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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스케치(1월 17일 2010년) (5)
    새해가 시작된지 어느덧 보름이 지나 갔습니다. 이번 주일은 모든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라서인지, 이곳 저곳에서 시작의 분위기가 느껴 졌습니다. 아침에 교회에 들어서자마자 새롭게 안내를 맡아 주신 분이 있었으니, 김 혜 영 집사님 이셨습니다. 혜영 집사님의 해 맑은 미소는 100점 만점에 100점,한해가 더해 갈수록 더욱젊어 지시는 것같은 느낌은 왜 일까요? 아마도, 혜영집사님댁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긍정의 힘이아닐까 합니다. 성가대에서도 새로운 얼굴이 있었는데요. 모두가 악보를 양쪽으로 펼칠 때, 반을 접어 열심히 찬양하는 분이 있었으니,여기저기서 맹활약을 펼치시는 소영 자매 였습니다.역시 행동에서 '저는 처음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하는 풋풋한 신입의 모습이었습니다. 소영씨 화이팅입니다. ^___^ 오늘의 인사법은 "사랑합니다" 였습니다. 인사법 덕분인지 모든 분들의 얼굴에 웃음 한가득,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마치 본당에서 나오시는 분들이 무언가 좋은 것을 받아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의 가슴속에 하느님의 사랑 한가득이였겠죠?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용돈이 아버지의 사랑의 표현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돈과 더불어 들리는 한마디... "아빠 사랑해요!! 우리가 있잖아요!!!" 오늘은 생수 다락방 식구들이 맛있는 카레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카레는많은 분들이 좋아들 하시죠? 그래서인지 모두가 즐거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식사 후 교육 열기가 예사롭지 않은 곳이 있었는데요. 최석호집사님의 딸을 향한 교육열기 였습니다. 훌륭한 선생님을 고르는 중인 것 같았는데요. "누가 선생님 할래!!" 선아가 인생의 선배로서 한수 가르쳐 주는 군요. (인생은 말이지 ... ?) 선생님의 교육방식이 맘에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오랜만에 지선자매가 복귀하셨습니다. 모두가 그렇듯이 더욱 이뻐져서 한국에서 오신 듯 합니다. 너무 반가왔어요. 지선자매의 멋진 찬양과 사진 많이 기다렸었는데 말이죠!!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p.s :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스케치'는미디어팀 고수분들 대신 제가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미흡한 부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만, 많은 이해 부탁드리고, 부족한 점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시면, 주저 마시고, 미디어팀 새로운 대장님 이정규집사님께 말씀하시면 될 것 같다는......생각이 드는데 어떠신가요? 아닌가???;; 아무튼, 이쁘게 봐주시길 바라며, 많은 덧글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 현병진
    관리자
  • 주일스케치(1월 10일 2010년) (3)
    새로 다락방이 모였습니다. 생수다락방이 거대 다락방으로 다시 탄생했네요. 화이팅입니다. 다음 주에는 다락방 전체 기념촬영이라도 한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지나가다가 생수만 얼른 찍었습니다.홍찬형제가 찬양팀을 섰습니다. 홍찬형제 찬양 참 잘합니다. 기대하세요. 찬양팀화이팅!올해도 드럼에 홍기전형제, 베이스에 강석원형제 수고해주세요.
    김동원목사
  • 특별새벽기도 마지막 날 소식 (1)
    마지막 새벽기도에는 자녀들을 위한 축복기도가 있었습니다. 아동부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따라서 나왔습니다. 5일 모두 개근한 아이들도 5명이나 됩니다. 기봉자매도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하고 나니, 기봉자매의 간절한 기도제목이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요리사는 이정규집사님입니다. 이분은 보험설계사인데???과연 그럴까요? 원래 이정규집사님 집은 델리샵을 하셨답니다.훌륭한 맛이었습니다. 진용이가 신났네요. 윤권사님도 열심히 나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 신년 특별 새벽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2)
    새벽 6시. 은혜 장로 교회 특별 새벽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개학한 첫 날, 새벽을 하나님과 함께 시작한 두 형제, 진성이와 진수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동생을 안고, 함께 기도를 시작하는 진성이. 이 두 형제를 통해 우리에게 도전을 주시네요. 진성이와 진수의 순수함과 담대함이 우리의 기도 모습이었으면좋겠습니다. 내일 변함없이 그 시각, 그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진성: '진수야. 우리 기도해야지. 같이 눈 감자~ 그래 착하지...'진수: 알았어. 형. 손 제대로죠?동생 진수도 머리를 숙였습니다. 뭐가 이렇게 간절할까요? 물어봤습니다. 진성: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어요...'아이가 부끄럽지 않게 기도해야겠습니다.
