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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큐티 가이드 : 잠언 (2)새로운 달, 동시에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 힘차게 시작하셨는지요? 2006년 1월 '요한복음'으로 큐티를 시작하였고, 2006년 12월, '잠언'으로 큐티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잠언으로 올해를 마무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의 강에 몸과 마음을 푹 담근 후, 새로운 2007년을 맞이하자고 하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정확한 방향을 보여 주시며 인도해 주시는 우리 목자의 음성이, 잠언에 잠기고자 하는 우리 은혜 장로 교회 성도님들에게 큰 은혜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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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_12월호] 12월은 결산의 달입니다. (4)안녕하세요, 은혜 장로 교회 전산팀입니다.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날도 많이 차졌고, 괜히 스산한 기분이 듭니다. 이 때, 목사님으로부터 사랑의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12월이 어떤 의미가 있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추운 12월이 아니라 포근하고, 넘치는 은혜로 새로운 1월로 도약하는 12월이 되기를 소망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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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_제3탄] 은혜다락방/열린다락방/시상식/목사님스페셜 (5)'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 시리즈, 그 마지막 편, 제3탄을 공개합니다.^^ <은혜다락방> '진지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신 은혜 다락방 여러분들! ^^ 특히 이정래 집사님의 보디가드 연기는 백미였습니다. 완벽한 의상과 그 표정 연기.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 금식기도에 대한 도전까지 주셔서 더욱 은혜로운 성극이었습니다. <열린다락방> 은혜 장로 교회 성극계의 지존! 올해도 유감없이 그 내공을 마음껏 뿜어내었습니다. 열린 다락방 성극의 가장 큰 특징은, 살아있는 대본이며, 살아있는 캐릭터이며,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입니다. 더욱이 그 어느 다락방보다 신인 발굴에 탁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열린 다락방. 올해는 '삼천원 목사님' 현규 형제님을 발굴해 주셨습니다. 풍성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게 도와주신 열린 다락방 한 분 한 분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시상식>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위의 쟁쟁한 후보자들을 물리치고 youth가 우승을 거머 쥐었습니다. 기쁨이 넘치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동원 목사님 스페셜_기타 연주> 깜짝쇼~~~ 정말 깜짝쇼였습니다. '은사 종합 선물 세트'라는 닉네임으로 통하시는 우리 목자, 김동원 목사님. 기타 연주를 통해 하나님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극 준비로 땀 흘리며 애쓰는 모든 성도님들께 기타 연주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 라이브는 동영상 편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귀한 감사 잔치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8 02:08)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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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_제2탄] YOUTH/믿음다락방/만나다락방 (2)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 제2탄! 강력한 우승후보 청년부를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쥔 우리의 YOUTH! 특히, 우리말이 익숙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연습을 통해 우리말로 유창하게 연기한 우리 youth는 성도님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믿음다락방> 이의건 지휘자님의 황홀한 개인기와 팀원들간의 순간적인 호흡이 너무도 잘 맞아 떨어졌습니다. 또한 분명히 왕년에 한 연기 하셨을 김혜영 집사님의 안정된 연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나다락방> 압권은 역시, 진현숙 권사님의 신생아 연기!^^ 아마 분장상이 있었다면 그 상은 만나 다락방에 돌아갔을 것 입니다. 솔로몬의 지혜와 그 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가까이에 볼 수 있었던 너무 귀한 기회였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2 10:02)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5 10:31)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5 10:33)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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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_제1탄] 아동부/마가다락방/소망다락방 (8)말 그대로 웃음과 감동과 은혜가 가득했던, 2006년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 은혜 장로 교회 전산팀은 발표회가 끝난 후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너무 주옥같은 사진들이 많아서 도저히 한 번에 소개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수 감사절 성극 발표회'를 3번에 걸쳐 특집으로 다루기로 했습니다. 3일 간격으로 2탄과 3탄은 공개할 예정이고, 발표 순서대로 실을 예정입니다. 그 첫 순서로 아동부와 마가다락방과 소망다락방을 모십니다. ^^ < 유아*아동부> 화려한 막은, 우리 아동부가 맡아 주었습니다. 2개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한 우리 아동부. 내년에 1등을 거머쥘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가장 많은 후레쉬 세례를 받기도 했습니다. <마가다락방> '사투리 성극'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우리의 마가 다락방. 모든 분들의 감칠맛나는 사투리 연기는 은혜를 더해 주었습니다. 늘 먼저 최선을 다해 섬겨 주시는 우리 마가 다락방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중년의 믿음은 깊고, 요동치 않습니다~ ^^ <소망다락방> 충격! 충격~ 완벽한 캐스팅! 탄탄한 극본! 빈틈없는 준비 (의상 및 소품) 환상적인 호흡! 소망 다락방의 성극은 이번 발표회의 가장 큰 화젯거리였습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소망다락방의 성극을 통해 혜성같이 나타난 연기의 달인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분들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세상에... 