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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금요일예배소식 (1)
    4월 2일 저녁 7:30에 성금요일예배가 있었습니다. 성만찬은 직접 나와서 빵과 포도주를 받는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다들 진지하게 주님의 떡과 잔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간 특별새벽기도가 있었습니다. 총 17명이 개근을 하셨습니다. 주일에 상품 받으시겠네요. 주님의 고난에 비하면 우리들의 수고가 부끄럽습니다. 아름답게 부활절 계란을 준비했습니다. 중고등부와 아동부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고난주일] 주일예배의 모습 (4)
    안녕하세요. 미디어팀의 지선입니다. 이번주는., [고난주일]을 맞아서 "우리의 손"이라는 주제로 주일풍경을 촬영 해봤어요. 과연., 우리 각자의 손은., 2000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못박았던 사람들의 손 이었을까요.,? 아니면., 우리는 진실로., 예수님의못박히심을 보면서., 애통하고, 손모아 기도하던 그 아픔이묻어있던 손 이었을까요? 다만., 그분은.,. 우리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못 박았던손 마져도., 용서하셨고, 그렇게 함께 슬퍼하며.,애통해 하던,. 우리의 손을., 너무 사랑하셨습니다. 이번주는.,특별고난주일 기간입니다. 다시오실., 그 기쁨의 순간을 기다리며.,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셨던 하나님의사랑을 한번더 묵상하는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이번주 미디어팀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문지선
  • 우리교회엔 좋은사람이 참 많습니다. (9)
    먼저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성가연습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좋은 찬양..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찬양단의 아름다운 노래로 예베를 시작 하지요~ 그리고 목사님의 진실된 설교 말씀은 항상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모습에 행복한 미소가 다들 가득합니다. 식사 시간전에 기도하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모습이군요. 하하하 아이들을 볼때마다 항상 기분이 좋아 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교회 정말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황승원
  • 3월셋째주 교회소식 (5)
    안녕하세요 미디어팀입니다. 이번주에는 점심시간후 여선교회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남선교회 모임도 점심시간에 있었고요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주였던거같습니다. 이번주 풍경을 영상으로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여선교회선교바자회준비 (4)
    3월 14일 여선교회 반찬바자회를 하기 위해서 3월 12일 금요일 저녁에 전교인이 모두 팔을 걷었습니다. 남자들도 팔을 걷었습니다. 보기 좋네요. 기전형제 장가 잘 가겠다. 가정적입니다.제일 수고하시는 것 같은 여선교회장 홍희령집사님이 가운데에 보이네요.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재미 있습니다. 백지연자매도 열심히!!!'장로님. 이렇게 잘라야 합니데이~~~'저 구석에서 수고하시는 분은??? 직전 여선교회장님인 이순복집사님이시군요!이렇게 준비한 바자회가 은혜롭게 진행되고, 모금된 기금이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서 잘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반찬 맛은??? 끝내줬습니다. 제가 직접 맛을 봤습니다.
    관리자
  • 나눔을 배우는 놀이터 (5)
    3월 첫째주 주일은 다른 주일보다 길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성만찬이 있기도 했고, 이날은 구제활동도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봉헌 찬송은 성가대 오자매들께서 해주셨습니다. 매주 마다 바뀌는 봉헌 찬양 이벤트도 예배의 즐거움 중 한가지 입니다. 매주 준비에 신경써 주시는 성가대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최근들어 주일날 마다 날씨가 상당히 좋았는데, 오늘은 그 절정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기봉씨 어머님께서 기봉씨 산후 조리차 미국에 방문 중이신데, 매주 열심히 교회예배에 참석해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효진씨의 웃음이 완전 아이같네요. 효진씨 미소는 백만불짜리 미소! 