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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남선교회 인터뷰 (3)안녕하세요. 미디어팀의 홍희령기자입니다. 지난 주일 제1남선교회임원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회장님 너무 떠시는 것 아닌가요? 좌로부터 남효열집사님, 김정년집사님, 진병우안수집사님)- 회 장 : 김 정년 집사님- 부회장 : 남 효열 집사님- 총 무 : 진 병우 집사님이 분들이 올 한해 저희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실 분들 입니다.남선교회 총회 투표에 의해서 선출되신 김 정년 집사님외 임원분들의 각오가 남다름을 느낍니다. 임원들은 "많이 부족하지만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올해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있었는데 이러한 일들이 기초가 되어서우리가 속한 몸된 교회가 부흥하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하다고 하셨습니다.그 동안은 남선교가 교회안의 크고 작은 행사들을 지원하셨는데(예를 들어 야외예배, 효도관광, 행사때 부식비지원등...) 올해에는 좀더 큰 계획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제1남선교회 사업계획) (녹음기를 들이대니, 움찔해하시는 진병우안수집사님)- Golf tournament. (교인끼리 화합도 다지며 기금마련을 위한행사)- 멕시코 선교활동. (올해 처음시작하며 여건이 되시는 분들이 참여할 예정. 5월말에서 6월초)- 간증집회. (멕시코선교를 다녀오신후 간증하는 자리마련)- 선교의밤. (금요예배때 남,여선교 공동주관으로 준비중)이러한 행사들이 교인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될수있기를 바라는 마음과 가슴속에만 간직되어있는 믿음이아닌 행동하고 실천하는 믿음이 될수있기를 소망 하셨습니다.사업계획들을 들으면서 저희교회의 미래가 보이는듯 했습니다.희생없는 신앙은 참된 신앙인이 아니라고 합니다.저희교인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서로 격려해줄수 있다면 더많은 힘을 얻으시겠지요. 우리는 그안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고 하나님 자녀로서 바르게 살아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짐으로서우리모두가 은혜받을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은혜장로교회 제1 남선교회 화이팅!! " 너무 당당하게 인터뷰를 하고 계셔서,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저 3분이 붙잡혀 가서 혼나고 있는 줄 알았음....계속되는 홍기자님의 인터뷰를 기대해주세요(올린이 김동원목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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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이가 1살이 되었습니다. (3)이용준, 조기봉집사님의 아들 이진석(Max)어린이가 벌써 1살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일에 이진석어린이 가정에서 맛있는 무지개떡을 제공했습니다. 촛불 불려고 아이들이 다 모였네요. 진석이가 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뒤의 혜원이가 더 열심히 부는 것 같습니다. 진석이는 떡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진석아 앞을 봐야지...진석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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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교회소식 (1)2남선교회 첫 총회가 2월 13일에 있었습니다. 참석한 멤버들이 보이네요. 먼저 일할 일꾼들을 뽑았습니다. 회장: 신정욱집사부회장: 황승원형제총무: 이현규집사신정욱집사님이 회장으로 자원을 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아리입니다. 너무 눈이 예쁘네요. 아동부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서, 잔치를 했습니다. 컵케익에 장식을 멋지게 했습니다. 신났네요. 아리와 아리 엄마(진희광성도)입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어제가 진선아어린이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파티를 하고 있군요. 선아가 귀걸이도 했네요. 너무 많이 컸어요! 신인후어린이 스타일구겨집니다. '이게 미국의 맛인가?'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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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교회계획서입니다.이번 주일에 최명배목사님께서 가져오셨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부터 27년 전 교회의 모습입니다.예배당도 없이 세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1984년에 드디어 지금 위치의 교회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보시죠.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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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장로교회 34주년/2월노숙자 봉사 소식 (10)안녕하세요 미디어팀입니다. 이번 주는 교회 창립 34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2월의 첫번째 주일이었습니다. 창립 기념 예배를 위하여 최명배 목사님(알라메다 장로 교회)께서 특별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34주년을 기념하듯, San Francisco의 날씨도 바야흐로 눈부신 여름의 문턱에 서 있는 듯 했습니다. 바나바 다락방에서 노숙자 봉사를 위한 음식 장만에 힘써 주셨습니다. 든든한 바나바 다락방 식구들 설겆이도 열심히.... 4시에교회에서 출발하여, Embarcadero에 도착한 시각은 4시 30분 경... 