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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별새벽기도회, 새일꾼임명, 성탄장식정리(1/6)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신년특별새벽기도회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이른 새벽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간식으로 섬겨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3일간 교회와 교인들을 위해서 금식하며 교회에서 철야하시며,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새해 첫 주일예배를 정성으로 드립니다. 주말 내내 비가 아주 많이 내렸습니다. 중고등부는 열심히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진지합니다. 아동부에서는 헌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서원준어린이가 봉헌기도를 드립니다. 정의진목사님께서는 큰 아이들과 공부하고 계십니다. 겨울방학을 맞아서, 멀리 대학간 친구들이 돌아왔습니다. 올해 주제찬송인 '주는 완전합니다.'를 김현희 사모님께서 불러주셨습니다. 새 일꾼 임명이 있었습니다. 새해 첫주일에 귀한 음식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서정순집사님께서 대접해주셨습니다. 김시후어린이의 생일파티가 한창입니다. 본당에서는 성탄장식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서태일집사님과 나명숙집사님께서는 매주 설교 CD제작해주십니다. 김진수학생도 열심히 교회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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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송구영신예배(12/31, 1/1)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예배인 송구영신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저녁 10:30 부터 가족별로 담임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성도들이 정성껏 적어 오신 기도제목이 담임목사님의 한해 기도제목이 될 것입니다. 늦지 않았으니, 기도제목을 적어서, 봉헌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김현희사모님이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다음 순서로 교역자가족들이 내년도 주제찬송인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를 찬송했습니다. 김진성, 김진수 학생이 바이얼린 듀엣을 했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이 깨어있네요. 2019년이 되었습니다. 예배 중, 모두 일어나서 서로에게 신년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 성만찬을 집례했습니다. 주님의 살과 피로 인해, 우리의 삶이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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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넷째주, 성탄전야예배, 유아세례, 아동부선물(12/24)12월 23일 대강절 넷째 주일입니다. 아름다운 성탄장식이 천장에 매달려 있네요. 남선교회임원들이 대강절 4번째 촛불을 점화했습니다. '사랑의 왕'을 찬양했습니다. 김진수학생도 바이얼린으로 같이 참여했습니다. 리노에서 임구환집사님이 내려오셔서, 봉헌위원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아동부가 예수님의 성탄을 온 몸으로 표현했습니다. 중고등부는 짧은 영상물을 만들었습니다. 청소년기에 있을 법한 갈등을 드라마로 만들었습니다. 최대근선생님이 애를 많이 써주셨습니다. 아동부 장난꾸러기들은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의자 뒤에 숨어있네요. 드디어 12/24 월요일 성탄전야예배입니다. 장로님들이 촛불점화를 해주셨습니다. 찬양팀이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1달간 준비한 찬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어린 친구들도 성가대찬양을 같이 들었습니다. 써니형제와 미미자매가 듀엣으로 찬양했습니다. 이 시간 아동부에서는... 선물증정행사가 있었습니다. 이게 뭐야??? 예쁘고 재미있는 모자입니다. 손잡이를 누르면, 귀가 올라갑니다. 본당에서는 왕지아어린이의 유아세례가 있었습니다. 왕하나집사님께서 딸을 위해서 축복기도해주셨구요. 목사님께서 유아세례를 베풀어주셨습니다. 행복한 가족이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이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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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셋째주, 성가대연습, 회식(12/16)오늘은 대강절 셋째주일입니다. 여선교회장 진경원집사님과 부회장 김희숙집사님께서 대강절 촛불을 밝혀주셨습니다. 지난 금요일과 오늘 찬양은 임미미자매님이 인도해주셨습니다. 중고등부는 이렇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일어서서 찬양을 합니다. 성탄절 현수막이 벽에 붙었네요. 아동부도 예배드립니다. 오늘은 서태일집사님대신 김현석집사님이 방송실을 담당하셨습니다. 진병규장로님께서 커다란 생일케익을 준비하셨네요. 오후 시간에는 성탄절 준비로 분주합니다. 어린 친구들도 같이 노느라 바쁘군요. 중고등부는 성탄발표 비디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대근선생님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2시부터 성가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성가연습을 하는 동안 아래층에서는... 성가대원들이 먹을 저녁식사, 김밥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재료들을 좀 보세요. 얼마나 먹음직한지.... 밖에는 겨울비가 내리고, 안에선 김밥에 컵라면으로 행복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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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시상, 대강절첫주, 생일파티, 아동부트리장식(12/2)이제 산불도 꺼지고, 맑은 하늘이 계속되네요. 참 감사한 날입니다. 서원준, 홍노아 어린이가 대강절 스크립트를 읽고, 촛불에 불을 붙였습니다. 드디어 대강절이 시작됩니다. 이미 지난 주에 성탄트리는 설치되었구요. 2019년 달력이 준비되어서 배포되었습니다. 1등상 이광지권사님 2등상 누구인지 모릅니다. 3등상 박철홍집사님 정말 잘 지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벅스 상품권을 선물로 받으셨습니다. 오늘은 정말 진수성찬이네요. 나경자집사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 음식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아동부는 진지하게 예배를 드리고... 성탄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이렇게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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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삼행시대결(은장교, WAY) 11/18추수감사절 삼행시입니다. 아직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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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예배(11/18)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꽃대신 과일이 오늘 장식입니다. 이 과일들은 우리 교회의 이웃과 나눌 예정입니다. 한나처럼 조건을 넘어선 감사를 드리고 살고 싶습니다. 중고등부의 예배모습입니다. 아동부의 감사예배 모습입니다. 린어린이의 헌금기도입니다. 하늘은 지난 주에 이어서 계속된 Camp Fire때문에 엉망입니다. 