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SF은혜장로교회
SF은혜장로교회
  • Home
  • 소개About
    • 교회소개 Introduction
    • 섬기는 분들 Staffs
    • 새가족안내 New Membership
    • 교회역사 Church History
    • 2026년 계획 Plan
    • 교육부소개 Education
    • 헌금 Offering
  • 설교Sermon
    • 설교방송 Sermon
    • 유튜브 YouTube
    • 팟케스트 Podcast
  • News
    • 교회뉴스 News
    • 주보 Weekly Bulletin
    • 담임목사컬럼 Pastor Column
    • 다락방 Small Group
  • EM
  • login
SF은혜장로교회
SF은혜장로교회
  • 교회소개Introduction
  • English Ministry
  • 섬기는 분들 Staffs
  • 새가족안내 For Visitors
  • 교회역사 History
  • 교회학교 Sunday Schools
  • 담임목사컬럼 Pastor’s Column
  • 주보 Weekly Bulletin
  • 설교방송 Sermon
  • 교회뉴스 News
  • 다락방 Small Group
  • 온라인헌금 및 후원 Offerings and Donations
  • 오시는 길 Map
  • 2012년 사역훈련수료식소식 (5)
    지난 10월 14일과 28일, 이틀에 걸쳐서 2012년 사역훈련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두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습니다. 강진애집사님과 강석원집사님이십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두분은 남매지간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고 계시죠. 두분이 너무 바쁘셔서, 목사님께서 6개월동안 두분의 사무실에 매주 목요일에 방문해서 사역훈련을 시키셨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분은 목사님께서 어떻게든 수료시켜주십니다.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먼저 강진애집사님께서 간증을 해주고 계십니다. 사업에, 엄마에, 아내에, 찬양팀단장에, 새가족부장에... 정말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두 딸 아이와 같이 공부하고, 가족과 은혜를 나눈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고 하시네요. 수료증을 받고 계십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짝짝짝! 강석원집사님도 너무 많이 애를 써주셨습니다. 사역훈련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믿음의 가장으로 본을 보이기 위함이었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아내의 제자훈련을 격려하기 위해서, 본인이 본을 보이셨다고 합니다. 아시는 바처럼, 12월 3일 출산예정이신 이지연집사님께서는 제자훈련을 열심히 받고 계십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두분이 같은 방에서 같이 예습을 하고, 가정예배를 어린 성찬이와 드렸고, 그게 가장 큰 기쁨이었다고 합니다. 비록 훈련을 끝났지만, 이지연집사님을 위해서 계속해서 같이 공부하실 거라고 하시네요. 이게 진정한 변화가 아닐까요? 강진애집사님은 벌써 생수다락방을 맡아서, 잘 섬겨주고 계십니다. 강석원집사님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아내인 이지연집사님의 출산을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딱 1달이 남았네요. 2012년 사역반 화이팅~!
    관리자
  • 멕시코선교여행 (2)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 속에 멕시코 의료선교를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선교부담당이신 진병우안수집사님과 담임목사인 제가 답사차 다녀왔습니다. 저희들이 참여한 교회는 매년 멕시코의료선교를 조직적으로 하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출발 전 교회 주차장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치과팀이 주력으로 봉사를 하셨습니다. 인근의 치과대학에서 많은 학생들이 도우미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크게 보기 위와 같은 경로로 이동을 했습니다. 국경에서 가까운 지역이었지만, 상당히 못사는 지역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 앞에 멕시코 국경이 보입니다. 미국에서 멕시코로 넘어가는 것은 Free Pass입니다.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더군요. 그러나, 갑자기 긴급상황 발생! 우리 팀의 차 한대가 검문에 걸렸고, 다량의 의약품을 밀수로 간주하여 한참을 실랑이를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통과되었습니다. 국경검문소를 통과하는 순간, 미국 핸드폰이 안 됩니다. 멕시코 핸드폰 회사에서 전파방해를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침 8시부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대기자수는 75명입니다. 