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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근희 집사님 가정을 위한 위로 예배가 있었습니다. (6)
    지난 토요일 밤, 홍근희 집사님 어머님께서 95세의 연세로 하늘나라로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어제 주일 저녁 6시, 홍 집사님 댁에서 위로 예배가 있었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홍집사님 가정 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관리자
  • [믿음의 업소 탐방 제1탄] 김영호*김혜영 집사님의 Shine Cleaners (6)
    믿음의 업소 제 1 탄업소명 : Shine Cleaners주소 : 6162 Bollinger Rd. San Jose, CA 95129 믿음의 업소 탐방 시리즈 제1탄, 김영호*김혜영 집사님의 Shine Cleaners!오늘 오후 6시 Shine Cleaners의 개업 예배가 있었습니다.미디어팀이 그 현장을 함께 했습니다.이곳이 바로, 김영호*김혜영 집사님의 새 사업장, Shine Cleaners 입니다.두 분의 성격처럼 가게 외관이 참 깔끔하네요.첫인상이 참 좋았습니다.둘러보기.일찍 오신 분들이 가게 이곳 저곳을 둘러 보고 계시네요.구경시켜 주시는 분, 구경하시는 분, 모두 웃음 가득하네요.세탁소 = 깨끗하게 함+ 고침말씀을 품은 이 사업장이, 손님들의 옷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구별된 공간이길 원합니다.덕담이 빠질 수 없죠?언제나 넉넉한, 홍근희*안창호 집사님.드디어, 예배를 드립니다.주님의 인도하심을, 함께, 간절히 구했습니다.어떤 말씀을 주실까.세상을 두려워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업하시라는 말씀.오늘의 주인공, 김영호*김혜영 집사님 부부.그리스도의 향기가 솔솔 풍기는 아름다운 사업장으로 이끄실 줄 믿습니다.말씀패 증정.Shine Cleaners의 무궁 발전을 기원합니다!<보너스 샷>저녁 먹은 식당에서 몇 컷.진병규 장로님의 식사 기도.저녁,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손민 성도님께서는 왜 피하시는지? ^^기자를 피하시는건지, 아니면 이정래 집사님을 피하시는건지 알쏭달쏭.힘들었던 날들, 그러나 이렇게 함께 기도해 주는 좋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관리자
  • [이정래 집사님 스페셜] 오늘 애찬을 제공해 주신 은혜다락방에 감사드립니다~ (6)
    오늘 맛있는 애찬을 준비해 주신 은혜다락방과 맛있는 밥을 퍼 주신 이정래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미국이 불경기라고 합니다.그러다보니 우리의 얼굴도 알게 모르게 굳어 지고,그러다보니 우리의 마음도 알게 모르게 굳어 진 것 같습니다.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딱 보고 바로 아셨나 봅니다.오늘 우리 목자 김동원 목사님을 통해, "피곤하십니까?"라는 설교 제목으로 어떻게 이 불경기와 그로 인한 우울증을 이겨내야 하는지에 대해 지혜를주셨습니다.그렇게 말씀을 든든히 먹고 친교실로 내려와 보니 은혜 다락방과, 이정래 집사님이 딱 버티고 계시네요.우리에게 밥을 주시려고 말입니다.밥도, 오징어 찌게도, 오징어야채볶음도, 햄계란부침도, 김치도 완성적이었지만,가장 환상적인 것은, 우리에게 음식을 담아 주시는 은혜다락방장님과 방원분들의 표정이었습니다.특히 이정래 집사님.이정래 집사님의 환한 얼굴에서는 그 무섭다는 불경기의 기운도 찾아 볼 수 없었고, 섬김의 기쁨만 있었습니다.이정래 집사님의 비즈니스 역시 그 불경기의 그늘 아래에 자유로울 수만은 없었울텐데,분명한 것은, 이정래 집사님의 마음과 영은, 그 불경기의 그늘 아래서 자유로운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정래 집사님과 은혜 다락방의 오늘 애찬이 그리 든든했나 봅니다.맛있는 밥만 아니라, 또 뭔가 다른 것을 먹었어요. 힘들 때, 이렇게 서로 격려하며 이길 수 있는 지체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 모두 승리하세요~
    관리자
  • 안녕하세요. 조종걸, 전근숙집사입니다. (5)
    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입니다. 지난 주간에 LA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반가운 가족을 만났습니다. 이제 1년 반이 지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시던 조종걸, 전근숙집사님. 그리고 수정이입니다. 바쁜 일정 중에 간신히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저를 만나러, 두분 집사님께서 회사를 좀 일찍 나오신 것 같습니다. 이 불황에... 별 탈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에너하임에 있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 앞에서 만났습니다. 에너하임은 디즈니랜드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죠. 살기도 좋은 곳이구요. 디즈니랜드 1년 회원권이 백 몇불... 정도 밖에 안 해서, 그 동네 주민들은 산책을 디즈니랜드로 간다는군요. 부러워라...새로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꼭 수석하세요. 전박사님. 여기서도 잘 받으셨으니, 은혜인의 저력을 보이셔야죠?전근숙집사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구요. 조종걸집사님도 얼른 제자훈련시작하시도록 기도해주시구요. 이쁜 수정이 학교 잘 다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수정이가 저를 못 알아 보더군요. 너무 많이 컸구요. 끝내 알아냈습니다. '나 진성이 아빤데...'너무 반가운 만남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은혜인은 영원한 은혜인이죠? 기도의 끈을 놓지 맙시다. 평안하세요.