수퍼볼경기가 있는 주일이라 노숙자분들께서 많이 안 오실거라 걱정을 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많은 노숙자분들을 섬길 수 있어 너무나 뜻깊은 봉사였습니다. 수퍼볼 경기때문이었는지, 다른 주일과 다르게 다소 한산한 Embarcadero 였습니다. 도로에 차들도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끝나는 그 시간까지 끊이지 않고 노숙자 분들이 찾아 주셔서, 준비해간 음식들이 금방 동이 났습니다. 이번주일은 하나님께서 정말 많은 것을 교인들에게 선사해주신 주일이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은혜장로교회를 있게 지켜주심에 감사하고, 어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날씨를 주심에 감사하고, 젊은 피로 똘똘 뭉친 바나바 다락방에게 섬김의 기쁨을 주심에 감사하고, 바나바 다락방원들과 같은 젊은 교인들이 하나님의 일군으로 교회의 힘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는 주일이었습니다. 모든 봉사가끝나고,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의 선물을 가슴에 안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항상 첫째주일마다 봉사활동에 도움주시는 안창호 집사님,안영숙 권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 드립니다. 뽀너스 ~ ~ ~ ~ ~ ~ ~ 새생명이 태어 났습니다. 한국이름은 강성찬. 영어이름은Matthew(Gift of God)라고 합니다. 엄마와 아빠의 좋은 부분만 잘 섞어 놓았습니다. 잘 생겼습니다. 아이 낳느라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기자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은 사이를 틈을 타..벌써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셨고, 병실은 가족분과 교회분들로 북쩍 거렸습니다. 정말 축하 드리고 강석원, 이지연 집사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지금까지 미디어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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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교회 소식_열심인 사람들 (1)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 한동안 계속되던 샌프란시스코의 차가운 날씨는 가고 드디어 봄날과 같은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따스한 주일 풍경입니다. 교회안에서도 많은 변화의 봄 바람이 불었습니다. 이번주 식사 기도는올해 새롭게 집사님이 되신 강석원 집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처음이라서일까요?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습니다. Youth부에도 즐거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생일 소식인데요. 이성혜학생!정말 생일 축하해요! 이번주에는 열심으로 청소하는 분들을 파인더에 담아 봤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분들입니다. 청소기를 돌리는 모습에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김영호 집사님. 물론 돌아가면서 하는 설겆이지만. 아가페 다락방 정말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봉사하시는 미소가 멋진 안창호 집사님 역시봉사에 열심이신 든든한 나병욱집사님 날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열심히 연습 중인 찬양팀. 다시 복귀한 Kevin 형제도 ... 미미 자매님 힘이 장사 입니다. >ㅂ< 청소도 이쁘게 하는 남희경 자매님. 여기 저기 열심히 청소하는분들의 모습을담아 보았습니다.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는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항상 솔선수범하고 작은 일에도 열심인 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모습을 하나님은 분명 미쁘게 보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미디어 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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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욱집사님, 최윤희성도님 이사심방 (2)지난 1월 5일 저녁에 신정욱집사님가정을 심방했습니다. 신정욱집사님은 지금 UCSF에 Post-Doctoral Program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웃는 얼굴이 아름다운 분이시죠. 연말에 아내인 최윤희성도님과 지금 사진에서 등만 보이는 신인후(3살)가 같이 미국에 들어오셨습니다. 너무 경치가 좋았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야구장에 걸어서 갈 수가 있다는 것도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액자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귀한 가정되시기를 기도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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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여는 특별새벽기도회지난 1월 3일부터 8일까지 특벽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평소보다 30분 이른 6시에 열렸습니다. 총15분이 개근을 하셨습니다. 개근하신 분들 선물은 2월 생명의 삶입니다. 백영기목사님께서 중고등부 아이들을 위해서 같이 기도해주셨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기도하기 위해서 새벽부터 나왔습니다. 중고등부학생들도 기도하러 나왔습니다. 가족이 모두 나와서 기도를 받기도 했습니다. 간식을 매일 제공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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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 베이비 샤워 / 이지연 집사님 (4)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2011년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새해로 접어 들면서 새로운 능력있는 교회의 일꾼들이 Update 되었습니다. 