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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성적표가 도착했습니다. 2008년 학습목표가 떨어졌습니다. (5)
    CGNTV에서 우리 교회를 찾았습니다. 우리의 예배의 모습을 담으러 왔다고 합니다. 우리의 큐티를 담으러 왔다고 합니다. 담아서 세상에 보내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은혜를 나누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 사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 미디어팀은, 이 사건을 2007년에 대한 우리의 성적표라고 정의했습니다. 2007년은 "예배의 기쁨을 누리는 해"라는 목표로 열심을 냈습니다. 예배를 살리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공 예배를 세우기 위해, 다락방 예배를 세우기 위해, 가정 예배를 세우기 위해, 그리도 버둥거렸습니다. 그 버둥거림을 하나님을 귀하게 봐 주신 것 같습니다. 은혜로 너무도 귀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예배를 세상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이 성적표. 예배의 만점을 향해 더욱 집중하라는 코멘트 역시 함께 주셨습니다. 2008년의 목표는, "말씀의 기쁨을 누리는 해"입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전에 그러했던 것처럼 버둥거리며 해 내라고 힘 주십니다. 예배의 기쁨으로 살아났던 것처럼, 말씀의 기쁨으로 살아나라고 하십니다. 이 귀한 기회를 통해, 우리의 연약한 모습은 십자가 뒤에 가려지고 전능한 주님만이 오롯이 설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CGNTV에서 우리 예배를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성가대의 모습도 담고 있구요,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의 모습도 담고 있네요. 오늘 말씀 중 등장한 신 용어, "비빕밥 신앙" 궁금하세요? 설교 방송을 참조하세요~ 석원 형제님 주보 사이에 끼워진 '말씀의 카드' 2008년 우리의 목표, 기억하시죠? 헌금 특송도 카메라에 담고 계시네요. 얼굴이 잘 안 보이시나요? 바로, 문지선 자매님과 임미미 자매님의 특송이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올렸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를 처음 찾아 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겠지요? 위에 계신 분들을 이 곳에서 다시 만나야 하는데... ^^ 새가족반 수료식. 두 분, 양두범 집사님과 송미령 자매님이 4주간의 새가족반 교육을 잘 마치셨네요. 이제는 다락방의 품에 안길 시간입니다~ 예배의 끝자락, 올해는 이 찬양, "주 말씀하시면"을 함께 하며 예배를 닫습니다. 먼 곳, 필리핀에서 오신 우리의 소중한 가족, 이원형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예배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예배는 끝났지만, 친교로 이어지는 또 다른 예배가 곧 시작됩니다. 환한 웃음에 마음까지 환해지네요. 뭐가 그리 좋으신건가요? ^^ 애찬을 위해 친교실로 향하는 계단. 더, 더욱 북적거렸으면 좋겠네요~ 애찬을 위해 빙 둘러 모였습니다. 오늘 애찬을 준비해 주신 소망다락방에 감사드립니다. 생일 맞으신, 이원철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생일 맞으신, 이영근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보너스 샷 01 : 권디모데 전도사님> 권전도님의 사회 솜씨가 거의 전문가 수준에 이른 것 같습니다. 그 여유와 그 넉살. 오늘 최고의 멘트는, '이 생일 케익 안 보이세요?' 였습니다. (아시죠? ^^) 우리 은혜장로교회의 허참, 권전도사님, 사랑합니다~ ^^ 풍성한 우리의 애찬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메뉴요? 비빔밥입니다. 설교 말씀과 연관이 있나구요? 클릭하세요, 오늘의 말씀! ^^ <보너스 샷 02 : 인터뷰 준비 중인 나병욱 집사님> 인터뷰를 준비하고 계신 나병욱 집사님. 언제나 진지하세요. 집사님의 귀한 간증이 세상에 울리기를 소원합니다. <보너스 샷 03 : CGNTV 촬영기자님> 성함도 못 여쭤봤습니다. 저는 오늘 이 분 뒤를 졸졸 따라 다녔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온 정성을 다해 담아 주시는 그 분의 태도에 말입니다. 피디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사과의 말씀> 비디오 촬영에 방해되지 않게 사진 촬영을 하느라 후레쉬를 사용하지 못하고 ISO를 높여 촬영하다보니 사진에 노이즈가 많이 끼었습니다.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ISO나 노이즈 등의 용어가 낯선 분들은, 곧 열린 은혜 문화 교실, '사진 강좌' 수강을 준비해 주세요~ ^^)
    관리자
    Vote 25