    김세규
  • [호외]사랑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2)
    드디어 올해 첫 노숙자 구제 활동의 문을 열었습니다. 노숙자 구제 활동은 매월 첫번째 주일, 오후 4시부터 샌프란시스코 페리 플라자 앞 광장에서 열립니다. 그 현장을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로 문을 엽니다. 이 섬김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기도를 먼저 드렸습니다. 우리 아동부 친구들도 이 귀한 행사에 함께 해 주었네요. 자, 시작합니다. 빨간통에 들어 있는 것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바로 메인 요리, 미국식 닭죽입니다. 큰 생닭 네 마리로 끊인 닭죽! 150인분, 3통을 준비했습니다. 맛, 짱! 인기, 최고였지요! 거의 두 번 이상씩 드시더군요. 커피 챙기셨나요? 네, 다음은 커피 코스입니다. 진병우 집사님과 예쁜 두 딸, 선아, 선영이가 커피를 전담해 주었네요. 막간을 이용해서 기념 사진 한 컷! 마지막 코스. 오늘의 스페셜 코너지요. 세탁소를 운영하시는 진병규 장로님과 나병욱 집사님이 옷을 협찬해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네요. 노숙자 한 분이, 계속 고맙다고 하시네요. 꼬마 친구들의 휴식 시간. 아동부 친구들도 한 몫 단단히 했습니다. 사랑과 정성을 담아 드렸습니다. 정말섬김이야말로 "손맛"인 것 같아요. 그 눈맞춤과 손과 손의 마주침은, 아주 구체적이었습니다. 그렇게 서서히 샌프란시스코의 해가 지고 있네요. 자, 이제 우리 차례네요~ ^^ 닭죽도, 커피도, 빵도, 옷도 끝! 추위에 떨었던 몸은, 닭죽으로, 행복한 나눔으로 풀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는 분도, 받는 분도 말입니다. 이 귀한 행사가 우리의 전통이 되길 바라며, 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그 짜릿한 섬김의 '손맛'을 함께 봤으면 좋겠어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첫번째 노숙자구제 활동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관리자
  • [특별새벽기도회]2010, 준*비*됐*나*요??? (4)
    2010 시작할 준비 되셨나요? 새해를 맞아세운 많은 계획들, 그러나 벌써 작심삼일? ^^ 2010년 하나님 앞에 반듯하게 시작하기 위한 "특별 새벽 기도회"를 준비했습니다. 이 특별 새벽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sign 을 정확히 받아 2010도 질주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10년 1월 4일 월요일부터 8일 금요일까지 (5일간) 시간 : 새벽 6시 *** 라이드가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리플 달아 주시거나 김세규(415-310-6392)에게 연락 주시면 차편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
    관리자
  • [송구영신_2탄] 2010 믿음이 이기네!!! (2)
    2010 송구영신 2탄 계속됩니다. 각 가정 사진 밑에 올해 그 가정이 받은 "올해의 말씀"을 함께 올립니다. 잊지 마시고, 말씀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2탄 시작합니다~ 이현규*전효진 성도님 가정 사도행전 2:28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10)세례를 받고, 죄의 용서함을 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이정래*이창숙 집사님 가정 로마서 10:9~10 입으로 예수는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에 이릅니다. 더글라스 진 * 강진애 집사님 가정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은밀하게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이용준*조기봉 성도님 가정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이지연 자매님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나의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현병진*박신하 성도님 가정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나의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정성환*이화진 집사님 가정 로마서 8:32 당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강대현 장로님*고영란 권사님 가정 로마서 3:21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모든 믿는 사람에게 옵니다. 거기에는 아무 차별도 없습니다. 이원형 선교사님가정 에베소서 2:8~9 여러분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구원이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님은, 아무도 그것을 자랑할 수 없게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진병규 장로님*진현숙 권사님 가정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사람이 되심으로써,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를 받은 사람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엄기욱*박인아 집사님 가정 디모데전서 3:5 자기 가정을 다스릴 줄 모르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 손민 집사님 가정 (사진 : 손홍찬, 손현애) 데살로니가전서 1:3~4 또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의 인내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1)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택하여 주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남효열 집사님 가정 잠언 15:23 적절한 대답은 사람을 기쁘게 하니, 알맞은 말이 제때에 나오면 참 즐겁다 유태은 형제님 갈라디아서 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대신하여 자기 몸을 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서유진 자매님 마태복음 7:11 너희가 악해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박선영 자매님 고린도후서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임구환 형제님 로마서 4:25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시고, 또한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살아나셨습니다. 이규성 형제님 요한복음 14: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황승원 형제님 베드로후서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이끌려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말씀을 받아서 한 것입니다. 강아람 자매님 에베소서 6:1~3 자녀이신 여러분, 1주 안에서 여러분의 부모에게 복종하십시오. 이것이 옳은 일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여라" 한 계명은 약속이 딸려 있는 첫째 계명입니다."네가 잘 되고, 땅에서 오래 살 것이다" 한 약속입니다. 김효식 * 김정숙 집사님 가정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래서 우리는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이범재*이운선 집사님 가정 고린도전서 12: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2)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전소영 자매님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여, 이 율법책에 씌어진 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네가 성공할 것이다. 김세규 집사님 가정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그렇게 2009의 감사 제목과 2010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2시간의 송구영신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2010년, 아버지에게, 믿음으로, 완전히, 기대보자구요!!! 은혜 장로 교회 화이팅!