    김동원목사
  • [은혜스케치] 2008. 9. 26 금요 예배 + 9. 28. 주일 예배
    <2008. 9. 26. 금요 기도회>이순복 집사님께서 대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현규 형제님이 돌아왔네요!뭔가 변한 것 같죠? ^^이번 주에 생일 맞은 분들이 많네요.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립니다.오늘 주인공, 진성이와 용준 형제님의 표정이 너무 진지하네요. ^^나경자 집사님께서 애찬 기도를 해 주셨어요.오늘 애찬은 "오뎅탕+수제비"였습니다.시온 다락방에서 준비해 주셨구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아빠와 함께!곧 언니가 될 우리 형은이, 참 많이 컸죠?형은이의 시원한 웃음은 언제나 좋습니다.식사 후 간단한 운동은 필수.혜원이가 농구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네요.왜 이리 심각한가요?아... 오늘 생일 파티의 주인공 진성이가 무언가에 대해 친구들의 의견을 가만히 듣고 있네요.내용인즉, "촛불을 어떻게 끌까?"이렇게!!!아동부 맏형답게 박력있게 촛불을 끄기로 했습니다!오빠 생일 덕에, 주아 신났고,형 생일 덕에 윤호 신났습니다.오늘도 우리에게 소중한 순간을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은혜스케치] 2008. 9. 21. 주일 (4)
    <은혜 스케치 : 2008. 9. 21. 주일>공식적으로 주일 2부 예배는, 10시 45분에 시작됩니다.그러나, 사실, 주일 2부 예배는, 10시 30분에 시작됩니다.이유는, 바로 그 시각, 우리 에브라임 찬양팀이 모여 기도로 찬양 준비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찬양으로 우리를 예배로 인도해주는 에브라임.하나님께 먼저 은혜를 받아야, 받은 은혜, 성도님들께 나눌 수 있다고 믿는 에브라임.그래서, 오늘 예배도 그렇게 은혜가 가득했나 봅니다."주를 앙모하는 자"로 믿는 자로 사는 기쁨을 일깨워주는 에브라임 찬양팀께 늘 감사드립니다.진병우 집사님께서 오늘 대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하나 지휘자님의 지휘는 늘 힘이 넘쳐요.그 힘이 대원분들에게도 고스란히, 그 힘이 앉아 계신 성도님들께도 고스란히, 전해지네요.우리 목자, 김동원 목사님의 축도아니 이분들은?(왼쪽부터, 강대현 장로님, 진병규 장로님, 그리고 목사님)아니 누구를 보고 이렇게 환하게 웃고 계신 건가요?예배를 마치고 나오시는 성도님들을 기다리고 계시네요.최근에 청년부 담당으로 보직이(?) 바뀐 진학규 전도사님.인물, 좋~습~니~다~!아니 그런데, 손에 들고 계신 거는 뭔가요?아... 곧 있을 "도전 천국종을 울려라!"의 출제 예상 문제를 나눠 주고 계시네요.이번에는 천국종이 꼭 울리겠죠?점심 식사 전, 이틈도 놓치지 않고 친교를 나누고 계신 분들.어, 홍교수님 얼굴도 보이네요.미령 자매님 생일 축하해요~'언니 사랑해요!'라는 함성이 어찌나 크던지요? ^^김혜영 집사님께서 애찬 기도를 해 주셨어요.오늘 애찬은 마가 다락방이 맛있는 짜장밥으로 준비해주셨습니다.김영복 집사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건더기랑해서 더 많이 퍼 줘요!"그 넉넉함에 감사드립니다.짜장밥을 기다리면서 한 컷!"현규씨, 이렇게 먹는 겁니다!"안창호 집사님,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만만치 않은 설겆이는 열린 다락방이 수고해 주셨습니다.예준이는 거기서 뭐하니?커피 타임식사 후, 그리고 청소 전의 이 여유.혜원이와 진성이는 게임 삼매경.괜찮습니다.오늘 예배도 너무 잘 드렸고, 밥도 너무 잘 먹었고, 동생들도 너무 잘 봐 주었고.이런 휴식도 필요하죠.열린다락방의 성경 공부하는 모습.다들 너무 진지하네요.한편, 아동부는 영화 감상 중.모자실에서는 소망다락방이 성경 공부 중이네요.자, 이제 다시 세상으로 나갈 준비되셨나요?말씀도 먹고,점심도 먹고,중요한 말씀 한 번 더 먹고.이제 세상으로 나갑니다.빛처럼, 소금처럼 살다가 다시 저 문으로 들어오세요.이번 한 주도 모두 승리하세요.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