  • 3주에 걸쳐 "Q.T.세미나"가 열립니다! (2)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는, "말씀의 기쁨을 누리는 해"입니다. 본격적으로, 제대로 말씀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첫 시작, 바로 "바른 Q.T. 생활"입니다. 말씀을 사모했고, Q.T.를 사모했지만 엄두가 나지 않으셨다구요? 그렇다면, 이 세미나에 함께 해 주시고, 이 동영상을 꼭 봐주십시요. 목사님과 손잡고 한 과정 한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은혜 장로 교회의 새해 첫 포문을, Q.T.세미나가 열었습니다. 이 Q.T.세미나를 통해, 멀기만 했던 Q.T.가 가까워지고 아득하게 느껴졌던 말씀이 그 놀라운 생명력으로 우리 일상으로 돌격해 들어오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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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2007~2008년 송구영신 예배 (2)
    2007년 12월 31일 밤 10시 30분부터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2007년을 예배 드림으로 보내고, 2008년을 예배 드림으로 맞았습니다. 함께 해 주신 하나님과 함깨 해 주실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올렸습니다. 올해는, 말씀의 기쁨을 누리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은혜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누리십시요~
    관리자
    Vote 28
  • [동영상+사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2)
    아기 예수님의 생일을 미리 축하드렸습니다. 예배로 마음을 모아 축하드렸고, 주신 은사를 모아 축하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성탄절의 의미'라는 설교를 통해 성탄절을 원래 주인을 기억하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탄절, 아기 예수님이 그 중심에 계셔야 합니다. 은혜 공동체가 아기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그 현장을 담았습니다. <성가대 칸타타 중에서 일부입니다.> * 본격적인 2부 순서 * 언제나처럼, 이 축하공연의 포문은 우리 아동부 친구들이 열어 주었습니다. 사회자를 소개합니다~ 권디모데 전도사님과 임미미 자매님. 전도사님은 거의 가족 오락관의 허참 수준이 되셨고, 임미미 자매님은, 임"집사님"의 진면목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성혜 어린이. 오늘 공연으로 에브라임 찬양팀 스카웃 대상 일순위가 되었습니다! 유스부. 이제 청년부가 긴장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Youth의 가슴에 함께 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하나 지휘자님의 피아노 독주. 못하시는게 뭡니까? ^^ 비밀 병기. 김동원 담임 목사님. 두 전문가 사이에 끼었다고 엄살을 부리셨지만, 공연은 대단했습니다. 김성은 자매님의 바이올린 독주. 또 다시 우리에게 감동을 준 성은 자매님의 바이올린.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오늘의 하이라이트, 은혜 성가대의 성탄 칸타타. 은혜의 도가니! 그간 얼마나 공을 들여 연습하셨는지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하나님 찬양의 '모범'이 되어 주는 우리 성가대를 사랑합니다. 유하나 지휘자님의 이 부드러운 열정이 느껴지세요? ^^ 우리 모두에게 주신 은사를 모아 드린 예배였습니다. 주님, 오시옵소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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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스케치] 2007년 12월 23일 주일 (1)
    대강절 마지막 주,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우리의 예배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 어느 예배보다 풍성했고 주님의 은혜가 함께 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말씀을 들으며, 기쁜 마음으로 찬양을 올리며, 감사한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며, 그렇게 아기 예수님 만날 준비를 했습니다. 오시옵소서... 낮 11시, 그 포근한 햇빛 속에서 성가대의 찬양은 잔잔히 울렸습니다. 봉헌 시간, 김성은 자매님의 바이올린 연주가 있었습니다. (유하나 지휘자님이 피아노를 맡아 주셨습니다.) 마치 CD를 듣는 듯한 착각. 은혜가 넘쳤습니다. 김성은 자매님은, 오늘 새가족반도 수료하셨네요~ ^^ 축! 수료~ 8주에 걸친 교육을 마치고 드디어 은혜 컴퓨터 교실 1기생이 탄생했습니다. (아동부 교사로 섬기시는 김혜영 집사님의 모습은 카메라에 담지 못했네요.) 교회 홈페이지에서 선 보일 그 분들의 맹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수료증을 받으시는 이창숙 집사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축, 생일! 오늘은 많은 분들이 생일을 맞으셨네요. 대표로, 한 살이 된 찬결이와 찬결이 아빠가 촛불을 껐습니다. 찬결이, 축하해~ 축! ^^ 2008년 달력이 예쁘게 나왔네요. 복된 일들로 앞으로 맞을 365일이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수고해 주신 이정규 집사님 감사합니다.) 정리해보니 축하할 일이 참 많았네요~ ^^ 그 모든 것을 우리 은혜 공동체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 내일 모레 성탄특집 기사로 한 번 더 찾아 뵙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관리자