    관리자
  • [송구영신_1탄] 2010 믿음이 이기네!!! (2)
    2010 송구영신 예배가 지난 31일 밤 11시부터 2010년 1월 1일 새벽 1시까지 있었습니다. 2010년, 호랑이의 해, 올해 우리는 "믿음이 이기네!"로 2010을 열었습니다. 2009년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켜주셨던 주님, 2010년 우리는 "믿음이 이기네"로 주님의 은혜에 화끈히 응하겠습니다. 첫날 첫시간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은혜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2010년 표어가 발표되는 순간. 뭐라고 써 있는 건가요? 믿음이 이기네!!! 지금부터는 송구영신예배의 하이라이트 2009년 감사제목과 2010년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이네요. 김동원 목사님 가정 요한복음 4: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나의 말을 믿어라. 너희가 이 산 위에서도 아니고 예루살렘에서도 아닌 데서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올 것이다. 김정년*김옥언 집사님 가정 요한계시록 22:7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여라."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이정규*이순복 집사님 가정 로마서 11:36 만물이 그에게서 나왔고, 그로 말미암아 있고, 그를 위하여 있습니다.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기를 빕니다. 이대선 전도사님 가정 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 그 다음에,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을 것입니다. 진병우*진경원 집사님 가정 요한일서 3:3 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누구나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 나병욱*나경자 집사님 가정 고린도후서 7:1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약속을 받았으니,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떠나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 가운데서 온전히 거룩하게 됩시다. 홍근희*홍희령 집사님 가정 (대표 : 에릭) 갈라디아서 5:22~23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금할 법은 없습니다. 김영호*김혜영 집사님 가정 고린도전서 12: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2탄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관리자
  • 단체 사진 찍고 왔습니다~ (3)
    오늘 샌프란시스코 트윈픽스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비가 올 거라는 일기 예보와는 달리 비교적 좋은 날씨 속에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어요.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아니, 다들 어디가세요? 그림을 위해, 트윈픽스 전망대 위 동산으로 오르고 있네요. 막내 예준이가 앞장서고 있네요. 아, 여기가 촬영장소인가요? 숨을 고르며 워밍업에 들어갑니다. 감사하게도 안개도 없어 멀리 샌프란시스코가 한 눈에 들어 오네요. 자, 준비하시고~~~ 요렇게 한 컷! 자, 준비하시고, 요렇게도 한 컷! 화창하게 한 목소리로 다가오는 경인년 새해 2010년을 향해 미리 화이팅을 날렸습니다. 최다인원동원상(!) 을 수상하신 엄기욱 집사님 가정! 5명이예요. 김동원 목사님, 이대선 전도사님이 4명으로 바짝 뒤좇았으나 역시... 미묘한 포즈상을 수상하신 이범재 집사님 가정. 한스의 저 표정이 일등공신이었습니다. 저 미묘한(!) 웃음 말입니다. 역시 이 부부의 웃음은! ^^ 그렇게 촬영을 마치고 동산을 내려왔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 우리에게 허락하실 하나님의 큰 은혜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은혜장로교회, 화이팅!!! ^^ <참조> - 1월 4일자 신문에 나갑니다~ - 추가 업데이트 계속 진행됩니다.
