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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여름 수양회 특집] 둘째날 _ Part Two : 수영장에서 (7)이 분은 누구십니까?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태환이 형도 금메달 땄다던데...혜원이도 이 사진 촬영 후 멋지게 다이빙해 들어갔습니다.영화 "그랑블루"의 주인공 같아요.진성이 멋지네요.엄마들의 힘.수영장에서 새삼 느낀 것은, 엄마들의 힘은 어마어마하다는 것.한 스타일하는 예영이.저 좀 내버려 두세요.좀 피곤하다구요~체력 회복 중인, 진수.우와, 물 밖에서 노는 게 더 재밌어요.기자 : 예준아 그럼 조끼는 벗어도 되는데?예준 : 그건 또 다른 얘기죠. 멋이란게 있는데...특이한 놀이로 주아의 시선을 사로잡은 엄마, 강진애 집사님.어, 또 여기에도 계시네요?동에 번쩍 서에 번쩍, 진병우 집사님.아까 그 분은... 하~~~ 안~~~ 스~~~ !수중 농구가 아니라 전투 농구네요.김영호 방장님의 활약이 대단하네요.<보너스 샷>.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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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여름 수양회 특집] 둘째날 _ Part One (6)2008 은혜 여름 수양회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오늘은 본격적으로 예배 드렸고, 본격적으로 놀았습니다.둘째날 소식은 두 번에 나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새벽예배 후, 그리고 아침식사 전, 이렇게 멋지게 아침을 여는 모자가 있네요.강대현 장로님이 아침 식사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든든히 먹고 힘찬 하루를!'어...' 하다가 찍히셨어요.좋은 아침입니다.아침 예배를 준비 중인 에브라임 찬양팀.지선 자매님과 석원 형제님.다락방별 큐티.믿음다락방 김영호 방장님.소망다락방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아요~아동부 단체 사진.왜, 영아부인 김윤호군이 여기 있냐구요?아직 그 기사 못 보셨나봐~조오기~ 에리카 누나가 있잖아요.아동부 VBS 특집은 내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아마 깜짝 놀라실 겁니다.기대해 주세요~의젓해진 혜원이.카메라만 보면 특유의 트레이트 마크 V 를 선보이는 진수어, 어디가세요?예배 후 식당으로 향하는 청년들, 그리고 청년같은 장로님오늘 유일의 흑백사진느낌있는 포즈를 부탁드렸더니 이 포즈가 나왔습니다.느낌, 있네요! ^^느끼는 없죠? ^^기사님 이렇게 든든히 먹지 않고서는 VBS를 소화할 수 없어요.너무 맛있게 먹는 진성이를 보고, 본 기자도 카메라 놓고 먹었습니다.망중한.이 때 기자를 향한 이정래 집사님의 말씀"어이 기자 양반 나를 중심으로 좀 세게 찍어 봐요!"그래서 다시 찍었습니다.이정래 집사님은 확실히 정 가운데 오셨는데, 맘에 드시는지 박수까지 치시는데다른 분들은 더 멀리 가셨네요~ ^^드디어 본격적인 Activity를 위해 이동!첫순서는 "발야구"입니다.와, 경치 좋네요~자,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잠깐만요, 기념 촬영 한 컷 남기는 센스!!!저 투수, 누군지 맞춰 보세요~ ^^제구력이 보통이 아닙니다.상대편 투수는 한스!어, 공이 어디갔죠?아, 여깄네요.보이시죠, 공!진지한 미령 자매님의 모습입니다.오... 김세은 선수.감독님(뒤에 흐릿하게 보이는 이범재집사님)의 사인을 받은 후 생각이 많네요.어떻게 출루할까?아니, 이분들은?기자 : 이정래 집사님, 거기서 뭐 하세요?이정래 집사님 : 보면 몰라? 서 있잖아!기자: -- 아까 그 분입니다.이번에 주심으로 맹활약하시네요.어, 뭘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시는거죠?(아래 사진을 보세요!)하나 자매님만 나오면 수비진이 뒤로 물러서네요.축구로 다져진 감각.역시 빛을 발하네요.3루 철통 수비는 바로, 이운선 집사님 _+ 송미령 자매님빈틈이 없네요.그리고, 저 여유까지!!!최곱니다, 경욱 형제님!저 근육으로 우리 교회에 인 다이어트 소동을 기억하시죠?진병우 집사님.인디아나 존스 박스의 귀환입니다.두루 두루 다니시며 모든 진행 상황을 체크하시네요. 아, 아직도 보여 드릴 사진이 많습니다.내일은 "수영장에서 생긴 일"과 "은혜의 밤", 그리고 "아동부 VBS 특집"으로 찾아 뵙겠습니다.이상, 은혜 장로 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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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여름 수양회 특집] 화려한 막이 오르다! (5)아기다리고기다리던 "2008 여름 수양회"이 꿈같은 2박 3일이 벌써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말씀으로, 기도로, 친교로 배불렀던 우리 수양회.