    Vote 23
  • 생명의 삶에 저희 교회 기사가 실렸습니다. (1)
    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입니다. 참 감사한 일이 생겼습니다. 지난 11월에 김세규집사님의 QT나눔방 소식이 생명의 삶 미주판에 실렸고, 내년 1월 판에 담임목사의 교회소개기사가 역시 미주판에 실렸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기사내용을 올려드립니다. 11월호와 1월호는 교회의 소중한 재산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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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4)
    지난 주에 이어서 대강절 2째주를 맞았습니다. 오늘은 아동부의 김현아, Hannah양이 대강절 2번째 주일 소개를 하고, 점화를 해주었습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기다림이 우리 중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예쁜 두 친구입니다.
    관리자
    Vote 31
  • 12월 큐티 설명회
    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이번 달 큐티는, 목사님 표현을 빌리면, "성탄 3종 특별 선물 세트"입니다. 시편 빌립보서 성탄절 Q.T. 말씀을 뿌리며 시작한 2007년, 끝까지 말씀을 뿌리며 거두웠으면 좋겠습니다. 풍성한 한 주 되세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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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시작된 컴퓨터교실 (5)
    드디어 컴퓨터교실 중급반이 개강되었습니다. 초급반을 수료하신 4분과 소부자집사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하구요. 김세규집사님의 3시간 열강이 있었습니다. 배우는 분들의 진지함이 눈에 띄네요. 수고하시는 김세규집사님과 학생분들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관리자
    Vote 24
  • 최우수 작품상, 소망 다락방의 '공주님의 감사제단' (5)
    지난 주에 있었던 추수 감사절 성극 발표회의 최우수 작품상은, 소망 다락방, '공주님의 감사제단'에 돌아갔습니다. 의상 및 소품 등에서 꼼꼼한 준비와 안정된 연기가 빛을 발했습니다. ^^ 그 아름다운 작품을 다시 한 번 감상해 보세요~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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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 소식입니다 (4)
    안녕하세요 은혜장로 교회 미디어 팀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에도 은혜 교회의 전통인 성극대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회가 거듭될수록 모든 다락방 식구들의 연기 실력이 연기자 못지않는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각 다락방이 마가(언제나감사해요), 만나(감사항아리), 소망('공주님의 감사제단), 믿음(악마의 감사절), 청년(까다로운 그레이스성가대), 중고등(못 생겨도 좋아) 라는 제목으로 참여하셨습니다. 마가다락방 전원일기 일기를 연상하게하는 의상과 과거을 의심하게 할정도의 춤실력으로 성도님들의 깜짝 놀라게 하셨죠~ 마가 다락방이 아니라막가다락방을 연상시킬 정도로 말이죠~ 특이 이번에 여우 주연상이 있었다면 홍희령 집사님이 타셨을 정도로일룡엄니를 연상시킬 정도로 명연기를 펼쳐 주셨습니다. 만나다락방 춤과 노래 어울러져뮤지컬을 연상키시는 무대였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관람하고 있었던 자녀들이 뒤에서 걱정을 했다는 후문있었습니다. 나레이션을 맞아주신 이원철 집사님의 목소리가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유스부 새로오신 진학규 전도사님을 필두로 역시이번에도 모두 출연진이 전부 한국어로 연기를 펼쳐 주었습니다. 우리 유스부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볼 수있었던 자리였고요~ 귀여운 과일분장과 말씀을 끝까지 인내하고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교훈으로 명연기를 펼쳐 주었습니다. 