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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우리 교회는...?? (4)자~ 이번주는저희 교회의즐거운 점심식사 시간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점심시간. 그럼 한 번 살펴볼까요~~!? 이번주는 연휴 다음주고 추석주여서 그런지 많은 교인분들이 오셨네요.. 저기 줄서계신 부목사님 모습도 보입니다. 한국에 잘 다녀오셨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저희 교회의 가장 큰 자랑중의 하나이기도 한 '푸짐배식'의 모습입니다. 몇몇 자매님들은 차마 남기지 못해 옆 형제분들께 도움을 청하기도 한다는...^^;;ㅎㅎ 저희 바나바 다락방의 두 대표 솔로입니다. 사실 두분의 사이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대표 '견원지간' 입니다...ㅎㅎ 미운정조차 사치라는 두분 이제 그만 싸우세요~~^^ 너무나 다정해 보이는 이 둘의 대화를 들어보겠습니다. 승원: 혜나야, 너 음식 가리면 키 안큰다..!!! 혜나: 조용해!! 승원: 응. 너무나 다정한 오빠와 동생의 모습이 아닐 수 없네요~~^^;;;;;;;;;;;;; 그리고 오늘은 저희 교회에 특별한 분이 깜짝방문을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기념촬영 및 사인회를 가졌는데요.. 유명인사님의 초상권을 고려하여 스마일로 남깁니다..^^ 이 유명인사가 누구인지는 저희들만의 비밀입니다..~~ㅎㅎ 그리고 식사중에 지금은 뉴욕으로 가있는 이현규 집사님과 효진양과의 화상채팅 타임이 있었습니다. 모두 잘 지낸다고 하니 참 다행이네요..^^ 성찬이의 부모님을 소개드립니다. 정말 이제는 누가봐도 어엿한 부모가 되어버렸네요. 정말 작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시는 두분.ㅎㅎㅎ 식사 후 담소를 나누고 계신 이광지 권사님과 이지은 자매님.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성가대 이야기를 나누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ㅎ 지난 주 설거지를 맡으셨던 강장로님과 나집사님. 장로님께서 사진 제목은 '일복이 터져서 행복한두 남자'로 꼭 해달라고 부탁하셨어요. 정말로 일복이 터지신 장로님과 집사님 너무 행복해 보이시는데요. 우리 모두 두분의 일복이 늘 풍성하기를 함께 기도드려요..^-^ㅋㅋㅋㅋ 식사 후, 담소를 나누시는 장로님과 집사님들. 요즘말로 뒷태가 너무 아름다우셔요~~!!! 한스와 우리 인후는 정말 사이가 좋아 보이는데요.. 사실 이때 인후는 "내려주세요오옷~~!!!" 이라고 하고 있었다는....^^;;ㅎㅎ 이상으로 이번 주 따끈한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지라 멘트도 서툴고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그냥 재미있게 보고 넘겨주세요~^^ 그럼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안뇽히~~^^;;;;ㅎㅎㅎㅎ</x박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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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지붕공사중입니다. 2부수요일(31일)에도 열심히 일꾼들이 지붕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김영복집사님을 포함하여, 총 7명이 일을 하셨습니다. 예정대로라면, 내일(목요일)까지 일하면 모두 끝이 날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지붕공사현장에 올라가봤습니다. 사다리가 정말 길었습니다. 역시 우리 교회의 경치는 대단하죠? 거의 반은 끝이 났습니다.화요일에는 기존의 지붕을 뜯어 버리는 공사를 했고, 수요일에는 새 지붕을 올리는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마무리가 되겠죠. 새로 깐 지붕의 모습입니다. 이쪽은 완성입니다. 여기가 어디인 줄 아시겠죠? 예배당 뒷쪽 유리창입니다. 옛날 지붕을 모두 벗기고, 좌측과 같은 패드를 대고, 우측과 같은 커버를 씌우고 붙이면 공사가 끝나게 되는거죠. 열심히 일하는 일꾼들의 모습입니다. 감사하게도, 지붕은 roofing 사업을 하시는 김영복집사님께서 작업하시고, 재료들은 roofing supply를 하시는 안창호집사님께서 제공을 하셨습니다.공사가 잘 마무리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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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지붕공사중입니다. (1)지난 주에 광고드린 것처럼. 8월 30일(화)부터 교회지붕공사가 시작됩니다. 지난 봄에 비가 많이 샜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교인 중에 김영복집사님, 안창호집사님이 지붕일을 하시죠. 두분이 많은 도움으로 지붕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업이 잘 진행되고, 다치는 분이 없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우리 집은 비가 안 새는데, 하나님의 집에 비가 새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저렇게 터널을 만들어서 쓰레기를 버리더군요. 교회 앞의 길은 이미 통제되었구요. 온갖 도구들이 실려있는 트럭입니다. 뒷 주차장으로 사다리가 한개 대어져 있네요. 무서워서 못 올라가겠습니다. 앞에 주차한 차를 위해서 비닐로 다 씌웠습니다. 차가 상하지 않도록.안에서도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불이 안 들어오는 등을 고치고 있습니다. 열심이 있는 관리부장님(김영복집사님)이시네요. 이범재집사님도 옆에서 돕고 계십니다. 그 옆에 전등을 들고 있는 분은 스데반이라는 분입니다. 