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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10일 주일 스케치입니다. (1)
    6월 10일 주일소식입니다.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은 더운 날이었습니다. 아동부 성경학교 마지막 날입니다. 아동부가 이번에 새로 배운 찬양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찬양 2곡을 모아서 발표했습니다. 에브라임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진병규장로님께서 은혜로운 대표기도를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리고 감사함으로 기도합니다. 성찬이도 어떻게 끼어보려고 하는데...반팔 옷이 긴팔 옷이 되네요. 아직 좀 더 커야겠다.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UC San Diego에 진학하는 최호근형제입니다. 진경원집사님께서 식사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이번 주는 나가는 다락방입니다. 생수다락방을 따라가 봤습니다. 최재영집사님의 사무실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최집사님의 고기굽는 실력은 정말 기가막힙니다. 어지간한 스테이크 집보다 낫습니다. 정말 끝내줍니다. 강석원집사님이 그 기술을 전수받으려고 애를 쓰지만, 쉽지 않습니다. 조강근형제는 언제 어디서나 그림이죠. 강근형제의 그림솜씨는 정말 대단합니다. 이 계통에서는 신동소리 난다고 합니다. 휴게실에서 모였습니다. 푸짐한 음식냄새를 맡고, 청년부도 모였습니다. 즐거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6월 3일 주일풍경입니다. (2)
    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벌써 6월의 첫번째 주일입니다. 지난 주에는 연휴가 있어서 많은 자리가 비었었습니다. 오늘은 모두 돌아 오셨네요. 안창호집사님의 새생명다락방이 열심히 성경공부를 하고 계시네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진희정집사님이 피츠버그로 떠나십니다. 너무 아쉽네요. 새로 시작하는 청년다락방이 둘로 나뉘었습니다. 김현석집사님 다락방과.이현숙집사님 다락방입니다. 청년부 다락방 화이팅입니다. 은혜다락방도 모였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맛나는 딸기와 함께... 이정규집사님 화이팅!우리들도 나름 다락방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다락방은 놀이 다락방이죠. 여자 아이들은 주차장에서 낙서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방에 모여서 놀이를 하고 있구요. 입구에 있는 화분 하나가 교회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하나더...오늘은 노숙인 봉사를 나가는 날입니다. 남자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네요. 고권사님. 양파를 썰고 계시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정성껏 준비하고 있네요. 이게 무엇일까요? 한국인을 위한 것입니다. 노숙인봉사하는 바로 건너편에 있습니다. 네... 역사깊은 구조물입니다. 읽어보시죠. 이렇게... 이번 주일도 아름답게 마무리했습니다. 호산나다락방이 수고하셨습니다.
    관리자
  • 5월 27일 주일풍경 (3)
    아동부에서는 형은이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장국화전도사님께서 직접 구워주신 머핀컵케익을 아이들이 즐겁게 장식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 지 모릅니다.열심히 장식하고 있습니다. 역시 먹을 것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진수와 진성이입니다. 진성이는 졸업생아닌가요?생수다락방은 항상 화기애애합니다. 이 다락방의 정체는??? 짬뽕다락방이라고 하시네요. 오늘 결석이 많으셔서... 이런 교제를 하게 되네요. 즐거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청년부의 변신! (2)
    메모리얼데이가 낀 주일입니다. 연휴로 정말 많은 분들이 결석하셨습니다. 모인 분들에게는 예배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새로 나온 순서지입니다. 청년부의 순서지입니다. 청년부리더로 섬기게 된 김현석, 이현숙집사님의 작품입니다. 청년부... 완전히 분위기 바뀌었습니다. 본당을 이렇게 사용할 수도 있군요... 생각지 못한 활용도에 감탄했습니다. 케익에 과일에 음료수에... 군침도네요. 더욱 뜨거운 청년부를 기대합니다. 김현석이현숙집사님 화이팅!
    관리자
  • 5월20일 주일스케치입니다.
