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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숙권사님 장례예배(8/27)안녕하세요. 지난 8월 27일에는 진정숙권사님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95세의 연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진병규, 진병우장로님과 김순애집사님의 어머니이십니다. 권사님께서 늘 기쁘게 예배드리시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실내예배가 금지되어서, 야외에서 텐트를 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3남 2녀의 자녀를 두셨습니다. 조카이신 탁동원집사님께서 고인의 약력을 발표하셨습니다. 손녀인 Sunny Kim자매가 추모사를 낭독해주셨습니다. 손녀인 Diane Kim자매가 추모사를 낭독해주셨습니다. 진병우장로님이 광고하시며, 마지막 추모사를 해주셨습니다. 헌화하기 위해서 줄을 서서 대기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6ft의 거리를 유지해며 추모했습니다. 인근에 있는 하관예식 장소로 운구를 시작합니다. 우리 교회 전도사로 섬겨주셨던 금문교회 조은석목사님께서 하관예식을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이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 진병규장로님께서 인사와 광고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권사님 하늘 가는 길에 은혜를 주셨습니다. 산불로 날씨와 공기가 너무 좋지 않았는데, 이 날은 맑은 하늘과 깨끗한 공기를 주셔서, 야외예배를 은헤롭게 드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탁동원집사님께서 촬영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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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김차순선교사님 기도편지8-9월의 중보기도 // 동띠모르 선교사 이대훈 김차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토기장이 되셔서 말씀과 흙으로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만드셨 습니다. 창조된 인간들이 무한히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기뻐해야 할 텐데 인간의 심 성이 패역하며 그 정도가 참으로 심합니다. 주여,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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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김차순선교사님 소식(동티모르)샬롬! 요즘은선교지에서날아오는선교보고소식지는참세련되고멋지게장식되어전송됩니다. 선교통신을전해보면일상생활에서쉽게원클릭하며간단히응답하는SNS에밀려구식이된메일로보고되는선교통신은뒤로밀려나쉽게사라지는선교소식이되어버렸습니다. 메일확인을체크해보면알수있습니다. 이제선교통신,선교보고도개인의역량으로상업화되듯장식되기보다는선교본부에의해획일화된공동양식으로개발,사용되어져야하지않나생각합니다. 이번에는저의선교통신이전반기를정리하는내용으로정리하다보니내용이지루하게길게나왔습니다. 선교현장동띠모르오지는아직차길도없고,전기도없습니다. 21세기의구석기시대에살고있는선교현장입니다. 그러니세련되지못하고내용이길어읽는데만도시간을걸리지만,고민과고뇌그리고감사를담아쉽지않은통신상태에서보내지는동띠모르선교보고를끝까지읽어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 복된주일입니다. 귀한섬김의헌신으로교회에발걸음이닿은모든이들이행복을찾는교회의진정성으로세상을위로하고복의통로로세상으로나아가는복된주일의시간이되기를바랍니다. 팬데믹가운데안전과건강의하나님의은혜를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대훈,김차순드림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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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은혜남녀선교회에서 후원하는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7월 23일자 (소식 58호) 전달드립니다. 사역내용과 기도제목 확인하시고, 많은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후원문의 최재영 집사 415-710-6873 dchoiusa@hotmail.com **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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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금요기도회로 모입니다.온라인 금요기도회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모입니다. 일단 핸드폰이나 아이패드에 "ZOOM Cloud Meetings"을 깔아주시구요.컴퓨터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컴퓨터에 카메라가 있어야 합니다.https://zoom.us/j/6768838489Meeting ID: 676 883 8489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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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리모델링공사(4/12)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예배로 모이지 못하는 동안, 계획되었던 본당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조명파이프가 좀 지저분했었죠. 높이 올려서 보이 않게 처리했습니다. 거의 눈에 띄지 않는 높이입니다. 기존의 스크린을 제거하고, 십자가를 설치했습니다. 십자가의 은은한 조명이 너무 좋습니다. 스크린을 떼고, 양쪽에 스크린 페인트를 발랐습니다.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프로젝터 한개는 추가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앞에서 떼낸 스크린은 뒷쪽에 설치하여 설교자와 찬양팀의 모니터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강대상 벽에 전원아웃렛을 넉넉하게 설치해 놨습니다. 아래의 전선들은 수납장을 만들어서 정리할 예정입니다. 공사를 마치고, 부활절 오후에 청소까지 마무리했습니다. 빨리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날이 오기를 기도해봅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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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심방(4/12)올해 부활절은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예배로 모이지 못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교회 밑에 노숙인들이 더 많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텐트촌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아마 직장 잃은 사람들이 길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캔음식을 구해서, 2박스를 갖다 줬습니다. 캔오프너도 한개 씩 넣어 두었습니다. 노숙인들이 너무 행복해 합니다. 보물을 찾는 마음으로 음식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서 사람들이 몰려 드네요.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릴 쌀을 구입했습니다. 