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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째주 교회 소식 (1)이번주의 예배 참석은 진정한 교인임을 입증하는 자리 였습니다. 이유는? 지금 교회에 목사님께서 부재중이시기 때문입니다. 목사님께서 안계심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인들이 교회를 찾아 주셨습니다. 정말 오랜만에Lynn 이네 가족이 교회를 찾아 주었습니다. Lynn이는 안 본 사이에정말 많이 이뻐졌습니다. 이번 주일은 목사님의 빈 자리를 채워 주시기위해 본교회 전 중고등부지도 전도사 출신이신 정용한 목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진병규 장로님께서 실력 발휘를 하셨습니다. 예배 진행을 멋지게 해 주셨는데, 떨리는 자리라고는 하셨지만,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으셨습니다. 정용한 목사님 저희 교회를 다시 한번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6월 14일이 생신이신 이규형 원로 목사님께서 생신축하식이 있었습니다. 손주들과 항상 교회에 오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지금까지 미디어 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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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노숙인봉사소식 (1)6월 5일 주일예배를 마치고, 비가 오리라는 걱정을 안고 홈리스봉사를 나갔습니다. 호산나 다락방이 담당이십니다.갈 수록 줄이 길어지고, 갈 수록 남누한 모습의 노숙인들이 늘어납니다. 처음 시작부터 이렇게 긴 줄을 섰네요. 장애인 한분이 휠체어를 타고 오셨습니다. 나병욱안수집사님이 열심히 섬기시죠?강대현장로님이 죽을 담당하셨네요.김순애성도님이 열심이네요. 안영숙권사님은 항상 귀하게 섬겨주시구요. 안창호안수집사님은 항상 대장이시죠. 자 이렇게 6월도 아름답게 섬겼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호산나 다락방 화이팅~!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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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효도관광소식 (1)2011년 5월 24일(화)부터 25일(수)까지 Calistoga로 효도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효도관광은 관광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해를 지켜주셔서 효도관광에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먼저 간 동료들을 생각하며 아쉬워하는 관광입니다. 도중에 공원에 들어가서 맛있게 고기를 구웠습니다. 마침 공원이 한가해서 밥먹기 좋았습니다. 언제나 그러지만 어르신들의 음식은 진수성찬이죠. 탁집사님과 진권사님은 누님과 동생사이입니다. 참 보기 좋지요?색깔도 곱게 차려 입고 나오셨네요. 유일한 부부입니다. 탁집사님가족입니다. 역시... 따뜻한 수영장이 최고야... 한분도 빠짐없이 수영장에 가셨습니다. 25일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다른 관광을 할 수 없어서. 근처의 winery를 들렸습니다. 정말 큽니다. 볼 것도 많구요. http://www.castellodiamorosa.com/위의 주소입니다.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아쉽게도 이규형목사님께서는 배탈이 나셔서 참석을 못 하셨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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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천국종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2)올해도 어김없이 도전 천국종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공부들을 열심히 하셨는지 웃음이 넘치네요. 하지만 탈락자들이 슬슬 늘어나는군요. 그렇지만 우리에겐 패자부활전이 있습니다. 천국만 맞추면 다들 부활~~ 다들 부활하셨습니다.~ ㅎㅎ하지만 결국 다섯분만 남게되셨으니... 최종 우승자는.......진경원집사님입니다.!! 우와 축하드립니다~~ 다음순서로 성경암송대회입니다. 세분이 참석하셨는데요~ 이광지 권사님이 일등을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시간을 마치며 다들 즐거운 시간을 가졌구요, 성경지식의 성장과 함께 저희들의 믿음 또한 성장하였으면 합니다.그리고 작은 서원기도를 시작으로 하나님과 더욱 가까운 관계를 맺는 우리들이 됬으면 합니다.황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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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골프대회소식 (2)2011년 5월 14일 12시에 Franklin Canyon Golf Course에서 남선교회 주최의 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골프장 앞의 노란 꽃밭이 너무 아름답지요? 