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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3)
    <?xml:namespace prefix = o /> 어린이 주일을 맞이 해서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이 예배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모님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구요. 성경말씀 읽을때 아이들의 목소리는 너무 이쁩니다. 천사들의 소리가 아닐까 생각 되더군요. 자식들에게 첫번째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번째로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가르치는 부모가되자 라는 내용으로 설교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전 아직 결혼을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내 자식에게 이렇게 가르치기위해서 먼저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품어야 겠다고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ㅎㅎ 헌금 특송시간에 진성이의 멋짓 피아노 연주가 있었습니다. 운동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피아노까지.... 아~ 나도 어렸을때 피아노좀 배워놀껄 하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ㅜㅜ 그리고 오늘 유아세례가 있었습니다. 형우가 부모님을 너무 잘 만난것 같습니다. 우리 형우가 하나님의 품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길 빕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유아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인거 같습니다. 유아세례를 받았던 사람은 보편적으로 흔들림없는 굳은 믿음의 소유자가 된다더군요~ 아참 참고로 저도 유아세례 받았습니다. ㅎㅎㅎ 예배가 끝난 후 아이들이 자신들의 컵을 손수 직접 만들고 있었습니다. 컵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나 진지해 보였습니다. 다들 아티스트들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들의 특별 선물 놀이기구가 준비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도 옛날 생각나서 한번 들어가 봤는데 아이들의 무차별 공격으로 금방 쫓겨났습니다. 언젠가 꼭 놀이기구 안에서 놀아보고 싶습니다 ㅜㅜ. 아~ 믿었던 한스마저 아이들의 육탄공격에 밀려나고 말았네요~ 후후훗 마지막으로 저도 어린이가 되고픈 마음에 사진 한장 올려 봅니다. ㅎㅎ PS. 사진을 많이 찍었었는데 용량의 한계로 인해 다 올려드리지 못 한점 이해 바라며 저 대신 사진 찍어준 지선이, 해나, 그리고 우리 많은 꼬맹이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황승원
  • 에브라임찬양집회소식 (1)
    2010년 4월 30일 금요일 오후 7:30에 에브라임찬양팀의 찬양집회가 있었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에 특별연습도 있었구요. 그 뜨거운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했습니다. 전도사님이 두개의 기타를 준비하여 번갈아 가며 연주하셨구요. 싱어들이 뜨겁게 찬양을 하고 있네요. 이렇게 찬양예배는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드럼을 담당하는 홍기전형제... 이제 결혼이 얼마 남지 않은 강석원 베이시스트. 항상 등만 볼 수 있는 반주자 서유진자매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이렇게 설 수 있는 것이겠죠? 희경자매의 기도와 찬양은 힘이 있습니다. 전도사님의 카리스마있는 리더쉽이 좋습니다. 교인들도 열심히 찬양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임미미자매의 독창이 은혜로웠습니다. 전도사님께서 자신이 중학교때 은혜받은 찬송을 열창하고 있습니다. 홍찬형제의 은혜로운 찬양입니다. 다들 너무 찬양을 잘하네요. 마지막으로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찬양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정했습니다.귀한 찬양집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한 찬양팀도 감사합니다.
    관리자
  • 도전천국종 3편 (1)
    사진을 줄이고 줄여봐도., 사진이 참 많이 남는군요., 참 즐거운 기억으로 가득했던 감사한 하루라선지., 기사정리도 오래걸리네요 ^^ ㅋ 목사님~! 너무 꼼꼼하게 체크하시는거 아니에요?! 다들 긴장 가득.. ㅋㅋ 성경암송 1등 하셨던 진권사님 새롭게 등장한 다크호스., 새신자등록을 막 따끈따끈 하게 끝내신., 김은지 자매님., 🙂 엄집사님 가족분들., 너무 즐거우신 듯 보이는데요!! 성경빨리찾기 1등하셨던., 엄 집사님 패자부활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네요 "지,못,미" 최종까지 올라가셨던., 영광의 자리들., 수고하셨습니다. 1등의 자리와 상관없이., 모두들 준비하시고, 함께하셨던 모든분의 승리이신듯 싶네요. 하나님께서.,참으로 기뻐하셨을 은혜장로교회., 천국종을 울리는 날이었습니다.
