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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중고등부스키트립 (8)
    오늘(12/27)은 중고등부가 스키트립을 가는 날입니다. 28일에 돌아오구요. 첫날은 스키를 타고, 둘째날은 새크라멘토에서 관광을 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도네이션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 6시에 정확하게 모여서, 담임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6시 9분에 짐싣고 출발했습니다. 아이들은 스키장에서 살아야 하려나 봅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왠만하면 사진 잘 안찍는 혜나.... 스키장에서는 찍네요... 예쁘네요 우리 곰돌이 혜원이... 눈을 감았군요..ㅋ 스키장이 너무 눈부셔서.. 진성이 말에.... 제가 (백영기 목사)가 자기 아빠 (김동원 목사님)보다 스키 잘탄데요..^^ 사실 저는 목숨걸고 타는 왕초보인데 말이죠.. 의근이는 참 잘생겼습니다. 제가 이정도 생겼으면, 중고등부 부흥했을텐데요.^^ 의근이를 신학교 보내야 겠습니다. 예쁜선아... 이번 스키장에서 안정된 폼을 보여줬습니다.. 아빠가 가르쳐 줬다고 하네요.. 중고등부 보드타기의 선구자... 세진 입니다. 스키복이 정말 멋있어요. 보드도 참 잘타고요. 이번에 처음 따라간 선영이... 중고등부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지요. 사진 찍을땐 몰랐는데... 무슨... 북한 남파 간첩 같네요....스키복 색깔을 바꿔야 하나..ㅋ 교회에서 사주신 저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좋은 저녁을 제공해 주신 교회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날.. 아이들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혼자 피자 한판을 먹었습니다.... 의근이라고 이야기 안했습니다.. 의근이 의심하지 마세요...^^ 이곳은 여자 방이네요... 남자방은 또 따로 있습니다. 방 안에 조그마한 거실과 키친이 붙어 있는 SUITE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SACRAMENT STATE CAPITOL 에 드렸습니다. 둘째날이라 아이들의 다크 써클이 보이네요..^^ 박물관 현관에서 한컷.....피자한판 최의근은 반팔에 반바지 입니다...^^ 상원의원들 사진 앞에서 한컷.... 원래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었는데, 모르고 들어가서 사진 찍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중에서 나중에 상원 의원보다도 더 훌륭한 리더들이 나오길 기대 합니다. 캘리포니아 상징인 곰 앞에서 한컷... 박물관을 지키는 경찰과 한컷 찍었습니다. 말을 타고 있어서 신기하지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 했습니다. 그런데, 말똥 냄새는 싫다고 하네요.....^^ 이상 2012년 중고등부 스키캠프 보고였습니다. 저희들에게 도움을 주신.... 교회.... 남선교회.... 학부모님..... 그리고 역대사상 최대의 펀드레이징 수익금으로 사랑을 표현해주신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2012년 성탄절 소식 (2)
    2012년 성탄절 소식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아동부 어린이들의 특별 공연이 준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핸드벨 공연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형우도 했습니다. 정말 다양한 연령층입니다. 박진영전도사님과 석정원집사님과 이의향자매님께서 수고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어지는 축하 찬양입니다. 2013년 달력이 배포되었습니다. 특징이라면, 통독달력입니다. 매일 매일 읽어야 할 성경이 적혀있습니다. 내년에는 꼭 성경 1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탄절이브 예배에 마지막 성경봉독자로 김진성, 김진수어린이가 올라왔습니다. 둘다 한글로 또박또박 성경을 읽었습니다. 진지하게 불을 붙입니다. 5개의 초에 모두 불을 붙입니다. 유아세례가 있었습니다. 김현석집사님, 이현숙집사님의 딸인 김다루어린이가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아직 3달도 되지 않은 어린이입니다. 절대 울지 않습니다. 얼마나 예쁜지... 벌써 잠이 든 김다루어린이... 예배를 마치고, 중고등부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악기로 예수님의 오심을 축하했습니다. 성가대가 몇달을 고생하며 준비했는 지 모릅니다.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수님의 오심을 축하했습니다. 열심히 지휘하는 장국화전도사님의 열정이 돋보입니다. 아동부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때문에 즐거운 성탄절이었습니다.
