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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성가연습, 노숙인봉사(3/11)사순절 4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성가대가 예배 후에 연습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후에 부활절 특별 연습이 있기때문이죠. 역시 딸들은 애교가 많죠. 청년부와 중고등부가 설거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노숙인봉사는 봉숭아학당 다락방입니다. 김윤희집사님께서 바리스타로 섬기시네요. 저 커피는 어떻게 하면 먹을 수 있죠? 그 커피 맛을 못 보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밖에서 사서 먹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서태일집사님께서 아내인 나명숙집사님과 함께, 설교 CD를 만들고 계시네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은 부부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서태일집사님께서 드럼을 잘 치십니다. 왕년에 좀 치셨다고 하네요. 성가대는 부화절 준비가 한창입니다. 왕하나집사님은 임신한 몸으로 열심히 반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성가대는 연습을 하고... 주로 성가대 아닌 분들이 노숙인 봉사를 나와서 도와주셨습니다. 임철만집사님과 유명철장로님께서 처음으로 나와서 봉사를 도와주셨습니다. 의미있는 사순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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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태극기 그리기(3/4)삼일절을 맞아서, 아동부아이들이 태극기를 그렸습니다. 태극기를 그리고, 대한독립만세도 불러 봅니다. 한국사람인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민족정체성을 잊지 말고 살길 바랍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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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 멤버 보충(2/23) (2)요즘 금요기도회가 뜨겁습니다. 2018년에 더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하여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찬양팀에 멤버 보충이 있었는데요. 김진수학생이 바이얼린을 연주했구요. 김은지집사님이 키보드, 김신호장로님이 기타를 치셨습니다. 최대근형제는 베이스, 김선용형제는 드럼을 쳤구요. 교회 믹서가 16채널짜리인데, 16채널이 다 차버렸네요. 조만간 믹서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은혜가 넘치는 금요기도회로 오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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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세배, 김윤경전도사님생일파티, 찬양팀연습(2/18)이번 주는 연휴가 끼어 있었습니다. President Day 감기와 연휴로 많은 분들이 결석했던 주일이었습니다. 구정을 맞이하여, 아이들의 세배가 있었습니다. 1불씩만 줄 수 있습니다. 1불짜리는 교회에서 많이 준비해 두었습니다. 환전서비스를 해드렸죠. 세뱃돈도 돈이지만, 아이들이 이런 활동을 통해서, 우리 민족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것이 더 값진 것 같습니다. 너희들 정말 세배 잘 하는구나! 밖에서는 열심히 청소 중입니다. 김윤희집사님께서 중고등부에 피자를 쏘셨습니다. 먹다 지쳐서, 남았습니다. 김윤경전도사님의 생일을 맞아서, 케익을 준비했네요. 아동부 오후활동은 윷놀이입니다. 열심히 연습중이시네요. 김신호장로님도 기타리스트로 찬양팀에 합류하셨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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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41주년, 안수집사임직식, Grace노숙인봉사(2/11) (2)2월 9일 금요예배소식부터 시작합니다. 이날은 안수집사임직자들의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예배 전, 찬양팀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4년 만에 방문한 단비자매가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다음 만남을 기대해봅니다. 안수집사임직자들이 '오직 예수뿐이네'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2/11 주일소식입니다. 토요일에 여선교회원들이 친교실을 아름답게 장식해 놨습니다. 중고등부실의 모습입니다. 최대근선생님이 찬양을 준비하고 있네요. 새 안수집사님들이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임경소, 김윤희, 석정원, 최재영집사님이십니다. 이제 교인들이 선서할 차례입니다. 장로님들이 집사님들을 안수기도하고 계십니다. 자랑스러운 임직패를 받습니다. 임경소집사님이 특별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꽃다발도 많이 받으셨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준비했구요. 기념수건도 제작했습니다. 새 일꾼들의 든든한 모습입니다. Grace다락방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조금 고생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방심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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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대청소(2/4)요즘 날씨가 너무 이상합니다. 서울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 우리가 사는 베이지역은 2월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73도까지 올라갔네요. 곽경철집사님이 새가족반을 수료하셨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기쁜 얼굴로 나오시는 성도님들의 모습입니다. North Carolina 에서 방문하신, 한은결청년입니다. 성가대연습시간이 바뀌었습니다. 예배마치고 바로 연습합니다. 오늘은 대청소를 하는 날입니다. 다음 주일 교회 창립주일과 안수집사임직식이 있어서,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간다는 계단청소입니다. 임구환집사님이 담당하셨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방을 청소합니다. 