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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합니다. (4)부활주일 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부활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활절의 맞이 하여 성가대의의미있는찬양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율동이 이어졌구요~ 마지막으로 중고등부의 율동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세례를 받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난주 고난기간 특별새벽기도를개근하신분들을 대표해서 효진 집사님이 생명의 삶을 받었습니다. 우리교인들 모두 주님의 부활을 믿고 증거하는 'WITNESS' 가 됩시다!! 마직막으로 브라이언집사님 생일 축하해요~~황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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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교회소식4월 세번째주 교회 소식입니다.부활절을 한주 앞두고여기저기바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교회 뒷 마당에선 아이들의 농구 경기가 열렸습니다.교회안에 아이들이 많이 늘었습니다.아이들덕분에 교회안은 항상 북쩍부쩍 행복한 소리들로 가득합니다.아니 근데, 저기 큰 어린이는 누구인가요? 정의진 형재님의 아들 운재선수의 멋진 덩크 슛!!프로 농구 선수 못지 않습니다.아이들이 환호합니다!!!! 김세은 청년의 생일찬치도 있었구요.작년 생일 기념촬영한게 엊그게 같은데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정말 세월은 빠른것 같습니다.김세은 청년 생일 축하해요!!! 요즘 여기저기 활동이 많아 지신 진희광 성도님 아리와 함께 멋진 포즈 취해 주셨습니다.진짜모델 같으세요.... >ㅂ< b마지막으로 새가족을 소개 합니다. 김은희 반주자님의 남편이신 김근희성도님과 아들 김강인...입니다.온가족이 같이 교회 다니는것 만큼 아름답고 은혜 스러운 건 없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새 가족은 이다미 성도님 이십니다.한국에서 성당을 다니다 은혜장로교회를 찾아 주셨습니다.교회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부활절이 한주 남았습니다.마지막 남은 고난주간을 금식과 함께 스스로 몸소 경험하면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리는 경건한 한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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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소식 (2)지금은 고난주간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서 고통당하신 주간입니다.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저희 교회에서는 특별새벽기도와 릴레이금식을 통해서 주님의 고난에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차가 가득하네요. 우리 교회 주차장... 너무 좁습니다. 더 넓은 곳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찬양과 설교와 기도 순서로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간절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는 교인들의 모습 앞으로 꿈나라에 가있는 목사님의 두 아들이 보입니다. 진성이 진수... 예배 마친 후에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불을 뒤집어 쓰고 설교는 다 들었다고 하는군요. 하나님과 교제한 후에, 교인들과 즐거운 교제의 시간입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맛있는 도넛이 너무 잘 어울리는 아침입니다. 새벽기도를 하면, 하루가 왜 이렇게 긴지...가장 키 큰 분은? 아리어머니 진희광성도인 것 같습니다.앞으로 남은 4번의 새벽기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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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네 심방 (4)지난 주에 진아리어린이 집을 심방했습니다. 너무 너무 이쁜 아리, 그리고 아리 바로 위쪽분이 진희광성도님(아리어머니),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분이 아리 이모 진희정성도님이십니다. 심방예배를 드리고 심방패를 전달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아리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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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성가대지휘자, 반주자 인터뷰 (4)올해 들어서 교회의 가장 큰 변화라면, 성가대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들었던 지휘자와 반주자가 모두 사정이 있어서 그만두시면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귀한 분들을 보내주셨습니다.오늘은 부활절준비로 바쁜 성가대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지금 부활절 준비로 너무 바쁩니다. 전에 못 보던 여자 멤버들도 많이 보이시죠? 지휘자님의 대단한 섭외능력이 돋보입니다. 지휘자님은 지금 신학을 공부하고 계신 전도사님이십니다. 뒤쪽의 남자분들이 더 분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자분들의 영향력이 대단해서요. 먼저 지휘자이신 소명숙전도사님을 인터뷰했습니다.