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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41주년, 안수집사임직식, Grace노숙인봉사(2/11) (2)2월 9일 금요예배소식부터 시작합니다. 이날은 안수집사임직자들의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예배 전, 찬양팀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4년 만에 방문한 단비자매가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다음 만남을 기대해봅니다. 안수집사임직자들이 '오직 예수뿐이네'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2/11 주일소식입니다. 토요일에 여선교회원들이 친교실을 아름답게 장식해 놨습니다. 중고등부실의 모습입니다. 최대근선생님이 찬양을 준비하고 있네요. 새 안수집사님들이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임경소, 김윤희, 석정원, 최재영집사님이십니다. 이제 교인들이 선서할 차례입니다. 장로님들이 집사님들을 안수기도하고 계십니다. 자랑스러운 임직패를 받습니다. 임경소집사님이 특별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꽃다발도 많이 받으셨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준비했구요. 기념수건도 제작했습니다. 새 일꾼들의 든든한 모습입니다. Grace다락방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조금 고생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방심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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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대청소(2/4)요즘 날씨가 너무 이상합니다. 서울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 우리가 사는 베이지역은 2월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73도까지 올라갔네요. 곽경철집사님이 새가족반을 수료하셨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기쁜 얼굴로 나오시는 성도님들의 모습입니다. North Carolina 에서 방문하신, 한은결청년입니다. 성가대연습시간이 바뀌었습니다. 예배마치고 바로 연습합니다. 오늘은 대청소를 하는 날입니다. 다음 주일 교회 창립주일과 안수집사임직식이 있어서,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간다는 계단청소입니다. 임구환집사님이 담당하셨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방을 청소합니다. 열심히 청소한 뒤, 간식을 먹으며 놀았습니다. ㅎㅎ 중고등부는 본당청소. 화장실청소도 확실하게! 청년들도 본당청소를 합니다. 문틈까지 깨끗하게! 나장로님은 보도블럭 틈까지 확실하게! 창문은 떼어서 닦아야 합니다. 목사님도 열심히 청소하시네요. 재정부는 계수실청소를 합니다. 방송실은 서태일집사님이 담당하십니다. 바깥 창문도 생수다락방이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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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헌신예배, 성가대연습, 비디오촬영(1/28)지난 1월 26일 금요기도회는 여선교회의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회장이신 이창숙집사님께서 기도해주셨구요. 여선교회원들이 특송을 했습니다. 이창숙집사님을 안수하며 다함께 기도했습니다. 1/28 주일 소식입니다. 성가대가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임철만집사님과 이민영청년이 새가족교육을 수료했습니다. 햇볕을 받으며, 김윤경전도사님이 중고등부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네요. 성가대 연습시간을 바꿔서 예배 후에 바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진정숙권사님의 생신을 축하했습니다. 준비해주신 식사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선교회가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다가오는 창립기념주일 준비로 같이 모여서 회의를 했습니다. 남선교회도 회의로 모였습니다. 오후에는 외부단체에서 2세 한인들의 의견을 묻는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2세로서 느끼는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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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헌신예배, 아동부태권도(1/21)1월 19일 금요일은 남선교회 헌신예배로 모였습니다. 남선교회의 기도제목입니다. 목사님께서 찬양 후,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남선교회임원들을 교인들이 나와서, 축복기도하고 있습니다. 한해동안 주님의 큰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1월 21일 주일입니다. 어르신들은 계단을 올라와서, 한번 쉬어주셔야 합니다. 이 나이쯤 되면, 계단이 무서워진다고 하십니다. 다들 지팡이를 하나씩 손에 쥐셨네요. 오늘은 콩나물국밥입니다. 전주맛 그대로. 향시스터스가 섬깁니다. 이미향, 이의향집사님께서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참고로 두분은 이름은 비슷하지만, 친자매는 아니랍니다. 린이네 가족 다 모였네! 대근형제가 찬양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반주는 장국화사모님이십니다. 다루야... 이거 찰 수 있겠니?? 아동부는 2부순서로 태권도연습을 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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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집사임명, 중고등부실미화, 생수다락방노숙인봉사(1/14)1월의 두번째 주입니다. 신임집사임명이 있었습니다. 유하나집사님이십니다. 올해 신임서리집사는 한분이십니다. 예배를 마치고 인사하는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청년부 모임 사진입니다. 한국에서 새로 SFSU로 오게 된, 이민영자매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남선교회 임원모입니다. 생수다락방은 오늘 노숙인 봉사를 나갑니다. 중고등부가 환경미화를 하고 있습니다. 벽에 예쁜 나무 데칼을 붙이고 있습니다. 왜 여학생들만 저렇게 수고하는 걸까요? 남학생들은 뭐하고 있는 걸까요? 남자들은 나가서 봉사하고, 여자들은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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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선교사 (동티모르) 선교지 소식 전해드립니다. (1)7000미라클 열방을향하여 김진수 선교사 방송본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파송 김진수, 유현복선교사 소식 46호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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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예배(2018/1/7)새해 첫 예배 소식입니다. 