    관리자
  • 2010년, 새로운 "은혜" 바람이 샌프란을 덮습니다~ (3)
    2010년 은혜장로교회 야심의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2010년부터 우리 교회가, 작은 예수의 모습으로 샌프란시스코 깊숙히 들어갑니다. 어떻게요? 바로 노숙자 구제 활동으로요! 야무진 시작을 위해지난주 현지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우리가 찾은 곳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페리 플라자 Ferry Plaza 시계탑 앞 광장입니다.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생명의 강 교회(담임 여환종 목사님)에서 벌써 10년째 매월 첫째, 넷째 주일마다 노숙자 구제 활동을 하고 계셨습니다. 대단하지요? 생명의 강 교회의 여환종 목사님과 사모님. 커피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본격적인 배식이 시작되었어요. 기본적으로 직접 끊은 치킨 수프 3통, 빵, 그리고 커피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올해 마지막 주일이었던 오늘은, 특별히 사랑의 케잌과 양말 150켤레를 깜짝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홍희령 집사님, 안영숙 권사님, 안창호 집사님의 얼굴이 보이네요. 즐거운 "체험 섬김의 현장"이었습니다. 여 목사님의 예쁜 딸, 기쁨이가 한 노숙자분에게 양말을 건네고 있네요. (이름이, "기쁨"이예요. 너무 예쁜 이름이죠?) 4시 30분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어두워졌네요. 김동원 목사님의 기도로 오늘 행사를 마무리햇습니다. 우리 은혜장로교회가, 빛과 소금으로 세상에 나갈 준비가 되어 있음을,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은혜장로교회 + 생명의 강 교회 추운 날씨였지만 좋은 지체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고, 함께 주님이 기뻐하실 일을 할 수 있어 더 행복했습니다. 이 기쁨은, 우리 교회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준비되셨지요? ^^ 2010년, 이 섬김을 우리 교회의 새로운 전통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관리자
  • [크리스마스 특집_2탄] 성탄절 축하 예배 (1)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는지요? 24일 저녁에 드린 "성탄절 축하 예배"사진을 올립니다. < 인형극> 이번에 처음 선보인 인형극. 반응이 대단했습니다. 전도사 시절 유년부를 담당하셨다는 목사님 말씀이 정말 맞았습니다. 어찌 그리 능청스레 연기를 잘 하시는지... ^^ "예수님, 생일 축하드리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몰입되었네요. 장국화 사모님, 그리고 오늘 당당히 은혜 성우로 데뷔하신 전소영 자매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아기별의 소망> 아동부에서 준비하는 성극 "아기별의 기쁨"이 이어졌습니다. 의상, 소품 그리고 무엇보다 열정과 팀웍, 대단했지요? 각자 주어진 역할 연기에 몰입해 있네요. 우리말로 대사를 외워 또박 또박 연기하는 우리 친구들 모습이, 은혜 그자체였네요. 리허설 때 한 번 호흡을 맞춘 후 정확한 동선으로 연기를 펼친, 진수, 예준, 예영이. 우리 교회의 별들이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퇴장하네요. 얘들아, 공연 왕 감동이었어! ^^ <은혜 성가대 칸타타> 역시, 축하 공연의 마무리는 우리 성가대에 맡아 주셨네요. 찬양으로 성탄의 기쁨을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그렇게 크리스마스 이브가 깊어갔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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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특집_1탄] 자선 냄비 모금 활동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어제(24일) 우리 교회 청년부는 2009 구세군 자선 냄비 모금 활동에 벨링거('사랑의 종'을 울리는 사람)로 자원 봉사에나섰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어려운 우리 이웃을 돕고 또 주변의 이웃들에게 직접 성탄의 기쁨을전할 수 있는 은혜도 입었습니다. 추운날씨 속에서도많은 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2시간 동안 신나게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며 모금함이 두둑해지는 기쁨을 맛보았네요. 함께해 주신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성탄절의 참 의미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그럼 그 현장을 함께 하시지요. 여기는 샌프란시스코 스톤스타운 내 Macy's 백화점 앞입니다. 아, 저기... 오늘 미션에 나선 "은혜 사랑 특공대"가 위용을 드러냈네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맹렬 사랑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특공 A조, 김동원 목사님과 서유진 자매님. Doing the most good,을 먼저 실천하셨네요. 특공 B조, 전소영 자매님과 최연소 특공대원 김진성 어린이. 이 팀은, 수시로모금함의 무게를 확인하는 프로 근성을 보였습니다.^^ 우리 특공대의 온 정성이 담긴 "Merry Christmaa!" 와 환한 미소 앞에 많은 쇼핑객들이 마음을 열어 주셨어요. 마음이 열리니 지갑도 열리네요~ ^^ 특히 우리 유진 자매님의 그 환한 미소가 오후의 쌀쌀함을 확 날려 버렸지요. 이 예쁜 꼬마 친구도 함께 해 주었네요. 오늘의 최고 요원은, 바로 진성이예요. 일당백을 해낸 진성이, 말 그대로 최고의 요원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였는데 끝까지 웃음으로 자리를 지키며 사랑의 종을 울려준 당신은, 진정 은혜 사랑특공대 요원! ^^ 이렇게오늘자원 봉사가 막을 내렸네요. 이 행사를 취재하며 느낀 것은데, 사랑은, 섬김은 정말 실천인 것 같아요. 몸으로 전해지는 기쁨은 엄청난 차이가 있더군요. 내년에는 이 기쁨 바이러스가 우리 공동체 구서구석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조직된(!) 모습으로 우리 은혜 특공대가 샌프란시스코에 사랑의 융단 폭격을 가해야 할 것 같아요.^^ 하늘에 영광, 땅에는 기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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