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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 주일 스케치 입니다 (8)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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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소풍소식입니다. (5)7월 22일 청년부가 골든게이트 팍으로 소풍을 나갔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기도로 도와주시고, 음식준비와 찬조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 청년부소풍을 소개합니다. 이런 기쁨이 넘쳤습니다.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실 수 있죠? 하트 막 날아다닙니다. 지금 나누고 있는 대화는? 고기톡이죠. 고기 talk... 이 고기들을 어떻게 맛나게 구워먹을까??? 고민이다. 이현숙집사님은 정말 배가 많이 나오셨네요... 10월 8일이 출산예정이십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먼저 고기부터 구웠습니다. 맛있게 먹고 있는 청년들... 앗! 현병진형제는 청년부가 아니신데... 마음은 청년인거죠! 환영입니다. 대근형제가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습니다. 막내라서??? 대근형제는 청년부의 막내입니다. 본격적인 고기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 행복해라. 한판 맛있게 먹고... 담임목사님과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진지한 저 표정을 보세요...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우리는 소풍을 나갔습니다. 음식준비에, 장소예약에, 라이드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이뤄진 아름다운 소풍이었습니다. 청년부 화이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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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란집사님, 신정욱집사님 이사심방소식입니다. (4)먼저 신정욱집사님가정을 심방했습니다. 신정욱집사님은 UCSF 기숙사 아파트에 살고 계십니다. 교회에서 아주 가깝죠. 조금 더 큰 아파트로 이사하셨습니다. 인후방이 생겼다고 인후가 너무 좋아 한다고 합니다. 먼저 신정욱집사님 최윤희성도님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뽀로로 놀이매트가 인상적이네요. 말씀패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사시기를 바랍니다. 윤집사님도 5층에서 살고 계십니다. 신집사님과는 이웃이네요. 역시 말씀패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우와... 준비한 음식이 이렇게 많습니다. 윤승란집사님과 최윤희성도님 가족이 준비하신 음식들이십니다. 너무 맛있겠다. 윤승란집사님 댁에 사진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가족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윤집사님의 형제와 자매들입니다. 아들 하나에 딸 4명입니다. 오른쪽에 계신 분이 양목사님이십니다. 지금 롱아일랜드에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윤집사님의 가족사진입니다. 누구일까요? 맞춰보세요. 윤종호(좌) / 윤종수(우) 형제의 어릴 적 사진입니다. 심방은 따로 했지만, 식사는 같이 했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두분 집사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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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반주자 강민지자매를 소개합니다. (7)안녕하세요. 지난 7월 15일 강민지자매의 반주자 임명이 있었습니다. 반주자로 섬기시던 김은희 집사님이 떠나시고, 빈자리로 있었던 반주자의 자리를 강민지자매가 아름답게 채워주고 계십니다. 오늘은 강민지자매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질문: 어떻게 우리 교회에 오게 되셨나요? 한국에서는 계속 반주자로 봉사했었습니다. 한동안 쉬었는데, 불연듯 반주봉사든, 아동부 봉사든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전에 반주봉사로 연락을 드렸던 김동원목사님에게 다시 연락을 했고, 감사하게 반주자로 봉사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어떻게 음악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에게 음악은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머니의 역할이 컸죠. 어머니는 음악학원을 운영하셨고, 저는 자연스럽게 음악과 친해졌고, 다른 생각은 안 해본 것 같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시작했습니다. 교회 반주봉사를 하면서, 신앙이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에게 신앙과 음악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가족을 소개해주십시오. 아버지는 제가 어릴 적부터 다닌 교회의 장로님이십니다. 