    관리자
  • 대강절 셋째주 소식(12/16/2012) (2)
    오늘은 대강절 3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대강절 보라색 초 3개에 불을 붙입니다. 예수님의 성탄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남선교회 임원들이 성경을 읽고 불을 붙이고 계시네요. 회장인 김영복집사님과 부회장인 남효열집사님이십니다. 성탄트리가 아주 이쁘지요? 매번 나무를 사서 쓰고, 버리는 것이 아까웠는데, 이번에는 플래스틱 트리입니다. 너무 예쁘고, 계속 해서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지 모릅니다. 도네이션 해주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가 스키트립을 위한 모금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먹음직스럽네요. 가장 많이 모금이 되었다고 하네요. 어려운 중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 수고했습니다. 진성이는 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두분 장로님이 앞치마를 두르시고 열심히 설걷이를 하고 계시네요. 호산나다락방의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아동부는 성탄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핸드벨이네요. 전도사님이 지적하는 친구가 벨을 울려야 합니다. 어렵네요. 한 사람에 벨 두개라.... 연말이네요. 교회요람을 교정하는 교정판이 친교실벽에 붙었습니다. (개인 정보는 모자이크 처리...) 인물보다는 잘 안 나왔지만... 이렇게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도 많은 촬영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대강절 둘째주일소식 (3)
    12월 9일은 대강절 둘째 주일입니다. 지난 주에 선출된 여선교회 임원들이 대강절 촛불을 붙여주셨습니다. 양쪽으로 두개의 보라색 초에 불이 붙었습니다. 보라색은 대강절을 상징하는 색깔입니다. 대강절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 다섯개의 초에 모두 불이 붙는 날이 성탄절입니다. 새로 뽑힌 여선교회 임원들이십니다. 이광지권사님(회장, 가운데), 석정원집사님(부회장, 왼쪽), 김영미성도님(총무, 오른쪽) 든든하지 않습니까? 또 하나의 변화... 비좁은 중고등부실에 벽걸이TV가 설치되었습니다. 좁은 방에서 프로젝터를 켜고 예배를 드렸었죠. 아주 불편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TV는 한국 LG 제품인데, 3D TV입니다. 예배도 3D로 드릴 거라고 중고등부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오늘은 중고등부 설거지하는 날입니다. 여기서 배워서, 집에서도 설거지해야 한다~~~ 보이시죠? 12월 16일은 중고등부 스키트립 도네이션 받는 날입니다. 한국말로는 "돈 네이셔~~~"라고 해서 도네이션이라고 한다죠? 아동부는 성탄이브 발표를 준비하느라...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아동부 화이팅! 음... 이건 뭘까요? 아동부 교실 칠판에서 발견된... 예배 잘 드린 친구는... 김진수 어린이입니다. 행복한 주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12월 노숙인 봉사소식 (4)
    12월 첫째 주일입니다. 변함없이 노숙인봉사를 나갔습니다. 요즘 해가 빨리 집니다. 얼른 준비해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담당하시는 안창호, 안영숙권사님과 임마누엘다락방원들의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안영숙권사님은 벌써 비옷까지 준비하셨습니다. 비가 와도 노숙인들은 먹여야지요. 요즘은 샌드위치를 추가로 준비해서 나갑니다. 노숙인들이 많이 나올 지 걱정이 되네요. 노숙인들이 별로 없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담임목사님과 안창호집사님이 노숙인들을 찾으러 나섰습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날짜와 시간개념이 없어집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무슨 요일인지 몰라서 못 먹으러 옵니다. 시계차고, 달력보는 노숙인은 아주 훌륭한 노숙인들입니다. 노숙이 깊어지면, 시간개념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김영복집사님께서 가장 궂은 일을 담당하셨네요. 많은 노숙인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추위에 지친 모습입니다. 시작하기가 무섭게, 어두워지네요. 날이 너무 짧습니다. 잠시 노숙인들이 없어서 쉬고 있습니다. 55분 만에 모든 음식이 동이 났습니다. 불황의 골이 얼마나 깊은지... 이번 노숙인 봉사를 나가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노숙인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사례1. 젊은 임산부가 한분 오셨습니다. 모습을 보니, 노숙인이 분명합니다. 얼굴도 닦지 못해서 지저분 합니다. 다음 주가 출산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한도 없이 먹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굶은 모양입니다. 남은 음식에 눈이 갑니다. "원하는 만큼 가져가세요"라고 이야기하니, "고맙습니다."를 연발하며, 주머니에 음식을 넣습니다. 사례2. 빨래를 해서 길가에 너는 여자 노숙인이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러 오지 않겠습니까?" 물어보니, 좋다고 하며, 따라옵니다. 차길을 건너서, 긴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은 맨발이었습니다. 제 신발이 맞았으면, 벗어 줬을 겁니다. 제 발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사례3. 도네이션을 한 미국인 요즘은 배너를 차에 붙이고 음식을 대접합니다. "Homeless Free Meal Service by Grace Korean Presbyterian Church" 얼마나 고마워하는 지 모릅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행인 한분이 $20을 놓고 가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이렇게 마음 아프고, 감사한 한 주가 지났습니다. 잘 수 있는 집이 있고,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있는 것이 행복한 밤입니다.