제주도의 풍경같습니다. 조금 흐린 날씨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직 안 오신 분들도 계시네요. 얼른 게임을 시작해야 하는데...항상 대장이시죠. 김영복집사님이 경기 룰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여한 분들의 일부는 벌써 오전게임을 치고, 승부욕을 불태우셨다고 하네요. 지금도 열심히 치고 계실텐데... 잘 치고 오시기를 기도합니다.추가사진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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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주일 소식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이번주는 어머니 주일을 맞이하여 유스부에서 카이이션을 어머니들께 달아드렸습니다. 카네이션 꽃 만큼이나 아름다우신 어머니들 이십니다. 점심시간후 유스부에서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후식을 직접 서빙하였습니다. 덕분에 전교인이 맛있는 케잌과 과일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규형 목사님과 손자분들이십니다. 어머니주일이라 특별히 오신분들이 아니고 매 주일 이규형 목사님을 모시고 오십니다. 손자분들중에는 한국말이 서툴어 설교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시 못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항상 교회 앞자리에 앉아 설교 말씀을 듣습니다. 오랜만에 한국에서 방문하신 강지원 형제입니다. 백경숙 장로님 아름다운 한복을 입으시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새 교인?? 교견?? 을 소개합니다. 브라이언 효진 집사님의 치와와 주니입니다. 한스가 안고있으니 더 작아 보이는군요~ 보너스샷 진석이가 이가 났습니다. 기념 촬영 이상 미디어팀이었습니다. 남은 한주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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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야구를 아세요?따뜻한 어머니주일 날. 어른들이 다락방을 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주차장에서 빗자루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장갑은 가지고 왔군요. 투수는 최고학년인 홍혜원어린이, 타자는 김진성어린입니다. 야구를 할 수 있는 막내인 진수도 나왔습니다. 뒤에 포수는... 진선영어린이. 진선아 어린이. 정말 많이 컸죠. 제일 큰 안타를 친 선수입니다. 선영이가 포수를 합니다. 투수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네요. 다시 투수가 바뀌었습니다. 김진성어린이. SF Giants 옷을 입고 있네요. 아마 이 친구가 야구하자고 애들을 부른 것 같습니다.선영이가 타석에 들었군요. 혜원이가 포수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투수의 폭투로 뒷집으로 공이 넘어갔습니다. 물론 옆집 Jeff는 이렇게 넘어간 공을 내일이면 교회 주차장을 던져줄 겁니다. 좋은 이웃이죠.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겁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가 유지되는 한, 아이들은 자라서도 이 홈페이지를 보며, 자기들의 추억과 역사를 기억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김진성, 진선아, 홍혜원어린이가 중고등부로 올라가네요. 7월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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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장로교회 어린이날 소식은혜장로교회 어린이날 소식입니다. 교회 뒷 마당에 대형 놀이기구가 설치 되었습니다. 벌써 부터 교인들이 모여들고 있군요. 정말 대단히 큰 놀이 시설이군요. 아이들이 벌써 부터 ..부산합니다. ^^ 부럽네요..같이타보고 싶지만, 기자는 커서 안되겠죠? 아리 어린이는 큰 놀이기구가 아직 어색했는지 엄마 품을 못 벗어 나고 있군요. 놀이기구 안에는 이런 일들이 벌어 지고 있었네요 "시체놀이"? 아~~ 이렇게 땀 흘리며 뛰어 놀아 잠깐 쉬는 거였군요. 아마도 아이들에겐 잊지 못할 어린이 날이 될것 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린이가 주인인 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며, 앞으로 우리교회를 짊어 지고 같 기둥들이죠. 지금까지 미디어팀 현병진이었습니다. 놀이기구네 촬영은 이성혜 청년이 도와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ㅂ<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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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일 유아세례소식입니다.