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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주일소식(정말 더운 날) (1)안녕하세요. 6월 18일 주일 소식입니다. 오늘은 정말 더운 주일이었습니다. 교회가 89도까지 올라갔네요. 날씨가 더우니, 윗층에서 다락방을 할 생각을 못하네요. 오늘은 밑에서 모였습니다. 오늘은 1층도 덥습니다. 안창호장로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남은 성도님들이 맛있게 먹으며 더위를 식힐 수 있었습니다. 한편, 중고등부에서는.... 새로 중고등부를 담당하신 김윤경전도사님 중심으로 똘똘 뭉치고 있습니다. 기타강습이 한창입니다. 이들이 중고등부의 새 찬양팀입니다. 오늘부터 중고등부는 중고등부끼리 따로 모여서 예배찬양을 했습니다. 중고등부 찬양팀 화이팅! 최대근선생님 화이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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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노숙인봉사, 부서장회의 (2)안녕하세요. 6월 11일 주일 소식입니다. 주일 오후 부서장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충성된 청지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중고등부가 노숙인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닭죽대신에 샌드위치를 준비했습니다. 새로 중고등부를 담당한 김윤경전도사님과 함께 중고등부아이들이 노숙인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노숙인봉사를 마치고, 중고등부 아이들과 함께 피자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 시작하는 중고등부 화이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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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골프대회소식 (1)지난 6/10(토) 오후 1시, Franklin Canyon Golf Course(Highway 4, Hercules CA 94547)에서 남선교회의 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매년 열리는 행사입니다. 6월달인데도 날씨가 별로 덥지 않아서 골프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골프치는 분들은 이렇게 말하죠.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 저희 교회에는 골프치는 남자교인들이 많습니다. 운동을 통해서 친교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익금은 교회남선교회사역에 사용됩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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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주일 소식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머니주일(5/14/17)입니다. 미국에서는 5월 둘째 주일을 어머니주일로 정하고, 6월 셋째 주일을 아버지주일로 정해 놓았죠. 한국처럼 날짜로 정한 것이 아니라, 무조건 주일에 기념일을 정합니다. 이런 날은 식당에 자리가 없습니다. 아마 1년 중에 가장 식당이 바쁜 날이 아닐까 싶네요. 어머니에게 꽃을 달아드리는 아들의 모습 특별한 날, 특별한 찬양이 준비되었습니다. 변이린 어린이가 '어머니의 은혜'를 찬양했습니다. 뒤에서 가슴 조리며 같이 찬양하는 어머니 이의향집사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중고등부실에서는 최대근선생ㄴ임이 기타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잘 가르쳐서 중고등부찬양팀을 만들 예정이에요. 엄마와 딸. 5+2=7이군요... 임구환집사님은 카네이션 2개 달고, 열심히 청소 중... 열심히 청소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동부는 오후 프로그램으로 액자에 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색칠 중이네요. A: "오늘 노숙인 봉사는 누가나가?" B: "누가" A: "오늘 노숙인 봉사는 누가 나가냐고?" B: "누가 나간다고!" 무슨 말일까요? 오늘 노숙인 봉사는 '누가다락방'이 나가서 봉사하셨습니다. 샌드위치를 정성껏 준비했구요. 웰치스쥬스, 신맛나는 젤리까지 정성껏 준비해갔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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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어린이주일소식입니다.2017년 5월 7일 어린이 주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아동부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재밌는 놀이와 행복한 추억거리를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도 했구요. 죠이 선생님께서 멋지게 페이스페인팅을 해주셨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프하우스도 있었습니다. 이 안에서 재밌게 점프도 하고, 신나게 뛰어놀며 유아부 동생들부터, 중고등부 누나, 형들까지 재밌게 놀았답니다. 맛있는 과일과 간식도 있었구요. 아동부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들로 가득했구요. 점프하우스에서 신나게 놀고 아동부 친구들 단체로 한컷!! 작은 동생들이 점프하우스에서 놀 때, 큰 형들은 농구도 했구요. 주드의 생일을 축하하며, 풍선아트도 즐긴 아동부 모습들입니다. 예쁜 강아지를 만들어주신 박철홍집사님. 귀여운 동생들에게 예쁜 페이스페인팅으로 섬겨준 중고등부 언니들 모습입니다. 아빠의 멋진 솜씨로 완성된 모습. 진짜 멋지네요. 귀여운 동생과 친구들과 함께... 오늘 하루 중고등부 언니, 오빠들의 섬김덕분에 아동부 아이들은 더 재밌게 더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도와주신 학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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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활절 소식입니다.4월 16일 부활절소식입니다. 고난주간동안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성금요일을 맞아서, 교인들이 검은 옷을 입고 나와서,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한 사람씩 나와서 성만찬을 받습니다. 부활절입니다. 백합을 가지고 와서 주님의 부활을 기념합니다. 예배부가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찬양팀도 부활의 아침을 노래합니다. 마침 비가 오네요. 올해는 정말 비가 많이 오네요. 여선교회에서 부활절만찬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아동부도 부활절예배를 준비합니다. 