은혜다락방 신선한 주제로 다락방을 새로운 시선으로 평가해주셨고요~ 연기와 실제 모습과 분별하지 못할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셨죠~ 소망다락방 의미 전달, 화면전달. 화려한 의상과 가장 많은 소품을 활용 하셨죠~.심지어 아이들까지 동원(?)하였고 장국화 사모님의 특별 출연으로 플러스 점수를 받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믿음다락방 예술가 다락방이죠~연극영화과 2명을 포진하여 대단한 연기력과 파워풀한 목소리로 전달 좋았고, 특히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권정희성도님의 연기를 볼 수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열린다락방 청년의 열정으로 많은 연습과 준비 그리고 화려한 무대 메너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임미미집사님의 카리스마와 권 전도사님의 혼신의 장발 투혼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귀여운 아동부 말이 필요 없죠~ 거의 3주의 걸쳐 준비 해주신 모든 다락방 방원들과 방장님 그리고 진행을 맞아주신 권디모데 전도사님과 임미미 자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를 통하여 다락방이 하나가 되고 교인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자리를 통하여 추수 감사절의 의미를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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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동영상 추가!]복음의 7인의 용사들이 우뚝 섰습니다. (5)
    오늘 금요 기도회는 매우 특별한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제자 사역반 수료 예배입니다. 기초반, 제자반을 거쳐 사역자반까지, 그 쉽지 않은 길을 주님의 은혜로 달려왔습니다. 이제 교실을 벗어나 삶 속으로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들어가는 자리. 수료하시는 한 분 한 분을 축복하기 위해 모였고 또, 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이루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은혜의 예배를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복음의 칼을 찬 7인의 용사가 서는 귀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7명의 사역반 수료자분들을 대표해서, 이 훈련을 통해 가장 큰 은혜를 받았다는 목사님의 대표 간증이 있었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지금 이렇게 웃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큰 사랑이 이렇게 함께 합니다. 그 귀한 나눔을 귀를 쫑긋 세우고 다 함께 들었습니다. 이 분들이 보이시나요? 바로, 오늘의 주인공들입니다. 앞으로 주님의 종으로 헌신하기 위해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의 우리에게 해 주신 것처럼. 목사님께서 한 분 한 분의 발을 직접 씻어 주셨습니다. 진병규 장로님과 강대현 장로님은 뒤에서 중보 기도를 해 주셨구요, 모든 성도님들은 앞에서 중보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섬김의 마음이, 그렇게, 그 안에 거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병욱 집사님 안영숙 집사님 안창호 집사님 이정규 집사님 이순복 집사님 이운선 집사님 김혜영 집사님 그리고, 이 훈련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뒤에서 묵묵히 도와준 아내와 남편의 발을 정성껏 씻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님께 간절히 구했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넘어질 때 일으켜 주고, 낙심될 때 함께 서로 말씀을 먹여 주며 말입니다. 그래서, 그 귀한 친구들을, 한 번 꼭 안아 주었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이 복되고 복된 순간, 이 분들의 복된 앞날을 위해, 우리의 서투른 기도를 진심을 담아 보탰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기도로 우리의 마음을 보태고 있을 때, 우리 목자는, 우리 뒤에서 이렇게 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목자의 이 손을, 절대로, 무안하게 하지 않으실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으니까요.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복음의 칼을 찬 이 7인의 용사들을 축복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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