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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교회연합회 총회소식(9/19) (1)9월 19일 화요일 오전 11시, 우리 교회에서 샌프란시스코 교회연합회 총회가 열렸습니다. 총 13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교회들이 약 30개 정도 교회가 있는 것을 생각하면, 많이 참여해주신 것입니다. 목사님들이 뜨겁게 우리 교회를 축복하며 기도해주셨습니다. 그 기도가 응답될 줄 믿습니다. 여선교회에서 맛있는 회덮밥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장로로 섬기시다가 목사님이 되신 변재원목사님이 보이시네요. 사모님과 같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귀한 만남을 우리 교회에서 열게 해주신 하나님과 수고해주신 여선교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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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부회식소식입니다.(9/17) (2)9월 17일 주일소식입니다. 오늘은 날이 선선했습니다. 1부예배때는 추워서 히터를 돌렸네요.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얼큰한 국물이 최고죠. 그래서 국물요리 준비했습니다. 맛있는 김도 덤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오늘은 음악부 저녁식사가 있었습니다. 돼지고기 삼겹살파티입니다. 얼마나 연기가 많이 나던지... 굽는 서태일집사님과 김현석집사님이 힘들어 하시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 연기가 식당에도 너무나 자욱합니다. 목사님이 연기를 빼려고 선풍기를 창문에 설치하고 계십니다. 맛있는 마늘이네요. 같은 시간에 임경소집사님과 임미미자매님은 성가대 악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임시스터즈' 이시네요. 유하나반주자와 남편인 마이클왕형제도 같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식사였습니다. 그런데 교회만 갔다오면 몸무게가 늘어요. 이 일을 어쩌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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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다락방 노숙인봉사(9/10)9월 10일 주일소식입니다. 오늘도 덥습니다. 지구온난화때문인지, 샌프란시스코가 덥습니다. 오늘도 90도를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예배의 열기가 더 뜨겁습니다. 맛있는 비빔밥이 점심으로 준비되었습니다. 더운 날에는 비빔밥이 최고입니다. 나장로님이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계시네요.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노숙인봉사는 생수다락방입니다. 이렇게 남자들이 나와서 샌드위치를 나눠드렸구요. 여자분들은 교회에서 맛있는 자장면과 해물파전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이 더위에... 행복한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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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금요기도회와 주일예배 (1)이번 주말에는 폭염이 있었습니다. 67년 만에 온 폭염이라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아리조나 피닉스보다 더 더웠습니다. Daly City도 100도가 넘어갔으니... 말 다했죠. 금요일에 샌프란시스코는 10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주먹밥과 유부초밥을 임옥경권사님과 김윤희집사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저히 본당에서 예배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본당 온도가 9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네요. 어쩔 수 없이 식당에서 아주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프로젝터도 설치하고, 악기도 가져오고... 찬양팀이 수고를 아주 많이 했답니다. 토요일(9/2)에는 메리주권사님의 어머니이신 배정관성도님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기온은... 113도였습니다. 더위 중에도 여러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은혜조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주일아침입니다. 역시 덥습니다. 이 더위 중에 서태일집사님은 사다리를 놓고, 프로젝터 위치를 잡고 계십니다. 중고등부는 찬양을 준비하고 있구요. 어떤 분은 어젯밤에 잠을 못 자서 못 나오신 분도 계셨고 어떤 분은 연휴를 맞아서 출타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성가대가 많이 줄어 있네요. 가운은 입을 엄두를 못 냈습니다. 정말 더웠습니다. 목사님도 양복상의를 벗고 설교하셨습니다. 이성혜청년이 미육군 헌병으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Mijouri로 훈련을 받으러 갑니다. 잘 훈련받고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폭염보다 더 뜨거운 예배였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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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목사님 설교, 대청소소식(8/27) (2)오늘은 참 더운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겨우 화씨로 76도 밖에 되지 않네요. 