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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주일, 누가다락방노숙인봉사(5/13) (2)오늘은 어머니주일입니다. 하늘은 너무나 맑고 파랬습니다. 중고등부에서 카네이션을 준비했습니다.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아쉽게도 임구환집사님과 김은지집사님은 Reno로 이사가시게 되셨습니다. 친교하며 식사를 준비합니다. 허증임권사님 가족이 예배에 참석해주셨습니다. 꽃다발을 들고... 누가다락방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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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일찬양(동영상포함), 아동부특별행사(5/6) (1)안녕하세요. 5월은 가정의 달이죠. 5/6 주일은 어린이주일이었습니다. 찬양팀이 하나님을 기쁜 마음으로 찬양했습니다. 아쉽게도 임구환, 김은지집사님께서는 Reno로 직장때문에 이사가시기 되셨습니다. 정말 아쉽네요. 오늘은 특별히 어린 아이들이 찬양에 참여했습니다. 참 아름다운 목소리와 찬양이었습니다. 동영상은 변우식성도님이 촬영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배 마지막에, "은혜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라는 찬양으로 우리의 의지를 다져 봅니다. 남경혜권사님이 교통사고로 2주를 못 나오시다가, 오늘 교회에 출석하셨습니다. 오늘은 특식입니다. 우동! 이었습니다. 정말 맛있는 우동 한 그릇이었습니다. 어린이 주일을 맞아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Jumpy house를 설치했습니다. 신나게 놀고 있네요. 옆에서는 농구 한판! 생일파티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남자 아이들은 완전 장난꾸러기들이네요. 얼굴을 모두 가렸어요. 행복하게 잘 자라서, 우리 교회의 미래가 되주기를 바랍니다. 이 친구들이 우리 교회에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될 날이 오겠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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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청년부 야외예배(4/22)4/22 주일,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름다운 주일날, 주님의 이름을 찬양했습니다. 찬양팀과 함께 전교인들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성가대도 하나님을 찬양했지요.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도중에 충격적인 율동이 있었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인, 다윗이 온 몸으로 찬양한 것과 같은 충격이었습니다. 성가대의 온몸 찬양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다함께 일어나서 준비한 예물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멀리 산타로사에서 오신 새가족이십니다. 같은 시간... 중고등부와 청년부는 Moraga Park로 야외예배를 나갔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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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낙서(4/15) (3)중고등부실 칠판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재밋게 그렸네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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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오후집중연습(4/15)4월인데도, 비가 오고 있네요. 오늘도 오후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주일 예배를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가대의 후주와 함께 예배를 마쳤습니다. 장로님들이 반갑게 성도님들에게 인사를 하고 계시네요. 이제 밥먹으로 내려가야죠! 맛있는 비빔밥이 준비되었네요. 오늘은 해물야채비빔밥이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중고등부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성가대는 오후에 집중 연습을 했습니다. 6월에 출산 예정인 왕하나집사님이십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려요. 지휘자님의 열정을 좀 보세요! 오후에는 또 비가 내렸네요. 행복한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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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다락방 노숙인봉사(4/8)오늘은 부활 후, 첫번째 주일입니다. 마태다락방(진병우방장)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날은 게다가 샌프란시스코와 LA의 야구경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노숙인들이 길에 너무 많아졌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저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심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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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부활절소식입니다(4/1)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봉사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금요일예배로 모였습니다.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기 위해서, 검은 옷을 입고 오셨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기념하며, 성만찬을 받았습니다. 4/1 부활의 아침...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가대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 지 모릅니다. 주님께서 그 마음을 받으셨는 줄 믿습니다. 써니 형제가 솔로찬양을 했습니다. Oh Happy Day! 기쁨으로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성도님들도 기쁘게 찬양합니다. 목사님께서 "다시 시작하는 은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중고등부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구요. 