캬~~~어쩜 이런 표정이..... ^^ 브라이언 형제는 이런효진씨의 웃음에 반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날 점심배식을 위해 김영호 집사님께서 준비 중이 셨는데, 어디 밥집 광고 모델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모습 아닌가요? 밥은 무한 리필이 가능할거 같은 느낌의 후덕한 주인 아저씨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생수 다락방은 예배 후 오늘 있을 노숙자 봉사 활동을 위해 음식 준비에 한창이었습니다. 날씨는 좋았지만, 지하수는 아직 손이 얼얼할 정도로 추웠다죠, 아마? 유진집사님이 칼과 당근을 들더니 너무나 즐거워 하십니다. 요즘들어 점점 스타일이 좋아지시는 유진 집사님. 다음주도 기대 할께요!! 오늘은 생수다락방에 남자들이 안 보이는 군요.. 모두 어디 갔나요? 음식준비가 어느정도 끝나고.... 이정규 집사님께서 노숙자를 만났을때 할 수 있는 영어회화와 주의 사항을 지도 중이시네요. 최근 들어 이 커플을 보는 본 기자의 느낌은... 결혼한지 꽤 되었는데도 점점 신혼으로 다시 돌아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요즘 브라이언의 새 회사 입사와 효진자매의 많은 학교 과제에도, 힘든 모습 보다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행복한 대표 신혼 부부의 모습! 너무 멋진거 같습니다. 그거 아세요? 둘이 점점 닮아 가는거~~ 이 말하면 서로 기분 나쁠려나? ㅋㅋㅋㅋ 모든 준비가 끝나고, 드디어 Embarcadero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의 Sub Camera man은 한스입니다. 앞으로 활동이 기대되는 유망주입니다.^^ 벌써 많은 노숙자들이 와서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주일마다 교회가 돌아 가면서 이 시간에 봉사 활동을 하기때문에많은 노숙자들에게 알려져 있다고 하는군요. 오늘 커피 담당은 성혜입니다. 엄기욱 집사님과 이범재 집사님께서도 도와 주셨습니다. 드디어 나눔이 시작되고 많은 노숙자들이 와서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교회 신도들은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봉사를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파트는 소금과 후추 파트 였는데요~~ 가장 어려운 기술을 요구하고 , 영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파트 였습니다.^^; More!!, few!! little bit, No No No No!!! 어려운일이었지만!! 그들은 성공적으로 해 주셨습니다. 김지현, 박신하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전에는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소문을 들은 많은 노숙자들이 저희를 찾아 주었고, 우리의 정성을 조금이나마 더 나눌 수 있는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한편, 장국화 사모님의 너무나 분위기있는 모습이 제 카메라 파인더에 잡히셨습니다. 완전 여신 포~스!!. 목사님께서도 열심히 봉사하셨습니다. 한통한통 치킨 스프는 줄어들고, 노숙자들도 조금씩 그 수는 줄어 들었지만, 끊이지 않고 계속 왔습니다. 다행이 생각했던 것 만큼은 날씨가 매우 춥지 않았고, 모든 교우님들이 추위를 대비해 옷을 두툼하게 입고 오셨습니다. 하나도 추워보이지 않는 아이들이네요. 열심히 뛰어 노는 아이들에겐 이곳이 멋진 배움의 장소이자 놀이터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정규 집사님에 이어 이지현 자매가 치킨 스프 담당이 되었습니다. 배식하는 뒤에는 저렇게 멋진식탁과 의자가 있어서, 편안한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한스의 멋진 카메라 찍는 모습인데요, 포즈에서 느껴지듯이 벌써 프로의 모습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진 기대 할께요!! 어느덧 처음에 출발했던 인원말고 후발대가 도착하여, 많은 교회 식구들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말은 안해도, 남들 돕는 일에 많은 관심들을 갖고 있고,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식지 않은 따듯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걸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촬영은 Sub Camera man 한스가 해 주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도 안창호집사, 안영숙 권사님 덕분에 훌륭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촬영후 생수 다락방만 다시 찍었습니다. 그... 런...데... 저기 현병진 형제 자세는 왜 그런가요? 모든 봉사활동이 끝난 후 쓰러져 있던 쓰레기통을 건장한 남자 형제님들께서 바로 세우 셨습니다. 마치 잘 못된 세상을 바로 세우듯... 이 날은 마지막까지 진정한 봉사정신을 보여준 3월 첫째주 주일이었습니다. 두 자매님들!! 두 분 급 친해 지셨군요~~~ 이 날 봉사 활동에 참석해 주신 모든 교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봉사 활동이었습니다. 사진 촬영에 응해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다음주 부터는 4명의 기자 (현병진, 강석원, 황승원, 문지선, )가 차례대로 돌아가면서 기사 작성을 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항상 노력하는 미디어팀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미디어팀 현병진 기자였구요. 이번 역시 스크롤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관리자
