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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찬양집회가 있었습니다. (1)12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에브라임찬양팀이 찬양예배를 했습니다. 강대상위로 올라갔네요. 오늘은 찬양팀의 날입니다. 석원형제 너무 진지합니다. 은혜 드러머 북치는 소년 홍기전형제 유진자매는 항상 열정적이죠. 너무 진지한 아람자매... 아쉬워요. 이제 1달도 안 남았네. 귀국이...열정이 있는 전도사님의 찬양. 교인들도 뜨거운 찬양들 드렸습니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마무리지었습니다. 감사합니다.다음 모임을 기대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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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반찬이... 기적을 이룹니다. (1)생각나시죠?지난 10월 4일 선교모금 위한 밑반찬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그 수익금의 일부는 뇌수술을 받으신 이원형선교사님께 지원이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실로암 안과병원에 지원이 되었는데... 편지가 왔습니다. 읽어보시겠습니까? 한명의 사람이 눈을 떴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은혜장로교회 여선교회일동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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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업소를 찾아서_6탄] 이 곳을 방문한 당신, Lucky! ^^ (3) 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지난주는 추수감사절 특집으로 '믿음의 업소를 찾아서'가 한 주 쉬었지요? 네,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그럼 오늘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바로, 나병욱*나경자 집사님께서 운영하시는 Lucky Cleaners 입니다. 사업장의 첫인상, 바로 푸른색의 시원함이었습니다. 사업장도 주인의 성품을 닮는군요! ^^ 아시죠, 나병욱 집사님이 교회에서 얼마나 시원 시원하게 섬기시는지! 어? 주인이 아닌데... '믿음의 업소를 찾아서'의다양한(!) 역할맡고 계신 김동원 목사님. 매번 손님 역할로 뒷모습만 보인다고 불평하실 것 같아 처음으로, 주인 역할, 정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나병욱 집사님 등장! 사실 이 곳은 우리가 아는 세탁소 규모가 아니라 세탁 공장 규모였습니다. 다운타운에도 매장이 있는데, 모든 세탁은 바로 이 곳에서 이뤄진다고 하네요. 안살림을 책임지시는 나경자 집사님. 세탁물에 스템플러로 tag을 달고 계시는 중인데 세탁물이 너무 많아 이 일로 손목에 무리가 갈 정도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면 살며시 웃어 주시네요. 일이 바빠 한때 세탁업계에 발을 담구셨던 목사님까지 출동! ^^ 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귀한 사업장 주심에 감사드렸고, 또 어려운 시기 주님 바라보며 이겨낼 수 있는 힘 달라고 기도 드렸습니다. 그렇게 기도 드리는 모습을 찍고 있는데, 나병욱 집사님 입가에 미소가 번지더군요. 그 모습이 참으로 평안해 보였고, 자신있어 보였습니다. 집사님의 그 미소가 바로, 믿은 자의 미소겠지요. 와, 벌써 마지막 기념 촬영 순서가 돌아왔네요. 쑥쓰럽게 나경자 집사님의 어깨 위로 손을 올리던 나병욱집사님. 그리고그렇게 올라온 손이싫지 않으셨던 나경자 집사님. 그렇게 두 분의 사장님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Welcome to Lucky World 네요~ 믿음 위에 세운 이 사업장이, 하나님의 귀한 일을 위해 더욱 번창하길 기도드립니다. 촬영에 협조에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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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찬양의 밤 (4)12월 4일 (금요일 ) 에브라임 찬양팀의 찬양의 밤 행사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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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동영상] 2009 Grace Praise Night! (5)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이번주 금요일(12월4일) 저녁 7시 30분,우리 교회에서 "2009 찬양의 밤" 행사가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우리 에브라임 찬양팀과 함께하는 "2009 찬양의 밤!" 