집에 들어가지는 못 하고, 문 앞에서 서로 마스크를 쓰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간절한 우리들의 마음을 받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월요일(4/13)에는 아동부 어린이들에게 부활절선물을 나눠주기 위해서 심방을 나갔습니다. 역시 문 앞에서 같이 모여서 기도하고, 아동부 선물을 나눴습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이 어려운 시절을 이길 힘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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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묵상 자료입니다.고난주간동안 묵상할 자료를 배포합니다. podcast에서 "은혜장로교회"를 찾아주세요. podcast.sfgrace.net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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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재집사님이사, 금요 Zoom 기도회, 온라인주일예배(4/5)먼저 아쉬운 소식입니다. 3월 31일 화요일, 이범재, 이운선집사님 가정이 Oklahoma City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예배를 못 드리는 상황이라서, 환송회도 하지 못하고 보내드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잘 도착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요즘 금요일은 Zoom 기도회입니다. 같이 생활을 나누고, 같이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모이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기도의 끈으로 묶여 있습니다. 각 가정에서 드려진 예배의 모습입니다. 안영숙권사님 가정입니다. 최재영집사님 가정입니다. 정의진목사님 가정입니다. 김현석집사님 가정입니다. 담임목사님 가정은 늘 교회를 지키고 계십니다. 중고등부실에서 예배드렸습니다. 어려운 때이지만, 여러분들의 자리에서 예배를 지켜나가시길 소망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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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가 Zoom으로 모입니다.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 3/27 오후8시에 온라인금요기도회가 열립니다. 같이 참여하셔서, 기도합시다. 일단 핸드폰이나 아이패드에 "ZOOM Cloud Meetings"을 깔아주시구요. 컴퓨터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컴퓨터에 카메라가 있어야 합니다. 3/27 금요일 오후 8시까지이 링크로 들어오시거나. https://zoom.us/j/6768838489이 번호를 넣으시면 됩니다. Meeting ID676 883 8489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문의해주세요.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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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예배소식(3/22)전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 앞에 떨고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국 CDC가 1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여, 예배도 드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코로나보다 하나님이 무섭습니다. 각자의 자리를 예배당으로 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한주간동안 온라인예배를 준비하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온라인헌금계좌인 Venmo도 새로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헌금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오후 3시, 서태일집사님께서 미리 나오셔서, 녹화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안창호장로님도 대표기도로 참여해주셨구요. 정의진목사님은 설교를 녹화해서 보내주셨습니다. 장국화전도사님은 싱어로 참여하셨구요. 김현희사모님은 반주하시면서 찬양하시고, 특송까지 해주셨습니다. 김진수학생은 드럼을 연주해주었습니다. 담임목사님도 변함없이 기타치며 찬양인도하셨습니다. 주일아침, 9시 5분... 아직도 업로드한 예배영상은 YouTube에서 0% Processing으로 나옵니다. 오늘 예배는 어떻게 하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잠시 뒤, 오전 9시 11분. 업로딩이 완료되었다고 뜹니다. 할렐루야! 서태일집사님과 써니형제가 영상과 사운드편집으로 밤늦게까지 수고하셨구요. 서태일집사님은 거의 잠을 설치며 작업해주셨습니다. 두분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 시간에, 담임목사님가족은 교회에서 기도하시며, 똑같이 예배드리셨습니다. 오늘도 우리 예배당에서는 주일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절대 예배는 멈추지 않습니다." 한편... 성도들의 가정은 어땠을까요? 아~ 감동입니다. 8개월된 리아의 가정에서도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리아가 너무 진지하네요. 최재영 석정원집사님 가정에서도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애완견인 뽕구도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밤늦게까지 수고하신 서태일집사님도 가정에서 예배드리셨습니다. 김현석 이현숙집사님 가정은 소예배실을 꾸미신 것 같습니다. 정의진목사님, 김현희사모님의 가정에서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모두 마치고, 담임목사님가정이 교회청소를 해주셨습니다. 텅빈 식사당번표를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속히 모여서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다음 주일은 아동부, 중고등부, 어른예배의 동영상이 따로 올라옵니다. 여러 종류의 예배를 경험해보고, 투표하여 가장 적당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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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만세, 사순절금식기도, 성경필사(3/1)지난 주일은 3월 1일이었습니다. 아동부 아이들은 태극기 그리기를 했습니다. 열심히 그린 태극기를 직접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러 봅니다. 101년 전 31운동의 마음으로 만세를 불렀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지만, 우리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입니다. 올해 성도들이 신약성경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반 정도 써 주셨네요. 속히 신약성경을 마치고, 구약성경으로 가야 겠습니다. 이번 주는 사순절 첫번째 주일이었습니다. 릴레이로 금식하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합니다. 내가 금식하고 드리는 금식감사헌금은 노숙인들을 섬기는데 사용됩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