    관리자
  • 2008. 9. 19. 금요 기도회 스케치 (2)
    2008. 9. 19. 금요일 저녁 7시 30분.샌프란시스코 남쪽 끝자락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은혜 장로 교회에 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찬양하고,말씀듣고,기도하고,교제하기 위해서 말입니다.오늘 새벽 예배 때 목사님은 콩나물을 키우는 것과 신앙이 자라는 것에 비유에 말씀해 주셨습니다.물이 다 빠지는 것 같은데, 그런데 콩나물은 자랍니다.우리들.언제나 그대로인 것 같은데, 이렇게 금요 예배에서, 주일 예배에서 주님이 부어주신 은혜를 마시며 자라고 있네요.이 동산은, 주님이 주신, 우리의 천국입니다.이 좋은 동산에, 여러분을 "계속" 초대합니다~ 오승현 집사님이 대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에브라임 찬양팀 화력 보강!!!남인욱 형제님이 남성 싱어로 에브라임에 합류하셨네요.그 부드러운 음성에 실린 은혜에 여기 저기서 쓰러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부드럽지만 진지한 그 음성, 참 좋았습니다.기도 중, 여기 저기서 손이 올라갑니다.기도를 드리니, 잊었던 감사가 되살아나고,기도를 드리니, 굳었던 마음이 풀어집니다.아프신 탁 권사님, 홍희령 집사님, 그리고 이신숙 집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 드렸습니다..이 두 분.미디어팀에서 사진을 찍는 저는 느낍니다.최근에 이 두 분에게 감지되는 포스(힘!)을 말입니다.두 분 사진을 참 많이도 찍었는데, 찍을 때마다, 마주 할 때마다, 듣을 때마다, 은혜가 됩니다.우리 금요기도회는 또 그렇게 훌쩍 컸습니다.
    관리자
  • 탁영자권사님 아들 탁동원집사님의 기도편지입니다. (8)
    김동원 목사님과 은혜장로 교회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먼저 김목사님과 은혜장로 교회 성도님들께서 저의 어머님의 건강을위해기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안타깝게도 저의 어머님 께서지난 9월 4일 stroke 를 당하셨습니다.그 결과로 거동도 느리시고말씀도 하시기 힘드심니다. 다행이도 팔, 다리 한쪽이 마비되거나 못쓰시지는않습니다, 그러나 전처럼 웃으시면서 대화를 나누시던 저의 어머님의 모습은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수술받기 전까지저의 (Davis) 집에서 요양을 하셔야 될것같습니다.앞으로 다시 올수있는더 큰 stroke 을 방지하기 위해 곳뇌수술을 받으셔야 될것 같습니다.의사 선생님들 schedule 에 따라서 한달후 쯤에 뇌수술을 받으실 계획입니다.앞으로받아야될수술과 또 그 수술결과를 위해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더궁금하신것이 있으시면 저에게e-mail 을 보내주시면 답장해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탁동원 드림.e-mail: pdtak@yahoo.comcell: 415-290-7171
    관리자
  • 금요 기도회로 오세요~
    찬양에 비벼 먹는 말씀, 말씀에 찍어 먹는 찬양! 잘 와닿지 않나요?바로 우리 은혜장로교회의 '금요기도회'에 오시면 그 뜻을 알게 됩니다.^^지난 금요일에는, 베드로 사도의 손을 잡고, 우리도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던져 보았습니다.던지니, 정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 없다는 확신이 생기더군요.베드로에게 허락하신 그 강권적인 은혜를 구하며 기도도 올렸습니다.이 좋은 기도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표정이, 예준이처럼, 이렇게 바뀔 겁니다.아... 우리의 인사, 이 정도가 보통이죠? ^^부어주시는 은혜가 빠져 나갈 구멍은, 어디에도 없습니다!앗, 김수철 아저씨가!베이스 석원 형제님의 공백을, 오늘은 목사님께서 직접 메워 주셨네요.도~레~미~성혜가 이렇게 어른스럽게 기도를 드리네요.귀한 풍경입니다.