아주 젊게 살아가시는 분이시죠. 학교다닐 때, 엄마 아빠가 젊으셔서 얼마나 좋았는 지 모릅니다. 지금도 너무 좋구요. 어머니는 미모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모태신앙이시구요, 교회에서 꾸준히 봉사하셨습니다. 얼마 전까지 교회에서 지휘자로 섬기셨습니다. 그리고 5살 차이 나는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제가 어릴 적에 업어서 키웠습니다. 지금 고3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여동생과 아버지 민지자매와 어머니 우리 가족은 이렇게 닮은 꼴입니다. 어떻게 유학을 결심하셨나요? 5살때부터 피아노를 쳤습니다. 계속 교회에서 반주를 했습니다. 제가 피아노를 전공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하나님께서 저에게 은사도 주신 것 같습니다. 칭찬도 많이 받았구요. 유학은 독일로 가려고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4학년 때, 미국쪽으로 방향을 바꾸시더라구요.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듯이, 동부로 유학을 가려고 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잠시 영어를 배우려고 머물렀죠. 영어를 배우면서 손을 쉴 수 없어서 피아노레슨도 받았는데, 정말 좋은 교수님을 만나게 해주셨고, 제 공부의 방향도 샌프란시스코로 바뀌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대한 첫인상을 이야기해주세요. 첫인상은 정말 말그대로 첫번인상인데요. 목요일에 목사님과 사모님의 오디션이 교회에서 있었고, 다음 날인 금요일부터 금요기도회에 참여를 했습니다. 저는 금요기도회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기도하고 싶었는데, 찬양하면서 기도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7월 청년부 노숙인 봉사 중에서... 게다가 제 성격이 낯을 좀 안 가리는 스타일인데, 교인분들이 정말 가족같이 돌봐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 교회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은혜장로교회에 와서 제 신앙도 많이 깊어진 것 같아서, 부모님도 너무 기뻐하고 계십니다. 지휘자인 장국화 전도사님과 강민지 자매 잘 부탁드리구요.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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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주일 스케치 (1)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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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는 다락방-청년다락방 (1)7월 8일 주일소식입니다. 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청년부는 방학이 없네요. 특공대입니다. 방학일 수록 더욱 뜨겁게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텅빈 본당을 청년들의 열기로 채우고 있습니다. 김현석집사님의 열정이 돋보이네요. 역시 청년들은... 뭐 하나씩 먹으면서 하는 군요... 새 반주자 강민지자매는 청년부 모임에서도 반주자입니다. 훌륭한 반주에 교인들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반주자가 한분 더 계시네요. 황승원형제입니다. 기타를 아주 잘 칩니다. 이 여름을 뜨거운 열기로 채우는 청년부 화이팅입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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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이현숙집사님 이사심방지난 7월 4일은 독립기념일이었습니다. 새벽기도를 은혜로 마치고, 12시에 김현석, 이현숙집사님 댁에 이사심방을 갔습니다. 얼마 전, 출산을 앞두고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그전에 살던 곳과 그리 멀지 않은 곳입니다. 요즘 청년부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부부죠. 사도행전에 나오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닮은 부부입니다. 이현숙집사님은 지금 임신 7개월째이십니다. 몸도 무거우실텐데... 심방을 준비하시느라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이현숙집사님의 음식솜씨는 정말 대단합니다. 이현숙집사님의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10월 8일이 예정이십니다. 잘 낳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같이 사진을 찍은 검은 친구는 "깜"이라는 고양이입니다. 김현석이현숙집사님의 가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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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 교회소식입니다. (1)벌써 7월이 되었습니다. 한해의 반이 지나갔네요. 오늘부터 다락방방학을 시작합니다. 장국화전도사님께서 성가대지휘로 수고하고 계시구요. 강민지자매님이 반주로 수고하고 계십니다. 올해부터 성만찬이 3달에 한번 즉 분기별 한번으로 바뀌었습니다. 