    관리자
  • 2012년 추수감사절 발표(동영상입니다.) (2)
    아동부발표입니다. 중고등부성극입니다. 생수다락방의 성극입니다. 청년부성극입니다. 새생명다락방의 찬양입니다. 호산나다락방의 찬양입니다.
    관리자
  • 교역자 일동... (1)
    역대 우리 교회 목회자들이 다 훌륭하셨지만, 지금 이 팀도 아주 훌륭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목회자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평생감사 사행시 (3)
    추수감사주일을 맞아서, "평생감사"라는 제목으로 사행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사행시에 교우분들이 스티커를 붙여서 투표를 해주셨습니다. 누가 일등일까요? 작년 일등이었던 조강근형제의 작품입니다. 목사님의 센스! 억! 이건 9살 김진수어린이!!! 1등인가요? 친구인 하람이가 왕창 붙여줬다고 하네요. 역시 의리파다! 나병욱집사님의 작품입니다. 마지막을 감사해로 마치셨군요! 나경자집사님이 프린트를 해오셨군요! 안영숙권사님은 완전히 한편의 시에요... 이 작품... 대단합니다. 윤승란집사님. 짧고 강렬하다. 다루아빠 답습니다. 좋네요. 강진애집사님. 이건 무슨 한시같습니다. 딱 4글짜로 맞추셨어요. 역시 진장로님. 석남수권사님의 센스도 돋보입니다. 최집사님. 이건 강남스타일 버전이군요! 황승원형제의 센스! 놀라워요. 장국화 전도사님의 작품이군요. 박진영전도사님의 작품도 참 좋네요. 아멘! 이운선집사님.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좋으세요???