시작만큼 중요한 게 마무리지요? 2009년의 마지막 달을에브라임 찬양팀과뜨겁게찬양으로 열고자 합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드리고, 받을 은혜에 미리 감사드리며 말이죠. 미디어팀은, 지난 토요일 에브라임의 연습 현장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부어주실 은혜의 통로가 되길 소망하며 연습하는 에브라임을 보는 것은 큰 기쁨이고 감동이었습니다. 이번금요일 찬양의 밤, 정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찬양을 통해 우리에게 나눠주실 주님의 능력으로, 2009년 한 번 멋지게 마무리 해 보자구요~ 그리고, 언제나 고마워요, 에브라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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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에 초대받았습니다~ (2)Thanksgivig 잘 보내셨나요? 어제 Thanksgiving 을 맞아 엄기욱 집사님 가정에서 진짜 청년부와 마음은 청년인 마땅히 갈 곳 없는 사람들을 (예, 김세규, 황승원 등) 모두 저녁 초대해 주셨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하시죠. 일본식 튀김의 정수를 맛보고 모두 함께 만두 빚기에 돌입했습니다. 엄기욱 집사님께서 직접 닭, 새우, 오징어, 고구마 튀김을 해 주셨는데, 맛이 엄청났습니다. 현재 군산국립대학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님으로 계신 엄 집사님은, 일본 유학 시절일본 튀김을 모두 섭렵하셨다고 하네요. 놀라운 맛이었어요. 한 자매님의 만두 작품. 모두 둘러 앉아 만두 빚으며 나누는 담소, 정말 즐겁더군요. 튀김과 장국화 사모님께서 해 주신 떡볶이까지 먹고 윷놀이에 들어갔습니다. 세 팀으로 나눴고, 꼴찌가 설겆이를 하기로 했지요. 오늘 윷놀이의 슈퍼 스타, 예측불허 말잡이, 황승원 형제님. 이번에 처음으로 말판에, '지옥', '천국', 임신'등의 새로운 개념이등장했고 놀이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지요. (연말 교회 윷놀이 행사 때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옥 앞에서 고심에 싸인 황승원 말잡이님의 고뇌가 느껴지네요. 그렇게 윷놀이를 마치고, 다시 저녁 먹었습니다! ^^ 목사님 가정에서 준비해 주신 불고기에, 함께 만든 찐만두, 정말 얼마나 먹은 것인지.... ^^ 후식을 들며, 엄집사님으로부터 한국 사회 복지에 관한 특강도 들었지요.^^ 사회 복지, 우리에게 좀 낯선 분야일수도 있는데, 사회 복지 정책 분야 쪽에 깊숙이 관련된 일을 하시는 엄 집사님께사 참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셨어요. 4시부터 공식 시작된 만찬은, 밤 9시 반을 넘어서야 끝났네요. 귀한 섬김으로, Thanksgiving을 풍성함을 나눠주신 엄 집사님 가정과 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보너스 샷> 강석원 선수가 본인의 연애 얘기를 할 때, 이런 표정을 짓더군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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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hanksgiving! (2)지난 추수 감사 주일(22일) 예배 시작 전, 한 자매님이 추수 감사 봉헌 봉투에 감사 제목을 빼곡이 적고 있었어요. 오늘이 바로 Thanksigiving Day 죠? 세상은 휴일이라는 사실로 들썩거리지만, 우리는 올해 주님께 받은 감사로 들썩거려야겠지요? ^^ 풍성한 감사로, 풍성한 휴일보내시길바래요. Happy Thanksgiving ! -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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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 성극 발표회 _ 제1탄 (4)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오늘 주일 예배 후, 우리 은혜장로교회의 전통, 추수감사절 맞이 성극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유스부, 청년부, 그리고 남녀선교회, 이렇게 3팀이 참여했네요.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남녀선교회의 "김밥을 사랑하게 된 짱이"의 공연 모습을 전합니다. 이 작품은 김밥을 싫어했던 짱이가 김밥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먹을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음식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드디어, 주인공 짱이가 등장! 장내가 출렁! 이정규 집사님이, 드디어 '이정규 아역 배우'로 정식 데뷔하셨습니다. 엄마 역을 맞으신 이창숙 집사님과'실감' 연기의 맛을 보여 주셨어요. 학교로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놀러 가려다선생님에게 들키는 장면. 