샌프란시스코에 살다보니, 이런 날씨도 덥다고 느껴집니다. 섭씨로 24도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찬양하며 예배로 나아갑니다. 오늘 성가는 남성중창이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아카펠라 찬양이었는지 모릅니다. 저희 교회가 기도로 돕고 있는 민병덕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Soledad State Prison에서 원목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다함께 마지막 결단의 찬송을 부릅니다. 지난 목요일 모친상을 당하신 메리주권사님도 보이시네요. 슬픔당한 가정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자... 오늘은 대청소를 하는 날입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청소구역을 열심히 청소합니다. 김영남집사님은 무릎을 꿇고 청소하시네요. 어린 아이들도 자기 방을 스스로 치우고 있습니다. 어릴 적에 학교 마룻바닥을 청소하던 생각이 나네요. 시언이 지윤이는 청소도 즐겁습니다. 얼마나 재밋게 청소하는 지 몰라요. 유리창을 뽑아서 일일이 청소하고 있습니다. 방송실에 안전망을 설치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들어와서 만지고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워낙 전기장비들이 많거든요. 임미미자매가 기증해주셨습니다. 열심히 본당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변우식성도님이 큰 키를 이용해서 높은 곳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역시 높은 분? 이세요! 김윤희집사님이 드립커피를 가져오셨습니다. 그 향기로운 냄새때문에 성도님들이 모여들고 있어요! 한편, 본당에서는... 더 키 큰 분이 사다리를 놓고 프로젝터를 정돈하고 계십니다. 김신호장로님께서 본당 프로젝터를 정리하셨습니다. 이제 본당 방송 영상장비를 업그레이드해야 할텐데... 담당자들의 고민이 깊어집니다. 본당 방송 영상장비 업그레이드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와 헌금으로 후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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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교회소식(교육부졸업예배) (3)오늘은 8월 20일 교육부졸업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졸업증서와 교회액자가 준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활동사진과 단체사진 중심으로 액자를 만들었습니다. 졸업예배를 위해서, 아이들도 모두 본당으로 올라왔습니다. 아기사진부터 아이들이 자란 모습을 모아서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이 감격스럽습니다. 아동부를 졸업한 박소윤어린이의 어릴적 사진입니다. 중고등부를 졸업한 김수지학생의 아기사진입니다. 졸업식기념인가요? 중고등부학생들이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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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Pixar 견학다녀왔습니다. (4)2017년 8월 17일 목요일 오후 12시, 중고등부가 Pixar를 견학했습니다. 이번 견학은 남선교회장님이신 김현석집사님께서 주선해 주셨습니다. Pixar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제작회사 중에 하나죠. 가까운 Emeriville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덕분에 샌프란시스코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렇게 명찰을 달아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회사다운 명찰이네요. 정문입니다. Pixar Animation Studios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전등 많이 보셨죠? 영화시작할 때 많이 나오던 전등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 이 캐릭터는 Inside Out에서 나온 코끼리입니다! 니모를 찾아서... 선생님이 더 좋아하시는군요. Incredibles와 함께 단체사진도 찍어봅니다. 이렇게 즐겁게 견학하고, 오클랜드에 있는 김태억집사님의 햄버거 샵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헤어졌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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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교회소식입니다.(중고등부볼링, Grace다락방 노숙인봉사) (3)안녕하세요. 8월 13일 둘째 주일 소식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맛있는 북어해장국이 나왔습니다. 한편, 중고등부는 점심식사를 나가서 하고 있네요. 오늘 중고등부 볼링시합이 있는 날입니다. 인앤아웃 햄버거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즐거운 볼링시간입니다. 하람이는 재밋는 장난을 치고 있네요. 중고등부 아이들과 김윤경전도사님, 최대근 최의근선생님입니다. 한편, 교회에서는 오늘 노숙인봉사를 Grace 다락방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Grace다락방은 미국 1.5세와 2세들로 구성된 다락방이죠. 물론 1세들도 있습니다. ㅎㅎ 방장님인 김은지집사님은 한국에서 빵집에서 일하셨다고 합니다. 정성껏 샌드위치를 준비합니다. 이미 많은 노숙인들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30분도 안 되어서 다 끝나버렸습니다. 섬길 수 있는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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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주일소식입니다.