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의회 소식] 오늘 한마음으로 새 일꾼 세분을 세웠습니다. (3)2008. 12. 14. 주일공동의회 안수집사님과 권사님을 뽑는 오늘 공동의회.기도로 주님이 주실 지혜를 구하며 시작했습니다.회원 점명.자칫 지나치게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 김영복 집사님께서 재밌게 풀어 주셨지요.공천위원장이셨던 강대현 장로님께서 그동안 진행되었던 일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투표 방식 설명.목사님께서 쉽고 정확하게 투표 요령을 설명해 주셨습니다.2/3의 찬성표를 얻으셔야 합니다.투표 용지가 나눠지고 있네요.나뉨이 아닌 하나됨을 먼저 선포한 투표였기에 투표는 잔칫집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개표권사 후보로 오른 안영숙 집사님이 보이네요.결국,마침내,후보로 오른 세 분이 모두 2/3이상의 찬성표를 얻어 귀한 직분을 허락 받으셨습니다.정말 하나님의 은혜네요.(왼쪽부터 나병욱 집사님(안수집사), 안영숙 집사님(권사), 안창호 집사님(안수집사)입니다.)역시 기도로 준비한 선거를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달랐습니다.2008년의 끝자락, 하나님의 귀한 일꾼 세 분을 이렇게 우린 멋지게 세웠네요.오늘 선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관리자
-
[은혜스케치] 2008. 12. 7. 주일 (1)2008. 12. 7. 주일,은혜 스케치대강절 둘째주.오실 주님, 소망을 품고 기다립니다.성만찬 성례전이 있었습니다.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오늘 설교 말씀을 품고, 떡과 잔을 받았습니다.우리 교회에 새로운 얼굴들이 늘어만 가네요.찾아 오신 분들도 잘 섬기고, 또 오셔야 할분들을 찾아 나서는 일 또한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이 분, 알렉스 킴!!!추수 감사절 사행시 대회에서 우승하신, 경욱 형제님.단단한 몸에, 그런 감수성까지!축하드립니다.12월 첫째주, 원을 만들고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기도가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네요.은혜신문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지면이 넘치도록 기쁜 소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집으로.이번 한 주도 승리하세요~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관리자
-
12월 QT설명회(고린도후서)12월 qt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를 이어서, 고린도후서가 이어졌구요. 성탄절qt가 포함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를 이해하며, 고린도후서를 기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수정통합판 (4)올해도 변함없이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가 있었습니다.부서별로, 다락방별로 감사의 성극을 준비하며 다시 한 번올해도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그 은혜의 현장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아동부>혜원이의 연기를 모두 숨죽이고 바라보고 있네요.아랍공주, 스파이더맨, 해적, 마녀, 모두 너무 귀엽기만 하네요.<생수 다락방>정말 생수다락방이 막강해 졌어요.특히 승원 형제님의 능청 연기, 빛이 났습니다.이 분, 누구십니까?연기를 위해 망가질대로 망가져 주신, 병진 형제님.이 엄청난 표정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이 사진을 공개합니다.(병진 형제님, 이해해 주실거죠? ^^)<시온 다락방 + 마가다락방>특송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이분들의 신앙고백입니다. 처음부터 믿으신 분은 한분도 없습니다. 누구도 이분들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나님빼고...<믿음 다락방>- 방장님 부부의 닭살은 매년 보아도 흥겹습니다. 위 장면의 대사는, '나 잡아 봐~~라~~!' 였습니다.성극에서마저 부부 금실을 자랑하시네요.아니, 오승현 집사님은?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은혜진리연합다락방><대작이었습니다. 손민성도님의 분장과 소품 대단하지요?곰방대까지 준비하셨어요. 