실제 전직 선생님이셨던 진병규 장로님의 선생님 연기를 실로 굉장했습니다. 단 한 마디였음에도 말이죠. "야, 너, 어디가!!!" 저 움찔하는 이정규 어린이의 자세 좀 보세요~ 단독 주연! 외로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굉징히 즐기고 계신 듯 했습니다! ^^ 아, 저 얼굴 위로흐르는 저 개구장이 표정 연기, 일품이었어요. 출연대기. 소세기 역할의 나병욱 집사님, 김밥 역할의 김영호 집사님, 김 역할의 진병우 집사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소품은 김영호 집사님께서 직접 제작해 주셨습니다. 역시 우리 은혜장로교회의 아트 디렉터라니까요! 깜짝 등장! 개미로 분한 지혜와 지현. 더듬이 헤어 밴드가 너무 귀엽네요. 한치의 양보도 없는, 김밥 김영호와 말썽꾸러기 짱이의 연기 대결. 통단무지 역의 김혜영 집사님도 보이네요. 참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어요. 드디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김밥을 사랑하게 된 짱이. 그렇게 공연은 끝났고, 모든 출연진이 "Happy Thanksgiving~" 인사를 해 주셨습니다. 각 다락방장님들과 남녀선교회원분들의 준비와 노력으로 추수 감사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유쾌하게" 깨달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우리에게 풍성한 감상의 제목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 곧 유스부 편 업데이트 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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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잔치소식 (2)지난 11월 8일 주일 오후에 아동부 달란트 잔치가 열렸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교회에 달란트시장이 열렸습니다. 아이들이 자기가 가진 달란트로 뭘 구입할 수 있는지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각자에게 있는 달란트는 다르죠.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 누구나 달란트는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신 전도사님과 선생님, 도네이션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예준이도 뭘 샀다고 자랑하고 있네요.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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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업소를 찾아서_5탄] 자동차의 모든 것, 코리아 바디샾~ (3)안녕하세요, 은혜가족 여러분? '믿음의 업소를 찾아서' 5탄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이정례*이창숙 집사님의 사업장, '코리아 바디샾'입니다. 위의 빛 바랜 사진이 '코리아 바디샵'의 산 역사를 말해 주네요. 신뢰가 생명인 이민 사회에서 세월을 넘어 여전히 승승장구하는 '코리아 바디샵'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리아 바디샵의 안살림을 책임지고 계신, 이창숙 집사님. 경기가 바닥을 쳤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체감 온도는 낮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러나, 이 모든 상황에 감사한다는 말씀 속에서 코리아 바디샵의 힘을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 내부를 한 번 구경해 볼까요? 대기 중인 차가 가득해 사진을 찍을 수 없어 양해를 구하고 한 대를 뺀 뒤 촬영했습니다. 차들이 먼저 전문가를 알아보는 걸까요? 도색까지 모두 한 곳에서 이뤄지네요. 어, 집사님, 여기 계셨군요! 소개합니다, 바디샵계의 마이다스, 이정래 집사님~~~ 너무 바쁘셔서 포즈 한 번 부탁드리기도 어려웠어요. 그래서 그냥 일하시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기자 : 집사님, 힘들지 않으세요? 이정례 집사님 : 세규 집사님, 일은 말이죠... 요렇게.... (이어서) 즐겁게 하면 하나도 힘이 안들지~~~ ^^ 이 곳을 찾는 분들은, 모두 무거운(?) 마음으로 오신다고 하네요. ^^ 그런 고객의 마음이 너무 잘 이해가 된다고 하시는 집사님. 그래서밝은 웃음과 타협없는 전문성으로 고객들의무거운 마음을 먼저 밝게 해 드렸는데, 그게코리아 바디샵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고 하시네요. 예배를 드렸습니다. 먼저 감사의 제목을 찾았고, 그리고 기도 제목을 나눴어요. 첫번째 기도 제목은, 코리아 바디샵의 전속 모델로 맹활약하다 올해 대학생이 되어 집을 막내 딸 케일라와, 산호세에서 공부 중인 장남 저스틴의 바른 믿음 생활이었습니다. 가정의 믿음이 무너지면 사업장 역시 제대로 설 수 없다는 게 두 분의 믿음이었습니다. 귀한 손이었습니다. 