  • 2월 마지막 주 교회소식 (5)
    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 즐거운 주일이었던 지난 28일 많은 좋은일들로 교회가 가득했습니다. 푸짐한 상차림이 있었기에 더 기쁜 주일이었습니다. 상다리가 아니 탁구대가 ㅋㅋ 부러질것 같은양질의 음식들은 교회식구들의 입가에 한가득 기쁨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기자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 사진 하나만 교회 홍보용 책자나 프린트에 넣으면, 전도 끝!!! ^^;; 과연 어디서 이런 음식들이 왔을까요? 그건 바로, 강대현장로님 가족분들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강석원군의 생일과더블어 가족들의 생일이 같은달에 모여 있다고 하는 군요.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모든 음식이 손수 만드신것 들이라고 합니다. 정성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원할한 예배 진행을 위해 뒤에서 항상 힘써주는 강석원군!! 너무 고맙습니다. 석원군에게 2010년은 정말로 특별한 해 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전도사님께서도 즐거우셨는지 특별한 미소를 날려 주셨는데요... 과연 어떤 의미를...지닌 걸까요.... 오늘따라 더욱 이광지 권사님께서 소녀 같으신데요! 어떤 분의 접시일까요.. 정말 이쁘게 접시에 담아 오셨네요. 기념샷 입니다. 형우는 생일 지난후에 얼굴에 꽃이 피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은 형은이 만큼 안 이쁘다고 걱정하시는것 같던데, 이젠 형은이 보다 더 이뻐지면 어쩌나 걱정하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식사가 끝난후 남자분들이 뒷마당에 모여 열심히 무언가를 보고 있습니다! 과연 무었일까요? 엄기욱 집사님께서 장만하신 멋진 새차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새차 구입 진심으로 축하 드리구요, 하나님의 은총안에서 사고 없는 안전 운전 기도 하겠습니다. 한편, 아래 주차장에선 휠체어 시운전이 한창이었습니다. 선아와 진성이는 이젠 의젓한 청년 티가 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무럭무럭 자라는 것만 같습니다. 본당에선 하드코어 락밴드가 결성된 듯 싶은데... 과연 둘은 어떤 관계 인지 궁금합니다. 주종관계...ㅋㅋㅋ 멋진 드러머 에릭군도... 허리를 보니... 주인이 있는 것 같은데요? 아니 이분들은? 이젠 슬슬 뼈가 굳어 갈때인데... 넘어지면 뼈도 안 붙어요... 조심하세욧!! 이전 주일은 정말 활기찬 주였 던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바쁘게 다녔으니까요. 아동부에선 저번 Street Art에 이어 Sculpture를 시도 했습니다. 저번에 모셨던 유명 아티스트분들께서 다시 오셨는데요. 가장 두각을 드러 내셨던 분이 바로 이분!! Artist Hong 입니다. 정말 예사롭지 않은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기자를 대했습니다. Artist Um 지혜, 지연 자매의 공동작품 기대 되는군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조심조심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이쁘기만 합니다. 예준이는 책장이 너무 높은것 같아요~~하지만 그래도 열심히네여~~ Artist Jin 작품과 함께 멋진 한컷 감사해요~~!! 어리광쟁이진수도 머리때문일까요? 많이 어른스러워진거 같습니다. 바쁜 교회의 여기저기에 정말 행복 가득한 소식들이 있었는데요. 28일 교회밖에서 정말 대박 소식이 있어. 집사님들과 함께 그 곳으로 달려 갔습니다. 사실 차타고 갔습니다. ㅋㅋㅋ 재미있는 사실은 석원군의 생일과 같은 28일 새 생명이 탄생했습니다. 몇일전까지 남산 아니 트윈픽스 만한 배를 하고 다니던 기봉자매가 첫 출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합니다. 태어난지 하루도 안된 정말 Real 신생아 입니다. ^^ 아이를 위해 많이 기도해주세요 여러분~~~ 몇몇 교회 분들이 기쁜 소식을 축하하고자 찾아 갔습니다. 이 부부 아무래도 지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가 아닐까 하는데요~~~. 드디어 아빠, 엄마가 된 이용준, 조기봉 부부~~~ 오래오래 행복하게 주님의 울타리안에서 가정에 축복 만땅 받으시길 바랄께요!! 참!! 아들이라는 군요!!! 얼굴을 봐선 아직 성별구분이 불가능하지만, 이름은 Max라고 하구요. 아이구 "막스" 아버지,어머니 추카해 부러요~~.. 지금까지 미디어팀 현병진 기자였구요. 사진 촬영에 응해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이번기사는 스크롤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관리자