    관리자
  • 탁구대회소식(9/7) (4)
    9월 7일 점심식사 후에 탁구대회로 모였습니다. 각 다락방에서 대표들이 나왔습니다. 사진은 우승자들입니다. 좌로부터남자단식 우승: 김영호집사님혼합복식 우승: 이영근집사님혼합복식 우승: 안영숙집사님여자단식 우승: 정연옥성도님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 2008 은혜배 탁구대잔치, 그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4)
    2008 은혜배 탁구대잔치, 그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다음주에, 남녀혼합복식(다락방별) 예결선 및남녀 개인전 결승전이 열립니다.오늘은 남녀 개인전 예선전이 있었습니다.그 뜨거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예선 시작 30분 전>다음주 남녀 혼합 복식을 위해 연습 중인, 은혜 다락방이범재*이운선 집사님 부부.막강한 우승 후보입니다.이 두분은 이상하게도, 탁구칠때마저 사랑, 행복, 뚝뚝 떨어집니다.프로답게, 전력 보안을 위해 딱 5분간만 훈련 모습을 취재진에게 공개해 주셨습니다.럭셔리 탁구의 여왕.보조개는 현정화의 보조개와 거의 같습니다.탁구 실력 궁금하시죠?야무진 스매싱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실 겁니다.진병규 장로님.장로님의 패기가 느껴지시나요?이범재 집사님과의 짧은 연습 경기 가운데, 비장의 무기, "학 서브"도 보여 주셨습니다.(서브 할 때 자세가 학이 날려고 할 때의 그 우아한 모습입니다.다음주에 공개됩니다.)허를 찌른 진병규 장로님의 스매싱을 노련하게 받아내신 이범재 집사님.만능 스포츠맨은 역시, 다릅니다.-------------------------------------------------------------------------------------------------------------드디어, 시작!!!학 서브의 달인, 진병규 장로님의 기도로 남녀 개인 예선전이 시작되었습니다.아.. 드디어 조 추첨.긴장의 순간.오늘은 13이 행운의 숫자네요.누가 행운의 주인공일까요?희비가 엇갈린 조 추첨 결과가 공개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언제나처럼, 은혜배 모든 체육 경기에서 진행 및 심판을 받아 주고 계신 종혁*경욱 형제님이 보이네요.수고에 감사드립니다.관람석 풍경막간을 이용한 기념 촬영 한 컷!역시 한 센스하는 제니와 케일라는, 그 어떤 순간도 낭비하지 않고 추억을 만드네요.모두 인물 좋~습~니~다!!!*예선 1차 : 한스 대 김영호 집사님*오... 우리 한스에게 저런 귀여운 미소가! ^^강 스매싱 성공 후,죄송한 마음에 이 미소를보였습니다.어리지만 매너는 정말 짱이네요~강력한 우승 후보를 맞아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습니다.내년, 한스의 활약을 다시 한 번 기대합니다.강력한 우승 후보, 믿음 다락방, 김영호 집사님.어찌 저런 큰 몸에서 그리 섬세한 탁구가 나올 수 있는지...(탁구채와 손이 거의 크기가 같습니다.)뒤에서 김혜영 감독님이 흐뭇하게 미소 짓소 계시네요.*예선 2차 : 에릭 대 석원 형제님*오늘 예선전을 위해 어제 밤 늦은 시간까지 성실히 특훈에 임했다는 에릭 형제님.점수를 잘못 계산한 심판에게 항의하는 모습입니다.참, 항의까지 젠틀하게 합니다!큰 키를 이용한 순간 스매싱과 후방 방어에 은사가 있는 석원 형제님.초반에 에릭 형제님의 패기에 눌려 약간 위축되기도 했지만 결국 승리했습니다.게임 중에, 실력이 쑥쑥 자란 에릭 형제 칭찬까지하며 게임을 이끌더군요.역시 청년부 맏형다운 넉넉함이 돋보인 경기였습니다.승리 후, 악수하는 두 분, 모두 멋져 보였습니다.<예선 3차 : 형철 형제님 대 동혁 형제님>스타 탄생!은혜 탁구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동혁 형제님.은혜 장로 교회 입성 2주만에 그 이름, 당당히 모든 교인분들 뇌리에 새기셨습니다.일명, 패션 탁구의 선도자.모든 것이, 안경테, 헤어 스타일, 신발, 그리고 자세, 그 모든 것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동혁 형제님의 맹활약을 기대합니다.역시, 예사롭지 않아요~형철 형제님의 탁구는, "소림" 탁구, 또는 "끝" 탁구라고 불립니다.