저 손으로 아메리카 드림을 일구셨어요. 이젠 떠날 시간입니다. 마지막 기념 촬영! 이 사진을 찍을 때, 제 마음이 후끈했어요. 두 분이, 부부로서, 친구로서, 동역자로서, 참으로 '완벽해'보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코리아 바디샵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곳이 되길, 온 은혜 가족과 더불어 기도하겠습니다. 코리아 바디샵, 화이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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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거위의 꿈 (5)안녕하세요, 김세규입니다. 1.매년 송구영신 예배를 위한 동영상을 만들 때마다 결심을 했지요.내년에는 이렇게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정성껏 만들어야지,하구요.3번을 만들었는데 사실,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 마음과 정성을 다하지 못했어요. 2.2009년이 밝았고, 12월 귀국을 예상하며 또 결심을 하나 했지요.돌이가기 전, 그간 찍은 사진으로, 우리 공동체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동영상을 만들고선물로 드려야지, 하구요.1월의 그 결심을, 생활의 분주함을 핑계로 모른 척하며 지냈습니다. 3.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거의 한 달.혹독한 침체기를 겪었습니다.영적으로, 육적으로 힘들었지요.졸업은 다가오고, 취업을 준비하는데 상황이 제 뜻처럼 되지 않았습니다.쉬울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 정도일거라 예상은 못했지요.각 회사로 포트폴리오 보내고, 기다리고, 또 거절 당하는 게 일이었지요.내 사진을 내가 보는 게 힘들어, 블로그를 잠굴 정도였으니까요. 4.다시 한계를 확인하고 바닥을 치니, 밖으로 향했던 원망이 거둬지지 시작했고, 비로서 제 부족함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그게 은혜였어요. 부족하다, 고백하니, 내 힘으로 못한다, 고백하니,예배의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그리고 기도의 내용도 바뀌었구요. 그렇게 다시 은혜가 임하며 회복이 일어날 때, 제 머리 속에 처음 떠오른 것이 바로 그 약속이었습니다. 그걸 해야 한다. 5.거위의 꿈.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그냥 목사님이 생각났어요.모르겠어요.그때가 8월 말이었는데, 그때 목사님 역시 많이 지쳐 보이셨거든요.그래서 이번에는 목사님을 이 이야기의 중심에 놓고 싶었습니다. 그의 꿈이, 우리 공동체의 꿈이고, 그의 영성이, 결국 우리의 영성이었으며,그는, 우리의 목자였으니까요. 그래서, 건방지게 이런 생각을 했지요. 목사님께, 힘을 드려야 해.목사님께, 이 동영상을 통해 우리 공동체가 당신을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해야 해. 사실, 우리 쑥쓰러움을 핑계로, 고맙다는 말, 감사하는 말을, 정작 우리 목자에게 못하고 살았잖아요. 그렇게 우리의 이야기이며, 동시에 우리가 목사님과 주님께 띄우는 러브레터가 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6.오늘 끝났습니다.예상보다 무례 한 달 가까이 더 빨리 끝냈네요.^^제대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하지만 확신한 것 하나는, 이 '거위의 꿈'은 주님 앞에 부끄럽지는 않네요.정말 부족함 그 자체이지만, 그럼에도 제가 소중히 품어 온 보석들로만 꿴 목걸이거든요. 7.작업을 하며 제가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은혜 장로 교회를 찍을 수 있어서, 여러분을 제 사진에 담을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가기 전까지, 더 뜨겁게 찍겠습니다.^^ 큰 사랑 입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은혜장로교회.김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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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나이트~! (3)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입니다. 재미로 하기는 하지만, 그 근본은 귀신의 날입니다. 교회에서 귀신의 날할 수는 없지요. 그래서 할렐루야의 밤을 준비했습니다. 마침 로이드선교사님 아이들도 참여했는데요. 예상하지 못했던 즐거움에 너무 너무 즐거워 했습니다. 쿠키도 굽고, 맛있는 것도 먹고, 아이들이 자기 몸만한 종이에 자기 자신을 꾸미고 있습니다. 성경의 인물로 만드는 거죠. 귀신으로 만들지 않고... 나는 성경 속에 인물이 될거야~!진수 것은 귀신 같다.. ㅋㅋㅋ지금 쿠키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쿠키 도장을 찍고 있네요.우리 교회 아동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