    지난 5월 20일 주일교회소식입니다. 지난 주간 효도관광을 다녀오신 어르신들께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했습니다. 다들, 고운 옷을 입고 나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정규집사님께서 은혜로운 대표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예배의 태도라는 제목으로 담임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이린이의 2돌을 맞아서, 이린이 가정에서 맛있는 떡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이린이 덕분에... 애들이 호강하네요. 참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관리자
  • 자모실에 TV를 달았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광고드립니다. 자모실에 중계용 TV를 한대 달았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설치했습니다. 자모실에서 목사님이 바로 보이지 않나? 생각하실 지 모르지만,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이들때문에 더욱 집중하기 힘들구요. Full HD TV이구요. 어느 분이 익명으로 도네이션 하셨습니다. 중계하는 카메라는 김민영자매와 문지선자매가 맡아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예배 전체의 실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녹화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실물보다 TV가 더 선명하게 나오는군요. 익명으로 어느 교우님이 자모실의 물품들도 도네이션 해주셨습니다. 자모실예배가 더 좋은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음악부회식했습니다.
    5월 18일 금요일 저녁...지난 PCUSA성가제에서 수고한 성가대와 금요기도회를 항상 기쁨으로 섬기는 찬양팀을 위한 회식이 있었습니다. 누구의 솜씨일까요? 돼지고기 삶은 것을 보니... 분명히 이광지권사님의 손맛이 들어갔군요!!!금요기도회를 앞두고, 맛있는 저녁식사가 제공되었습니다. 모두 정신없이 음식을 가져가시네요. 맛도 정신없었습니다!맛있는 된장국도 일품이었습니다. 이상 수고해주신 분들이었습니다. 역시 이광지권사님이 앞장서셨구요. 최윤희성도님, 이순복집사님, 장국화사모님, 최희숙권사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오후 3시부터 나오셔서 준비를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장로교회 음악부 화이팅!
    관리자
  • 이정용장로님 생신잔치 (2)
    지난 주일(5/13) 어머니 날이기도 했지만, 이정용장로님의 생신이기도 했습니다. 이희숙집사님과 두딸(유림, 혜림자매)와 유림자매의 피앙세인 에디형제, 그리고 두명의 형제들이 엄청난 점심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이정용장로님은 실제로 한국음식점을 하고 계십니다. 108 Los Olivos AveDaly City, CA 94014(650) 993-8782 대단했던 갈비의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TO GO 전문점입니다. 음식을 주문하면, 바로 요리에 들어가시죠. 음식점 정보입니다. http://www.yelp.com/biz/bart-grocery-and-bbq-daly-cityProfessional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2012년 효도관광소식입니다. (2)
    지난 5월 14일(월)~15일(화) 1박 2일동안 Calistoga Hot Spa Springs에서 효도관광이 있었습니다. 총 7분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셨습니다. 김기옥권사님은 몸이 좋지 않으셔서, 참석 못하셨습니다. 늘 효도관광을 따라가면서, 여러가지 삶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삶이 얼마 남지 않으신 어르신들을 통해서 여러가지 삶의 진리들을 배웁니다. 기대가 되는 여행입니다. 일단 먹자... 3년째 같은 곳으로 오고 있지만, 너무 좋은 곳입니다. 교회에서 2시간정도로 가까운 편입니다. 그리고 온천이 아주 좋아서, 어르신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십니다. 아픈 허리가 안 아프다고... 너무 좋으시다고 하십니다. 호텔 바로 옆에 있는 공원입니다. 한적한 시골공원이죠. 항상 이곳에서 고기 구워서 제대로 식사를 하십니다. 서정순집사님이 큰 일꾼이십니다. 어르신들을 모시느라고 너무 많이 애를 쓰시죠. 아침에 기막힌 광경을 보았습니다. 나파밸리의 언덕 위로, 열기구가 떠 다니더군요. 눈으로 열기구를 처음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백경숙장로님의 동생이신 백경순권사님의 대접으로 맛있는 부페식사를 대접받고...금문교를 들렸습니다. 보통 금문교가 아니라, 금문교의 비경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을 택했습니다. 이길은 정말 잘 모르세요. 사시는 분들도 잘 모르시죠. 금문교 옆 산을 넘어서, 등대와 Rodeo Beach까지 가는 아름다운 길이었습니다. 올해 여행을 같이 따라가서 기사로 섬기면서...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너무 연로하셨습니다."출발시간을 기억 못하신 분도 계셨고, 가장 중요한 준비물을 잊어버리고 오신 분도 계셨습니다. 길을 못 찾고 헤매시는 분도 계셔서, 제가 보호자를 해야 했습니다. 저녁에 예배를 드리면서...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A: 나 내년에도 꼭 효도관광 올꺼야.(80대 중반의 노인이십니다.)B: 그 때까지 우리가 살아있을까?A: 효도관광가야되... 나 못 죽어.갑자기 분위가 숙연해졌습니다. 모두: 그래 효도관광 가기 위해서라도 우리 죽지 맙시다!효도관광은... 어르신들에게... 진정한 감사입니다... 올 한해도 살려주셔서... 건강을 주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이상 사진기사, 운전기사, 관광가이드로 섬긴 김동원목사였습니다.