  • [특집] 집사! 김세규 (11)
    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 김세규 집사님께서 지난 2월25일 목요일귀국 하셨습니다. 이번주 특집 기사는"집사! 김세규" 입니다. 분명 많은 분들이 김세규 집사님과의 추억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래서 이 추억을 모두와 나누고 싶어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항상 여유 있는 웃음과 지칠줄 모르는 근면성은 그의 장점이자 강점이었던것 같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달려오는 그의 모습. 그리울 것 같습니다. 아니, 벌써 그립습니다. 그의 분신 이었던 카메라, 그의 촬영장소는주님의 스튜디오 은혜장로교회. 그의 사진의시작도 교회, 그의 활동 무대도 교회, 세규집사님은 카메라와 교회가있었기에 힘든 유학생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좋은 사진 많이보여 주길 기대 할께요~~ 자~~~ 이 쯤에서 헤어 스타일이야기를 살짝 꺼네 볼까 합니다. ㅋㅋㅋㅋ 순해 보이는 그의 헤어스타일에서 한국 방문과 동시에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감행 합니다. 작년에 있었던 야외 예배때의 모습입니다. 비록 이 헤어 스타일이 불러올끔찍한 굴욕사건은예상하지 못했지만, 정말 패셔너블한 모습이었던건 사실 입니다. 결국, 단정한 착한 옆집 청년 컨셉으로 돌아왔지만 말이죠. 우리는 이 사진을 보며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김 세 규 스 럽 다." 그 뜻을 정의내리기는 어렵지만,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일 듯 합니다. 세규 집사님과 자주 갔던 교회 근처 별다방... 그 동안 밀린 이야기 하기엔 충분한 장소였던거 같습니다. 조금은 아줌마 스럽고, 어떨땐 아이같은 웃음이 당분간 샌프란시스코에선 듣고 보기는 힘들겠네요. 하지만, 조만간 놀러 오겠죠? 다시 보는 그날까지 안녕입니다. 지금 당장은 세규 집사님이 없는 빈자리가 상당히 허전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빈자리가 상처가 아물 듯이 없어지고, 무뎌지겠죠. 더 깊은 속마음 나누지 못해 아쉽고, 도움만 받고, 많은 도움 주지 못해 아쉽고, 가족과 같이 보지 못해 아쉽고, 같이 사진 많이 못 찍어서 아쉽습니다. 그를 떠올리면 떠오르는 단어가 몇개 있습니다. 가족, 사랑, 열심, 카메라, 기도 세규 집사님! 그 동안 고마왔고, 몸 건강하고 잘살아~~!! 2년 가까운 시간동안 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하나님의 일군으로 열심을 보여준 김세규 집사님께... 우리의 작은 메세지들을 남겨주세요! 같이 찍었던 사진도 좋습니다. 이 모든것은 새로운 한국 생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많은 응원의 덧 글 부탁드리구요. 세규집사님의 아마도 미디어팀 한국 특파원으로 활동하 실 듯합니다. 세규 집사님 한국에서도 부탁해요!!
    관리자
  • 만나고, 기도하고, 기뻐하고, 헤어지고 (2)
    떠나는 분들이 많아 서운한 주일이었던거 같습니다. 드디어 형우가 돌이 되었네요.한살이 되었으니 형우 만난지 벌써 1년이 되었군요. 앞으로도 무럭무럭 주님의 은총안에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몇년동안 사진을 찍어 주신 김세규 집사님 정말 수고 많으 셨습니다. 여기저기 인사 다니느라 정말 바뿌게 지내는 듯 합니다. 부디 한국에서도 항상 웃음 잃지 않는 세규 집사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원형 선교사 가족분들도 정든 교회를 떠나시네요. 건강하시고, 믿음이 이기는 신앙 생활 되시길 기도 할께요. 새로운 히어로를 소개합니다. Church Man!!! 교회 헌금 내라고 부모님이 준 돈을 다른곳에 쓰는 사람만 잡아서 벌을 준다죠? 아직 아무도 Church Man의 정체를 아는 이는 없다고 합니다. 형우에 이어 선아도 생일이네요^^ 항상 씩씩한 언니의 모습 너무 건강하고 보기 좋습니다. 근데 재미 있는 사실은 아동부에선 생일 축하곡을 조금 다르게 부르던걸요? Happy Birth Day to You~~~~~~~~~~ 차차차? 저 "차차차" 어른들이 부르는 추임세 같은거 아닌가요? 춤이라던가...ㅋㅋ 사실 이노래 부르면서 가장 신나신 분이 있었는데요. 선아 어머님이셨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장코자 사진을 공개 안했습니다. 선영이보다 더 동심이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진 집사님 댁은 웃음이 떠날일 없을 듯 보이네요. 사진 활영에 도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관리자
  • [믿음의 업소를 찾아서_마지막편] 여기는 Jim's Restaurant !!! (4)