아동부 아이들은 온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전도사님의 율동을 따라서... 아이들도 기쁨으로 찬양했습니다. 90생신을 맞으신 백경숙장로님이십니다. 평생 교회를 위해서 수고하시고 애쓰셨습니다. 올해는 계란뿐 아니라, 초코렛도 넣어서, 종합선물세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너무 아이디어 좋지 않습니까? 많은 음식이 준비되었네요. 아동부는 케익 놓고 생일파티하고, 본당에서 에그헌팅을 했습니다. 얼마나 챙겼을까요? 오후에는 시간이 있는 분들끼리, 뒷산에 올라가셨습니다. 우리 교회 뒷산은 정말 경치가 끝내줍니다. 전주원성도님 가족입니다. 박명재성도님이 지난 주에 한국으로 귀국하셨죠. 이미향집사님과 김시언학생 늘 명랑한 이민영자매 중고등부의 김윤경전도사님 곽경철집사님입니다. 행복한 부활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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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5째주일, 장로교육, 샌프란시스코 기독합창단(3/18)오늘은 사순절 4번째 주일입니다. 부활의 아침을 향한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레이아웃이 조금 바뀌었지요? 김은지집사님과 임미미자매님이 금요일에 정리해주셨습니다. 훨씬 깔끔해졌습니다. 딸을 안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김현석집사님. 여기도 조금 바뀌었죠? 지저분했던 공간이 깔끔해졌습니다. 정수기 테이블은 페인트칠까지 다시 했답니다. 오늘 식사는 짜장밥입니다. 임구환집사님과 김은지집사님께서 토요일부터 준비하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여기도 조금 바뀌었습니다. 교인들의 가방보관소입니다. 전에는 청소시간에 가방 놓을 곳이 없었죠. 교회오는 것이 그렇게 좋으니? 여선교회 회의때문에 중고등부는 잠시 새가족방으로 옮겨서 모였습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가연습을 했습니다. 부활의 아침을 노래합니다. 여기는 산호세 대성장로교회입니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미국장로교 리더교육'에 참석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이 모두 참석하셨구요. 우리 장로님들은 식사를 마치고, 제일 먼저 와서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역시 모범생들이십니다. 한편...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는 오후 6시부터 샌프란시스코 기독합창단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민영숙사모님과 메리주권사님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민병덕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같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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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성가연습, 노숙인봉사(3/11)사순절 4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성가대가 예배 후에 연습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후에 부활절 특별 연습이 있기때문이죠. 역시 딸들은 애교가 많죠. 청년부와 중고등부가 설거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 노숙인봉사는 봉숭아학당 다락방입니다. 김윤희집사님께서 바리스타로 섬기시네요. 저 커피는 어떻게 하면 먹을 수 있죠? 그 커피 맛을 못 보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밖에서 사서 먹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서태일집사님께서 아내인 나명숙집사님과 함께, 설교 CD를 만들고 계시네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은 부부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서태일집사님께서 드럼을 잘 치십니다. 왕년에 좀 치셨다고 하네요. 성가대는 부화절 준비가 한창입니다. 왕하나집사님은 임신한 몸으로 열심히 반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성가대는 연습을 하고... 주로 성가대 아닌 분들이 노숙인 봉사를 나와서 도와주셨습니다. 임철만집사님과 유명철장로님께서 처음으로 나와서 봉사를 도와주셨습니다. 의미있는 사순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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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태극기 그리기(3/4)삼일절을 맞아서, 아동부아이들이 태극기를 그렸습니다. 태극기를 그리고, 대한독립만세도 불러 봅니다. 한국사람인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민족정체성을 잊지 말고 살길 바랍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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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 멤버 보충(2/23) (2)요즘 금요기도회가 뜨겁습니다. 2018년에 더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하여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찬양팀에 멤버 보충이 있었는데요. 김진수학생이 바이얼린을 연주했구요. 김은지집사님이 키보드, 김신호장로님이 기타를 치셨습니다. 최대근형제는 베이스, 김선용형제는 드럼을 쳤구요. 교회 믹서가 16채널짜리인데, 16채널이 다 차버렸네요. 조만간 믹서 업그레이드 예정입니다. 은혜가 넘치는 금요기도회로 오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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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세배, 김윤경전도사님생일파티, 찬양팀연습(2/18)이번 주는 연휴가 끼어 있었습니다. President Day 감기와 연휴로 많은 분들이 결석했던 주일이었습니다. 구정을 맞이하여, 아이들의 세배가 있었습니다. 1불씩만 줄 수 있습니다. 1불짜리는 교회에서 많이 준비해 두었습니다. 환전서비스를 해드렸죠. 세뱃돈도 돈이지만, 아이들이 이런 활동을 통해서, 우리 민족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것이 더 값진 것 같습니다. 너희들 정말 세배 잘 하는구나! 밖에서는 열심히 청소 중입니다. 김윤희집사님께서 중고등부에 피자를 쏘셨습니다. 먹다 지쳐서, 남았습니다. 김윤경전도사님의 생일을 맞아서, 케익을 준비했네요. 아동부 오후활동은 윷놀이입니다. 열심히 연습중이시네요. 김신호장로님도 기타리스트로 찬양팀에 합류하셨습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