성가대가 몇주를 부활절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몇주동안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김수지학생은 드럼으로 찬양을 도왔습니다. 세례입교를 받을 중고등부학생들입니다. 세례: 김시언, 박지윤 입교: 김수지, 김진수 세례를 받는 김시언학생입니다. 세례를 받는 박지윤학생입니다. 온 교회가 세례입교교인을 위해서 기도하기로 다짐을 합니다. 준비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새로 나온 교인들을 축복합니다. 아동부가 준비한 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중고등부는 준비한 성극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원래. 음악부가 오늘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비가 와서 밖으로 나가지는 못하고, 교회에서 갈비파티를 했습니다. 행복한 부활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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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소식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4/9/2017)은 종려주일입니다. 안영숙권사님께서 교회헌화를 해주시는데요. 이건 정말 작품이네요. 변함없이 노숙인봉사를 나갔습니다. 이제 해도 길어지고, 햇볕도 강해져서, 모자에 썬글라스는 꼭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수고해주신 마태다락방에 감사드립니다. 교도소채플린으로 수고하시는 민병덕목사님도 참여해주셨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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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초대장입니다.온라인으로 전도하는데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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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소식(4/2/2017)오늘은 사순절 5번째 주일입니다.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예배가 시작됩니다. 예배 후 친교의 시간입니다. 오늘 말씀대로 "믿음의 식구"가 되어야 겠죠? 우와~ 오늘은 우동이에요... 교회에서 우동 맛을 보게 되다니!!! 성가대는 열심히 회의 중입니다. 김정년, 김옥언집사님은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계시네요. 아동부는 생일축하준비 중입니다. 아이들이 모두 달려들어서 촛불을 끄고 있습니다. 이게 나이먹는 재미일까요?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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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주일풍경입니다.3월 26일 사순절 4번째 주일입니다. 이번 주 식사당번은... 절대 자매지간은 아닙니다. 이미향, 이의향집사님이십니다. 그냥 "향시스터스"라고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놀라운 닭계장을 해주셨구요.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먹기는 좋았지만, 이런 날 설거지 걸리면... 정말 힘들죠... Grace 다락방이 당첨되었습니다. 남선교회월례회때문에 목사님과 사모님도 지원해주셨습니다. 아동부는 부활절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도사님을 따라서 준비 중에 계시구요. 2부 순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태권도 시간입니다. 박철홍사범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원준이의 날라차기! 모두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가 너희들의 어깨에 달려있다... 성가대는 부활절 찬양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저녁식사는 나경자집사님께서 준비하신, 맛있는 짜장밥이었습니다. 여기에 또 수고하는 분이 계시네요... 서태일집사님은, 좁은 방송실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엠프와 믹서를 모두 정리해서 데스크에 넣으셨네요. 집사님의 정리능력에 감탄을 표합니다. 부활절을 준비하는 분주한 주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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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노숙인봉사 소식입니다.(3/12) (1)지난 주는 비가 오고 추웠는데,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변함없이 마가다락방(안창호장로)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오늘부터 Daylight saving을 시작하기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좀 적었습니다. 날씨는 너무 따뜻했습니다. 줄을 서서 자기 순서를 노숙인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길건너에는 노숙인텐트가 들어섰습니다. 건너와서 밥먹으라고 하니, 너무 기뻐하며 달려옵니다. 시위하는 아저씨 뒤로, 한가롭게 보드타는 젊은이들이 이채롭게 보이네요. 감사하게 봉사하고, 저녁식사하러 갔습니다. 섬김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가다락방원들 수고하셨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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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다락방추첨오늘 말씀대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같은 주일이었습니다. 향유옥합을 깨어드린 마리아의 헌신이 우리 중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후, 친교실에 교인들이 모였습니다. 서로를 축복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여선교회가 월례회로 모였네요. 식사시간, 열린다락방은... 윗방에서 샌드위치 파티를 하고 있네요... 청소를 마치고, 다락방추첨을 위해서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다락방을 추첨으로 정하기로 했는데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다락방을 뽑아 봅니다. 우리 또 같은 다락방으로 모였네? 민사모님과 메리주권사님이 기뻐하시네요. 방장님들도 추첨으로 뽑고 나서 이제 사용할 방을 추첨하는 시간입니다. 방장님들의 가위바위보로 정해집니다. 이긴 순서대로 사용할 방을 정하고, 진 순서대로 노숙인봉사 순서를 정합니다. 새 다락방에서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새 다락방에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