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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노숙인 봉사소식 (4)12월 첫째 주일입니다. 변함없이 노숙인봉사를 나갔습니다. 요즘 해가 빨리 집니다. 얼른 준비해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담당하시는 안창호, 안영숙권사님과 임마누엘다락방원들의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안영숙권사님은 벌써 비옷까지 준비하셨습니다. 비가 와도 노숙인들은 먹여야지요. 요즘은 샌드위치를 추가로 준비해서 나갑니다. 노숙인들이 많이 나올 지 걱정이 되네요. 노숙인들이 별로 없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담임목사님과 안창호집사님이 노숙인들을 찾으러 나섰습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날짜와 시간개념이 없어집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무슨 요일인지 몰라서 못 먹으러 옵니다. 시계차고, 달력보는 노숙인은 아주 훌륭한 노숙인들입니다. 노숙이 깊어지면, 시간개념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김영복집사님께서 가장 궂은 일을 담당하셨네요. 많은 노숙인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추위에 지친 모습입니다. 시작하기가 무섭게, 어두워지네요. 날이 너무 짧습니다. 잠시 노숙인들이 없어서 쉬고 있습니다. 55분 만에 모든 음식이 동이 났습니다. 불황의 골이 얼마나 깊은지... 이번 노숙인 봉사를 나가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노숙인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사례1. 젊은 임산부가 한분 오셨습니다. 모습을 보니, 노숙인이 분명합니다. 얼굴도 닦지 못해서 지저분 합니다. 다음 주가 출산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한도 없이 먹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굶은 모양입니다. 남은 음식에 눈이 갑니다. "원하는 만큼 가져가세요"라고 이야기하니, "고맙습니다."를 연발하며, 주머니에 음식을 넣습니다. 사례2. 빨래를 해서 길가에 너는 여자 노숙인이 있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러 오지 않겠습니까?" 물어보니, 좋다고 하며, 따라옵니다. 차길을 건너서, 긴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은 맨발이었습니다. 제 신발이 맞았으면, 벗어 줬을 겁니다. 제 발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사례3. 도네이션을 한 미국인 요즘은 배너를 차에 붙이고 음식을 대접합니다. "Homeless Free Meal Service by Grace Korean Presbyterian Church" 얼마나 고마워하는 지 모릅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행인 한분이 $20을 놓고 가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이렇게 마음 아프고, 감사한 한 주가 지났습니다. 잘 수 있는 집이 있고,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있는 것이 행복한 밤입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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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추수감사절 발표(동영상입니다.) (2)아동부발표입니다. 중고등부성극입니다. 생수다락방의 성극입니다. 청년부성극입니다. 새생명다락방의 찬양입니다. 호산나다락방의 찬양입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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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일동... (1)역대 우리 교회 목회자들이 다 훌륭하셨지만, 지금 이 팀도 아주 훌륭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목회자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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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감사 사행시 (3)추수감사주일을 맞아서, "평생감사"라는 제목으로 사행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사행시에 교우분들이 스티커를 붙여서 투표를 해주셨습니다. 누가 일등일까요? 작년 일등이었던 조강근형제의 작품입니다. 목사님의 센스! 억! 이건 9살 김진수어린이!!! 1등인가요? 친구인 하람이가 왕창 붙여줬다고 하네요. 역시 의리파다! 나병욱집사님의 작품입니다. 마지막을 감사해로 마치셨군요! 나경자집사님이 프린트를 해오셨군요! 안영숙권사님은 완전히 한편의 시에요... 이 작품... 대단합니다. 윤승란집사님. 짧고 강렬하다. 다루아빠 답습니다. 좋네요. 강진애집사님. 이건 무슨 한시같습니다. 딱 4글짜로 맞추셨어요. 역시 진장로님. 석남수권사님의 센스도 돋보입니다. 최집사님. 이건 강남스타일 버전이군요! 황승원형제의 센스! 놀라워요. 장국화 전도사님의 작품이군요. 박진영전도사님의 작품도 참 좋네요. 아멘! 이운선집사님.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좋으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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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추수감사절 소식 (3)2012년 추수감사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예배부장님이 한국을 방문하셔서, 신정욱집사님께서 홀로 예배당 정문을 지켜주셨습니다. 음식준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지만, 마지막까지 수고하신 분들의 사진입니다. 아동부의 예배모습입니다.