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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스케치] 2009. 1. 18. 주일 (1)2009. 1. 18., 주일언제나 굳은 우리 마음을 열어 주는 은혜 성가대, 늘 감사드립니다.\주아, 어디가?주아가 봉헌 봉투를 들고 맨발로 모자실에서 나왔어요.보통 정성이 아니죠? 정성환*이화진 성도님가정이 새가족반을 수료하셨습니다.(이화진님은 이원형 선교사님 따님이세요.)다시 한 번 환영해요!반갑습니다, 이원형 선교사님!건강하신 모습 뵈니 너무 감사하네요.선교사님의 축도가 이렇게 우리 안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선남선녀.오~ 믿음 삼총사.중년의 믿음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이분들이 몸소 보여 주고 계시지요.사실, 고권사님은 목발에 의지한 채 애찬 기도를 드리고 계세요.감사합니다.기도하면, 빛이 나네요~ ^^모두 모두 맛있게 드세요.소망 다락방이 준비해 주신 오늘 애찬, 소고기 무우국, 대단했어요! 감사합니다.주아를 위한 보너스 컷 한 장 더!교회에, 웃음이 넘치네요.본당 청소를 하다 이 귀한 장면을 잡았습니다.윤희봉 권사님께서 찬양 연습을 하고 계시네요.목소리가 얼마나 고우신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또 얼마나 진지하신지요.정말 직접 들어 보셔야해요.^^소녀시대? 아니 자매시대!팔 부상을 입을 선영, 그리고 그 동생을 꼭 안아 주고 있는 언니 선아.그 자매는, 아름다움 그 차제예요.다쳤음에도 씩씩한 웃음을 보여 준 선영.우리 모두 함께 기도할께 선영아~ 서울에서 돌아오신 홍교수님 모습이 보이네요.다시 뵈서 반가워요, 홍교수님!이번 한 주도 모두 승리하세요.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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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카메라 강좌 (4)김세규집사님께서 주일날 디지탈카메라 강좌를 시작했습니다. 김세규집사님은 지금 사진을 전공하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 홈페이지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계신 분이시죠.게다가 김세규집사님은 가르침의 은사가 있으십니다. 얼마나 열강을 해주시던지...올해 첫 다락방을 시작했습니다. 다락방을 마친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김효식, 김정숙집사님도 참여하셨네요. 초롱초롱 빛나는 눈... 열심히 배워서 귀한 일에 사용해주세요.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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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스케치] 2009. 1. 11. 주일 (5)2009. 1. 11. 주일 은혜 스케치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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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보 디자인(평가부탁합니다.) (4)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죠... 1월 첫주부터 적용하려던 것인데.연말에 정말 바쁘네요. 아시겠지만, 교회에 full time이 저 혼자잖아요?일단 흑백인쇄용이구요. 어르신들을 위해서 글씨를 조금 키웠습니다. 예배순서는 상관하지 말아주십시오. 미정입니다. 조금 깔끔해진 것 같은데... 여러분의 주보에 대한 제안을 받겠습니다. 날카롭게 지적해주세요.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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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대행진, 기도 대행진! (1)송구영신 예배의 하이라이트!2008 감사 대행진, 2009 기도 대행진 시간.한 가정씩, 혹은 한 분씩 나와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올리고 2009년 주님이 주신 말씀의 카드를 받았습니다.그리고 다른 지체들과 함께 2008년 감사 제목과 2009년 기도 제목을 나눴습니다.작년 송구영신 예배 때 내놓은 기도 제목들이 감사 제목으로 바뀌어 있었고 말 그대로 은혜가 넘쳤습니다.후회가 아닌 반성으로 닫은 2008년, 설레임으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2009년을 열었습니다.함께 하실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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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2008년을 보내며, 2009년을 맞으며 (2)2008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2009년은혜 장로 교회 가족 여러분새해 복 많이 누리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 일동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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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녹음추가]성탄예배소식 (3)2008년 12월24일 저녁 7시30분성탄예배 2부 축하순서를 가졌습니다.사회자로 이대선 전도사님과 남희경 자매님이 수고하여주셨습니다.아동부의 깜직한 율동과 찬양이 있었습니다.두번째로 유스그룹의 찬양이 있었는데 직접 밴드를 결성하여서 찬양을 해주셨습니다.마지막으로 성가대 칸타타가 있었습니다.유하나 지휘자님과 성대대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에 율동 보기 좋았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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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교회 연합회 성탄축하 연합 찬양예배 (3)12월 14일 주일 오후 6시에 Daly City에 있는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성탄찬양잔치가 있었습니다. 등수를 정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성탄의 마음을 모아서 모였습니다. 저희 교회 성가대의 모습을 올려드립니다. 참 잘했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이었습니다. 유하나지휘자가 교회자랑을 한마디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랑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찬양입니다. 남자 10명... 목사님도 보이죠? 여자 15명입니다. 총 25명이 섰네요. 아름답지 않습니까? 젊은 사람부터 어른들까지 골고루 섞여있습니다. 수고 많이했습니다. 모두...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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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 소식] 오늘 한마음으로 새 일꾼 세분을 세웠습니다. (3)2008. 