천사가 내려왔습니다~ (아래사진) '걷기연기'에 여념이 없으신 장국화 사모님. (아래사진) 지금부터 모든 분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전근숙 집사님의 '액션연기'와 '불량연기'가 시작됩니다. 씹던 껌을 거지의 동냥통에 뱉던 최고의 명연기는 후에 동영상으로 만나 보시겠습니다. (아래사진) 이어서, 전근숙 집사님의 '지옥불고난연기'기 시작됩니다. 한편의 성극을 통해 '불량연기'와 '지옥불고난연기'를 동시에 보여 주셨습니다. 정말 지옥이 무서워졌습니다. (아래사진) 제가 볼 때, 베스트 커플 상이 있다면, 이 두 분입니다. 진병우 집사님의 애드립은 환상이었습니다. 재미있으셨는지요? 확실히 지금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더 어마어마한 사진들이 2,3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잊지 말고, 꼭 접속해 주세요~~ 지금까지 은혜 장로 교회 전산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간을 잡아내는, 순간을 포착하는 엄청난 은사를 가지고 이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촬영해 주신 박승은 자매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2 09:07)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2 09:43)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2 09:45)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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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다 못다한 이야기 (3)안녕하세요, 은혜 장로 교회 전산팀입니다. 지난 주, 11월 10일에 있었던 '노숙자 봉사'의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너무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어요. 이 귀한 봉사가 계속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또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17 11:44)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20 06:21)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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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노숙자분들을 향한 섬김의 현장에서 (4)지난 목요일 (11월 9일) Oakland의 Cityteam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남선교회 주최 봉사 활동이 있었습니다. 음식 재료 다듬기부터 조리 및 배식까지, 매 순간 순간이 은혜로웠습니다. 섬겨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좋은 행사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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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동영상] Youth Group LOCK-IN (12)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Youth Group Lock In이 정용한 전도사님 댁에서 있었습니다.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훌쩍 커버린 우리 youth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보너스로, 정용한 전도사님 가정의 근황을 아주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환상적인 동영상으로 이 귀한 은혜의 현장을 우리에게 전해주신 박승은 자매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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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큐티 가이드이번 달 큐티 본문인 열왕기하에 대한 목사님의 큐티 가이드를 실었습니다. 사람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한 해의 농사를 잘 마무리 짓는 우리 은혜 장로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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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005호]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새로운 달, 11월을 하루 앞둔 오늘도 어김없오 우리 은혜장로교회 성도님들에게 띄우는 김동원 목사님의 러브레터가 도착했습니다. 제가 먼저 살짝 뜯어 보았는데요...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용의 '잊혀진 계절'의 한 소설을 흥얼거리며 겨울의 스산함 속으로 들어가겠지만,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11월의 풍성함을 맛보며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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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동영상 : 2005년 추수감사절 성극발표회 (1)2005년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를 기억하시는지요? ^^ 정말 대단했었지요?~ 그 웃음과 감동과 은혜 가득했던, 그 추억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곧 다가오는 2006년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새롭게 편성된 다락방과 새롭게 등장한 역량있는 신인, 그리고 한층 깊어진 연기로 더 큰 감동을 주실 우리 장로님, 집사님들... 이 동영상을 보시면, 분명히 욕심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동영상 속에서 제 모습을 보며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폐만 끼쳤습니다. 올해는 분발해서 적어도 폐는 끼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즐거움과 기쁨으로 준비하시고, 또 풍성한 은혜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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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탐방시리즈_2탄] "사랑다락방"을 찾아서 (6)안녕하세요, 은혜 장로 교회 전산팀입니다. 지난 번 다락방장님들의 화요모임 취재에 이어, 지난 주일에는 사랑 다락방을 탐방 취재하였습니다. 사랑 다락방은, 우리 교회의 가장 어른들로 구성된 다락방입니다. 큰 믿음과 기도로 수많은 인생의 태산들을 넘어오신 분들입니다. 그리 큰 믿음을 가졌음에도 말씀 사모하는 마음으로, 지나온 인생길처럼 앞으로 가야 할 인생길로 주님과 동행하고자 애쓰시는 귀한 분들입니다. 다락방 모임을 취재하며 저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장로님, 권사님들처럼 저도 그렇게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게 늙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종일관 말씀 앞에서 '반듯한' 자세로 임하시는 모습 역시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동영상 마지막에는, 방장님이신, 이규형 목사님으로부터 "왜 다락방 모임이 중요한가?"라는 질문의 명쾌한 답도 받아 실었습니다. 비결은, "모이기에 힘쓰라" 였습니다. 다락방, 믿음의 뿌리를 내리는 우리 교회의 전초기지입니다. 믿음의 뿌리를 내림과 동시에 그 지경을 아름답게 넓혀가는 다락방이 되기를 소원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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