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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락방모임소식 (3)
    8월 19일 주일소식입니다. 한국가신 방장님도 돌아오시고, 다락방이 정비되어가고 있네요. 뭐니뭐니 해도, 우리 교회의 가장 큰 자랑은 다락방이죠. 요즘 떠오르는 다락방이죠. 생수다락방입니다. 새로 등록하신 김한석형제, 남현주자매부부도 참여하셨습니다. 새 다락방에서 잘 정착하시기를 바랍니다. 새생명다락방입니다. 김순애집사님께서 친척결혼식으로 시애틀에 가셔서 한 자리가 비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참여하시길 기도하는 다락방이기도 하죠. 기도부탁드립니다. 호산나다락방입니다. 새로 석남수권사님께서 참여하셨습니다. 석권사님은 감리교에서 신앙생활을 계속해 오셨습니다. 감리교에는 남자권사님도 계신답니다. 청년부가 같이 모였습니다. 성철형제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텍사스로 떠나가네요. 아쉽습니다. 은혜다락방입니다. 가장 좁은 방인데, 정말 친밀하게 모였네요. 우리 교회의 기둥과 같은 분들이시죠. 임마누엘다락방입니다. 지난 주에 방장님가족이 한국에서 들어 오셨죠. 마침... 사진을 찍을 들어가는데... "이제 사진 한번 찍힐 때가 된 것 같은데..."라고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답니다. 무슨 조화 속인지... 마지막으로 아동부입니다. 아동부는 여자 애들만 있네요??? 남자애들은 밖에서 공차고 놀고 있답니다. 남자애들 취향이 아니라서요... 역시 남자와 여자는 너무 달라요. 수고하시는 박진영전도사님 화이팅!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고, 2시 30분부터 다락방장님들의 모임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애써 섬기는 다락방장님들의 수고덕분에 다락방이 아름다운 것이겠죠? 5분의 다락방장님들 화이팅입니다!!! 이렇게 이번 주일도 아름답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8월12일 주일 스케치입니다~ (4)
    관리자
  • 8월5일 주일 스케치입니다~ ^0^ (2)
    관리자
  • 새생명다락방소풍소식입니다. (5)
    지난 주일(7월 29일) 새생명다락방이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소풍날짜를 정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왜냐구요? 사진 속에 가장 왼쪽에 반가운 얼굴이 보이시죠? 진희정집사님이십니다. 지난 6월 초에 피츠버그의 직장으로 이사를 하셨죠. 진희정집사님께서 특별히 교회 오시려고, 출장 날짜에 주일을 넣었지 뭡니까. 진희정집사님도 새가족다락방 멤버이시죠. 진집사님을 꼭 넣기 위해서, 날짜를 이리 저리 조정한 배려가 돋보이네요. 장소는 나파입니다. 유명한 관광지이죠?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식사도 맛있게 하고 돌아오셨다고 하네요. 진희정집사님이 피츠버그에서 잘 정착하시기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새생명다락방 화이팅!
    관리자
  • 7월29일 주일 스케치 입니다 (8)
    관리자
  • 청년부소풍소식입니다. (5)
    7월 22일 청년부가 골든게이트 팍으로 소풍을 나갔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기도로 도와주시고, 음식준비와 찬조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 청년부소풍을 소개합니다. 이런 기쁨이 넘쳤습니다.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실 수 있죠? 하트 막 날아다닙니다. 지금 나누고 있는 대화는? 고기톡이죠. 고기 talk... 이 고기들을 어떻게 맛나게 구워먹을까??? 고민이다. 이현숙집사님은 정말 배가 많이 나오셨네요... 10월 8일이 출산예정이십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먼저 고기부터 구웠습니다. 맛있게 먹고 있는 청년들... 앗! 현병진형제는 청년부가 아니신데... 마음은 청년인거죠! 환영입니다. 대근형제가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습니다. 막내라서??? 대근형제는 청년부의 막내입니다. 본격적인 고기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 행복해라. 한판 맛있게 먹고... 담임목사님과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진지한 저 표정을 보세요...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우리는 소풍을 나갔습니다. 음식준비에, 장소예약에, 라이드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이뤄진 아름다운 소풍이었습니다. 청년부 화이팅!!!