    관리자
  • 5월 6일 어린이주일소식입니다.
    5월 첫째주는 어린이주일이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주차장에 점피하우스가 설치되었습니다.아이들을 위해서, 어른들이 차를 미리 미리 다 빼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이들 뿐 아니라, 중고등부 친구들도 같이 모였습니다.너희들은 어린이가 아니지 않니??? 시현이는 그냥 구경만 할 뿐... 아직은 같이 놀 수가 없군요... 내년을 기대해봅니다. 우리도 마음만은 어린이들입니다. 덩치는 이래두요... (중고등부학생들...)놀다 지치면... 먹고 노세요... 놀고 먹고, 먹고 놀고...아이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과일간식입니다. 형은이, 형우가 정말 신이 났네요...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서 놀았습니다. 정말 신나게... 정말 신난다... 맨날 오늘 같았으면 좋겠어요!!!수고하시는 장국화전도사님과 강진애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임마누엘 다락방이 노숙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불황이 더 깊어지는지... 30분 정도가 되었는데, 다 나가버렸습니다. 늦게 와서 음식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건너편에서 피자를 나눠주던 팀이 철수를 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래도 우리보다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북가주 PCUSA성가제소식 (3)
    2012년 4월 29일 알라메다장로교회에서 열린 북가주 PCUSA성가제 영상입니다. 아이폰으로 찍어서 좀 흔들렸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김동원목사
  • 4월 22일 주일스케치입니다. (3)
    안녕하세요.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입니다. 부활절이 2주지난 4월 22일 교회소식입니다. 요즘 성가대의 발전이 눈부십니다. 너무 소리가 좋아졌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금요일 저녁에 10시 30분은 기본이고... 11시까지도 연습을 하십니다. 이번 성가제를 위해서는 연습CD까지 만들어서 연습을 하고 계시구요. 백경숙장로님의 따님이신 현문영집사님께서 특송을 해주셨습니다. 현집사님은 경성대의 성악과 교수님으로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 드린 헌금을 위해서 정성껏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 22명의 교인들이 개근하셨고, 대표로 황승원형제님이 받으셨습니다. 역대 최고 많은 개근자가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친교실에서 교인들이 모였습니다.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사랑다락방 어르신들이 한턱 쏘셨습니다. 아침 8시부터 교인들이 나오셔서 준비를 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기막힌 맛이었습니다. 다락방을 마치고...다음 주에 있을 PCUSA성가제 연습 중입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이건 왠 식사???저녁식사를 음악부장님의 사모님이신 나경자집사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 남편 잘 만난 덕에... 이렇게 섬길 수 있다고 기뻐하셨습니다. 2주나 계속되는 섬김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아이들이 제일 신났습니다. 교회 오면 실컷 놀 수 있죠. 실컷 먹을 수 있죠. 실컷 뛸 수 있죠.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오늘의 섬김이 이 두분은 누구실까요? 맞춰보세요.이렇게 귀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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