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SF은혜장로교회
SF은혜장로교회
  • Home
  • 소개About
    • 교회소개 Introduction
    • 섬기는 분들 Staffs
    • 새가족안내 New Membership
    • 교회역사 Church History
    • 2026년 계획 Plan
    • 교육부소개 Education
    • 헌금 Offering
  • 설교Sermon
    • 설교방송 Sermon
    • 유튜브 YouTube
    • 팟케스트 Podcast
  • News
    • 교회뉴스 News
    • 주보 Weekly Bulletin
    • 담임목사컬럼 Pastor Column
    • 다락방 Small Group
  • EM
  • login
SF은혜장로교회
SF은혜장로교회
  • 교회소개Introduction
  • English Ministry
  • 섬기는 분들 Staffs
  • 새가족안내 For Visitors
  • 교회역사 History
  • 교회학교 Sunday Schools
  • 담임목사컬럼 Pastor’s Column
  • 주보 Weekly Bulletin
  • 설교방송 Sermon
  • 교회뉴스 News
  • 다락방 Small Group
  • 온라인헌금 및 후원 Offerings and Donations
  • 오시는 길 Map
  • 부활절새가족초대
    초대장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백경숙장로님생신, 정의진목사님부임, 성가대연습(4/7)
    안녕하세요. 올해는 비가 참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4월인데도, 매주 비가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경숙장로님께서 우리 교회를 섬기신 세월이 30년이라고 합니다. 허리를 다치신 후, 6개월동안 교회를 못 나오셨는데. 어려운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생신을 맞이하여, 교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셨습니다. 중고등부를 담당하실, 정의진목사님이십니다. 반주자사모님의 남편이시죠. 중고등부에 은혜가 넘칠 줄 믿습니다. 매년 중고등부가 참석하는 유니티 수련회 일정이 나왔습니다.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사순절동안 중고등부 학생들도 릴레이로 금식하고 있습니다. 순서를 다 마치고, 성가대는 부활절준비로 바쁩니다. 음악부장이신 김희숙집사님께서 연습후에 피자를 대접해주셨습니다. 김현석집사님은 피자를 가져오시고, 음료수와 소스를 대접해주셨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중고등부 볼링(3/31) (1)
    3월 31일 중고등부가 볼링을 치러 나갔습니다. Classic Bowling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대근선생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전 처음으로 볼링을 치는 친구들도 있었다고 하네요.
    관리자
  • 주일예배, 최재영석정원집사님 심방(3/17)
    오늘은 아주 날씨가 좋았습니다. 원래 샌프란시스코 날씨가 이래야 하는데, 비가 많이 왔었죠. 아동부 아이들이 예배드리는 모습입니다. 노아는 동생 조슈아와 즐겁게 웃고 있습니다. 아동부도 "제자도"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김시후어린이가 봉헌위원으로 수고하고, 봉헌기도까지 했습니다. 방문하신 목사님 가족을 축복했습니다. 중고등부도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Tracy의 직장을 다니시는 최재영 석정원집사님의 사택을 심방했습니다. 뽕구도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사순절금식시작, 성가대바이얼린, 안창호장로님생신, 행복다락방노숙인봉사(3/10)
    드디어 비가 그쳤습니다. 올해는 정말 비가 많이 내리네요. 밤사이에도 비가 내렸었습니다. 민영자매가 오늘부터 신디사이저로 찬양팀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김진수학생이 성가대에서 바이얼린을 연주했습니다. 아동부에는 이제 여자아이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남자 아이들이 더 많았었죠. 린이가 봉헌위원으로 봉사하고 기도했습니다. 열심히 그림을 그려보자~! 큰 아이들을 좀 어려운 공부를 합니다. 새로 나온 교인들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안창호장로님 가족이 오늘 예배를 참석하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었네요. 안창호장로님과 이광지권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사순절을 맞이하여, 릴레이로 금식을 합니다. 교인들이 많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오후에 비가 왔지만,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이렇게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니, 안 나갈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도 끝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이 날은 도네이션도 많이 해주셔서 100불이 넘었습니다. 우리가 참 아름다운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 10대 시계탑이라고 하는 샌프란시스코 여객터미널의 시계탑입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아동부 태극기 그리기와 31만세 운동-3/3
    올해는 31절이 100주년이 됩니다. 아이들과 태극기를 그리며, 민족의 자긍심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 "대한독립만세"도 같이 불러 보구요.