12. 14. 주일공동의회 안수집사님과 권사님을 뽑는 오늘 공동의회.기도로 주님이 주실 지혜를 구하며 시작했습니다.회원 점명.자칫 지나치게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 김영복 집사님께서 재밌게 풀어 주셨지요.공천위원장이셨던 강대현 장로님께서 그동안 진행되었던 일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투표 방식 설명.목사님께서 쉽고 정확하게 투표 요령을 설명해 주셨습니다.2/3의 찬성표를 얻으셔야 합니다.투표 용지가 나눠지고 있네요.나뉨이 아닌 하나됨을 먼저 선포한 투표였기에 투표는 잔칫집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개표권사 후보로 오른 안영숙 집사님이 보이네요.결국,마침내,후보로 오른 세 분이 모두 2/3이상의 찬성표를 얻어 귀한 직분을 허락 받으셨습니다.정말 하나님의 은혜네요.(왼쪽부터 나병욱 집사님(안수집사), 안영숙 집사님(권사), 안창호 집사님(안수집사)입니다.)역시 기도로 준비한 선거를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달랐습니다.2008년의 끝자락, 하나님의 귀한 일꾼 세 분을 이렇게 우린 멋지게 세웠네요.오늘 선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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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스케치] 2008. 12. 7. 주일 (1)2008. 12. 7. 주일,은혜 스케치대강절 둘째주.오실 주님, 소망을 품고 기다립니다.성만찬 성례전이 있었습니다.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오늘 설교 말씀을 품고, 떡과 잔을 받았습니다.우리 교회에 새로운 얼굴들이 늘어만 가네요.찾아 오신 분들도 잘 섬기고, 또 오셔야 할분들을 찾아 나서는 일 또한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이 분, 알렉스 킴!!!추수 감사절 사행시 대회에서 우승하신, 경욱 형제님.단단한 몸에, 그런 감수성까지!축하드립니다.12월 첫째주, 원을 만들고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기도가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네요.은혜신문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지면이 넘치도록 기쁜 소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집으로.이번 한 주도 승리하세요~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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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QT설명회(고린도후서)12월 qt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를 이어서, 고린도후서가 이어졌구요. 성탄절qt가 포함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를 이해하며, 고린도후서를 기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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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수정통합판 (4)올해도 변함없이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가 있었습니다.부서별로, 다락방별로 감사의 성극을 준비하며 다시 한 번올해도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그 은혜의 현장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아동부>혜원이의 연기를 모두 숨죽이고 바라보고 있네요.아랍공주, 스파이더맨, 해적, 마녀, 모두 너무 귀엽기만 하네요.<생수 다락방>정말 생수다락방이 막강해 졌어요.특히 승원 형제님의 능청 연기, 빛이 났습니다.이 분, 누구십니까?연기를 위해 망가질대로 망가져 주신, 병진 형제님.이 엄청난 표정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이 사진을 공개합니다.(병진 형제님, 이해해 주실거죠? ^^)<시온 다락방 + 마가다락방>특송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이분들의 신앙고백입니다. 처음부터 믿으신 분은 한분도 없습니다. 누구도 이분들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나님빼고...<믿음 다락방>- 방장님 부부의 닭살은 매년 보아도 흥겹습니다. 위 장면의 대사는, '나 잡아 봐~~라~~!' 였습니다.성극에서마저 부부 금실을 자랑하시네요.아니, 오승현 집사님은?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은혜진리연합다락방><대작이었습니다. 손민성도님의 분장과 소품 대단하지요?곰방대까지 준비하셨어요. 대단합니다. <소망다락방>- 작년 우승팀작년 우승팀답게 대단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배경까지 너무 잘 설명하셨구요. 진병우집사님의 유머도 재밌었습니다. '가끔 남의 이빨도 고쳐줍니다.'- 연극과 현실이 교차하는 군요. 아이들도 다 동원하셨구요. 홍교수님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두분의 사회자>대단히 잘 어울리는 사회자 아닙니까? 미미자매는 한복까지 준비를 해왔네요. 얼굴 좀 보세요. 출연한 분장 흔적이 보이죠?<중고등부> - 우승작품입니다. 전에는 이 친구들이 영어로 연극을 했습니다. 보는 어른들이 참 힘들었습니다. 영어실력 부족으로요. 이 친구들이 한국말을 시작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완벽한 한국어와 암기로 교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게다가 내용도 너무 성경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오병이어 터키인 한스가 보이네요. 성혜는 터키가 아니라 닭이라네요. ㅎㅎㅎ사회를 본 손현애 자매도 참 잘했습니다. 세은이는 너무 이쁜 터키로, 그리고, 케일라는 너무 복부인같았어요. 연기 최고!완벽한 대조. 돈많은 복부인과가난한 집사님...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제니의 한국말과 암기력은 대단했습니다. <청년부>아깝지만, 정말 대단하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운전기사의 아들로 분장한 동욱형제. 영감님이 가운을 입고 있어요. 청소기를 밀고. 스타죠. 스타. 송미령자매의 안내양연기 정말 대단합니다. 전교인을 다 뒤집어 놓았습니다. 유하나자매의 오버연기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목소리가 대단해요. 정신없이 재밌게 보는 교인들,진전도사님과 유하나 지휘자가 성우로 수고하셨어요. 우승팀은?중고등부가 받아갔습니다. 작품도 뛰어났지만, 이 친구들이 한국말로 준비하고, 암기했다는 것은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상금 100불이 돌아갔습니다. 겨울 스키트립때 사용하세요. 수고했어요.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