7월 첫째주를 맞아서 성만찬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떡을 떼시구요. 그 다음은 주님의 잔을 받을 시간입니다. 먼저 방학특강 소식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강의입니다. 현병진선생님의 열강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의하는 모습이 스티브잡스 같으세요... 이날 강석원집사님과 현병진형제님이 강의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여기는 다락방도 아니고... 그냥 한가한 주일 오후의 talk 이군요... 이현숙집사님은 지금 신입교인 면접 중이네요... 차지웅형제님입니다. 그냥 한가로운 주일 오후입니다. 한쪽에서는 이야기하시고, 한쪽에서는 오늘 노숙인 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비록 나가지는 못해도 음식준비를 도울 수는 있죠. 그래서 우리 교회가 아름답습니다. 너나 없이 봉사하는 모습이 우리 교회의 가장 큰 장점이죠. 역시 청년부는 준비도 즐겁게 하시네요. ㅋ 보이시나요? 섬김의 손길이??? 확대한 사진입니다. 오늘은 팀원이 너무 많아서... 차가 4대나 나갔습니다. 대기조는 지금 식사 중입니다. 요즘, 노숙인 봉사장 옆이 관광 자전거 주차장이 되었습니다. 여자운전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한명이 3명을 태우고 가기도 하죠... 20명에... 사진찍는 목사님까지. 21명이네요. 물론 준비하신 분들은 더 많습니다. 와... 맑은 하늘이 너무 아름다운... 주일 오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분들은 우리 교회 얼짱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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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 아름다운 집... (5)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벽이 있는 집은 처음입니다. 여러분도 벽 좀 감상해보세요. 들어가자 마자 입구에 있는 그림입니다. 벽에는 주기도문이 십자가 밑에 빼곡히 들어차 있네요. 반대쪽 벽에는 별들이 소곤대고 있네요... 누구의 집일까요? 맞춰보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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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교회소식입니다.(졸업예배, 다락방방학) (2)안녕하세요. 6월 24일 주일소식입니다. 오늘은 6월의 마지막 주일이기도 하지만, 상반기를 마무리 짓는 주일이기도 합니다. 먼저 이번 주일부터 영어예배 시범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홍기전형제와 윤종호형제가 통역으로 수고를 해주시겠습니다. 아직은 오픈서비스는 아니구요. 우리 교인들이 듣고 개선점을 개선하는 단계입니다. 빠르면 1달정도 시범서비스를 한 후, 정식 오픈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찬양가사도 한글과 영어가 화면에 나오고, 목사님도 영어로 한 절을 부르셨습니다. 성가대에 변화가 생겼네요. 지휘자와 반주자가 바뀌었습니다. 지휘는 장국화사모님께서 임시로 맡아주셨구요. 반주에는 강민지자매가 수고해주셨습니다. 파워풀한 연주에 다들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가대 화이팅! 그리고 졸업예배가 있었습니다. 아동부를 졸업한 진선영어린이와 중고등부를 졸업한 최호근학생입니다. 호근이는 UC San Diego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당분간 호근이 보기 힘들겠습니다. 아쉽네요. 최호근학생과 함께 한장, 호근형제 아버지께서 출장을 가셔서 참석을 못하셨네요. 아쉽습니다. 진선영어린이와 한장. 진선영어린이 가족사진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식탁의 교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니... 은혜다락방은 어디에 가시나요??? 은혜다락방은 상반기 방학을 맞아서... 체리따러 다락방이 모두 고고씽~! 은혜다락방 화이팅!!! 교회 입구에 놓여진 꽃입니다. 누군가가 가져오시는 꽃때문에 교회가 갈 수록 아름다워지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진지한 김현석집사님의 청년다락방입니다. 청년다락방은 7월 방학을 반납했습니다. 방학없이 한달 내내 다락방 모임을 한다고 하네요. 대단한 열정입니다. 이현숙집사님의 청년다락방입니다. 얼마나 화기애애하던지... 마침 이현숙집사님과 그 옆의 황승원형제가 순천사람입니다. 한분은 순천이 시골이라고 그러고... 한분은 순천이 시라고... 시골이 아니라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아름다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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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야외예배소식입니다. (4)지난 6월 17일은 우리교회 일년에 한번 나가는 야외예배의 날입니다. 장소는 San Bruno Park이었구요. 매번 가는 곳이지만, 날씨는 항상 달라서 걱정을 했습니다만,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장소는 바뀌었지만, 똑같은 마음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정말 푸짐하네요. Father's Day이지만, 열심히 고기굽는 봉사를 하고 계신 우리 아버지들입니다. 