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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기초제자 수요반 소식 (4)
    지난 24일 수요일부터 정식으로 기초제자반이 시작되었습니다. 첫시간 시작을 앞두고열심히 요절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긴장된 모습이 보이시죠? 먹을 것은 있으나, 손대는 이는 없습니다. 모두 긴장하며 요절 암송하고 있습니다. 기초제자반에 간식으로 섬길 분들은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긴장한 표정들이 역력합니다. 기초제자반 단체사진입니다. 8분이 시작을 하셨습니다.이번 차수의 특징이라면, 연령이 비교적 낮고, 선배님들처럼 대단한 열심이 보입니다.애기엄마들도 두분이나 계셔서, 이번에는 아이도 봐드리고 있습니다.기초제자반 탁아도우미로는... 장국화전도사님, 남희경청년, 임미미청년이 수고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기도와 간식으로 도와주십시오. 한분의 낙오도 없이 모두 잘 수료하시기를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 2011년 중고등부 여름수련회 기사
    안녕하세요. 교우여러분들의 염려와 기도 중에 중고등부 수련회를 잘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산타 크루즈의 "북가주 금식 기도원"입니다. 아이들이 자기 손으로 요리를 해보고,설거지도 해 보았습니다. 둘째날에는 부모님들이 주신 갈비를 비치에서 맛있게 구워 먹었습니다. 그후 보드웍을 방문하고,미스테리 스팟에 가서 자연의 신비를 체험하였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이루어진 성경 통독 대회는 세진학생이 1등을 하였습니다. 이번수련회를 통하여 아이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말씀안에 서로의 삶을 나눌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회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동원목사
  • 8월 노숙자 봉사 (5)
    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8월이 시작되면서 다락방 방학도 끝나고, 다시 교회 여기저기에서 열심의 기운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새가족 수료가 막 끝난 이지은 자매님은 성가대에서 멋진 활동도 시작해 주셨고, 익명의 어떤분께서 새의자를 도네이션해 주셔서 친교실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이번달 노숙자 봉사는 바나바 다락방에서 수고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Embarcadero에는 많은 사람들이 벌써와서 기다려 주었고, 빠른 손놀림으로 모두 열심히 봉사활동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베터랑 안창호 집사님의 지휘하에 주의 사항 전달후 바로 서빙이 시작되었습니다. 달골로 찾아 매 달 찾아 주시는 분도 많이 보였고, 새로운 얼굴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처음 봉사활동 나온 형제, 자매님들도 있었습니다. 항상 스프는 이정규 집사님의 몫인가요?날렵한 손놀림으로 그 길던 줄이 삽시간에 줄어 들었습니다.하지만, 또다시많은 노숙자 분들이 찾아 주었고, 너무나짧은 시간만에 준비한 음식들은 바닥이 났습니다. 이번 봉사에 좀더 뜻 깊은것은 오늘 최연소 봉사자가 있었네요. 강석원 집사님의 아들 강성찬 어린이가 자리를 빛 내 주었습니다.수고해 주신 목사님, 안집사님 내외분 그리고 바나바 다락방 식구들께 하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 미디어팀이었습니다. 이번 한주도 성경말씀데로 살 수 있는 감사한 한주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현병진
  • 2011 중고등부수련회(출발사진)
    중고등부학생들이 8월 5~7일까지 북가주금식기도원에서 수련회를 합니다. 오늘 교회에서 출발하는 모습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동원목사
  • 대청소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2)
    2011년이란 친구도 벌써산의 정상을 넘어내리막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 올해안에 성경 1독은 해야 하는데... 그죠??ㅎㅎㅎ 교회 주차장에는 어김없이 많은 잡초들이 쑥쑥 자라나서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군요. 어린아이 어른 할것 없이 다같이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건물 안에서도다들 열심히 청소 중이구요. 다른곳에서도...역시....다들 내일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에 살포시 감동이 찾아 옵니다. 카메리 보고 살짝 웃어 주는 센스!! 마지막으로 경식형제 생일 축하해~ 한턱 쏴~!!