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해주시겠습니까?한국에서 플룻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원을 마치고, 박사과정공부하러 미국을 오게 되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교회음악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박사과정을 마치고, 아는 목사님의 권유로 신학대학원에 진학해서 지금 계속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릴 적부터 교회부설 유치원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성가대지휘자로 부임하신 소감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앞으로 목사님의 목회를 돕고 성도들이 예배 중에 더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게 성가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 확장을 위해 하나님 나라에 영원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 위해주고 너와 내가 하나 되고 서로에게 덕이 되고 서로 대접하는 마음가짐을 성가대원들이 갖는다면 하나님보시기에 너무기쁘실거라 믿습니다.마지막으로 우리 교회의 첫인상은 어땠나요?가족적인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순종하며 기다리던 중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교회로 보내주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다음은 반주자이신 김은희성도님을 인터뷰했습니다.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해주시겠습니까?5년 전에 결혼하면서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가족으로는 남편과 3살난 아들 김강인어린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피아노를 전공했고, 미국오기 전까지 피아노학원을 운영했었습니다. 언제부터 교회반주를 하셨나요?처음 교회반주는 초등학교 2학년 때 풍금으로 시작해서, 대예배반주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조금 오래 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교회의 첫인상은 어땠나요?'산소'같은 교회라고 할까요? 교인분들이 너무 좋으시고, 강인이 또래가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인터뷰를 하는 중에도 3살 아들 강인이는 엄마 뒤에 숨었다가 나왔다가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2011년 성가대의 놀라운 팀웍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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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주 노숙인 봉사(아가페다락방) (1)오랫만에 맑은 주일이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따뜻했구요. 아가페다락방이 노숙인봉사를 준비해서 나갔습니다. '노숙자'라고 하지 않고 '노숙인'이라고 합니다. 한문으로 '자'는 '놈자'라고 해서, 사람을 비하하는 느낌이 있기때문에, '노숙자'보다는 '노숙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이 인원이 나갔습니다. 다락방 모두 참석하셨구요. 태은형제가 복받으러 나왔군요!처음에 시작할 때는 그늘이었습니다. 잠시 뒤에 햇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불황의 골이 갈 수록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조금 음식이 남았는데. 요즘 들어서는 전혀 남지 않고, 오히려 모자랍니다. 노숙인도 아닌 진성이 진수가 식사 판을 벌였군요!워낙 맛있게 만든 음식이라서...아이들이 참을 수가 없습니다. 방장님은 어디에 가시고...보너스... 안창호집사님 다락방에서 김혜영집사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초가 3개인 것을 보니, 3살 혹은 30살이란 이야기인가요? 역시 미국에서 나이는 비밀이에요...좋은 주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사진은 안창호집사님의 삼성 Galaxy S 핸드폰이었습니다. 역시 안집사님이 촬영해주셨구요.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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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주 교회 소식 (1)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 부활절을 앞두고 교회 안이 조용합니다. 모두가 예수님의 고난을 몸소 체험하고자 금식을 하고 있어서인 듯합니다. 유진자매의 뒤를 이어 새로 오신 김은희반주자님좀 늦은 감이 있지만 새가족으로 신고합니다. 이젠 새 반주자라는 수식어는 필요 없을 듯합니다. 멋진 반주로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만들어 주시고 계십니다. 좋은 반주자 보내 주신 하나님께감사합니다. 이번주 설겆이 봉사는 바나바 다락방에서 맡아 주셨습니다. 현병진 형제.. 금식을 안하나요? 얼굴에 살이 올랐네요 >ㅂ<;;;; 근데... 당신은Green Giant? Grinch? Peterpan? 항상 웃음 가득한 집사님들입니다. 오늘은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누시는 것일까요? 아동부에선 컵케잌 데코레이션 놀이에 흠뻑 빠졌습니다. 더불어 진수의 생일을 이 케잌으로 축하해 주었습니다. 양볼 가득.. 바람을 넣고 힘껏 불어 주는 모습이.. 개구장이 맞습니다. 자기가 만든 컵케잌을 한입 베어물어 보이며 멋진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진수 어린이!! 생일 축하해요!! 