이정래집사님이 고기굽기로 애써주시네요. 김정년집사님도 열심히 굽고 계십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이성혜학생의 설명은 정말 대단했죠. 한국말을 얼마나 잘 하는지 모릅니다. 김진성학생은 무엇을 설명하고 있을까요? "베트맨" 빼 놓을 수 없는 물풍선던지기 게임입니다. 박진영자매가 물풍선을 던지고 있네요. 최의근학생과 김진성학생이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또 하나 날아온다... 관중석에서는 열심히 응원을 하시고... 이구동성게임이었죠? 5명이 각자 다른 소리로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박경식형제의 압승이었죠. 정말 대단한 귀를 가진 형제입니다. 한번 들으면 다 맞춰요. 오엑스퀴즈시간입니다. 식사 후, 즐거운 레이크레이션 시간입니다. 우리들의 X맨 조강근형제입니다. 오엑스퀴즈 X를 맡았습니다. O맨은 백영기목사님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까요? 희주자매가 1등!!! 그러나 마지막까지 찍어서 올라온 의근형제도 대단합니다. 의근형제의 한국어실력이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습니다. 다음 게임은 이지은자매의 승리! 이시간 아동부에서는... 아이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한종청년과 아동부전체의 줄다리기 시합입니다. 아이들이 힘을 내서 승리! 애들이 너무 많네요. 중고등부아이들은 오늘 모금행사를 했습니다. 여름행사를 위한 모금이었습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청년부에서는... 희경자매가 일하는 직장에서...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즐거운 야외예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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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아동부 VBS 소식입니다. (2)2012 년 아동부 VBS 가 "Everything is possible with God" 이라는 주제로 6월 8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새 노래와 새 율동을 배워 아이들이 열심히 찬양합니다. Youth부 이성혜 학생이 율동 선생님이 되어 동생들을 가르쳐주었습니다. 4년 전만해도 아동부에서 함께 VBS 를 했었는데, 이젠 선생님으로 VBS 에 참석했습니다. 청년부 박진영자매님께서도이번 VBS에큰 도움을 주셨답니다. 만들기, 게임, 그리고아동부 꾸미는 일까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박진영자매님 솜씨 멋지죠??? VBS 시간표를 너무너무 예쁘게 잘 꾸며주셨어요. 금요일 밤 게임을 인도해주신 석정원 집사님이십니다. 석정원 집사님께서도 VBS 를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셨답니다. 라이드에서부터 게임진행까지.... 잠자기 전 아동부 실을 깨끗이 청소하고 있는 최의근, 김진성 학생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교회에서 슬립오버하기!!! 슬리핑백을 펴고 파자마로 갈아입고, 친구들과 함께 꿈나라로 드는 재미. 잠자리는 좀 불편해도, 너무너무 재밌는 경험이지요. 토요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세수를 하고 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추억의 국민체조를 아이들이 열심히 따라하고 있네요. 체조하고 먹는 아침밥.... 너무너무 맛있죠. 따뜻한 미역국에, 계란말이 김치 뿐이지만, 아이들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꿀맛인 아침입니다. 찬양에 맞추어 큰 패려슛으로 공을 하늘 높이 날리는 게임. 공을 이웃집으로 날려버릴만큼 신나게 찬양하며, 게임하는 아동부 아이들입니다. VBS 제일 막내 동생 성찬이도 게임을 했답니다. 형들과, 누나들과, 동생들이 다 함께 하면, 뭐든지 다 재밌지요. 석정원 집사님께서 만들어주신 반죽으로 예쁘게 예쁘게 쿠키를 굽고, 꾸미는 아이들... 쿠키가 너무 맛있어서, 입으로 들어가는 게 더 많았답니다. 물풍선으로 시작한 게임에 선생님도, Youth 부 형, 누나들도, 아동부 아이들도 재밌게 노느라 바빴네요. 6월 10일 오후... 점심을 먹고, 다시 모인 아동부. 최윤희 선생님과 함께 물감으로 열심히 만들기를 합니다. 만들기 준비물이며, 게임이며, 열심히 준비해주신 최윤희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만들기 도중, 맛있는 메론 누나에게 먹여주는 하람입니다. 누나부터 챙기는 하람이 참 착하죠? 게임이든, 만들기든, 찬양이든.... 뭐든 열심히 언니 오빠 따라서 하는 형우랍니다. 아이들끼리 처음 해보는 줄다리기 게임. 처음엔 어떻게 줄을 잡아야 할지도 몰랐지만, 한 목소리로 '영차영차' 줄을 잡아당기며 팀이 하나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답니다. 아이들 표정을 보니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이시지요? 사진엔 없지만 십자가를 어깨에 메어보고, 예수님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느껴본 아동부 아이들, 이번 VBS 를 통해 "Everything is possible with God" 이라는 주제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2012 VBS에 도움을 주시고, 참석해 주신 분들입니다. 강진애 집사님만 빠졌네요. 2012 VBS 를 위해 수고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