소림은 저 특유의 자세에서 기인한 것이고, 끝은, 서브를 넣을 때마자 코너 끝에 정확히 떨어뜨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좀 체 눈을 보이지 않기에 그의 마음을 읽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난적, 동혁 형제님을 맞아 초반 고전했지만, 후반에 "끝"이 살아나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개인적으로 형철 형제님을 볼 때마다 '공포의 외인구단'의 주인공 한 명이 생각납니다.^^)<예선 4차 : 용준 형제님 대 동욱 형제님>힘의 탁구를 구사하는 두 분이, 드디어, 부딪쳤습니다.오... 저 힘!!!슬쩍 우리 교회에 와서 등록하시고,슬쩍 4주간의 새가족반까지 수료하시고,슬쩍 다락방까지 참여하시더니,그러다가 결국,슬쩍, 은혜배 탁구대회에 출전, 드디어, 그 존재를 온 천하에 드러내시네요!용준 형제님 덕분에 우리 교회 평균 핸섬지수가 높어졌다고 하던데, 탁구 평균까지 높여 주시네요.^^감사합니다~거의 무술 수준입니다.저 팔, 저 눈매, 실제, 저렇게 신앙 생활까지하니 누가 동욱 형제를 이기겠습니까?가슴에 그려진 독수리처럼, 결국 승리를 낚아챘습니다.(앗! 죄송합니다, 자세히보니 가슴에 그려진게 닭인 것 같습니다.^^)핸섬지수, 왜 올라 갔는지 아시겠죠? ^^<예선 5차 : 인욱 형제님 대 이범재 집사님>패기와 관록의 대결이었습니다.이 분, 남인욱 형제님.거의 올림픽 수준의 경기 내용을 보여 주셨습니다.몸이, 물처럼 흐르며 이범재 집사님의 예봉을 막아내더군요.(흑백이여서 아쉽게 못 보여 드리지만) 오렌지색의 강렬한 셔츠로 화이팅을 더하셨습니다.눈빛이 살았고,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살아있는 인욱 형제님, 멋진 경기 감사합니다.남선교회 회장을 맡고 계신, 이범재 집사님.아...저... 여... 유...더 이상, 쓸 말이 없습니다.---여기서, 잠깐!---참고로, 이번에 우리 교회를 강타한탁구 붐은 남선교회 덕분이었습니다.고장나서 거의 버려진듯 방치되어 있던 탁구대를 말끔히 고쳐주셨습니다.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예선 6차 : ??? 형제님 대 경욱 형제님>이 범상치 않은 조끼를 입고 출전하시 분, 누군지 아시겠습니까?난공불락의 경욱 형제님을 쓰러뜨린 이 분, 누군지 아시겠습니까?저, 조끼를 봤을 때부터, 전 알아 봤습니다.저 분이, 범상치 않다는 것을! ^^스포츠 왕, 경욱 형제님성장한 후배를 위해, 기분 좋게 쓴 잔을 마셨습니다.뒤에 웃고 계신 분들, 모두 이긴 분들입니다..경욱 형제님을 이렇게 멋쩍게 웃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유태은 형제님이었습니다.그 승리의 미소를, 화일이 복구되는대로 바로 올리겠습니다.-------------------------------------------------------------------------------------------------------------오늘의 경기 결과를 정리하면,-------------------------------------------------------------------------------------------------------------* 남자 개인전 결승 진출자 : 김형철 형제님 / 김영호 방장님 ** 여자 개인전 결승 진출자 : 문지선 자매님 / 정연옥 성도님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오늘 비록 탁구대 위에서 스매싱 날리지는 못했지만, 생활 속에서 믿음의 스매싱 날릴 것, 하나님께 약속드리며 오늘의 중계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시청해 주신 은혜 가족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
    관리자
  • [동영상] 2008년 9월 큐티 설명회 : 민수기(2)
    9월 역시 민수기로 달립니다! 불평을 입에 달고 이스라엘이 어떻게 순종을 배우게 되는지 계속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그 순종의 은혜가, 우리에게도 함께 하길 소원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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