    관리자
  • 2012년 추수감사절 소식 (3)
    2012년 추수감사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예배부장님이 한국을 방문하셔서, 신정욱집사님께서 홀로 예배당 정문을 지켜주셨습니다. 음식준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지만, 마지막까지 수고하신 분들의 사진입니다. 아동부의 예배모습입니다.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었군요! 중고등부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찬양하면서...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수요저녁제자반이 봉헌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구요.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식사하러 내려가야죠? 우와~! 이 많은 음식들! 행복해요! 도무지 줄이 줄어들지 않네요.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식사 후, 추수감사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아동부는 아이들이 모두, 성경구절을 암송했습니다. 이린이가 암송하고, 인후는 옆에서 돕고 있네요...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 아이들이 난리 났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아이들은 공연을 보러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형우의 기도손 좀 보세요... 자... 중고등부의 성극이 시작됩니다. 숨을 죽이고, 감상하는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혜원이가. 목사님으로 나왔네요. 너무 너무 목사님 같았어요... 생수다락방원 대부분이 성찬상 뒤에 인형 하나씩을 들고 숨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어떻게 저기에 다 들어가죠??? 은혜다락방은 항상 충격적이죠! 부부가 바뀌었습니다. 충격! 방장님이 스스로 망가져 주셨어요. 충격! 저 능청스런 연기 좀 보세요. 은혜다락방 수고하셨습니다. 또 하나의 충격... 청년다락방. 정여사를 패러디했습니다. 조강근형제가 여장을 하고 나왔구요. "QT책 바꿔줘... QT를 하면 너무 졸려... 졸려도 너무 졸려!" 단비자매는 성실한 직원 역을 맡았구요. 미미자매는 정여사의 딸 역을 맡았습니다. 저기 빨간 브라우니 보이세요??? "브라우니! 물어~! ... 브라우니! 너 기도하는구나!" ㅋㅋㅋ 새생명다락방은 하나님을 찬양했구요. 호산나다락방도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성가대원이 모두 옮겨 온 듯... 임마누엘다락방은 소품이 정말 대단합니다. 남효열집사님 애들 차를 뺏어 타셨어요. 이신숙집사님의 분장은... 아이들을 아주 기쁘게 했답니다. 항상 대장은 김영복집사님이세요. 이번에는 김영감님 역을 맡으셨어요. 어르신들도 너무 재미있게 보시네요. 감사하는 남효열어린이가 더 많은 빵을 받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우승은??? 가장 준비를 많이 해 온, 중고등부입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가져오신 과일은 이웃들과 같이 나눴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원래 청교도들이 자신의 이웃인 인디언들을 섬긴 것에서 시작된 행사입니다.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2012년 제9회 성경퀴즈대회(도전천국종) 단체전소식 (6)
    지난 11월 11일, 다른 말로 하면 빼빼로데이죠. 그러나, 우리 교회에는 "성경퀴즈대회"가 있었습니다. 성경퀴즈대회의 열기 속으로 빠져 보시겠습니까? 반주자 윤승란집사님께서도, 피아노를 책상삼아서 열심히 공부하시네요. 화이팅! 찬양하며, 대회를 준비합니다. 벌써 9회를 맞이합니다. 목사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당연하죠. 목사님이 가르치셨으니, 목사님이 퀴즈내시고, 목사님이 진행하시죠. 저희 교회는 성경퀴즈대회가 기말고사입니다. 한해동안 배운 것을 정리하고 넘어가죠. 보통 6개월동안 배운 성경말씀, 설교, 예배를 모두 정리합니다. 시험범위는 6개월간 예배 설교, QT 전부죠. 특히 이번에는 누가복음과 욥기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정말 대단히 많이 공부를 해 오셨습니다. 최연소... 김다루어린이도 참여했습니다. 다루엄마가 얼마나 많이 성경공부를 해왔는지... 대단합니다. 이현숙집사님!!! 진병규장로님의 기도로 대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설명이 시작되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물건이 있네요. 찬스판입니다. 단체전이기때문에, 찬스를 쓸 수 있고, 최고 150점까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주일 50점 도시 - 주일예배 설교 중에서 나온 문제, 맞추면 50점 틀리면 -50점, 도시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게 왠 일입니까? 시작하기가 무섭게, 청년다락방이 찬스를 썼습니다. 그것도 "새벽 150점 사람이름"을 썼습니다. 