(김신호장로님생신, 다락방추첨)8월 첫째주 소식입니다. 7월 방학이 지나고, 8월부터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오늘 점심식사는 좀 특별하네요. 무슨 축하할 일이 있는 걸까요? 맛있는 국수가 두 종류로 준비되었습니다. 비빔국수와 물국수... 원하시는 분든 두 그릇 다 드실 수 있습니다. 김신호장로님께서 생일기념으로 점심을 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후 시간에는 하반기 다락방 편성을 위해서 모였습니다. 이번에도 제비뽑기로 정했습니다. 제비 중에는 상품권도 들어있었습니다. 3분이 상품을 받아가셨습니다. 새로 편성된 다락방이, 모임방을 뽑으려고 모였습니다. 각 다락방의 대표들이 모이셨습니다. 가장 가위바위보를 잘할 분을 모셨는데.... 1등은 Grace 다락방의 임미미자매님이었습니다. 1등이었지만, 제일 작은 방을 선택하셨네요. 한학기동안 행복한 다락방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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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교회소식(정용한목사님방문, 중고등부수련회)7월 30일 교회소식입니다. 이번 7월은 30일까지 5주가 있습니다. 덕분에 여름방학이 길어졌네요.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강사를 모셨습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우리 교회에서 중고등부, 청년부, 찬양팀을 맡았던 정용한목사님이 가족들과 방문하셨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송도캠퍼스의 교목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귀한 말씀에 감사드리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임경소집사님의 아들 결혼식이 시애틀에서 있었습니다. 임경소집사님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일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나병욱장로님 다락방이 열심히 설거지를 하고 계십니다. 한편, 중고등부는 여름수련회를 떠났습니다. 중고등부수련회 Youth Retreat 일시: 7/30 주일 ~ 8/2 수, 장소: Old Oak Ranch conference Center (Sonora, CA) 은혜로운 집회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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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주일소식입니다.(중고등부세차)7월 23일 주일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유명철장로님과 임경소집사님께서 시애틀에 장남결혼식 참석차 출타하시는 하셔서, 이번 주는 장국화전도사님이 대신 성가대를 지휘해주셨습니다. 찬양팀도 장국화전도사님 대신 서주셨습니다. 아동부는 석정원집사님과 이현숙집사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예배부 안내위원들의 모습입니다. 든든하네요. 나명숙집사님은 모친상을 당하셨지만, 안내 자리를 든든히 지켜주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중고등부 수련회비 모금행사로 세차를 했습니다. 세차도구는 담임목사님께서 제공하셨구요. 아이들에게 세차하는 법을 잘 알려주셨습니다. 김영남집사님은 스스로 자기 차를 닦아주셨습니다. 도네이션 감사합니다. 다른 팀은 다른 자리에서 열심히 닦고 있습니다. 오늘 거의 전교인의 차를 닦아야 해서요... 차가 없어서 미안하다고 하시며 도네이션해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임미미자매님도 열심히 차에 물을 붓고 있네요. 차를 맡기신 손님들은 탁구를 치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방학이라서 한가롭습니다. 주드, 루크도 열심히 차를 닦네요. 오후 2시 30분까지 열심히 닦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도네이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비가 200불인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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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주일소식입니다.(나명숙집사님 모친상)안녕하세요. 7월 16일 주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즐거움 중에 하나는,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죠. 저희 교회는 에어컨이 없습니다. 일년에 2주 정도를 제외하면, 샌프란시스코의 여름은 선선한 편이죠. 미국의 대부분 지역이 펄펄 끓고 있는데, 우리만 시원하게 지내는 것이 미안하기도 합니다. 찬양팀이 찬양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임구환집사님이 남자씽어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이들과 예배드리는 모자실의 풍경입니다. 아이들과 예배드리기 정말 어렵습니다. 이 시기를 잘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명철장로님이 장남결혼식 참석차 미국에 들어오셨구요. 성가대로 봉사해주셨습니다. 유하나자매님은 스튜어디스를 하면서 틈틈이 교회반주를 돕고 계십니다. 스튜어디스 헤어스타일을 하고 오셨네요. 서태일집사님은 지금 장모님 상중이지만,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셨습니다. 오늘은 맛있는 자장밥이 나왔네요. 섬김과 교제가 있어서 즐거운 주일입니다. 주일 오후 5시 구세군상항올네이션스교회에서 나명숙집사님의 어머니, 고 나효숙부교님의 추모예배가 있었습니다. 교인들이 많이 참석해주셨고, 위로해주셨습니다. 7월 19일 수요일 오전 Skylawn Memorial Park에서 하관예배가 있었습니다. 유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