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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가 있는 풍경] 2007년 2월 18일 주일 스케치 (3)
    2007년 2월 18일 주일 풍경을 카메라로 스케치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예배 시작 전의 여러 모습을 담아 보려 애썼습니다. 기쁨이 넘치는 예배를 위해, 보이지 않는 여러 곳에서 헌신적인 섬김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모습을 오늘 한 번에 다 카메라에 담을 수는 없었지만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전 10시 42분> 목사님을 비롯한 예배 위원들의 준비 기도가 한 곳에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성가대의 꽃 : 안영숙 집사님, 진현숙 권사님, 이광지 권사님> <본당 입구에서...> 이렇게 두 팔 벌려 예배당을 찾는 한 분 한 분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 진병규 장로님입니다. 진심이 담긴 이 환영에 예배당을 찾는 우리의 마음은 벌써 은혜의 바다에 잠기기 시작합니다. <봉헌 준비하는 귀한 손> 예배당에 들어가기 전, 정성껏 봉헌 준비하는 분의 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이 분은 오늘 두 분의 친구분을 전도해 오셨는데 그 친구분들을 예배당으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헌금이었습니다. <예배시작 직전!> 오늘의 마지막 입장은, 우리 승은 자매님이 장식해 주셨습니다. 지각은 아닙니다~ ^^ <예배> 10시 45분부터 찬양과 함께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찬양 속에 함께 하시는 성령님과 뜨거운(?) 교제 중에 있습니다. 요즘 예배당의 특이한 풍경 중의 하나는, 자꾸만 늘어가는 유모차 주차입니다~ ^^ 작년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에 네 명의 귀한 생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아기들이 드리는 예배, 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시겠지요? 오늘, 조국은 설날이었습니다. 설날을 맞아 우리 어르신들께서 한복을 차려 입고 예배에 참여 하셨습니다. 그 고운 자태에 예배당이 훤해졌습니다. <예배의 마지막 순서 : 축도> 예배의 마지막 축도, 이규형 원로 목사님께서 오늘 축도를 해 주셨습니다. 여든이 넘으셨지만, 늘 카랑카랑한 목소리 자랑하시는 이규형 목사님의 축도는, 설교의 요약이며, 설교의 적용입니다. <예배당을 나서며> '통로'라는 설교 말씀을 통해 성령 충전된 우리 은혜장로교회 성도님들! ^^ 예배당을 나서는 모습에 벌써 '승리의 기쁨'이 보입니다. 이번 한 주도 세상 속에서 승리하세요~ <애찬> 만나 다락방에서 준비해 주신 환상적인 김치찌개백반을 먹기 전, 다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분들인데, 차량봉사를 해 주시는 분들을 카메라에 담지 못했네요. 다시 한 번,Ride 봉사를 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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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소식:Update] 제자반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5)
    오늘 금요기도회는 제자반 수료 예배 및 헌신 예배로 드렸습니다. 제자반은 기초반, 제자반, 사역반이 있는데, 오늘 수료하신 분들은 그 중 1년에 걸쳐 진행된 제자반을 수료하신 분들입니다. 총 여덟 분이 일년 전 시작하셨고 한 분의 낙오도 없이 모두 수료하셨습니다. 그 영광의 얼굴을 소개합니다. 한 분 한 분 나오셔서 본인이 생명처럼 여기는 말씀을 암송하여 주셨고, 일년간 제자 훈련을 받으시며 겪으신 일들, 느끼신 일들을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또한 품고 있는 기도 제목도 말씀하여 주셨고, 이어지는 목사님의 축복 기도와 성도님들의 축복기도로 한 분 한 분의 수료를 축하드렸습니다. 하나님에게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수 있었던 것이 제자 훈련을 통해 받은 가장 큰 은혜였다고 간증하시던 집사님의 환한 얼굴이 생각납니다. 예수님의 그 길을 따라나선 여덟 분을 다시 한 번 축복합니다. (그 뒤를 따르려 많은 분들이 또 대기 중(?)에 있습니다.) 오늘 갑작스런 사정으로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이운선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말씀> <제자반 특송> <김동원 목사님> <이순복 집사님> <김혜영 집사님> <안창호 집사님> <나병욱 집사님> <안영숙 집사님> <강석원 형제님> <강지원 형제님> 이렇게 은혜롭게 제자반 수료 및 헌신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추가!!! : 2007년 2월 11일 주일, 제자반 수료증 수여식 장면] 이운선 집사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후기> 사진 기자의 카메라 오작동으로 인해 이순복 집사님과 강석원 형제님의 여러 사진들이 초점이 맞지 않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죄송합니다~~
    관리자
    Vote 57
  • [큐티가이드] 2월 큐티 가이드 : 마태복음 (2)