    관리자
  • 마이크고장, 아동부특별활동(2/17)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주일 아침, 맑은 하늘이 너무나 반갑습니다. 본당 마이크가 고장이 나서, 목사님이 무선 마이크를 들고 설교하셨습니다. 3월 달에 본당 음향시설이 업그레이드됩니다. 그러면 문제 해결입니다. 본당 음향업그레이드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지금 핸드폰 하는 것 아니구요. 성경 찾아서 읽고 있는 겁니다. 새로 설치한 옷장에 옷을 잘 정리했네요. 얼마 전, 프로젝터 스크린을 설치했는데, 아직 정리가 좀 필요합니다. 고학년 어린인들은 정의진목사님과 같이 공부합니다.
    관리자
  • 설날떡국, 정의진목사님중고등부설교, 노숙인봉사(Grace, 1/25)
    2/6 수요일, 교회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교회에서 떡국을 대접했습니다. 사모님과 이광지권사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주일예배 기도송을 써니형제가 연주하고 있습니다. 예배에 참석한 서로를 축복합니다. 아쉽게도 남경혜권사님께서 한국으로 귀국하시게 되었습니다. 다같이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며 축복했습니다. 정의진목사님께서 중고등부에서 오늘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진지하게 말씀을 받습니다. 막내 조슈아는 예배가 신납니다. 저학년은 전도사님과 그림을 그립니다. 고학년들은 정의진목사님과 같이 공부합니다. 오늘은 그레이스다락방이 노숙인 봉사를 나갑니다. 감사하게 비가 그쳤네요. 홍석일집사님이 열심히 감자를 썰고 계시네요. 비온 뒤라서 날이 꽤 추웠습니다. 여러분들이 따뜻한 음식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화면에서 우산을 들고 계신 분은 얇은 옷을 입고 계십니다. 춥지 않냐고 물어보니, 저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I am from Minnesota. It is like a summer weather for me." "저는 미네소타에서 왔습니다. 이 정도 날씨는 여름날씨죠. ㅎㅎ" 화면에 가장 오른 쪽을 보시면, 너무 마음 아픈 장면이 있습니다. 흑인 여자분이 유모차에 자기 딸을 태우고 저 곳에서 벌벌 떨면서, 음식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춥고 비가 와도 노숙인봉사를 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본인도 맛있게 드시고, 딸도 맛있게 먹이셨답니다. 마지막 남은 죽까지 나눠드리러, 직접 노숙인들에게 찾아가서 나눠드렸습니다. 참 아름다운 도시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까지 정말 많이 봉사를 나왔는데, 추워서 다 차 안으로 들어가셔서 사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레이스다락방.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아동부세배, 중고등부설거지, 아동부 옷장설치(2/3)
    이번 주는 계속 비가 오네요. 아침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예배 후에 예쁘게 쌍무지개가 걸렸네요. 감기환자가 많았습니다. 성가대도 빈자리가 많습니다. 중고등부도 오랫만에 다 모였네요. 열심히 써온 기도문을 다시 읽고 있는 서원준어린이. 오후에는 구정세배가 있습니다. 세배하는 법을 배워야죠? 남자들과 여자들은 손모양이 다르죠. 먼저 남자아이들 먼저 연습해봅니다. 여자아이들도 연습합니다. 새로 방문한 가족을 축복하며 찬양합니다. 바로 이 맛에 세배하는 거죠. "세뱃돈 주세요!" 세뱃돈을 위해서라면... 이쯤이야... 작은 돈이지만, 아이들은 한국인의 자부심을 배웠을 것입니다. 한편, 이런 날 중고등부는 설거지가 걸렸네요. 세배를 놓쳤습니다. 오늘 따라 설거지가 많습니다. 아동부는 이어서, 민속놀이 시간입니다. 윷놀이! 그리고 제기차기! 김현석, 이현숙집사님께서 아동부 옷장을 헌물해주셨습니다. 같이 모여서 조립하고 있네요. 아름답고 깔끔한 옷장이 완성되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여선교회월례회(1/25), 아동부성경퀴즈대회, 부서장회의(1/27)