이번 수양회의 주제는, '믿음의 조상이 됩시다"였고, 2박 3일, 예배와 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그 각오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아름다운 자연으로 우리를 불러 내신 하나님, 그리고 말씀의 폭포수를 맞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오늘은, 그 첫날 풍경을올립니다. 수양회 장소, Redwood Glen의 입구.어서 오세요~모두 모두 환영합니다!!!손님(?) 맞을 준비 완료!역시, 언제나 차분한 부부.이번수양회 준비 위원장이신 진병우 집사님, 역시꼼꼼히준비하시네요. 첫 손님이 도착하셨네요!아... 그 설레임의 공기가 아직도 기억나세요.(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준비됐나요?기대만빵!우리의 맹활약을 기대해 주세요~(선아, 선영, 사진 촬영 포즈의 귀재들이다.)식당 풍경와, 벌써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너무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있는 성혜.본 기자가 좀 짠 것 같다고 투덜거리자 "밥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라고 대답했던 성혜.미안, 나도 감사히, 맛있게 먹을께, 성혜야!수양회 첫 예배로 들어갑니다.예배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나타나는우리 에브라임 찬양팀.(에브라임 찬양팀의 맹활약은 계속 소개됩니다.)뒷모습.주인공은? 강대현 장로님.늘 열정이 넘치는 장로님.2008년 여름 수양회 준비 위원회가 특송을 불러 주셨습니다.왼쪽부터, 김영호집사님 (디자인 담당)이범재집사님 (남선교회장, 진행)이정규집사님(큐레이터!)진병우집사님 (위원장)이창숙집사님(음식 담당)고영란권사님(음식 담당)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믿음의 조상이 됩시다"첫 말씀은, "하란을 떠나라!"얼마나 공을 들여 말씀을 준비하셨는지, 말씀을 들으며 알 수 있었습니다.하란이 그런 곳이었네요.우리의 하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왜 그곳을 떠나야하는지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곧, 설교 동영상이 올라갑니다)아래 사진들은, 설교 뒤 이어진 기도회 풍경입니다.어두워서 초점도 맞출 수 없었고, 정확한 노출도 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찍고 싶었습니다.이 시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함께 하셔서 우리의 기도를 도우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한 분 한 분의 기도제목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우리 목자, 김동원 목사님.기도가 깊어지며 그의 음성은 쉬어갔지만 평안한 기운은 더욱 더했습니다.첫밤이 저물어 갑니다.은혜의 물꼬가, 그렇게 터졌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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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회일정안내주제: 믿음의 조상이 됩시다. 장소: Redwood Glen(3100 Bean Creek Rd Scotts Valley, CA 95066일시: 2008년 9월 15일(금)~17일(주)요절: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출3:6중에서)많은 은혜가 있으시기를 바라구요. 조장님들은 조별QT를 준비해오시면 좋습니다. 자료는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조별QT-1(9일 토 아침 9시 30분)+++++++●진행방법1. 조장이 기도하며 시작합니다. 2. 찬송을 한장 부릅니다. 3. 각자 아래의 말씀을 읽고 자신의 느낌을 적고, 적용할 것을 찾습니다. 4. 전체가 끝났을 때쯤, 모여서 같이 느낀 점과 적용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5. 서로 짝을 지어서, 기도해줍니다. 6. 전체가 주기도문을 함으로 마칩니다. ●본문: 창세기 13:10 - 13:18[오늘의 말씀 요약]롯은 눈을 들어 물이 넉넉한 요단 들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곳을 선택합니다. 롯이 떠난 후,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앞으로 그에게 주실 땅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자손의 번성을 약속하십니다. 아브람은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여호와께 예배합니다.●성경: 13:10 롯이 멀리 바라보니, 요단 온 들판이, 소알에 이르기까지,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주님의 동산과도 같고,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 아직 주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다. 13:11 롯은 요단의 온 들판을 가지기로 하고, 동쪽으로 떠났다.