    봄으로 가는 2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그리고, 말씀의 문 역시 활짝 열렸습니다. 이번 달 역시 '마태복음'이 계속됩니다. 목사님께서 어떻게 하면 이 귀한 복음서를 더 온전하게묵상 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비유'를 읽어 내는 것 입니다. 비유로 천국의 비밀을 드러내신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관리자
    Vote 60
  • [동영상:"다락방을 찾아서" 제3탄 : 만나 다락방]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아굴의 기도 : 잠언 30장 7절부터 9절> 그렇습니다. 만나 다락방을 취재하는데 제 머리 속에서 계속 '아굴'이 떠올랐습니다. 아굴은 그 두툼함 성경책에서 오직 잠언, 그 중에서도 딱 30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분입니다. 하지만 성경 속 그 어떤 분보다도 짧지만 아름답고 바른 기도로 우리 가슴 속에 깊이 자리한 분입니다. 그 분이 떠올랐습니다, 만나 다락방을 취재할 때 말입니다. 아마 만나 다락방 가족 여러분들이 그런 아굴의 기도를 품고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오신 분들이라 하나님은 제 가슴에 자연스럽게 아굴이란 이름을 떠오르게 하셨나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한 분 한 분 우리 교회에서 참으로 중요한 직책을 감당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장로님으로, 성가대 대장님으로, 남선교회 회장님으로, 여선교회 회장님으로, 교회 재정위원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 직책을 가진 모습보다는 오히려 넉넉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푸근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오히려 큰 형님의 모습으로, 큰 누님으로 모습으로 낮아지고 낮아진 모습으로 하나님을, 우리 성도님들을, 그 리고 교회를 섬겨 주시는 분들입니다. 이렇게 귀한 믿음의 선배님들과 함께 신앙 생활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늘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시며 그 믿음의 지경을 넓혀가시는 우리 만나 다락방 가족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귀한 다락방을 우리에게 붙여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관리자
    Vote 52
  • 조수경 선교사님, 만나뵈어 반갑습니다~ ^^ (1)
    안녕하세요, 은혜 장로 교회 미디어팀 김세규입니다. 이번 주 금요기도회 때, 예고없이 귀한 분이 우리를 찾아 주셨습니다. 늘 주보에서, 이름으로만 만나뵙던 분입니다. 이 분이 어떤 분인지 늘 궁금했었습니다. 바로, 조*수*경 선교사님이었습니다. 조수경 목사님께서는 사모님(사모님도 목사님이십니다)과 함께 헝가리에서 선교사로 섬기고 계십니다. 헝가리. 조 목사님께서 헝가리에서 선교하신다고 할 때 헝가리에서 왜 선교가 필요한지 언뜻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선교하면, 중국이나, 중앙아시아나, 밀림이 무성한 중앙 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이나 태평양의 여러 섬나라들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조목사님께서는 이미 그런 우리를 향해, 헝가리라는 나라에 대해 준비하신 사진들을 보여 주시며 하나 하나 차근 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집시 선교! 그렇습니다. 그곳에는 떠돌고 떠도는, 아픈 영혼을 가진 집시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목사님 부부는 그 집시들을 하나님 나라에 초대하고자 그 곳에서 씨를 뿌리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땅을 품은 애통해 하는 마음을 하나님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집시들을 위한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우리 교회의 선교 헌금이 그 교회를 세우는데 귀하게 쓰였다는 말씀도 잊지 않고 전해 주셨습니다. 쫓기는 시간 속에도 풍성한 보고를 우리에게 주셨고, 또 더욱 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가 강하게 연합할 수 있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선교 헌금함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약간의 의무감으로 정말 정말 조금 드린 그 선교 헌금이 그렇게 귀하게 사용되고 있을 줄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내 승현이와 저는 이 보고를 통해 다시 한 번 도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들 윤호의 이름으로 너무도 작은 금액이지만 매달 선교 헌금을 드리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중보기도 시간에 헝가리를 위해 조목사님을 위해 기도 드렸습니다. 또 언제 다시 뵙게 될 지는 모르지만, 더욱 풍성한 열매를 우리에게 보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김동원 목사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 "선교는 나가서 직접하든가, 뒤에서 기도로 물질로 돕든가 둘 중의 하나입니다." 기쁨으로 힘써 도와야겠습니다. 이렇게 귀한 깜짝 선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Vote 43
  • [큐티가이드] 1월 큐티 가이드 : 마태복음 (2)
    마태복음으로 2007년 큐티를 힘차게 시작합니다!