찬양팀과성가대가 새로운 인원이 보강되면서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아동부에도 새 친구들이 늘었구요. 이번 주일엔 이지연 집사님의 베이비 샤워가 있는 주였습니다. 임신 소식을 접한지 불과 얼마 전인것 같은데, 벌써 배가 만삭이네요!! 베이비 샤워를 시작하기 전에 여선교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2011년부터는 진경원집사님께서 여선교회 선봉에 서셨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변화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고영란 권사님의 기도로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이지연 집사님의 베이비 샤워가 시작되고 다양한 다과와 선물들이 테이블 한가득이었습니다. 너무나 귀엽고 앙증맞은 아이 선물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감동적인순간을 예비 아빠는동영상으로 촬영중입니다. 한쪽에서는 선배 엄마들이 예비 엄마에게 한수 가르쳐 주고, 이지연집사님의 얼굴에 웃음 가득입니다. 선물 개봉이 끝나고 남편인 강석원집사님도 감사의 인사말을전하였습니다. 이날 베이샤워를위해 부부끼리같은색 가죽 자켓을 입어 주는 센쓰!!! 시작부터 끝나는 순간까지표정을 담아 보았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선물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스러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복 받치는 감동을참지 못하고 결국 눈가에 눈물까지그렁그렁합니다. 사랑스런 아기와 함께 주님의 품안에서 은혜와기쁨가득 받는 이지연, 강석원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곁에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미디어팀이었습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게 '열심'과 '균형'으로 지내시길 기도 드립니다.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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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송구영신예배 및 첫째주 예배소식안녕하세요 미디어팀입니다. 송구영신 예배전 윷놀이와 함께 맛있는 떡국을 먹었습니다. 떡국은 여선교회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예배후반에 1년간 마음속에 새기며 암송할 말씀을 뽑으며 촛불 점화를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배드리러 오셨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말씀을 뽑고 2010년 한해 감사제목과 2011년 한해 기도제목을 가정별로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목사님 가정 먼저 시범을 보여주셨습니다. 2011년 새해첫예배 성만찬식과 예배중 중보기도가 있었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쉬운 소식은 임구한 형제는 UC DAVIS로 떠나며 서유진 반주자님은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을 하였습니다. 예배후 노숙인봉사로 청년부가 수고해주셨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많은 청년부원들이 참가해 봉사해주셨습니다. 이상 미디어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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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윷놀이12월 31일 한해의 마지막 날에 송구영신예배를 위해서 모였습니다. 맛있게 떡국 한그릇씩 먹구요. 윷놀이로 모였습니다. 4팀으로 나눠서 상품을 위해서 윷을 던졌습니다. 진성이 진수도 선물을 위해서... '처음으로', '한판쉬기', '뒤로두칸' 등이 이색적이네요. 어린이들도 신났군요. 이날 우승은 Team 4 였습니다. 송구영신예배기사는 따로 실립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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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 (2)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저희 교회 식구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나심을 축하하는 기쁜 예배였습니다. 권사님과 집사님께서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여서 목사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아주 멋진 설교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모두 요셉과 마리아 같이 믿음있는 사람들이 되자구요!! 그리고 두가정의 유아세례가 있었습니다.이 아이들이 주님의 축복안에서 항상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2부 순서로 인형극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올해도 준비하셨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내년에도 꼭 하셔야 겠습니다. 내년에도 역시 예수님이 사탄을 무찌르시겠죠??!! 다음은 아이들이 직접 성극과 찬양을 준비 했습니다.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님을 찾아가는 내용이었는데요 모두들 대사도다 외우고 너무나도 열심히 였습니다. 너무 이쁜 모습들에 다들 감동했습니다. 분명 예수님도 무척 흐뭇해 했을 겁니다. 중고등부들은 밴드를 결성했습니다.실력들이 다들 엄청나서 직업으로 해도 될정도 더군요. 성가대 칸타타를 마지막으로 예배가 끝이 났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세상에 나가서 즐겁게 보내는 것도 좋겠지만이렇게예배드리면서 예수님 나심을 축하하며 감사하며 보내는게진정 크리스마스를 즐기는게 아닐까요?? 보너스!!황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