김영복집사님의 작업반장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인상이 아주 좋은 분입니다. 10년을 넘게 호흡을 맞춰온 스데반반장님이라서 작업이 잘 진행됩니다. 지붕공사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하나님 집이 새면 안 되겠지요?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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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시합소식(성결교회) (2)8월 28일 주일 다락방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 성결교회와 농구시합이 있었습니다. Sunnyside Recreation Center(644 Foerster St San Francisco, CA 94127)에서 시합을 했구요. 장소가 참 좋았습니다. 놀이터도 좋았구요. 팽팽한 긴장감 속에 게임 시작입니다. 박경식형제의 드리블이 돋보이네요. 이용준집사님과 한스형제의 강력한 압박! 박경식형제의 레이업성공!목사님도 잠깐 뛰셨죠.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는 듯합니다. 안준성형제의 열심이 돋보입니다. 안병장님. 화이팅우리 팀 주장입니다. 이용준집사님. 청년부로 올라온 한스형제... 재밌게 잘 했습니다. 성결교회여러분...우리 팀 선수들과 응원단들결과는??? 1점 차이로 졌습니다. 다음에는 꼭 이기고 말겠습니다. 화이팅!마침 인근 주민이신 안창호집사님, 안영숙권사님께서 긴급 응원을 오셔서, 한턱을 쏘셨습니다. IN and Out Burger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대접받았습니다. 지난 번 설교에 나온 햄버거죠? 모두 종이컵에 성경구절을 찾느라고 바빴습니다.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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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기초제자 수요반 소식 (4)지난 24일 수요일부터 정식으로 기초제자반이 시작되었습니다. 첫시간 시작을 앞두고열심히 요절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긴장된 모습이 보이시죠? 먹을 것은 있으나, 손대는 이는 없습니다. 모두 긴장하며 요절 암송하고 있습니다. 기초제자반에 간식으로 섬길 분들은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긴장한 표정들이 역력합니다. 기초제자반 단체사진입니다. 8분이 시작을 하셨습니다.이번 차수의 특징이라면, 연령이 비교적 낮고, 선배님들처럼 대단한 열심이 보입니다.애기엄마들도 두분이나 계셔서, 이번에는 아이도 봐드리고 있습니다.기초제자반 탁아도우미로는... 장국화전도사님, 남희경청년, 임미미청년이 수고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기도와 간식으로 도와주십시오. 한분의 낙오도 없이 모두 잘 수료하시기를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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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중고등부 여름수련회 기사안녕하세요. 교우여러분들의 염려와 기도 중에 중고등부 수련회를 잘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산타 크루즈의 "북가주 금식 기도원"입니다. 아이들이 자기 손으로 요리를 해보고,설거지도 해 보았습니다. 둘째날에는 부모님들이 주신 갈비를 비치에서 맛있게 구워 먹었습니다. 그후 보드웍을 방문하고,미스테리 스팟에 가서 자연의 신비를 체험하였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이루어진 성경 통독 대회는 세진학생이 1등을 하였습니다. 이번수련회를 통하여 아이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말씀안에 서로의 삶을 나눌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회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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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노숙자 봉사 (5)안녕하세요. 미디어 팀입니다.8월이 시작되면서 다락방 방학도 끝나고, 다시 교회 여기저기에서 열심의 기운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새가족 수료가 막 끝난 이지은 자매님은 성가대에서 멋진 활동도 시작해 주셨고, 익명의 어떤분께서 새의자를 도네이션해 주셔서 친교실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이번달 노숙자 봉사는 바나바 다락방에서 수고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Embarcadero에는 많은 사람들이 벌써와서 기다려 주었고, 빠른 손놀림으로 모두 열심히 봉사활동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베터랑 안창호 집사님의 지휘하에 주의 사항 전달후 바로 서빙이 시작되었습니다. 달골로 찾아 매 달 찾아 주시는 분도 많이 보였고, 새로운 얼굴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처음 봉사활동 나온 형제, 자매님들도 있었습니다. 항상 스프는 이정규 집사님의 몫인가요?날렵한 손놀림으로 그 길던 줄이 삽시간에 줄어 들었습니다.하지만, 또다시많은 노숙자 분들이 찾아 주었고, 너무나짧은 시간만에 준비한 음식들은 바닥이 났습니다. 이번 봉사에 좀더 뜻 깊은것은 오늘 최연소 봉사자가 있었네요. 강석원 집사님의 아들 강성찬 어린이가 자리를 빛 내 주었습니다.수고해 주신 목사님, 안집사님 내외분 그리고 바나바 다락방 식구들께 하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 미디어팀이었습니다. 