    문지선
  • 도전천국종 2편
    지금은., 응원시간., 누가 천국종을 울릴지., 보드판이 벌써 빽빽하군요! "엄마! 나, 천국종 나왔어" ., 이제 다 들어볼까요?~! " 천국종 울립니다" 인상깊었던9번 문제., 정답은 이대선 밴드도 아닌, 아브라카다브라도 아닌., 3번 에브라임 이었습니다.,
    문지선
  • 청년부 야외다락방 소식(엄기욱집사님댁 방문) (2)
    4월 18일 청년부 야외다락방을 엄기욱, 박인아집사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유학생활의 꿈과 비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집사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어른들이 모두 다락방을 할 시간이라서, 저희들은 밀브레 스타벅스에서 잠깐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강의를 듣기 위해서, 이 정도 기다림 쯤이야... 즐거운 기다림입니다. 드디어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엄기욱집사님은 국립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님이시며, 지금 안식년을 위해서 미국에 가족과 함께 계십니다. 엄집사님은 일본에서 유학을 하셨습니다.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어려운 상황들 속에서 꿈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한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거의 한시간 반이나 되는 시간동안 진지하게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강의만큼이나 즐거운 식사시간. 기막힌 음식들이 준비되었습니다. 통닭, 골뱅이소면, 볶은밥, 샐러드, 홍합국... 기막힌 코스요리에 더 감동했습니다. 강의하시고, 식사대접하시고...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식사와 강의를 준비해주신, 엄집사님과 박집사님 그리고 식사 준비를 도와 준 지현이,지혜, 진용에게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노숙자 봉사 부활절판.... (3)
    4월 4일 부활절을 맞아서. 믿음다락방이 노숙자봉사를 나갔습니다. 그런데. 비가 정말... 심하게 오네요.Van을 세대 주차시키고, 뒷 문을 열어서 배식을 했습니다.지금 저 자리가 Pier2입니다. 100년전 장인환 전명운의사가 한국을 팔아먹으려는 스티븐슨을 사살한 자리라고 하지요? 모두 독립투사 같으십니다. 저기 안창호선생님, 아니 집사님도 보이시네요. 처마 밑에서 노숙자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정말 우울하네요. 김영호방장님이 씩씩하게 배식을 하시고 계십니다. 비가 오는 날인데도, 적은 사람들이지만, 오셨고, 맛있게 드셨습니다. 비는 갈 수록 심해지고...1시간을 넘기고, 바로 철수했습니다. 안영숙권사님만 방수옷을 입고 오셨습니다. 역시... 준비성... 대단하십니다.이 날 봉사는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노숙자들의 기억에도 남았을 것이고. 당연히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촬영-이한종기자
    관리자
  • 비, 예배 그리고 외부 다락방 (5)
    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 이번 주일은 외부 다락방과 대청소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우천으로 대청소는 연기 되었습니다. 비로 인해 교회까지 오시는데 많이 힘드셨을텐데 정말 많은 분들이 교회로 하나님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예배가 끝나면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눠주시는 목사님과 장로님들. 악수할 때 마다, 손끝에서따스한 정이 느껴집니다. 얼마 남지 않은 블랙데이(?) 때문일까요?정말 맛있는 짜장밥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짜장을 집에서 손수 만들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중에 하나지요. 저 많은 야채와 고기를 모두 손수 손질 해 주시고, 여러번에 거쳐 볶아 주시는정성까지 보여주셨기에, 많은 분들이 맛있는 짜장밥을 그것도 교회에서 즐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봉씨의 귀환인가요?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뽐내시면서 그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도... 소중한 주니어 맥스와 같이 왔습니다. 아마도 선배인 진애 집사님께서 아이 키우기특별 개인교습를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날은 교회가 꽉 찬 기분이었습니다. 앗 저 두 청년... 교회에선 폭력은 싫어욧!! ㅋㅋㅋ 많은 분들이 놀랬습니다. 교회에 새신자 분들이 이렇게 많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아마도 목사님과 모든 분들께서 그 동안 열심히 기도해 주신 덕분임에 틀림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일은 식사 후외부 다락방이 있어서인지 여기저기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근데, 이정규 집사님 포즈가 아주__________ 한데요? ㅋㅋㅋ 빈 칸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길께요 ^^ 옹기종기 모여 세은의 생일을 축하해주었습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ㅂ< 지금부터 사진 2장은 예준이 사진 실력인데요 일품입니다.^^ 세은이의 웃을때 표정은 김혜영 집사님을 똑 닮은것 같습니다. 미소가이쁜 여자는 시집 잘간다던데... ^^ 파파라치 예준 사진 작가에게 기자가 잡히고 말았네요. 코 부분이 너무 흉해서 조금 가려봤습니다. 임산부나 노약자 분들은 보시면 안됩니다;;; 이번 주 설겆이는 믿음 다락방이었습니다. 너무나 즐겁게 해 주시는 모습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근데 무슨 재미있는 이야기였나요? 