하루동안 이 많은 사람들을 다 진료할 수 있을까요?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환자입니다. 전혀 말은 통하지 않지만, 웃음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진료장비는 모두 휴대용입니다. 저 의자도, 어느 한인 치과의사분이 개발하신 것이라고 하네요. 원래는 피크닉 의자입니다. 치과의자로 변신! 진료 중, 밖에서 만난 아이들입니다. 얼마나 맑고 밝던지... 말은 전혀 통하지 않았습니다. 아래의 비디오를 참고해주십시오. 누구 멕시코 말 아는 분이 좀 해석해주세요. 진료실의 풍경입니다. 이 작은 공간이 예배당이었습니다. 예배드리고, 바로 진료실로 용도변경! 저 뒤에 진병우안수집사님이 열심히 진료하고 계시네요. 저도 치과보조로 좀 도왔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보람은 아주 컸습니다. 치과의사가 아니더라도 할 일은 많았습니다. 기다리는 아이들과 놀아주기, 복음 전하기, 사용한 의료장비 소독하기, 장비들 가져다 주기, 사진찍기... 다음에는 훨씬 더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돌아오는 길입니다. 국경 앞에서 줄을 선 차들과 그 사이에 있는 멕시코인들이 보입니다. 잡상인들입니다. 정말 많습니다. 국경을 통과하는데, 보통 3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하네요. 저희들은 호텔에 머문 덕분에 Fast Lane을 탈 수 있는 Pass를 받아서 쉽게 올 수 있었습니다. 2박 3일간의 일정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뜨거운 선교의 마음으로 우리 교회가 선교여행을 떠날 날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 2012년 탁구대회소식입니다. (4)
    2012년 10월 14일 주일 오후 1:30에 다락방대항탁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탁구대회를 위해서, 탁구대도 새로 한대 드려놨습니다. 총 2대가 되네요. 열심히 쳐야 겠습니다. 대진표는 이렇습니다. 벌써 새생명다락방은 탈락했군요. 청년부를 만났으니... 어렵습니다. 먼저 다락방별 남여혼합복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남효열집사님께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시네요. 홍근희, 홍희령집사님께서 부부로 나오셨네요. 청년부에서는 황승원형제와 강민지자매가 나왔습니다. 권사회의 대표들이 모이셨네요! 석남수권사님과 이광지권사님이 한조를 이루셨습니다. 대단한 콤비죠. 끝내 우승을 하셨습니다. 이거 마음이 몸보다 먼저 가네요! 여선교회에서 간식을 정말 대단하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풍성했습니다. 아이들도 신났구요. 참석하지 못한 아동부는... 무엇을 했을까요? 박진영전도사님과 함께, 아동부실 벽화를 그렸습니다. 탁구는 못쳤지만, 지루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박전도사님은 대학원에서 그림 전공을 하셨습니다. 묘한 광경입니다. 저 4선수 중, 3명이 가족입니다. 최재영, 석정원집사님은 부부이시고, 반대쪽의 석남수권사님은 최재영집사님의 장인어른이시죠. 장인어른에게 서브를 날리고 있는 최재영집사님의 모습입니다. 아버지의 서브를 받고 있는 석정원집사님이십니다. 결과는??? 아버지가 계신 석남수권사님팀의 승리. 끝내 우승까지 가시죠. 와! 잘 친다.... 광속구네요... 여자단식에 김세진학생입니다. 테니스를 배워서 그런지, 탁구의 서브도 잘 모르는 친구인데, 결승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거의 테니스식으로 쳤습니다 대단한 운동신경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의 대결입니다. 김진성학생과 홍혜원학생의 대결에서 김진성학생의 승리 남자 결승전입니다. 젊은 피 황승원선수가 관록의 석남수권사님과 대결을 했죠. 결과는... 석남수권사님의 승리! 3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습니다. 최후의 결전이었죠. 청년부와 호산나다락방의 결승전 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쳤는데... 우승은 호산나다락방으로 돌아갔습니다. 남자개인전 우승은 석남수권사님. 2관왕이시네요. 여자개인우승은 강민지자매입니다. 특별상은 중고등부가 받았습니다. 참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즐거운 행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행사부 이범재집사님과 여러 도우미들, 여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석남수권사님의 칠순감사예배 (3)