    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오늘이 벌써"믿음의 업소를 찾아서" 마지막 회네요. 그럼 시작해 보도록 하지요~ 오늘의 주인공은, 김정년*김옥언 집사님께서 운영하시는 Jim's Restaurant! ( http://www.yelp.com/map/jims-restaurant-san-francisco) Kim's여야 하지 않냐구요?^^ 두 분이 이 레스토랑을 맡아 운영하신지는거의 20년이 되었는데, 사실 이 레스토랑의 나이는 훨씬 더 되요. 이 식당의 역사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 이름을 계속 쓰신다고 하네요.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와 점심을 전문으로 하는 Jim's. 이 바닥에서 Jim's의 명성은 굉장하죠. 넓은 홀, 그리고 사진 왼쪽으로는 단체석까지 마련되어있어요. 그 고풍스러움이 너무 좋았습니다. 쉐프, 김정년 집사님. 신선한 재료, 그리고 아낌없이, 마지막 양념은, 저 환한 미소. 어찌 맛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예배 드리니 잊고 있던감사제목이 넘쳐 나네요. 너무도 훌륭한 점심을 대접 받았습니다. 왜 신기한 요리! 특별히 만들어 주셨는데, 그냥 입에서 녹아 내립니다. 최고 인기 메뉴라고 하시네요. ( 요리 제목을 다시 확인해서 올려 드릴께요~ ^^) Jim's 의 용사들을 한 자리에! 이 가족들이 바로 Jim's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네요. (일하시는 분들이 거의 15년을 함께 하신 분들이라고 해요. 가족, 맞죠? ^^) 이 귀한 사업장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Jim's and Kim's 모두 화이팅!!! ^^
    관리자
  • 33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3)
    교회 설립된지 33년의 세월이 지났군요. 이런 뜻 깊은날 이규형 원로 목사님께서 축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교회와 더불어 생일인 분들이 있었네요. 생신/생일 축하드려요!!!! 남희경 자매 그리고 임미미 자매 의 멋진 찬송 감사합니다. 유하나 자매님 급하게 목사님을 찾으시네요. 무슨일 일까요? 조기봉 자매에 이어 이화진 자매의 베이비 샤워가 있었습니다. 푸짐한 먹거리와 아이들도 함께 참석을 했군요. 정성어린 선물들이 한 가득 이네여. 이화진 자매 가족에게 주님의 은총이 항상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누가 이분 좀 성가대 피아노 부에 넣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열심히네요 ^^ 사진 촬영에 응해 주신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한주 되시고, 다음 주일날 뵐께요!
    관리자
  • 2010 청년부 겨울수련회 보고입니다. (7)
    청년부가 2월 14일(주일)~15일(월)까지 북가주 금식기도원에서 겨울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총 11명의 청년들이 참석했습니다.주제는 열심과 균형이었구요. 로마서 12:11이 주제 말씀이었습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Never be lacking in zeal, but keep your spiritual fervor, serving the Lord. 1시에 교회에서 출발해서, 3시에 기도원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바로 santa cruz beach로 갔습니다. 기도원에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아주 가깝습니다. 기도원의 위치가 참 좋습니다.역시 공중부양사진은 어렵습니다. 이렇게 통일이 안 되어서야.... ㅠ.ㅠ배여린회장님의 뒷모습입니다. 한폭의 그림이군요...남자형제들은 역시 장난기가 많군요...해변에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갈매기를 과자로 유인하고 있군요... 몰려듭니다. 뒤늦게 남희경자매팀 도착입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만 40분이 걸렸습니다. 전체 사진입니다. 11명 맞죠?이래서 청년부가 재밋습니다. 재밋는 사진들 보실래요?백조처럼....서유진: '니가 내 과자를??? 감히!!!'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식기도원인데... 뭘 드시나요???이런... 고기파티를 벌이는군요! 맛이 기가막혔습니다. 이곳은 말이 금식기도원이지,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금식기도원이라는 말은... 그 누구도 밥을 준비해주지 않는다는 말이죠...남학생들은 역시. 설거지당번...열심있는 찬양으로 저녁 예배를 시작했습니다.서로의 기도제목과 삶을 나누고, 같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간절히 서로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둘째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아침체조는 요가로 시작했습니다. 케빈은 좀... 폼이 다르네요...이제 제대로 폼이 나온다. 이건 학교다닐 때, 많이 하던 벌받는 자세???소여자매의 폼이 예사롭지 않죠???
    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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