    관리자
  • 윤승란집사님, 신정욱집사님 이사심방소식입니다. (4)
    먼저 신정욱집사님가정을 심방했습니다. 신정욱집사님은 UCSF 기숙사 아파트에 살고 계십니다. 교회에서 아주 가깝죠. 조금 더 큰 아파트로 이사하셨습니다. 인후방이 생겼다고 인후가 너무 좋아 한다고 합니다. 먼저 신정욱집사님 최윤희성도님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뽀로로 놀이매트가 인상적이네요. 말씀패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사시기를 바랍니다. 윤집사님도 5층에서 살고 계십니다. 신집사님과는 이웃이네요. 역시 말씀패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우와... 준비한 음식이 이렇게 많습니다. 윤승란집사님과 최윤희성도님 가족이 준비하신 음식들이십니다. 너무 맛있겠다. 윤승란집사님 댁에 사진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가족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윤집사님의 형제와 자매들입니다. 아들 하나에 딸 4명입니다. 오른쪽에 계신 분이 양목사님이십니다. 지금 롱아일랜드에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윤집사님의 가족사진입니다. 누구일까요? 맞춰보세요. 윤종호(좌) / 윤종수(우) 형제의 어릴 적 사진입니다. 심방은 따로 했지만, 식사는 같이 했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두분 집사님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새로운 반주자 강민지자매를 소개합니다. (7)
    안녕하세요. 지난 7월 15일 강민지자매의 반주자 임명이 있었습니다. 반주자로 섬기시던 김은희 집사님이 떠나시고, 빈자리로 있었던 반주자의 자리를 강민지자매가 아름답게 채워주고 계십니다. 오늘은 강민지자매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질문: 어떻게 우리 교회에 오게 되셨나요? 한국에서는 계속 반주자로 봉사했었습니다. 한동안 쉬었는데, 불연듯 반주봉사든, 아동부 봉사든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전에 반주봉사로 연락을 드렸던 김동원목사님에게 다시 연락을 했고, 감사하게 반주자로 봉사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어떻게 음악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에게 음악은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머니의 역할이 컸죠. 어머니는 음악학원을 운영하셨고, 저는 자연스럽게 음악과 친해졌고, 다른 생각은 안 해본 것 같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시작했습니다. 교회 반주봉사를 하면서, 신앙이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에게 신앙과 음악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가족을 소개해주십시오. 아버지는 제가 어릴 적부터 다닌 교회의 장로님이십니다. 아주 젊게 살아가시는 분이시죠. 학교다닐 때, 엄마 아빠가 젊으셔서 얼마나 좋았는 지 모릅니다. 지금도 너무 좋구요. 어머니는 미모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모태신앙이시구요, 교회에서 꾸준히 봉사하셨습니다. 얼마 전까지 교회에서 지휘자로 섬기셨습니다. 그리고 5살 차이 나는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제가 어릴 적에 업어서 키웠습니다. 지금 고3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여동생과 아버지 민지자매와 어머니 우리 가족은 이렇게 닮은 꼴입니다. 어떻게 유학을 결심하셨나요? 5살때부터 피아노를 쳤습니다. 계속 교회에서 반주를 했습니다. 제가 피아노를 전공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하나님께서 저에게 은사도 주신 것 같습니다. 칭찬도 많이 받았구요. 유학은 독일로 가려고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4학년 때, 미국쪽으로 방향을 바꾸시더라구요.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듯이, 동부로 유학을 가려고 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잠시 영어를 배우려고 머물렀죠. 영어를 배우면서 손을 쉴 수 없어서 피아노레슨도 받았는데, 정말 좋은 교수님을 만나게 해주셨고, 제 공부의 방향도 샌프란시스코로 바뀌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대한 첫인상을 이야기해주세요. 첫인상은 정말 말그대로 첫번인상인데요. 목요일에 목사님과 사모님의 오디션이 교회에서 있었고, 다음 날인 금요일부터 금요기도회에 참여를 했습니다. 