    관리자
    Vote 130
  • [동영상+사진] 2006년을 보내며, 2007년을 맞으며 (5)
    2006년 밤 10시 30부터 2007년 새벽 1시까지 송구영신예배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2006년을 보내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2007년을 맞았습니다. 그 은혜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특히 우리 송구영신예배의 트레이드 마크, 가정별 촛불 점화, 올 해 주시는 말씀 선포 및 감사*기도 제목 발표의 시간은 더없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함께 했습니다. 예배를 통해 말씀 붙들고 시작한 2007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우리 은혜 장로 교회에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촛불 점화> <김동원 목사님 * 장국화 사모님 가정> <진병규 장로님 * 진현숙 권사님 가정> <탁영자 권사님> <조두나 자매님> <이정규 집사님 * 이순복 집사님 가정> <이원철 집사님 * 이광지 권사님 가정> <남효열 집사님 가정> <진병우 집사님 * 진경원 집사님 가정> <임나미 * 임미미 자매님> <이수경 * 박승은 자매님> <고진숙 자매님> <문지선 자매님> <변정은 전도사님> <홍근희 집사님 * 홍희령 집사님 가정> <이범재 집사님 * 이운선 집사님 가정> <탁종순 집사님 * 서정순 집사님 가정> <김영호 집사님 * 김혜영 집사님 가정> <안창호 집사님 * 안영숙 집사님 가정> <이정래 집사님 * 이창숙 집사님 가정> <강대현 장로님 * 고영란 권사님 가정> <최석호 집사님 * 이신숙 집사님 가정> <권디모데 전도사님> <김세규 집사님 가정> <레베카 어린이> 올 해 감사 제목의 우승은 진솔 감사, 솔직 감사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린 임나미*임미미 자매님에게 돌아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6-14 12:26)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6-14 12:2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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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뭘 보고 계신겁니까? (3)
    뭐 볼 것이 있어서 이렇게 놀라시는 걸까요? 여러분을 2006년 성탄발표회로 초대합니다. 총 4팀이 나왔습니다. 1. 중고등부, 2. 아동부 3. 조두나자매 4. 성가대 + 산타 모두 초를 준비했습니다. 김세은양의 플룻 독주 대단했습니다. 모두 산타가 되었군요. 아동부도 분장을 하고, 뮤지컬을 준비했네요. 선영이가 마리아죠. 조두나 자매의 환상적인 찬양입니다. 곧 아버지가 될 이의건지휘자님 화이팅! 이광지권사님. 머리 멋집니다. 훌륭한 목소리의 나레이터입니다.
    관리자
    Vote 51
  • 조두나 자매님 특송 감사합니다~ (5)
    어제 금요 기도회 때, 귀한 분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우리 변정님 반주자님의 학교 후배로서 얼마 전 미국을 방문하신 조두나 자매님! 단지 한 곡을 불러 주셨을 뿐인데... 은혜의 도가니였습니다. 목사님 표현을 빌리자면 교회 성도님들이 그렇게 행복해하시는 표정을 일찍이 본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미국에 계시는 동안 우리 교회에서 함께 하십니다. 귀한 분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관리자
    Vote 66
  •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며...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회개의 촛불을 밝혔습니다. 정결한 마음으로, 그리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관리자
    Vote 53
  • 주아의 첫 외출을 축하합니다~~ (6)
    드디어, 오늘 주아의 첫 외출이 있었습니다. 오늘 금요 기도회 때, 김동원 목사님으로부터 축복 기도를, 함께 하신 모든 성도님들로부터 중보 기도를 받았습니다. 진애씨도 너무도 건강하게 잘 회복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9월에 태어난 윤호의 공식적인 첫 외출도 금요 기도회였고, 11월에 태어난 주아의 공식적인 첫 외출도 금요 기도회가 되었네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방문한 곳이 하나님의 집이라는 사실이 너무도 감사합니다. 주아야, 만나서 너무 반갑다~
    관리자
    Vote 51
  • 또 새로운 '새가족반' 수료자가 탄생했습니다~~ (1)
    '새가족반'이 또 귀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번에 4주의 교육을 마치고 당당히 수료하신 분은, 바로 우정균*이기경 성도님입니다. 교회에 오실 때마다 점점 더 밝은 얼굴을 보여 주시는 두 분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새가족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관리자
    Vote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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