이번 한주도 성경말씀데로 살 수 있는 감사한 한주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현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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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중고등부수련회(출발사진)중고등부학생들이 8월 5~7일까지 북가주금식기도원에서 수련회를 합니다. 오늘 교회에서 출발하는 모습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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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2)2011년이란 친구도 벌써산의 정상을 넘어내리막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 올해안에 성경 1독은 해야 하는데... 그죠??ㅎㅎㅎ 교회 주차장에는 어김없이 많은 잡초들이 쑥쑥 자라나서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군요. 어린아이 어른 할것 없이 다같이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건물 안에서도다들 열심히 청소 중이구요. 다른곳에서도...역시....다들 내일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에 살포시 감동이 찾아 옵니다. 카메리 보고 살짝 웃어 주는 센스!! 마지막으로 경식형제 생일 축하해~ 한턱 쏴~!!황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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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년 7월 17일 주일 소식입니다. (10)날씨가 궂은 지난 한주였지만, 다들 밝은 표정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어이~ 카메라 뚜껑은 열고 찍어야지~" 하고 미소를 보이시던 친절한 두 집사님. 바쁜 시간을 틈타 촬영에 협조해준 린! 조만간 꼭 같이 밥 한 번 먹자~ 이제 소원 성취한 우리 황승원 군.7월에 태어난 공주님들.. Tah dah~!언니 오빠들의 졸업으로 아동부 짱이 된 선영이. 그리고 예배시간에 이번주 처음으로 인사한 최연소 은혜 장로 교인. V 를 날려준 센스있는 시현입니다. 우리 삶속에서 매순간 다가오는 시험에 승리하시고 담주에도 행복한 미소 가지고 오세요. p.s) 다음주 진수의 달라진 모습을 찾아주세요. 힌트) 울지 않았답니다.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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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노숙인 봉사(청년부) (1)7월 3일 첫째 주에 노숙인 봉사를 나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청년부 담당입니다. 매년 7월에는 청년부가 나갑니다. 그리고 독립기념일 주간과 겹치죠. 미국 노숙인들은 낭만이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슈버볼주간에는 먹으러 안 나옵니다. 미식축구를 보죠. 독립기념일 주간에도 먹으러 안 나옵니다. 놀러가야죠. 작년에는 반정도를 남겨가지고 왔었는데... 올해도 그럴까요?오늘은 어떤 섬김이 있을까? 기대를 하며, 청년들이 봉사에 나섰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죠?이건 뭡니까? 광장에 놀이기구가 섰습니다. 이번에는 거대합니다. 몇백미터 정도 되는 케이블을 양쪽에 달고, 케이블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배고픈 노숙인들과 그 위를 날아다니며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묘하게 대조되는 하루였습니다. 한번 타는 데 얼마일까요? 정답은??? 29불입니다.열심히 섬기는 두 청년의 모습(태은, 종호)어느 노숙인 한분이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돈을 내고 먹고 싶다. 이 돈으로 다른 사람들 먹여달라...'꼬깃꼬깃한 돈은 9불이었습니다. 이 돈이 오병이어기적에 나오는 작은 아이의 도시락과 같은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마칠 때 쯤, 어느 백인 할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자신은 사진가라고 소개하셨습니다. "닭죽이 남은 것이 있으면 한그릇 맛보게 해주겠냐?"고 했습니다. 당연히 한그릇 정성껏 드렸죠. 그 분의 다른 손에는 이 사진 액자가 있었습니다. "내가 찍은 사진인데...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우리는 감사를 연발했고, 사진 만큼 이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모두 들어와서 정리를 같이 하고, 안창호집사님 안영숙권사님께서 준비하신 고기파티가 있었습니다. 청년부를 위해서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는 고기먹고, 노숙인들은 닭죽줘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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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교회학교 졸업예배 (1)안녕하세요 7월2째주인 7월10일 예배는 교회학교 졸업 예배로 드렸습니다. 졸업대상자로는 이한종(중고등부), 김진성, 진선아, 홍혜원( 아동부) 총 4명이 졸업을했습니다.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또한 김동원목사님 생신파티가 있었습니다 이번주에 생일을 맞은 진선영, 진은아 어린이도 같이있네요 목사님이 한국 방문시 직접 가지고오신 컵입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