저도 좀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엄마는 어디로?맥스가 지현자매 품에서 곤히 잠들었네요. 그리고 보니 맥스도 새신자 인거 맞죠? 이 방이 아닌데;;;; 새신자 수료를 막 마치신민주 자매님께서베테랑 엄마의 바른 아기 안기 방법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다음주를 마지막으로 한국에 돌아 가셔야 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하늘에 구멍이 난 듯 하염없이 비가 내렸습니다. 개근이 어떤 것 인지 확실히 보여주신Kevin 형제. 목사님께서 하명하신미션을 받들어 열심히 개근상을 나줘 주고 계시네요. 개근 축하해요!!!Kevin 형제님 개근을 하신 안창호 집사님께서도 상을 받으시고 너무나 행복해 하셨습니다. 이규형 원로 목사님께서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지어 주셨습니다. 촬영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 꾸뻑 모든 구역 청소가 끝나고 서로의 약속된 외부 다락방 장소로 비를 뚫고 이동하셨습니다. 모두 여유 있는 주일이었고, 배 속 든든한 주일이기도 했으리라 믿습니다. 다음에 (언제가 될지 모름;;;)본 기자가 기동력이생기면, 취재차 모든 다락방을 촬영 해서 올려 보겠습니다. 지금 까지 현병진 기자였구요. 거의 한달만에 쓰는 기사네요. 역시 오늘도긴 기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촬영에 응해 주신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관리자
  • 예수님이 다시 사신날!! (8)
    부활절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은혜의 시간을 다시 나누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대표기도를 늘 어렵다고 말씀하시지만 정말로 잘하시는 이창숙집사님!!! 목사님이 다시 부활 하셨는지오늘 처럼 눈부신 모습! 처음입니다. 감동적인 청년부 스킷!모든 분들의 가슴에예수님을 심었습니다. 중고등부 찬양. 젊은피가 넘치는 멋진무대 였습니다. 특별한 날!성가대의 특별하고 뜨거운 찬양 감사 드립니다. 아동부의 초롱초롱한 눈빛에서 우리교회의 미래를 엿 볼 수 있습니다. 아동부의 애교스럽고 앙증맞은 율동....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불러 오네요. 다시 태어난 기쁨의 사진 전소영자매, 이성혜학생. 백장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여선교회에서 준비하신 맛있는 음식 - 또 먹고싶습니다. 부활절을 맞이해서 많은 새신자분들이 우리교회를 찾아 주셨습니다. 맥스(진석)가 왔습니다. 벌써 인기가 짱! 교회에서 항상 열심히 청소하는 분들이 있어 우리 교회는 행복 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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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금요일예배소식 (1)
    4월 2일 저녁 7:30에 성금요일예배가 있었습니다. 성만찬은 직접 나와서 빵과 포도주를 받는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다들 진지하게 주님의 떡과 잔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간 특별새벽기도가 있었습니다. 총 17명이 개근을 하셨습니다. 주일에 상품 받으시겠네요. 주님의 고난에 비하면 우리들의 수고가 부끄럽습니다. 아름답게 부활절 계란을 준비했습니다. 중고등부와 아동부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고난주일] 주일예배의 모습 (4)
    안녕하세요. 미디어팀의 지선입니다. 이번주는., [고난주일]을 맞아서 "우리의 손"이라는 주제로 주일풍경을 촬영 해봤어요. 과연., 우리 각자의 손은., 2000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못박았던 사람들의 손 이었을까요.,? 아니면., 우리는 진실로., 예수님의못박히심을 보면서., 애통하고, 손모아 기도하던 그 아픔이묻어있던 손 이었을까요? 다만., 그분은.,. 우리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못 박았던손 마져도., 용서하셨고, 그렇게 함께 슬퍼하며.,애통해 하던,. 우리의 손을., 너무 사랑하셨습니다. 이번주는.,특별고난주일 기간입니다. 다시오실., 그 기쁨의 순간을 기다리며.,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셨던 하나님의사랑을 한번더 묵상하는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이번주 미디어팀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문지선
  • 우리교회엔 좋은사람이 참 많습니다. (9)
    먼저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성가연습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좋은 찬양..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찬양단의 아름다운 노래로 예베를 시작 하지요~ 그리고 목사님의 진실된 설교 말씀은 항상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는 모습에 행복한 미소가 다들 가득합니다. 식사 시간전에 기도하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모습이군요. 하하하 아이들을 볼때마다 항상 기분이 좋아 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교회 정말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황승원
  • 3월셋째주 교회소식 (5)
    안녕하세요 미디어팀입니다. 이번주에는 점심시간후 여선교회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남선교회 모임도 점심시간에 있었고요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주였던거같습니다. 이번주 풍경을 영상으로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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