대단합니다. <소망다락방>- 작년 우승팀작년 우승팀답게 대단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배경까지 너무 잘 설명하셨구요. 진병우집사님의 유머도 재밌었습니다. '가끔 남의 이빨도 고쳐줍니다.'- 연극과 현실이 교차하는 군요. 아이들도 다 동원하셨구요. 홍교수님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두분의 사회자>대단히 잘 어울리는 사회자 아닙니까? 미미자매는 한복까지 준비를 해왔네요. 얼굴 좀 보세요. 출연한 분장 흔적이 보이죠?<중고등부> - 우승작품입니다. 전에는 이 친구들이 영어로 연극을 했습니다. 보는 어른들이 참 힘들었습니다. 영어실력 부족으로요. 이 친구들이 한국말을 시작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완벽한 한국어와 암기로 교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게다가 내용도 너무 성경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오병이어 터키인 한스가 보이네요. 성혜는 터키가 아니라 닭이라네요. ㅎㅎㅎ사회를 본 손현애 자매도 참 잘했습니다. 세은이는 너무 이쁜 터키로, 그리고, 케일라는 너무 복부인같았어요. 연기 최고!완벽한 대조. 돈많은 복부인과가난한 집사님...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제니의 한국말과 암기력은 대단했습니다. <청년부>아깝지만, 정말 대단하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운전기사의 아들로 분장한 동욱형제. 영감님이 가운을 입고 있어요. 청소기를 밀고. 스타죠. 스타. 송미령자매의 안내양연기 정말 대단합니다. 전교인을 다 뒤집어 놓았습니다. 유하나자매의 오버연기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목소리가 대단해요. 정신없이 재밌게 보는 교인들,진전도사님과 유하나 지휘자가 성우로 수고하셨어요. 우승팀은?중고등부가 받아갔습니다. 작품도 뛰어났지만, 이 친구들이 한국말로 준비하고, 암기했다는 것은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상금 100불이 돌아갔습니다. 겨울 스키트립때 사용하세요. 수고했어요.관리자
-
[다락방을 찾아서] 생수 다락방 (2)은혜장로교회는 다락방이라는 소 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각 다락방 마다 방원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생수다락방은 20대 후반 30대초의 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더욱이 교회에서 교회 허리가 되는 축구로 말씀 드리면 미드필더의 역할을 하고 있는 다락방입니다. 생수 다락방의 특징으로는 다락방에서 성경공부와 친교를 나누면서 각자의 직장과 학교에서 부족했던 정보를 나누며 각자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믿음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다락방장님으로 이정규 집사님이 수고를 해주시며 방장님으로 인도하실 때 중점을 두시는 부분은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친구처럼 가족처럼 서로 의지하여 믿음생활을 하는데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다락방이 되자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기존 청년 부 중심과 40대 후반의 성도님들이 교회의 중심이셨다면 이제는 생수 다락방이 교회의 주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더 많은 활약 기대하면 더욱 발전하는 생수다락방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글, 사진 : 미디어팀 강석원 기자>관리자
-
[은혜스케치] 2008. 11. 16. 주일2008. 11. 16. 주일 은혜 스케치맞춤형 고난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
한인록 광고내용입니다. (1)내년도 한국일보 한인록에 나갈 광고입니다. 한번 보시고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김동원목사
-