    지난 주일 저녁(2012/10/07)에 산호세의 타타미식당에서 석남수권사님의 칠순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석권사님의 다락방과 따님인 석정원집사님의 다락방을 모시고,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석권사님을 한명씩 돌아가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 외손자인 최대근형제가 외할아버지를 향해서 축복하고 있습니다. 진병규장로님이 원래 무대체질이셔서... 앞에서 나오셔서 축복을 하시네요. 방장님이신 강대현장로님께서 축복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권사회를 대표해서, 이광지권사님도 한말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석권사님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척 행복해 하시는 석권사님. 가족들의 사진입니다. 호근형제가 없어서 아쉽네요. 호근형제는 지금 UC San Diego유학 중입니다. 석권사님의 다락방 가족들의 사진입니다. 석정원집사님 다락방 식구들의 사진입니다. 더 많이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강지원 컴백 스페셜 (3)
    지난 금요일(2012/10/7)에 반가운 손님이 오셨습니다. 몇년 전, 한국으로 들어간 강지원형제가 돌아왔습니다. 강지원형제는 에브라임찬양팀의 원년멤버죠. 마침 백영기목사님의 공백을 강지원형제님이 메우셨네요. 그 뜨거운 열정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청년때보다는 조금 살이 붙었군요. 보기 좋습니다. 지원형제의 찬양에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열정" 왼쪽 끝에, 형님인 강석원집사님(베이스기타), 그리고 그 앞에 누님인 강진애집사님(키보드) 이거 완전히 한스밴드인가요? 찬양은 더욱 깊어 가고... 강지원형제의 목은 다 쉬어버렸습니다. 열정으로! 강지원형제가 같이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 아동부 박진영전도사님을 소개합니다. (4)
    9월달부터, 장국화전도사님 후임으로 박진영전도사님께서 수고를 해주시게 되셨습니다. 박진영전도사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전도사님.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교인들이 궁금해할 이야기를 중심으로 몇가지를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전도사님은 어디에서 공부하셨나요?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를 전공하고, 같은 학교 신학대학원을 마친 후에 바로 미국에 와서 Academy of Art University 대학원에서 Fine art – painting을 공부했습니다. AAU 졸업식사진입니다.(페이스북에서 퍼왔습니다.) 2. 목회자의 길을 걸어가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소명관련된 질문이죠) 그저 성경말씀이 너무 좋고, 그래서 더 알고 싶어서 공부했는데,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네요.3. 가장 영향을 많이 준 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존경하는 교수님이나 스승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제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셨고,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은 부모님입니다. 부모님만큼 저를 사랑하는 분들이 없으니까요. ^^4. 그림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그림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어요. 초등학교 때 화가가 되는 꿈이 있었는데, 크면서 미술은 교육비가 많이 든다는 걸 눈치채고, 알아서 포기했었어요. 늘 미술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신학대학원 졸업을 1년 앞두고, 홍익대 미대를 졸업하시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신 목사님을 만났어요. 그분 덕분에 도전받고, 소개해주신 미술 선생님과 6개월을 개인지도 받고, 바로 유학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박진영전도사님의 미술전시회가 있었죠.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페이스북에서 퍼왔습니다.) 5. 전도사님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누구인지 이야기해주세요. 너무 많지만, 한명만 꼽으라면 반고흐라고 말하고 싶어요. 처음 미술 시작할 때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반고흐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나이가 저 때와 비슷하거든요. 순수한 열정과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 반고흐 그림을 실제로 보면 늘 눈물이 나요. 6. 본인의 그림 중에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아직 만족할만한 그림은 없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면 제 자화상요. 정말 재밌게 그렸던 기억이 있어요. 제 자화상을 계기로 초상화를 그리는게 얼마나 재밌는지 알게되었고, 그 후로 계속 초상화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http://www.jinyoungparkart.com/ 위의 주소에서 박전도사님의 작품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박진영전도사님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7. 