    황승원
  • 2011 년 7월 17일 주일 소식입니다. (10)
    날씨가 궂은 지난 한주였지만, 다들 밝은 표정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어이~ 카메라 뚜껑은 열고 찍어야지~" 하고 미소를 보이시던 친절한 두 집사님. 바쁜 시간을 틈타 촬영에 협조해준 린! 조만간 꼭 같이 밥 한 번 먹자~ 이제 소원 성취한 우리 황승원 군.7월에 태어난 공주님들.. Tah dah~!언니 오빠들의 졸업으로 아동부 짱이 된 선영이. 그리고 예배시간에 이번주 처음으로 인사한 최연소 은혜 장로 교인. V 를 날려준 센스있는 시현입니다. 우리 삶속에서 매순간 다가오는 시험에 승리하시고 담주에도 행복한 미소 가지고 오세요. p.s) 다음주 진수의 달라진 모습을 찾아주세요. 힌트) 울지 않았답니다.
    신기자
  • 2011년 7월 노숙인 봉사(청년부) (1)
    7월 3일 첫째 주에 노숙인 봉사를 나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청년부 담당입니다. 매년 7월에는 청년부가 나갑니다. 그리고 독립기념일 주간과 겹치죠. 미국 노숙인들은 낭만이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슈버볼주간에는 먹으러 안 나옵니다. 미식축구를 보죠. 독립기념일 주간에도 먹으러 안 나옵니다. 놀러가야죠. 작년에는 반정도를 남겨가지고 왔었는데... 올해도 그럴까요?오늘은 어떤 섬김이 있을까? 기대를 하며, 청년들이 봉사에 나섰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죠?이건 뭡니까? 광장에 놀이기구가 섰습니다. 이번에는 거대합니다. 몇백미터 정도 되는 케이블을 양쪽에 달고, 케이블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배고픈 노숙인들과 그 위를 날아다니며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묘하게 대조되는 하루였습니다. 한번 타는 데 얼마일까요? 정답은??? 29불입니다.열심히 섬기는 두 청년의 모습(태은, 종호)어느 노숙인 한분이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돈을 내고 먹고 싶다. 이 돈으로 다른 사람들 먹여달라...'꼬깃꼬깃한 돈은 9불이었습니다. 이 돈이 오병이어기적에 나오는 작은 아이의 도시락과 같은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마칠 때 쯤, 어느 백인 할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자신은 사진가라고 소개하셨습니다. "닭죽이 남은 것이 있으면 한그릇 맛보게 해주겠냐?"고 했습니다. 당연히 한그릇 정성껏 드렸죠. 그 분의 다른 손에는 이 사진 액자가 있었습니다. "내가 찍은 사진인데...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우리는 감사를 연발했고, 사진 만큼 이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모두 들어와서 정리를 같이 하고, 안창호집사님 안영숙권사님께서 준비하신 고기파티가 있었습니다. 청년부를 위해서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는 고기먹고, 노숙인들은 닭죽줘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1 교회학교 졸업예배 (1)
    안녕하세요 7월2째주인 7월10일 예배는 교회학교 졸업 예배로 드렸습니다. 졸업대상자로는 이한종(중고등부), 김진성, 진선아, 홍혜원( 아동부) 총 4명이 졸업을했습니다.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또한 김동원목사님 생신파티가 있었습니다 이번주에 생일을 맞은 진선영, 진은아 어린이도 같이있네요 목사님이 한국 방문시 직접 가지고오신 컵입니다.
    관리자
  • 2011년 여름 성경학교 수료 (2)
    올해 우리 아이들은 여름 성경학교에서 많은것을 즐기고 배웠습니다.모든 것이 끝나고 준비한 공연이 있는데 같이 감상 하실까요?약간 어설픈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니다.