이번 주 주일은 Spring brake와 사순절 기간이 겹쳐서인지 조용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다락방 성경공부를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죠? 항상 열심으로,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신 예수님께 부끄럽지 않은 교인들이 되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미디어팀 현병진 기자 였습니다. 촬영에 도움주신 이순복 집사님, 한스형제, 황승원형제에게 감사하단 말씀 전합니다.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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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임원인터뷰소식입니다. (1)잠시 틈을 내서, 미디어팀에서는 여선교회 기획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역시 홍희령기자님께서 활약하셨구요. 참고로 들고 있는 녹음기는 아이폰입니다. 효자 아들 홍기전형제가 어머니에게 드린 선물이라죠??? 지난 주에 반찬 바자회로 너무 많이 애를 쓰신 진경원여선교회장님이십니다. 긴장하셨네요. 부회장님이신 강진애집사님의 모습입니다.좋은 기사 부탁합니다. 인터뷰 후에 한 장. 좌로부터 강진애집사(부회장), 진경원집사(회장), 이유진집사(총무)이하는 홍희령기자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여선교회도 지난주에 임원진들 모시고 interview를 했습니다.회장 : 진 경원 부회장 : 강 진애 총무 : 이 유진이 유진 총무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올해 여선교회 회원은 총23명이고 임원진은 투표결과 젊은 분들로 구성이 되었습니다.interview를 하면서 놀란것은 처음 선출되었을때 땅이 꺼져라 한숨지으며태산같은 걱정을 하던분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알찬 계획들과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실거라 믿는다는 당찬 포부들을 밝히며참여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에 오히려 감사해 했습니다.이미 한차례 반찬 바자회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긴듯 했습니다.질문: 올해 여선교회 사업계획은 무엇인가요?답변: * 반찬 바자회 (여건이 되는데로 수시로 할 예정) * 여선교와 남선교 공동주최 선교의밤 (간증집회) * 개안수술 (올해 3회째) * 일회용 줄이기 운동이와같은 계획을 세워놓고 이미 추진중이었습니다.바쁜중에도 많은분들이 나오셔서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어 주시고전교인이 남김없이 음식도 구입해주시고, 무엇보다 좋은 반응들에 힘은 들었지만 뿌듯해 했습니다. 이런 작은 기금들을 모아서 올해도 어려운 이웃의 개안수술비용을 부담하고자 합니다.올해로 3년째 하고 있는데 해마다 한명이라도 더 개안수술받는 인원을 늘려보려고 애쓰고 계셨습니다.평안한 삶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조금은 힘이들더라도 서로 노력하고 합심하여아주 작은 일들을 실천해 나감으로써 서로 위로 받기를 원합니다.교회안에서 여성들의 섬김이 두드러질 때 꽂이피고 작은 열매를 맺게 되리라 확신합니다.선교에 목적을 두고 행동해나가는 저희교회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예수그리스도는 사랑이시니 그마음을 품고 모두들 후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세요,헌신하는 저희 여선교회되기를 기원하며... 은혜장로교회 여선교회 화이팅입니다. ^^이상 미디어팀의 홍희령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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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다락방의 소식입니다. (3)임마누엘 다락방은 HMB로 나갔습니다.HMB가 어디일까요? Half Moon Bay의 약자라고 하는군요. 역시 방장님의 스마트폰으로 찍으셨습니다. 나가서 식사하고, 차마시고 끈끈한 다락방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애나 어른이나 나가면 좋기는 매한가지군요!진경원집사님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제일 수고가 많으셨던 분입니다. 대청소 담당 관리부장님 김영복집사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좋은 다락방 소식에 감사드립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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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다락방소식 (3)저희 교회는 매달 두번째 주에 나가는 다락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정이든, 커피숍이든, 공원이든...나가서 다락방을 진행하지요. 새생명다락방이 나갔는데, 한번 보시겠습니까?방장님이신, 안창호안영숙권사님 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서로의 마음을 모아 다 함께 방원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생일케익의 불꽃어럼 환하고 밝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을 태웁니다. 환한 미소로 나누는 교제 시간이 참 아름답습니다. 뒤에 보이는 경치, 대단하지요? 안창호집사님 댁 경치는 정말 백만불짜리...“멋진 케잌” 감사 합니다 아 --!!!!!!!!!!!!김 집사님 뭘 그리 탐 하십니까. 모두 다 모여 찰칵이상 사진과 글에 안창호기자였습니다.그런데 안 집사님, 스마트폰 사시더니, 너무 앞서 가시는 것 아닙니까???