아동부를 맡은 다짐과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어린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어요. 늘 부족해서 배우는 자세로 교육을 했었는데, 은혜장로교회에서는 무엇을 배우게 될까 기대가 되고, 전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나누고 싶어요. 여름성경학교에서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 박진영전도사님입니다. 아이들이 전도사님을 너무 좋아하네요. 8. 우리 교회의 첫인상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은혜장로교회의 첫인상은 “따뜻한 교회”였어요. 가장 바쁘신 담임목사님께서 새신자와 함께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것이 너무 놀라웠고요. 매주 이름을 기억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안창호집사님의 환영인사가 정말 고마웠고, 점심식사도 서로 양보하고 챙겨주는 성도님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앞으로 아동부에서 더 많은 섬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 청년부 야만인바베큐소식 (4)
    지난 주일(9월 23일)에 청년부가 벼르고 벼르던 야만인바베큐로 모였습니다. 왜 "야만인바베큐"냐면요... 지금으로부터 약 4년 전 청년부 락인때 벌어진 일이었죠. 자료 화면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 이렇게 구워서 먹었습니다. 돌판을 옆에 대고... 이 모 집사님께서는 이 바베큐를 '야만인 바베큐'라 부르셨습니다. 진짜 야만인 바베큐는 삽질을 좀 해줘야죠... 정말 야만인 같습니다. 주차장이 너무 좋네요. 파티장입니다. --- 이래서 야만인 바베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야만인스럽지 않았다는... 삽도 안 나오고, 벽돌도 없었다는... 이건 너무 세련되지 않았습니까? 여자청년들이 자리세팅을 주차장에 하느라 분주합니다. 다 세팅하고, 그늘을 찾아서 다시 옮겼습니다. 지은자매가 제일 좋아하는 것 같네요. 역시 남자청년들이 솔선수범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도 "섬김"이었습니다. 설교대로 살려고 애쓰는 모습이 좋습니다. 해가 지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하늘이네요. 이렇게 참여했구요. 모든 순서를 마치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하나된 청년부를 위해서, 그리고 아쉬운 일을 위해서. 우리와 7년을 같이했던 문지선자매가 학업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아쉽네요. 한국에서도 믿음생활 잘 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관리자
  • 이현숙집사님의 베이비샤워소식입니다. (4)
    2012년 9월 16일 주일 점심을 먹고, 여선교회에서 베이비샤워로 모였습니다. 10월 8일이 출산예정입니다. 이제 20일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우와. 우리 교회 여자분들은 여기 다 모이셨네요. 게다가 여자분들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먹을 것이 풍성하답니다. 남자들 모인 곳은 반대죠. 먹을 것 없습니다. 선물이 하나 둘씩 모입니다. 곧 아기 엄마가 될 이현숙 집사님을 소개하고, "김다루"라는 아기의 예쁜 이름 뜻도 설명해주셨어요. (황금, 다이아몬드, 루비처럼 하나님의 보석이 되라는 뜻이랍니다. 이름 정말 예쁘죠?) 집사님 가정의 기도제목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해주신 선물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첫 딸인 "다루"를 잘 낳을 수 있도록, 말씀으로, 기도로 그 딸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김동원목사
  • 금요김밥기도회소식 (11)
    매주 금요기도회 전에 식사를 같이 합니다. 원래는 찬양팀을 위한 식사지만, 직장에서 바로 오시는 분들도 여럿 계셔서, 즐겁게 식사하고 있죠. 매주 장국화사모님이 애를 써주시는 데,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서, 김밥을 쌌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단 한시간입니다. 김밥 50줄을 쌀 수 있을까요? 일단 재료가 중요하겠죠. 미리 미리 집에서 정성껏 재료들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수고한 일꾼들이 보이시죠? 열심히 돌돌 말고 계시네요. 매주 수고하시는 장국화사모님대신, 아줌마들이 똘똘 뭉쳐서 김밥의 힘을 보여주자는 취지였다고 하네요. 우와! 완성된 김밥이 하트모양입니다.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 이상 수고하신 분들이셨습니다. 장국화사모님께서는 맛있는 오댕국을 끓여주셨고, 과일도 풍성하게 준비되었습니다. 무슨 잔칫날 같네요. 잔칫날이죠. 매주 금요일은 하나님의 말씀잔치, 금요기도회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with 따뜻한 식사와 함께...