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따로 떨어져서 살게 되었다. 13: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서 살고, 롯은 평지의 여러 성읍을 돌아다니면서 살다가, 소돔 가까이에 이르러서 자리를 잡았다. 13:13 소돔 사람들은 악하였으며, 주님을 거슬러서, 온갖 죄를 짓고 있었다.13:14 롯이 아브람을 떠나간 뒤에,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 있는 곳에서 눈을 크게 뜨고, 북쪽과 남쪽, 동쪽과 서쪽을 보아라. 13:15 네 눈에 보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아주 주겠다. 13:16 내가 너의 자손을 땅의 먼지처럼 셀 수 없이 많아지게 하겠다. 누구든지 땅의 먼지를 셀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너의 자손을 셀 수 있을 것이다. 13:17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니, 너는 가서, 길이로도 걸어 보고, 너비로도 걸어 보아라." 13:18 아브람은 장막을 거두어서, 헤브론의 마므레, 곧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거기에서 살았다. 거기에서도 그는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표준새번역성경)●묵상도우미1. 소돔과 고모라는 어떤 땅이었습니까?2. 롯이 그 땅에서 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3. 아브람이 받은 약속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시는 약속은 무엇입니까?4. 나는 아브람처럼 하나님께 제단을 쌓는 사람인가요? 조별QT-2(10일 주 아침 9시 30분)+++++++●본문: 창세기 24:10 - 24:27●말씀 요약아브라함의 종이 하나님께 이삭의 배필을 만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마치자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메고 나옵니다. 종은 리브가에게 물을 요청합니다. 리브가는 그에게만 아니라 약대를 위해서도 물을 길어 주는 호의를 베풉니다. 종은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을 찬양합니다.●성경:24:10 그 종은 주인의 낙타 가운데서 열 마리를 풀어서, 주인이 준 온갖 좋은 선물을 낙타에 싣고 길을 떠나서, 아람나하라임을 거쳐서, 나홀이 사는 성에 이르렀다. 24:11 그는 낙타를 성 바깥에 있는 우물 곁에서 쉬게 하였다.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는 때였다. 24:12 그는 기도하였다. "주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오늘 일이 잘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십시오. 24:13 제가 여기 우물 곁에 서 있다가, 마을 사람의 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면, 24:14 제가 그 가운데서 한 소녀에게 '물동이를 기울여서, 물을 한 모금 마실 수 있게 하여 달라' 하겠습니다. 그 때에 그 소녀가 '드십시오. 낙타들에게도 제가 물을 주겠습니다' 하고 말하면, 그가 바로 주님께서 주님의 종 이삭의 아내로 정하신 여인인 줄로 알겠습니다. 이것으로써 주님께서 저의 주인에게 은총을 베푸신 줄을 알겠습니다."24:15 기도를 미처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왔다. 그의 아버지는 브두엘이고, 할머니는 밀가이다. 밀가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로서, 아브라함에게는 제수뻘이 되는 사람이다. 24:16 그 소녀는 매우 아리땁고, 지금까지 어떤 남자도 가까이하지 아니한 처녀였다. 그 소녀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동이에 물을 채워 가지고 올라올 때에, 24:17 그 종이 달려나가서, 그 소녀를 마주 보고 말하였다. "이 물동이에 든 물을 좀 마시게 해주시오." 24:18 그렇게 하니, 리브가가 "할아버지, 드십시오" 하면서, 급히 물동이를 내려, 손에 받쳐들고서, 그 노인에게 마시게 하였다. 24:19 소녀는 이렇게 물을 마시게 하고 나서, "제가 물을 더 길어다가, 낙타들에게도, 실컷 마시게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면서, 24:20 물동이에 남은 물을 곧 구유에 붓고, 다시 우물로 달려가서, 더 많은 물을 길어 왔다. 그 처녀는, 노인이 끌고 온 모든 낙타들에게 먹일 수 있을 만큼, 물을 넉넉히 길어다 주었다. 24:21 그렇게 하는 동안에 노인은, 이번 여행길에서 주님께서 모든 일을 과연 잘 되게 하여 주시는 것인지를 알려고, 그 소녀를 말없이 지켜보고 있었다.24:22 낙타들이 물 마시기를 그치니, 노인은, 반 세겔 나가는 금 코걸이 하나와 십 세겔 나가는 금팔찌 두 개를 소녀에게 주면서 24:23 물었다. "아가씨는 뉘 댁 따님이시오? 