숨쉬기도 힘든 하늘입니다. 아동부 어린이들의 발표였습니다. 한 친구도 딴청을 부리지 않았습니다. 아이들보다 훨씬 더 좋아하는 부모님의 모습들... 우리 부모님도 이런 마음이셨겠죠? 풍성한 음식들이네요. 준비한 과일들을 교회 이웃들과 같이 나눴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이런 날이죠. 행복한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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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부예배, 중고등부예배, 추수감사성가연습, 노숙인봉사(누가다락방)(11/11)안녕하세요. Butte County의 The Camp Fire가 갈 수록 심각해지고 있네요. 공기가 너무나 좋지 않습니다. 속히 화재가 진압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동부 예배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가득하죠. 총 13명의 아이들이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정의진목사님께서 아동부를 잘 도와주고 계십니다. 중고등부의 예배입니다. 최대근선생님이 아이들을 잘 말씀으로 지도해주십니다. 성가대는 추수감사절 준비로 바쁩니다. 아랫층에서는 노숙인봉사 준비와 성가대저녁식사 준비로 바쁘네요. 1년의 감사를 모아서,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하늘색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연기로 가득합니다.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노숙인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기다림때문에, 우리들의 섬김은 쉼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별로 없었지만, 많은 분들이 도네이션을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성가대연습때문에 성가대 아닌 분들만 나와서 섬겨주셨습니다. 이게 바로 팀웍이죠. 빨리 산불이 꺼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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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근청년졸업식, 성가대 오후연습, 성가대회식(11/4)안녕하세요. 11월 4일, 첫째 주일입니다. Day Light Saving 이 해제되는 날입니다. 1시간 더 잘 수 있지요. 이번에 캘리포니아 선거에, 이 제도를 없애는 투표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 Day Light Saving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의 양식 2019년 판이 나왔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가을은 역시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중고등부가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최대근선생님이 열심히 찬양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는 아이들로 가득합니다. 정의진목사님께서 아동부를 도와서 사역하고 계십니다. 지난 2년간 열심히 쉐퍼드라이프를 공부한 최대근청년이 오늘 졸업을 했습니다. 졸업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졸업을 제일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석정원집사님도 몇 달 전에 같은 과정을 졸업하셨죠. 졸업기념 가족사진 한장 찍습니다. 두분 권사님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늘은 진병우장로님께서 생일 기념으로 식사를 대접하십니다. 앗! 마이클성도님이 Dana와 예배를 참석하셨네요. 반갑습니다. 여선교회가 연말 준비를 위해서 모였습니다. 당연히, 설거지는 남자들 몫이 되었네요. 다행입니다. 오늘은 설거지가 별로 없습니다. 아동부는 김하루어린이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중고등부가 추수감사절 특별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가대는 오후 늦게까지 추수감사절 찬양을 준비합니다. 게임하는 것 아니구요. 써니형제는 건반을 직접 쳐가면서 성가곡의 음을 잡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이 대단하죠? 돼지오겹살을 저녁식사로 준비했습니다. 풍성하지요? 정의진목사님과 장국화전도사님이 직접 써빙을 하고 계시네요.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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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풍경, 아동부헌금, 성가대연습(10/28) (1)요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늘 맑고 푸른 샌프란시스코 하늘이지만, 오늘은 유난히 더 빛이 나네요. 이제 좀 비가 와야 할 것 같은데요... 김현석집사님 가정이 오늘 맛있는 떡만두국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현숙집사님께서 열심히 반주연습을 하고 계시네요. 대단한 헌신입니다. 성가대는 이런 간식이 있었군요! 열심히 지휘하시는 김현희사모님. 김진수학생은 바이얼린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써니 형제는 신디사이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중고등부 예배드리는 모습입니다. 최대근형제님이 참 수고가 많습니다. 북적 북적... 아동부는 지금 헌금시간입니다. 서원준어린이가 봉헌담당이군요! 방송실을 든든히 지키는 서태일집사님. 반주로 열심히 봉사하는 이현숙집사님. 잘 준비된 교회 전도명함입니다. 안장로님이 인사를 하시며, 명함가지고 가라고 권하고 계시네요. 명함전도지의 기적을 기도합니다. 무럭 무럭 자라고 있구나... Dana... 엄마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아빠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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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명함(10/21)10월 21일 주일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한가로이 주일을 즐기고 있네요. 아동부에서는 한쪽에서는 열심히 그림그리기 공부 중이구요. 한쪽에서는 대화 중... 지난 주에 담임목사님이 편찮으셔서 교회를 못 나오셨는데요. 잘 회복하시고 이번 주에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방가운 은혜가족들입니다. 왕하나집사님이 한달간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오셨습니다. Dana도 더 많이 자란 것 같네요. 한국에서 100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교회 전도 명함이 제작되었습니다. 지갑에 넣어가지고 다니다가, 전도할 분을 만나면 전해주시면 됩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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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청년부Pacifica소풍(9/30) (1)안녕하세요. 오늘은 교회의 대청소가 있는 날입니다. 본당은 중고등부와 청년부가 담당했습니다. 계단은 Grace 다락방이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청소기 수리 중이시군요! 박철홍집사님도 열심히 청소하고 계시네요. 친교실은 생수다락방 담당입니다. 열심히 닦자! 유리창도 빼고... 오늘은 블라인드까지 모두 닦았습니다. 보너스! 우리 동네청소도 했습니다. 교회주변을 돌며, 이웃을 청소했습니다. 청소를 마친후... 중고등부와 청년부는 스타벅스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대근형제는 오토바이를 타고 따라왔죠. 오늘 청소의 주역들입니다. 오늘 청년부는 나가는 다락방이죠. Pacifica State Beach, Moss Beach, Seal Point Park을 방문했습니다. 완전 패키지 관광이었어요. 목사님께서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