[은혜스케치] 2008. 11. 9. 주일 (2)이 예쁜 꽃들 덕에, 교회가 환해지고, 우리 맘이 환해지고,주님 얼굴이 환해졌네요! ^^이번 주일도, 이렇게, 화사하게 시작합니다!!!예배 시작은 아직 15분이나 남았는데, 강 권사님의 주일 예배는 벌써 이렇게 시작되었네요.이게 바로 믿음의 내공이네요.주 다스리시네주 예수 사랑 기쁨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오늘 예배가, 그랬습니다.에브라임 베이스 기타, 강석원 형제님미디어팀, 강석원 형제님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석원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멋진 두 콤비빈틈이 없어 행복합니다! ^^오늘 애찬은 생수 다락방이 준비해 주셨는데요, 보세요, 저 막강 라인 업을!날로 날로 단단하게 부흥하는 생수 다락방, 화이팅입니다!오늘 점심, 콩나물 김치국 너무 맛있었습니다.청년부들의 모임, 열린 다락방.거의 예배 수준이네요! ^^우리 교회 부흥의 출발점이자, 기준이죠? ^^대화.성경책을 품에 안고 목사님과 말씀 나누는 김효식 성도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그렇게 대화를 나누면, 빛 속에 Exit이 보일 것만 같아 한 컷 찍었습니다.도둑 촬영, 용서하세요~ ^^이제 다시 세상으로 나갈 시간이네요.목사님이 오늘 주신 말씀처럼, 지식이 아닌 덕으로 이번 한 주도 승리하자구요!은혜 장로 교회, 화*이*팅!이상, 미디어팀이었습니다.관리자
-
토요 새벽 기도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1)토요일 새벽 6시 30분. 세상은 아직 곤히 잠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각, 은밀한 곳에서, 더욱 친밀히 주님 만나기를 소망하며 모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은혜장로교회 토요 새벽 기도회.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인 이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관리자
-
2008년 11월 큐티 설명회2008년 11월 큐티 설명회 11월 역시 고린도전서와 함께 합니다.말씀으로 승리하는 수확의 계절이 되길 소망합니다.관리자
-
에브라임, 당신들은 우리의 자랑입니다. (2)2008년 10월의 마지막 날, 금요 기도회금요 기도회 시작 전, 에브라임이 모였습니다.먼저, 기도하고, 공부하고, 다시 기도합니다.그렇게 오늘 찬양을 준비합니다.그래서, 그들은 싱싱합니다.그래서, 그들은, 맑습니다.그들의 연습 과정을 지켜 보며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이 귀한 친구들을 위해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뭘까?'내가 할 수 있는 것.우리가 할 수 있는 것.찬양을 시작할 때 꼭 함께 있어 그들을 외롭지 않게 하고,조금 더 앞자리에 앉고,조금 더 자주 눈을 맞추고,조금 더 크게 박수치고,조금 더 크게 아멘하고,뻘쭘하지만, 조금 더 크게 그 율동도 따라해 보는 것.그래서,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에브라임에게도 알려 주고 싶습니다.당신들은,우리의 귀한 자랑거리입니다.그리고주 안에서 당신들을 자랑할 수 있게 이끄신 주님을, 또한 찬양합니다.관리자
-
[은혜스케치] 2008. 10. 26. 주일 1부 예배 (2)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이번주는 우리 1부 예배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1부 예배(오전 9시)는 교역자분들을 중심으로 드려지고 있습니다.2부 예배의 성공도, 아동부 예배의 성공도, 유스부 예배의 성공도, 이 1부 예배에 달려 있었습니다.먼저 은혜를 받아야 받은 은혜, 성도님들께,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다는 단단한 믿음.그래서 1부 예배는, 따뜻한 아침 햇살 안에서 단단하게 드려지고 있었습니다.우리 교회에 이 귀한 1부 예배와, 또 목사님, 전도사님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꽉 찬 느낌을 주는 이상한(?) 풍경이었습니다.한 지붕아래 세 가족(성인부+청년부, 유스부, 아동부).온 가족이 예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말씀을 부어 주시는 목사님.1부 예배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김옥언 성도님.이 시간에 여기계셨군요?그리고 우리 아동부 친구들이 김혜영 선생님의 저 기도를 먹으며 크고 있었군요!언제나 웃는 얼굴,장국화 사모님.위치로!!!이제 각자의 자리로 갑니다!오늘 예배, 이미 성공입니다! 목사님, 장국화 사모님, 진학규 전도사님, 브라이언 전도사님, 김혜영 선생님, 남희경 선생님, 브라이언 선생님, 에릭 선생님 한 분 한 분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도 빛 안에서, 주 안에서 승리하세요!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