    관리자
  • 윤승란집사님 댁에서 제자반이 모였습니다.(9/12) (8)
    오늘은 제자반 단합대회 하는 날입니다. 윤승란집사님의 초대로, 집사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학생들은 수업을 마치고, 직장인은 직장을 마치고 바쁜 걸음을 몰아서 윤집사님 댁으로 모였습니다. 윤집사님이 얼마나 음식을 극진히 준비하셨는지... 대접받아 보신 분들은 아시죠? 다 모이니, 집이 좁네요. 이의진형제의 찬양으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찬양담당인 의진형제는... 찬양인도를 위해서 기타를 가져오셨네요. 제자반이 얼마나 우렁차게 찬양을 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3곡을 찬양하고 통성기도하면 모임이 시작됩니다. 윤집사님께서 하루 종일 음식을 준비하셨습니다. 오자 마자 식사하고,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인근에서 마라톤대회가 있어서, 교통이 많이 막혔습니다. 김영미성도님께서 교통통제에 많이 고생을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든든한 제자반의 단체사진입니다. 이지연집사님은 12월에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훈련받다가 출산하고, 출산 후에 훈련받겠다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분들이 제자로 삶이 거듭나고, 하나님의 소중한 일꾼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관리자
  • 여선교회반잔바자회소식 (4)
    1여선교회와 2여선교회가 바자회를 위해서 모였습니다. 수익금은 선교와 구제를 위해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9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여선교회 회원님들이 교회로 속속 모이셨습니다. 토요일에 일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참석 못하신 분들도 계셨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바자회를 도우셨습니다. 이운선집사님 이창숙집사님도 참석하셨구요. 두분의 권사님과 2분의 2여선교회원님도 참여하셨습니다. 1여선교회장님이신 고영란권사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셨구요. 부회장님이신 이순복집사님도 애를 많이 써주셨습니다. 물론 늘 참여하셔서 애쓰시는 왕언니 이광지권사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에는 두분의 임산부가 계시네요. 이현숙집사님은 이제 1달도 남지 않았고, 이지연집사님은 이제 3달 정도가 남았네요. 홀몸도 아니신데... 이렇게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지만, 사진는 모두 나오지 못하셨습니다. 이제 판매만 남았군요. 고영란권사님과 이창숙집사님 이순복집사님이 열심히 판매하고 계시네요. 많이 준비하셨지만,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수고하신 여선교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판매대금이 하나님의 귀한 사업에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동원목사
  • 9월 첫주 중고등부 노숙인봉사 소식입니다. (5)
    원래 중고등부는 8월에 노숙인봉사를 담당할 예정이었습니다. 방학 중에 한국간 친구들도 있고, 캠프로 빠지는 친구들도 있어서, 이번에는 9월에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고등부친구들은 역시... 준비하는 것도 즐겁군요. 세진이가 제일 잘 먹는 듯... 잘 먹어야 세진이처럼 잘 크나봐요... 중고등부의 막내들이 열심히 설걷이를 하고 있네요... 집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나??? 의근이와 혜원이도 밖에서 열심히 설걷이 중입니다. Labor Day가 낀 휴일이라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관광객들이죠. 전세계에서 모인 관광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노숙인들도 아주 많이 와주셨습니다. 순식간에 음식이 동이 나버렸습니다. 정말 요즘 살기가 힘든가봐요.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가 있습니다. 아래를 봐주세요. 최연소 봉사자인 김진수어린이가 모델로 나섰습니다. 보이시나요? 노숙인봉사 배너를 제작했구요. 노숙인봉사용 앞치마도 제작했습니다. 20개 제작했으니, 넉넉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치마를 하고 다니니... 노숙인들이 인사를 하네요. 음식이 너무 맛있다고 고맙다고 앞치마 입은 사람들을 보면 인사를 합니다. 지나가던 행인 한분이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자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한분은 5불을 도네이션하고 가셨구요. 지나가던 미국분은 와서 덥석 손을 붙잡고, "너희들 정말 대단하다!!!" 악수하고 가시네요. 뭐 이런 것을 바라고 시작한 것은 아닌데... 어쨋든 사람들이 반겨주고. 인정해주니 참 고맙네요. 음식은 일찌감치 동이 나버렸는데... 끊임없이 몰려오는 노숙인들에게, 마지막 커피 한잔까지 다 털어 주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의 섬김이 천국에서 아름답게 빛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처음
  • «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
  • 마지막
Powered by KBoard

저작권 © 2026 SF은혜장로교회 | 제공처: 아스트라 워드프레스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