열심히 청소한 뒤, 간식을 먹으며 놀았습니다. ㅎㅎ 중고등부는 본당청소. 화장실청소도 확실하게! 청년들도 본당청소를 합니다. 문틈까지 깨끗하게! 나장로님은 보도블럭 틈까지 확실하게! 창문은 떼어서 닦아야 합니다. 목사님도 열심히 청소하시네요. 재정부는 계수실청소를 합니다. 방송실은 서태일집사님이 담당하십니다. 바깥 창문도 생수다락방이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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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헌신예배, 성가대연습, 비디오촬영(1/28)지난 1월 26일 금요기도회는 여선교회의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회장이신 이창숙집사님께서 기도해주셨구요. 여선교회원들이 특송을 했습니다. 이창숙집사님을 안수하며 다함께 기도했습니다. 1/28 주일 소식입니다. 성가대가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임철만집사님과 이민영청년이 새가족교육을 수료했습니다. 햇볕을 받으며, 김윤경전도사님이 중고등부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네요. 성가대 연습시간을 바꿔서 예배 후에 바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진정숙권사님의 생신을 축하했습니다. 준비해주신 식사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선교회가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다가오는 창립기념주일 준비로 같이 모여서 회의를 했습니다. 남선교회도 회의로 모였습니다. 오후에는 외부단체에서 2세 한인들의 의견을 묻는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2세로서 느끼는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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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헌신예배, 아동부태권도(1/21)1월 19일 금요일은 남선교회 헌신예배로 모였습니다. 남선교회의 기도제목입니다. 목사님께서 찬양 후,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남선교회임원들을 교인들이 나와서, 축복기도하고 있습니다. 한해동안 주님의 큰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1월 21일 주일입니다. 어르신들은 계단을 올라와서, 한번 쉬어주셔야 합니다. 이 나이쯤 되면, 계단이 무서워진다고 하십니다. 다들 지팡이를 하나씩 손에 쥐셨네요. 오늘은 콩나물국밥입니다. 전주맛 그대로. 향시스터스가 섬깁니다. 이미향, 이의향집사님께서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참고로 두분은 이름은 비슷하지만, 친자매는 아니랍니다. 린이네 가족 다 모였네! 대근형제가 찬양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반주는 장국화사모님이십니다. 다루야... 이거 찰 수 있겠니?? 아동부는 2부순서로 태권도연습을 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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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집사임명, 중고등부실미화, 생수다락방노숙인봉사(1/14)1월의 두번째 주입니다. 신임집사임명이 있었습니다. 유하나집사님이십니다. 올해 신임서리집사는 한분이십니다. 예배를 마치고 인사하는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청년부 모임 사진입니다. 한국에서 새로 SFSU로 오게 된, 이민영자매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남선교회 임원모입니다. 생수다락방은 오늘 노숙인 봉사를 나갑니다. 중고등부가 환경미화를 하고 있습니다. 벽에 예쁜 나무 데칼을 붙이고 있습니다. 왜 여학생들만 저렇게 수고하는 걸까요? 남학생들은 뭐하고 있는 걸까요? 남자들은 나가서 봉사하고, 여자들은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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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선교사 (동티모르) 선교지 소식 전해드립니다. (1)7000미라클 열방을향하여 김진수 선교사 방송본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파송 김진수, 유현복선교사 소식 46호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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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예배(2018/1/7)새해 첫 예배 소식입니다. 오늘은 장국화전도사님이 반주자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아동부는 시후어린이의 생일파티를 했구요. 점심식사 후, 열심히 청소를 합니다. 힘차게 청소합니다. 중고등부는 항상 즐거워요. 특히 여학생들. 여기는 남자들 모이는 구역입니다. 새 다락방 편성을 위해서, 본당에 모였습니다. 방장님 추첨도 했습니다. 한해동안 다락방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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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 송구영신예배(12/31)2017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공동의회로 모였습니다. 이번 공동의회에서는 안수집사 4명을 뽑는 선거가 있었습니다. 4분이 후보들이십니다. 긴장된 개표의 시간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4분 모두 안수집사로 뽑히셨습니다. 좌로부터 임경소집사(이명), 김윤희집사(이명), 최재영집사(신임), 석정원집사(신임)입니다. 열심히 섬길 수 있도록 많은 기도부탁 드립니다. 1년간 수고한 재정부를 위해서, 재정부장이신 진병우장로님께서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녁 11시에 송구영신예배로 모였습니다. 새해 첫 예물을 주님께 바칠 시간입니다. 10시 30분 부터, 담임목사님 방에서, 가족별로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적어주신 기도제목으로 1년동안 담임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실 것입니다. 밖에서는 안수기도를 기다리는 교인들이 기도하며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배도중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새해 첫 성만찬을 나눕니다. 새해 첫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를 마무리했습니다. 2018년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