    1월 25일 금요일 저녁, 여선교회헌신예배로 모여서 예배드렸습니다. 여선교회회장이신 진경원집사님과 부회장이신 김희숙집사님을 축복하고 기도했습니다. 주일 아침, 성가대가 간식과 함께 모였습니다. 성가대연습이 오전 9시로 당겨지면서, 아침 못 먹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아침 못 드신 분들을 위한 아침 간식입니다. 푸짐하네요. 아동부 아이들은 예배가 신이 납니다. 찬양팀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악기팀도 열심히 찬양합니다. 써니형제는 드럼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배부는 헌금담당자를 준비합니다. 오늘은 김영미집사님 담당이시군요. 최연소, 왕지아 어린이입니다. 아동부는 무엇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을까요? 아동부 월말성경퀴즈대회입니다. 상품은 막대사탕... 새로 나온 분과 서로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부서장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안창호장로님 댁에 모였습니다. 음식들이 넘칩니다. 안창호장로님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네요. 경치가 기가 막힌 집이네요. 하나님께서 주신 2019년을 감사드리며,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남선교회헌신예배(1/18), 다락방윷놀이대회(1/20)
    1월 18일 금요일, 남선교회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남선교회 회장 최재영집사님을 위해서, 안수기도했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하실 남선교회 임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서태일집사님께서 하루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김현석집사님께서 빈자리를 잘 지키고 계시네요. 오늘도 비가 내렸습니다. 중고등부가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아동부가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예배 후, 저학년 학생들의 그림그리기 시간입니다. 고학년 아이들은 정의진목사님과 같이 공부합니다. 우리 교회 막내, 왕지아 어린이... 이의향집사님 가정에서 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다락방 대항 윷놀이대회입니다. 상금과 다락방선택권이 달려있습니다. 애기엄마도 끼워주세요! 도대체 이런 희한한 말은 무엇일까요? 두번째 판은, 누가 늦게 들어오는가? 즉 늦게 들어온 팀이 이기는 게임이었습니다. 대신 몇개가 나가도 '낙'은 없습니다. 이기는 것도 맘대로 되지 않지만, 지는 것도 맘대로 되지 않네요. 가장 안타까운 장면입니다. 진장로님이 던졌는데, 윷이 나왔습니다. 윷이 나왔으니, 한번 더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습니다. 다시 던졌는데, 이번에는 모가 나왔습니다. 또 한번 더 던졌습니다. ㅠㅠ 평소같으면 너무 기뻤을 텐데... 각 다락방은 상금을 들고, 인근 커피숍으로 달려갔습니다. 1년동안 행복한 다락방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관리자
  • 아동부, 중고등부예배, 노숙인봉사(생수)1/13
    1월 13일, 2019년의 두번째 주일입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2018년에 이어서, 주기도문강해를 해주셨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맑은 하늘이었습니다. 노숙인봉사를 하는 날이라서, 비걱정을 했었죠. 중고등부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동부는 14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의자가 부족해졌네요. 봉헌시간입니다. 홍노아어린이가 봉헌위원으로 수고했습니다. 여기는 여선교회인 것 같네요. 미래의 여선교회! 예배를 마치고, 기쁜 마음으로 인사를 나눕니다. 맛있는 고기와 야채가 준비되었네요. 푸짐합니다. 생수다락방이 노숙인봉사로 수고해주셨습니다. 노숙인봉사하는 길의 모습입니다. 참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관리자
  • 처음
  •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마지막
Powered by KBoard

저작권 © 2026 SF은혜장로교회 | 제공처: 아스트라 워드프레스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