아버지 집에, 우리가 하룻밤 묵어갈 수 있는 방이 있겠소?" 24:24 소녀가 노인에게 대답하였다. "저의 아버지는 함자가 브두엘이고, 할머니는 함자가 밀가이고, 할아버지는 함자가 나홀입니다." 24:25 소녀는 말을 계속하였다. "우리 집에는, 겨와 여물도 넉넉하고, 하룻밤 묵고 가실 수 있는 방도 있습니다." 24:26 일이 이쯤 되니, 아브라함의 종은 머리를 숙여서 주님께 경배하고 24:27 "나의 주인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주인에게 주님의 인자와 성실을 끊지 않으셨으며, 주님께서 저의 길을 잘 인도하여 주셔서, 나의 주인의 동생 집에 무사히 이르게 하셨습니다" 하고 찬양하였다.●묵상도우미1.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어떻게 만나게 됩니까?2. 리브가는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 같습니까?3. 아브라함의 종은 어떤 자세로 리브가를 찾으러 갑니까?4. 배우자를 만난 분은 만난 과정을 다시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눠주십시오. 아직 만나지 못한 분들은 배우자를 찾는 기도를 해주십시오. 자신의 이상형을그려봐도 좋습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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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2008년 8월 큐티 설명회 : 민수기다시 큐티 기지개를 켤 시간이네요~ ^^다락방 방학도 끝났고알게 모르게 느슨해졌던 큐티 생활도 다시 한 번 추스려봐야겠죠?이번 달 본문은 여행의 책, 방황의 책으로 불리는 '민수기'입니다.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걸었던 길을 함께 걸으며 우리도 순종의 백성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광야의 은혜를 우리에게도 허락하시겠죠?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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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초대하는 일품요리 (3)지난 7월 27일 주일에 문화교실 마지막 시간으로 홍희령집사님의 손님초대용 일품요리가 있었습니다. 아시는 바처럼, 홍희령집사님은 원래 음식연구하시는 강사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참 잘하십니다. 학생들을 구름같이 몰고 다니시죠.한번 강의에 참여해 볼까요?밝은 미소, 여유있는 강의군침 넘어갑니다. 이창숙집사님과 보조를 잘 맞추시네요. 할 줄은 몰라도 먹을 줄은 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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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영자 권사님, 힘내세요!!! (5)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우리 교회의 믿음의 어머니, 기도의 어머니, 탁영자 권사님께서 많이 편찮으세요.오늘 주일, 온힘을 다 짜내 예배에 참석하셨고, 늘 앉던 그 자리에 앉으셔서 언제나처럼 곱게 예배 드리셨습니다.요 몇 주 사이에 병과의 싸움으로 상한 권사님의 얼굴을 뵈니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의 중보기도에 특별히 얼마나 귀기울여 들어 주시는지, 우리는 경험했습니다.이제 다시 우리가 탁권사님의 건강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며 탁권사님을 도울 때 인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들. 예배 후 목사님과 두 분의 장로님들이 탁권사님의 손을 잡고 기도하시는 모습입니다.이 기도 중, 울며 무너지시더라구요.하지만 목사님이 손을 놓지 않고, 장로님들이 그 약해진 손과 어깨를 놓지 않았습니다.기도 중, 다시 탁권사님, 고개를 들고,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중보 기도가 힘이 있음을 믿습니다.여러분의 기도를 보태 주세요.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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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제자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4)기초 제자반 훈련 수료식이 있었습니다.보세요, 풍성한 열매가 맺혔지요?바쁜 일상 속에서 쉽지 않은 도전인데 모두 너무도 잘해 주셨네요.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이 분들을 축복합니다.