    현병진
  • 2011년 여름성경학교 참석자 사진
    아이들이 너무 너무 이쁘네요. 갈수록 어린 아이들이 많아지네요. 더 어린 친구들도 많이 있구요. 여름성경학교를 잘 마칠 수 있게 도우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김동원목사
  • 2011년 여름성경학교소식
    2011년 아동부 여름성경학교가 6월 30일(목)~7월 2일(토)동안 열립니다. 지금 두번째 날 행사까지 끝이 났습니다. 이번에는 학부모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음식을 준비하시는 분주한 손길이 보이시죠?아리 어머니도 열심히 음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먹음직한 과일들도 많이 준비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못보던 어린이가 보이시죠? 이의건집사님의 아들 이찬결어린이입니다.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신인후어린이와 진아리어린이.우와... 물풍선 정말 크다...내가 더 커요...우와. 저거 내 풍선...점심시간에는 재미있는 게임시간입니다. 물풍선 나르기... 아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게임입니다. 큰 어린이들이 작은 어린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진수는 찬결이를 돕고 있네요. 예배시간에는 진지하게...전도사님의 설교를 듣습니다. 교회에 언제부턴가 이또래 아이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감사하죠? 둘째날 오전시간에는 공작시간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쓸 모자를 자기가 만들고 있군요!아이들 성적표입니다. 글씨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서 사진으로 대신했습니다. 김세은선생님이 보조교사로 도와주셨구요. 우와. 점심시간에는... 정의진집사님의 Joy Sushi에서 점심도시락을 배달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더 놀라운 것은, 저렇게 큰 놀이기구가 설치되었습니다. 저 놀이기구를 보더니...아이들이 밥을 안 먹으려고 합니다. 물도 뿌리고. 완전히 물놀이 되었네요. 우와 신난다. 이제 마지막 날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7월 2일에 있을 수영장 방문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특집] 2011년 은혜 장로교회 야외예배 (4)
    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6월을 맞이하여 매년 마다 하는 행사이긴 하지만,항상 설레이는 야외 예배의 시간이 다시 돌아 왔습니다.벌써 1년이 지나 다시San Bruno Park 를 찾았습니다.아무리 야외에 나왔지만, 주일만 예배는 해야 겠죠?모두 열심히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교인들이 정성드려 준비한 음식들도 한가득 보입니다. 벌써 손빠른 집사님들께서 한쪽에서 바베큐를 준비 해 주시고 있습니다. 우와!! 정말 끝내 줍니다. 윤기가 좌르르~~~!!맛나는 갈비가 교인들을 기다리네요.. 한가득 준비된 음식으로 든든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여기 저기 즐거운 담소의 시간이 시작 되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 두개의 팀으로 나누고 ...실력 겨루기를 해 볼까요?첫번째 경기는 3인 달리기.. 승리를 자신하며 멋진 포즈 한컷!!! 포즈에서 의미심장한 각오가 보이죠?누가봐도 1등할것 같군요 ㅋㅋ이조는 상대방팀 다리에 매듭이 맘에 안드시나 봅니다."끈을 무릎에 묶는건 반칙아냐?"ㅋㅋ근데, 이조는 뭔가요? 시작부터 Team work 이 안 맞는군요 ㅋㅋㅋ가운데 있는 분이 '구멍'인듯 싶은데요. 드디어 경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정말 모두들 열심입니다. 순간의 창피보다.. 승리를 위해 모두!!! 아자! 아자! 떡 가루가 얼굴에 가득해도 미모가 어디 가나요? 3인 달리기 경기는 정말 치열했습니다.다음 경기는 얼굴에 종이 때어내기!! 정성을 다해 서로의 얼굴에 젖은 종이를 사랑스럽게....하지만, 절대 안떨어 지게 ㅋㅋㅋ 경기 시작과 동시에 얼굴의 모든 근육을 사용해.. 필사적으로 종이를 때어 냈습니다.생각보다 젖어 있는 종이는 잘 떨어 지지 않았고, 얼굴만 흔들다가 결국 온몸 이용해야했습니다. 정말 세상엔 쉬운게 없군요.네번째 경기는 2인 피구!!지금까지가 몸풀기 경기 였다면, 지금부터 본격적인 경기 입니다. 목사님께선 다리까지 걷어 올리셨습니다. 표정에서 느껴지는 살벌함 ㅋㅋ마치 목사님께서 말리시는것 같습니다."집사님! 살살하세요!! 누구 다쳐요! "경기전에 저만 믿으세요 큰소리 친 '황승원 선수'아니! 근데, 이게 어떻게 된건가요!!결국 공에 맞고 퇴장!!! 하나 자매와 그녀의 남친 Michael.정말 재빠르게 피하면서 왠만한 공은 다 받아 냈습니다. 결국!양팀다 한조씩 남아서 결과는 무승부.. 양팀다 너무 열심히 해 주였습니다. 한편! 한쪽에선 따라로운 애기엄마들의 즐거운 오후한때가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마지막 경기로 축구와 발야구 경기가 있었습니다.승리한 팀의 명 투수 '이다미 선수'부상 투혼을 보여 주었습니다.결과는 완봉승!! 하지만, 그팀에는 개발선수가 있었군요.어떤가요. 폼 부터 상당히 어설프지 않나요? 모든 경기가 끝나고 2011년 야외 예배는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어른들도 즐겁지만, 가장 재미있고 신나는건 아이들이죠. 야외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또한 이런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목사님, 장로님,권사님, 집사님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지금까지 미디어 팀이었습니다.
    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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