저는 금요기도회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기도하고 싶었는데, 찬양하면서 기도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7월 청년부 노숙인 봉사 중에서... 게다가 제 성격이 낯을 좀 안 가리는 스타일인데, 교인분들이 정말 가족같이 돌봐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 교회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은혜장로교회에 와서 제 신앙도 많이 깊어진 것 같아서, 부모님도 너무 기뻐하고 계십니다. 지휘자인 장국화 전도사님과 강민지 자매 잘 부탁드리구요.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7월8일 주일 스케치 (1)
    관리자
  • 쉬지 않는 다락방-청년다락방 (1)
    7월 8일 주일소식입니다. 방학이 시작되었지만, 청년부는 방학이 없네요. 특공대입니다. 방학일 수록 더욱 뜨겁게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텅빈 본당을 청년들의 열기로 채우고 있습니다. 김현석집사님의 열정이 돋보이네요. 역시 청년들은... 뭐 하나씩 먹으면서 하는 군요... 새 반주자 강민지자매는 청년부 모임에서도 반주자입니다. 훌륭한 반주에 교인들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반주자가 한분 더 계시네요. 황승원형제입니다. 기타를 아주 잘 칩니다. 이 여름을 뜨거운 열기로 채우는 청년부 화이팅입니다.
    관리자
  • 김현석이현숙집사님 이사심방
    지난 7월 4일은 독립기념일이었습니다. 새벽기도를 은혜로 마치고, 12시에 김현석, 이현숙집사님 댁에 이사심방을 갔습니다. 얼마 전, 출산을 앞두고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그전에 살던 곳과 그리 멀지 않은 곳입니다. 요즘 청년부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부부죠. 사도행전에 나오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닮은 부부입니다. 이현숙집사님은 지금 임신 7개월째이십니다. 몸도 무거우실텐데... 심방을 준비하시느라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이현숙집사님의 음식솜씨는 정말 대단합니다. 이현숙집사님의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10월 8일이 예정이십니다. 잘 낳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같이 사진을 찍은 검은 친구는 "깜"이라는 고양이입니다. 김현석이현숙집사님의 가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 7월 첫째주 교회소식입니다. (1)
    벌써 7월이 되었습니다. 한해의 반이 지나갔네요. 오늘부터 다락방방학을 시작합니다. 장국화전도사님께서 성가대지휘로 수고하고 계시구요. 강민지자매님이 반주로 수고하고 계십니다. 올해부터 성만찬이 3달에 한번 즉 분기별 한번으로 바뀌었습니다. 7월 첫째주를 맞아서 성만찬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떡을 떼시구요. 그 다음은 주님의 잔을 받을 시간입니다. 먼저 방학특강 소식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강의입니다. 현병진선생님의 열강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의하는 모습이 스티브잡스 같으세요... 이날 강석원집사님과 현병진형제님이 강의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여기는 다락방도 아니고... 그냥 한가한 주일 오후의 talk 이군요... 이현숙집사님은 지금 신입교인 면접 중이네요... 차지웅형제님입니다. 그냥 한가로운 주일 오후입니다. 한쪽에서는 이야기하시고, 한쪽에서는 오늘 노숙인 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비록 나가지는 못해도 음식준비를 도울 수는 있죠. 그래서 우리 교회가 아름답습니다. 너나 없이 봉사하는 모습이 우리 교회의 가장 큰 장점이죠. 역시 청년부는 준비도 즐겁게 하시네요. ㅋ 보이시나요? 섬김의 손길이??? 확대한 사진입니다. 오늘은 팀원이 너무 많아서... 차가 4대나 나갔습니다. 대기조는 지금 식사 중입니다. 요즘, 노숙인 봉사장 옆이 관광 자전거 주차장이 되었습니다. 여자운전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한명이 3명을 태우고 가기도 하죠... 20명에... 사진찍는 목사님까지. 21명이네요. 물론 준비하신 분들은 더 많습니다. 와... 맑은 하늘이 너무 아름다운... 주일 오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분들은 우리 교회 얼짱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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