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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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교회 대청소 (3)오늘은 Day Light Saving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한시간이 빨라지는 날이라서, 이런 날은 몸도 마음도 피곤하죠. 예배에 지각하신 분은 많지 않았습니다. 밝히기가 곤란합니다. 그럴 수도 있죠.신정욱집사, 최윤희성도님의 아들 인후입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죠???걸음마를 시작한 이용준, 조기봉집사님의 진석이는 워커를 밀고 다닙니다. 너무 너무 잘 밀고 다닙니다. 얼마 전 돌이었죠?기어서 계단도 잘 내려갑니다. 다음 주 월요일(21일)에 한국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청소를 너무 기쁘게 하고 있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자기방은 스스로 치우겠다고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저래야 하는데...선영이도 휘파람을 불면서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이 정글같은 풀밭을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이렇게 애쓰면 다 뽑을 수 있습니다. 김영복, 이범재집사님, 한종이가 캐비넷을 옮기네요.김영복집사님께서 관리부장님이시죠. 애 많이 쓰셨습니다. 안창호 집사님도 열심히 '삽질'을 하고 계시네요. 묵묵히 일하시는 김영호집사님은... '특공대'출신 이십니다. 한스는 든든한 교회의 일꾼이죠. 덱 밑을 청소하는 나병욱집사님 화이팅!청년과 중고등부는 본당청소를 맡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유리 분해는 기본이구요. 새가족 장우춘형제도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부엌도 바쁩니다. 진현숙권사님도 친교실 의자를 치우고 열심히 청소 중이시네요.이번 주까지 성경을 1독하셨습니다. 이 속도라면 5,6독은 넉넉할 듯합니다. 이광지권사님도 지난 주까지 1독을 하셨죠? 어느 분이 더 많이 읽으실까요?젊은 집사님들이 애를 많이 써주셨습니다. 목사님도 추리닝 입으시고 열심히 청소 중이시네요. 오늘 새가족 수료한 박미경자매도 열심히 청소 중입니다. 윈덱스 걸??? 배여린 자매는 키가 커서 청소하기 좋겠습니다. 이 많은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나??? 근심에 쌓인 관리집사님. 장로님도 열심히 쉬지 않고 일 하시네요. 강장로님도 목장갑 끼고 화이팅!쌓인 쓰레기들... 정말 많네요. 이운선집사님도 열심히 청소하시네요. 아마 가족으로 따지자면, 제일 열심히 한 가족일 듯... 그렇죠? 한스어머니?열심히 청소 중인 조강근, 장우춘형제조강근형제는 정말 모든 사람들과 친합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성가대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죠?아... 청소를 다 마치고, 여자분들이 모이셨네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청소 전에 이렇게 말씀하셨죠?'우리의 죄를 닦는 마음으로 청소하십시오.'1시간 앞 당겨져서 몸은 피곤하지만, 하나님의 집을 정리한 마음만은 산뜻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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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주일스케치 (6)비가 오는 주일날... 오늘은 Bay Bridge에 사고가 있어서, 시내가 많이 막혔습니다. 교회 오시기 힘드셨죠???이번 주에는 새가족들이 많았습니다. 한번 소개해볼까요???김숙자매님과 남편과 딸 15개월 Hannah입니다. 오늘 교회 오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행복해 보이죠? 지휘자로 부임하신 소명숙전도사님과 큰 아들 서진원, 작은 아들 서장원입니다.반갑습니다. 든든한 두 아드님을 두셨습니다. 진희광자매님과 희광자매님가족이십니다. 남편 Peter, 딸 아리입니다. 우리 교회 얼른 영어예배가 생겨야 할 듯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맛있는 점심 반찬이네요. 반찬 파는 날이라서 반찬이 달라요! 김정년집사님(1남선교회 회장님)의 식사기도가 은혜로웠습니다. 지금 보니 준비하신 것이군요!줄 중에 줄은 밥줄입니다. 먹고 살자는.... 제2청년부(가칭)가 따로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군요. 어르신들도 방에 모여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계십니다. 중고등부에 새 멤버가 들어왔습니다. 진원, 장원형제 환영해요! 반찬을 든든하게 지키고 계신 이창숙, 이유진집사님. 이게 다 팔릴까요???다 팔려가고 있습니다. 들은 이야기로는 약 400불의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청년들의 바람이 있었습니다. '반찬바자회 매달 하면 안 되나요??? 너무 맛있어요!'3월에도 변함 없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비가 오는 중이지만, 벌써 배고픈 노숙인들이 줄을 서고 계셨습니다. 섬길 수 있은 힘과 건강이 있으니 감사하고, 털 수 있는 주머니가 있으니 감사합니다. 불황이 깊은 듯합니다. 노숙인들의 줄이 더 길어졌고, 음식 동이 나는 시간이 더 짧아졌습니다. 비가 와서, 차를 3대를 붙여 댔습니다. 차의 뒷 문을 열고, 그 아래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시계탑의 시간은 오후 4시 48분입니다. 바닷가의 갈매기들도 뭐 좀 얻어 먹을 것이 없나 모여들고 있습니다. 미안하다... 너희들 것은 없다. 남효열집사님께서 오늘은 죽통담당이십니다. 묵묵히 3통을 다 나눠주셨습니다. 우리들 것은 없수???비가 더 내리기 시작합니다. 빌딩꼭대기에 구름이 걸렸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섬김의 손입니다. 3월 노숙인 봉사도 아름답게 잘 마쳤습니다. 아름다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