오늘은 장국화전도사님이 반주자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아동부는 시후어린이의 생일파티를 했구요. 점심식사 후, 열심히 청소를 합니다. 힘차게 청소합니다. 중고등부는 항상 즐거워요. 특히 여학생들. 여기는 남자들 모이는 구역입니다. 새 다락방 편성을 위해서, 본당에 모였습니다. 방장님 추첨도 했습니다. 한해동안 다락방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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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 송구영신예배(12/31)2017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공동의회로 모였습니다. 이번 공동의회에서는 안수집사 4명을 뽑는 선거가 있었습니다. 4분이 후보들이십니다. 긴장된 개표의 시간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4분 모두 안수집사로 뽑히셨습니다. 좌로부터 임경소집사(이명), 김윤희집사(이명), 최재영집사(신임), 석정원집사(신임)입니다. 열심히 섬길 수 있도록 많은 기도부탁 드립니다. 1년간 수고한 재정부를 위해서, 재정부장이신 진병우장로님께서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녁 11시에 송구영신예배로 모였습니다. 새해 첫 예물을 주님께 바칠 시간입니다. 10시 30분 부터, 담임목사님 방에서, 가족별로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적어주신 기도제목으로 1년동안 담임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실 것입니다. 밖에서는 안수기도를 기다리는 교인들이 기도하며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배도중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새해 첫 성만찬을 나눕니다. 새해 첫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를 마무리했습니다. 2018년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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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가족사진촬영(12/24)지난 12월 24일 성탄예배를 마치고, 가족별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호응이 너무 좋았네요. 바로 프린트도 해주니,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신 김윤희, 김은지 집사님.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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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스키트립(12/26~28) (1)지난 12월 26일 화요일부터 28일 목요일까지 Lake Tahoe로 스키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교단의 수양관인Zephyr Point Conference Center에서 묵었습니다. 총 20명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중고등부와 어른들이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룻기를 4장까지 예배때 마다 한 장씩 읽었습니다. 어른들 모임입니다. 중고등부모임입니다. 은규도 참석했습니다. 둘째날 아침 6:30부터 열심히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식사하고, 스키장으로 떠났습니다. 남은 분들은 아름다운 Lake Tahoe를 만끽했습니다. 돌아온 아이들... 다시 보드게임을 하며 놉니다. 힘도 좋네요. 중고등부 아이들 단체사진입니다. 이번에 참석하신 분들의 단체사진입니다. 장국화전도사님이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행복한 여행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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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예배, 노숙인담요선물, 가족사진촬영(12/24)오늘은 성탄이브입니다. 오늘 2부예배는 성탄예배로 드립니다. 청년부의 최대근형제와 김수지자매가 성탄촛불을 점화했습니다. 찬양팀과 함께 성탄찬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성가대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김진수학생이 바이얼린으로 반주를 했습니다. 이번에 중고등부는 단편영화를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촬영기술입니다. 크로마키를 이용했고, 컴퓨터 그래픽까지 사용했네요. 아이들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수지자매와 하람자매의 공연도 보너스로 실려있네요. 아동부는 찬양극을 준비했습니다. "저들 밖에 한 밤 중에"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복장이 참 귀엽습니다. 워낙 어린 아이들이라서, 집중하는 것이 힘들기는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기쁜 성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새로 방문하신 가족들을 축복했습니다. 군대간 이성혜청년이 휴가를 받아서 방문했습니다. 미육군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서로를 축복하는 행복한 예배였습니다. 예배 후에는 정말 맛있는 크리스마스 만찬이 준비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순서가 준비되었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는 성탄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인화해서 프레임에 넣어서 선물로 증정했습니다. 수고해주신 김윤희집사님과 김은지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만의 잔치가 될 수는 없죠. 샌프란시스코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담요를 나눠드렸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 저분들은 따뜻한 밤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성탄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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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대강절촛불점화(4번째)(12/17)대강절 4번째 주일입니다. 강대상에 예쁜 꽃들이 가득합니다. 여선교회 회장이신 이창숙집사님과 부회장이시 진경원집사님께서 대강절 촛불 점화를 해주셨습니다. 이제 다음 주일에는 5개의 초에 모두 불이 켜집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