잃을 것이 없다는 청년들의 박탈감과 비장함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맞추면, 아주 싱겁게 대회가 끝나버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누가복음 8장에서 누구의 딸을 고치러 예수님께서 가시나요? 정답은? 회당장 야이로의 딸입니다. 대단합니다. 청년부 1등으로 올라갑니다. 출석점수로 1등을 달리던, 호산나다락방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재밌는 문제들... 김현석집사님이 점수계산을 맡아 주셨습니다. 중고등부친구들도 참여했습니다. 또 재밋는 문제입니다. 답은 아시겠죠? 생수다락방은 방장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네요. 현재 1등 청년다락방.... 우와~ 찬스가 크기는 커요. 15번을 지나고... 지금은 암송시간입니다. 이번 암송은 다락방 전체 암송 단체전입니다. 생수다락방이 암송을 합니다. 다루엄마도 다루를 안고 암송을 합니다. 시편 8편을 한절씩 혹은 몇절씩 나눠서 모두가 참여해야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습니다. 막달인 임산부도 참여했네요. 이지연집사님. 태교에는 역시 성경암송이 최고죠. 새생명다락방은 방장님이 갑자기 한국방문을 하셔서, 방원들이 열심히 암송을 하셨습니다. 김영미성도님도 암송하시고... 이유진집사님도 참여하셨구요. 안영숙권사님도 열심히!!! 윤승란집사님도 열심히 암송하셨습니다. 은혜다락방의 단체암송입니다. 임마누엘다락방도 방장님이 외부세미나를 나가셔서, 방원들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역시 암송은 김영복집사님이죠. 뒤의 배경에도 김영복집사님이 모델이십니다. 호산나다락방은 다락방원 전원이 출석하셨고, 참여하셨습니다. 청년들도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이한종청년은 영어로 암송을 해주셨습니다. 참여가 돋보여요. 생수다락방이 막판뒤집기 찬스 150점 새벽을 썼습니다. 작전회의가 진행 중이네요. 맞으면, 150점 추가, 1등, 틀리면 150점 감점 꼴등입니다. 아쉽게도 생수가 틀려서 꼴지로 돌아서는 순간... 다른 다락방들이 찬스를 잡으려고 손을 들었습니다. 저 열정을 보세요. 어려운 문제였죠? 올해 우리 교회의 나이+누가복음 10장의 전도대 수 + 혈루증을 앓은 여인의 병 앓은 햇수=??? 117이었습니다. 거의 다 맞춰주었습니다. 저 열정의 청년들을 보십시오. 감당 못할 열정... 마지막에 청년을 뒤집기 위해서, 호산나가 찬스를 썼습니다. 그리고 뒤집었습니다. 너무 기뻐하시네요. 결론... 호산나가 일등했습니다. 한문제를 남기고, 찬스를 써서 간발의 차이로 우승!!! 상품으로는 생명의 삶 12월호 다락방 전원 무료상품권입니다. 게다가 다락방 방배정 1순위! 노숙인봉사 가장 후순위 배정!!! 중고등부에서는 매주 예상문제 풀이에 참여했던 김진성학생이 우승했습니다. 남은 찬스문제들입니다. 거의 대박을 노리시고, 50점짜리는 건드리지도 않으셨어요. 강대현장로님의 마무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올해 성경퀴즈대회는 참 감사하고,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거의 모든 교인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절짜리 암송이라도 참여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보낸 한해를 정리하며 보내는군요. 말씀을 정리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은혜장로교회 화이팅입니다!!!
    관리자
  • 은혜다락방 노숙인봉사소식 (3)
    2012년 11월 4일 은혜다락방에서 노숙인봉사를 해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강선임권사님께서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땀을 흘려가며 준비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은혜장로교회표 맛있는 치킨슾과 커피뿐 아니라 햄치즈 샌드위치까지 준비해주셨는데, 금방 동이나고 말았습니다. 은혜다락방원들 모두 따뜻한 손길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따뜻한 닭죽과 커피를 기다리던 노숙인들이 많아서, 금방 동이 나고 말았고, 늦게 온 노숙인들은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수고해주신 은혜다락방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방송팀기술교육 (7)
    10월 28일 오후3시에 방송요원들의 기술교육이 있었습니다. 물론 강사는 백영기목사님이었습니다. 백영기목사님은 저희 교회의 모든 방송시스템을 새로 제작하여, 설비까지 하신 분이시죠. 정말 귀한 은사를 가진 목사님이십니다. 현 방송실 담당이신 강석원집사님과 석남수권사님께서 교육을 받고 계십니다. 석남수권사님은 석정원집사님의 아버님이시구요. 오랫동안 MBC에서 방송기사로 근무하셨습니다. 방송쪽 전문가이십니다. 그리고 아시는 바와같이 탁구의 전문가이시기도 합니다. MBC 사내 탁구대회도 휩쓰셨다고 하네요. 이게 저희 교회의 메인 믹서입니다. 저 버튼들의 의미를 다 알아야.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는 거죠. 우리 교회 방송실이 아름다운 방송실로 성장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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