그리고 우리에게도 믿음의 도전을 준 이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또 이렇게 든든한 기둥을 얻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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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문화교실- 다이어트 강좌 (5)안녕하세요이번주 7월13일날에는 김경욱 형제님이 진행하신 다이어트 강좌가 있었습니다.컴퓨터 강좌와 다르게 이번 강좌에는 주로 여자 집사님들의 참여가 두들어졌습니다.참여하신 모든 분들이의 눈빛에서 꼭 성공을 하시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김경욱 형제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한숨과 탄성이 이어졌습니다.여지껏 해온 문화강좌중 최고의 호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제 2부를 요청하는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합니다.어려운 내용을 쉬운 설명과 예제를 사용하여서 강의를 해주신 김경욱 형제님 감사합니다.운동말고도 강의의 재능을 발견을 했습니다.기회가 되면 2탄도 기대해 보겠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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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장로 교회를 지키는 독수리 오형제를 소개합니다~ (2)이분들을 공식적으로(?) '교회 뉴스'란에 소개를 해야 하나를 놓고 약간의 이견이 있었습니다만,분명히 존재하며 맹활약하고 있는 이분들의 소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결론에이르러 이렇게특집을마련하였습니다.알고 계셨나요?우리 교회를 지키는 독수리 오형제(일명, 은혜오남매)가 있다는 사실을!특히 이 오형제의 임무는은혜장로교회의 웃음과활력과 더 나아가 미래를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아무리 어두운 세력도, 우리 교회 문턱을 넘는 순간이들이 내뿜는 가공할 활력에 바로사라집니다.꺄르르르...히히히히...와아, 와아...이와같은 독특한 웃음 소리를 교회 구석 구석에 울리며 오늘도 우리 은혜오남매는 그 날개를 풀썩이고 있네요.자, 한 번 볼까요?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해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난리났습니다.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포즈 마련에 시끌벅적. 1호 독수리, 진성이 형이, 신참 5호 독수리, 윤호에게 사진 촬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네요.윤호야, 이렇게 하는거야! 짜짠!~~~ 저 순발력, 사진 중앙을 장악하면서도 멤버들의 얼굴을 하나도 가리지 않네요. 1호 독수리의 이 놀라운 실력 앞에, 5호는, 그저 '와아!' 합니다.막중 책임, 1호, 김진성. 현재 이 팀의 대장으로서 놀라운 리더쉽을 자랑하며 팀 결속에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로우며 자상합니다. (그의 리서쉽은 감성 리더쉽으로 불립니다.) 게다가 본인은 아니다 아니다 하지만 저 안에 숨어 있는끼도 보통이 아니예요. 특히 요즘 빠진 앞 이빨은, 그의 카리스마를 더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말이 필요없는 탁월한 독수리입니다.이예준. 사실 서열상 4호인데, 자꾸 3호라고 우깁니다. 보세요? 저건 V가 아니라, 저건 3입니다! 저 환상 미소. 왜 이 팀의 가장 큰 무기가 웃음인지 아시겠죠? (예준의 마음을 고려, 파격적으로, 2번째로 소개합니다.)3호 독수리,김진수. (본 기자가 볼 때는 '박지성 독수리'입니다.심장을 두 개 가졌다는 박선수처럼 이 독수리로 거침없이 계속 뜁니다.) 개성 만빵! 이런 창의적인 포즈가 나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팀의 허리로서 기막힌 균형감으로 팀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게 합니다. 특정 상황 속에서 예기치 못한 말로 웃음을 유발하는, "엉뚱 웃음"이 특기입니다.어느 별나라에서 왔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에, 은혜장로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에, 전에 살던 별의 공주 신분을 포기하고 이 곳으로 내려왔습니다. 이예영 공주, 독수리 2호입니다. 홍일점이지요. 포즈를 부탁드리니, 배트맨 포즈가 나오네요. 오, 저 예쁜 웃음 뒤에 전사의 기질이 있네요. 악당 앞에서만 변신한다는 원칙을 깨고, 이번에 파격적으로 포즈를 취해 주셨어요.(얼마나 순식간에 변신하시던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예영 공주님, 감사합니다.문제의 5호 독수리, 김윤호.