지난 5월1일 어린이주일 유아세례가 있었습니다. 3명의 어린이들이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받을 어린이의 가족들이 앞으로 나왔습니다. 강성찬어린이의 부모님 강석원집사님, 이지연집사님 신인후어린이의 부모님 신정욱집사님, 최윤희성도님 정운재어린이의 부모님 정의진집사님, 김수진집사님 가장 우렁차게 울었던 강성찬어린이의 유아세례를 받습니다. 신인후어린이가 유아세례를 받고 있습니다. 정운재어린이는 세례를 받으면서 열심히 기도를 하더라구요. 이런 유아세례자는 처음이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기도를 하던지... 끝나고 교회 뒷마당에서 기념촬영 신인후어린이 가족입니다. 남자들이 좋아서 눈을 못 뜨네요. 우리 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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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다락방 김정년, 김옥언집사님 편 (1)지난 4월 10일 나가서 하는 새생명다락방의 모습입니다. 김정년 김옥언집사님 댁에서 모였습니다.뒷 산의 모습입니다. 집사님 댁은 South SF에 있지요.공항이 보이는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경치가 너무 좋은데, 목사님이 우리집 view가 백만불 짜리라 하시던데 그러면 여기는 얼마?나중에 이 창문 확 뜯어 가야 겠구만...무슨 트로피가 저렇게 많을까요? 웬 집이 이렇게 커 ? 도대체 몇층이야..... 계단위에 계단 또 그 위에 계단.... 아예 에리베이터를 놓지 않고, 우리 새 생명 다락방 가정 모두 함께 이리로 옮겨와서 같이 살까? 식사 준비하시는 김옥언집사님의 손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바쁘다 바빠!!! 두 집사님 나 뭐 해요항상 언제 어디서나 수고의 손길을 함께 나누는 섬김방장님 감사해요.Quiz;귀하고 제일 좋은 것으로 풍성하게 넘치도록 대접하는 이 가정이야 말로 ( ) 가정 이문제 맞히시는분은 couple date ticket 드립니다. ( 함께한 세진이와 세은이도 우리의 소중한 새생명 멤버 입니다) 이게 누구일까요? 세진이의 어릴 적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죠???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신 김정년 김옥언집사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사진 촬영 글 안창호방장)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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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노숙인봉사 임마누엘다락방편 (1)아주 화창하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임마누엘다락방은 오후 내내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힘들지만, 싫지 않은 기쁨입니다. 정말 불황의 골이 깊은 것 같습니다. 갈 수록 노숙인들의 줄이 길어집니다.시작부터 저렇게 긴 줄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커피는 홍희령집사님 안영숙권사님소금은 윤승란집사님 선아 선영이 진경원집사님은 냅킨과 빵, 스푼담당입니다. 진선아어린이와 진경원집사님, 그 옆에 빵담당 진병우집사님이 보이시네요. 김영복집사님이 닭죽 담당이시고, 홍근희집사님은 그릇담당입니다. 김영복집사님의 호통소리는 노숙인들에게도 통하더군요. '더 드실 분 얼른 오세요!!!'이렇게 아름다운 봉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보너스... 지나가는 타이거 자전거 입니다. 이분은 노숙인아닙니다. 꼬리도 달랑달랑 흔들립니다. 저 분을 보고 알았습니다. 호랑이를 왜 tiger라고 하는지...'타! 이거...'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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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성금요일예배소식지난 2011년 4월 22일 금요일은 성금요일예배였습니다. 예수님의 장례예배로 모였습니다. 에브라임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해줬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진지하게, 예수님의 돌아가심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예배 중 성만찬은 교인들이 나와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중고등부는 부활절계란을 준비하고 있네요. 성가대는 부활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본당에 올라왔습니다. 나레이션을 하시는 신정욱집사님입니다. 열정의 지휘자 소명숙전도사님.앞으로 20년 기다리면 성가대원이 될 수 있을까요? 김강인, 신인후 어린이김동원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