겨우 가입은 되었지만, 약한 체력으로 가입과 동시에 교회 주차장에서 맹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걷기는 겨우 마스터했지만, 뛰기, 도약하기, 계단 오르기 등에서 여전히 취약함을 드러내고 있네요. 특히 한 방향으로 질주하다 갑자가 방향을 트는 기술을 빈번하게 사용하는 독수리 오형제의 공격 특징을 감안할 때, 역시 훈련 밖에 없네요. 포즈는 좋죠? 이 한 장 찍고 바로 넘어졌습니다.훈련은 실전처럼!화기애애해 보이죠?실제는 유격장 분위기 입니다.훈련을 마치고 이어지는 고참과 신참의 대화 한 토막. 1호 : (고된 훈련으로 지친 5호에게) 5호야, 형도 옛날에 그랬어! 5호 : 정말이지요? 저도 형처럼 멋진 독수리 될 수 있지요? 그리고 "뛰다 갑자기 방향 틀기"도 마스터 할 수 있겠지요? 1호 : 그럼 그럼! 일단, 연습이 중요해. 체력관리도. 내가 듣기로는 네 육의 아버지 되시는 김00 집사님도 너만할 때 독수리 클럽에 가입하셨대. 그러나안타깝게도 체력 관리 및 몸 관리에 실패, 결국 "펭귄 클럽"으로 가셨다고 하더라. 너도 그 안타까운 펭귄 클럽얘기는 들어 봤지? 왜 있잖아, 요즘도 우리 교회에서 두 명의 김모 집사님,최모 집사님이 주축이 되어 돌아가고 있는... 어쨌든 윤호야, 아버지의 실패를 네가 반복하면 안되지, 그렇지? 5호 : 네!!! 1호 : 그래 그래!!! 먹던거나 마저 먹자. 5호 : (갑자기 정색을 하며) 아니예요, 형, 전, 이제 배불러요. 몸 관리 해야지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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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신간도서가 들어 왔습니다~ (3)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도서부입니다.오랜만에 신간 소식을 전하네요~풍성한 여름을위한 비결, 역시 책읽기가 아닐까 싶습니다.이번에 역시 내용은 알차지만 가벼운 두께로 여러분께 부담드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들어온 신간은 다음과 같습니다.책읽는 것도 기술입니다.그 기술은 참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세상 밖이 궁금하시죠?이 책은 연변 과학 기술 대학의 교수로 섬기고 계시는 정진호 교수님이 쓴 책입니다.믿음이라는 이 두 글자 위에서 어머어마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네요.비젼과 도전이, 동전의 양면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너무 유명해지셨죠? ^^더 내려놓음.더 솔직해졌습니다.선교사님의 일기장을 보는 것 같아요.유명해진 후에 찾아온 영적 교만과의 싸움이 특히 절절히 와닿았습니다.자기에게 솔직해지는 것, 그것도 배워야되더군요.그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이 책은 제가 처음 큐티를 시작할 때읽은 책입니다.우선, 얇습니다.그런데 내용은, 굉장해요.특히 날마다 하는 큐티가, 날마다 우리가 해야 할 출애굽으로 비유하신 것이 기억에 남네요.아직도 큐티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구미가 당기셨으면 좋겠네요~ ^^'배우고 확실하게' 행하는 풍성한 여름 되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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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특집] 문화교실 제1탄 - 홈페이지 만들기은혜 장로 교회 여름 특산품, '문화교실'이 다시 여러분을 찾아 왔습니다.작년의 그 열기, 기억하시지요?그 첫번째 순서는, '제로보드xe를 이용하여 홈페이지 만들기!'였습니다.강사는, 김동원 목사님!아시죠, 우리 교회 홈페이지 만드신 분이 우리 목사님이라는 사실!거의 2시간 가까이 진행된 강의를 통해 어떻게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는지 그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오늘 주신 설교 말씀처럼, '배우고 확실히 행하며'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준비해 주신 목사님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무엇을 배우든 전문가에게 배워야 합니다!거침없이 가르쳐 주시더군요.지선씨의 날카로운 질문, 인상적이었어요? ^^왕 호기심~궁금한 것이 해결될 때까지!최석호 집사님, 화이팅!뭔가 웃긴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것도 뭘 아는 분들이나 웃더군요.--오~ 이 진지한 눈빛들!자, 이제 다음주 광고나갑니다.다음주는, 김경욱 형제님의 "다이어트!"입니다.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하신 경욱 형제님의 강의, 기대되네요.준비물, 기억하시죠?편한 운동복, 그리고 필기도구, 잊지 마세요.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