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었군요! 중고등부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찬양하면서... 성가대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수요저녁제자반이 봉헌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구요.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식사하러 내려가야죠? 우와~! 이 많은 음식들! 행복해요! 도무지 줄이 줄어들지 않네요.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식사 후, 추수감사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아동부는 아이들이 모두, 성경구절을 암송했습니다. 이린이가 암송하고, 인후는 옆에서 돕고 있네요...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 아이들이 난리 났습니다. 발표를 마치고, 아이들은 공연을 보러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형우의 기도손 좀 보세요... 자... 중고등부의 성극이 시작됩니다. 숨을 죽이고, 감상하는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혜원이가. 목사님으로 나왔네요. 너무 너무 목사님 같았어요... 생수다락방원 대부분이 성찬상 뒤에 인형 하나씩을 들고 숨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어떻게 저기에 다 들어가죠??? 은혜다락방은 항상 충격적이죠! 부부가 바뀌었습니다. 충격! 방장님이 스스로 망가져 주셨어요. 충격! 저 능청스런 연기 좀 보세요. 은혜다락방 수고하셨습니다. 또 하나의 충격... 청년다락방. 정여사를 패러디했습니다. 조강근형제가 여장을 하고 나왔구요. "QT책 바꿔줘... QT를 하면 너무 졸려... 졸려도 너무 졸려!" 단비자매는 성실한 직원 역을 맡았구요. 미미자매는 정여사의 딸 역을 맡았습니다. 저기 빨간 브라우니 보이세요??? "브라우니! 물어~! ... 브라우니! 너 기도하는구나!" ㅋㅋㅋ 새생명다락방은 하나님을 찬양했구요. 호산나다락방도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성가대원이 모두 옮겨 온 듯... 임마누엘다락방은 소품이 정말 대단합니다. 남효열집사님 애들 차를 뺏어 타셨어요. 이신숙집사님의 분장은... 아이들을 아주 기쁘게 했답니다. 항상 대장은 김영복집사님이세요. 이번에는 김영감님 역을 맡으셨어요. 어르신들도 너무 재미있게 보시네요. 감사하는 남효열어린이가 더 많은 빵을 받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우승은??? 가장 준비를 많이 해 온, 중고등부입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가져오신 과일은 이웃들과 같이 나눴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원래 청교도들이 자신의 이웃인 인디언들을 섬긴 것에서 시작된 행사입니다.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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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9회 성경퀴즈대회(도전천국종) 단체전소식 (6)지난 11월 11일, 다른 말로 하면 빼빼로데이죠. 그러나, 우리 교회에는 "성경퀴즈대회"가 있었습니다. 성경퀴즈대회의 열기 속으로 빠져 보시겠습니까? 반주자 윤승란집사님께서도, 피아노를 책상삼아서 열심히 공부하시네요. 화이팅! 찬양하며, 대회를 준비합니다. 벌써 9회를 맞이합니다. 목사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당연하죠. 목사님이 가르치셨으니, 목사님이 퀴즈내시고, 목사님이 진행하시죠. 저희 교회는 성경퀴즈대회가 기말고사입니다. 한해동안 배운 것을 정리하고 넘어가죠. 보통 6개월동안 배운 성경말씀, 설교, 예배를 모두 정리합니다. 시험범위는 6개월간 예배 설교, QT 전부죠. 특히 이번에는 누가복음과 욥기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정말 대단히 많이 공부를 해 오셨습니다. 최연소... 김다루어린이도 참여했습니다. 다루엄마가 얼마나 많이 성경공부를 해왔는지... 대단합니다. 이현숙집사님!!! 진병규장로님의 기도로 대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설명이 시작되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물건이 있네요. 찬스판입니다. 단체전이기때문에, 찬스를 쓸 수 있고, 최고 150점까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주일 50점 도시 - 주일예배 설교 중에서 나온 문제, 맞추면 50점 틀리면 -50점, 도시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게 왠 일입니까? 시작하기가 무섭게, 청년다락방이 찬스를 썼습니다. 그것도 "새벽 150점 사람이름"을 썼습니다. 잃을 것이 없다는 청년들의 박탈감과 비장함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맞추면, 아주 싱겁게 대회가 끝나버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누가복음 8장에서 누구의 딸을 고치러 예수님께서 가시나요? 정답은? 회당장 야이로의 딸입니다. 대단합니다. 청년부 1등으로 올라갑니다. 출석점수로 1등을 달리던, 호산나다락방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재밌는 문제들... 김현석집사님이 점수계산을 맡아 주셨습니다. 중고등부친구들도 참여했습니다. 또 재밋는 문제입니다. 답은 아시겠죠? 생수다락방은 방장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네요. 현재 1등 청년다락방.... 우와~ 찬스가 크기는 커요. 15번을 지나고... 지금은 암송시간입니다. 이번 암송은 다락방 전체 암송 단체전입니다. 생수다락방이 암송을 합니다. 다루엄마도 다루를 안고 암송을 합니다. 시편 8편을 한절씩 혹은 몇절씩 나눠서 모두가 참여해야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습니다. 막달인 임산부도 참여했네요. 이지연집사님. 태교에는 역시 성경암송이 최고죠. 새생명다락방은 방장님이 갑자기 한국방문을 하셔서, 방원들이 열심히 암송을 하셨습니다. 김영미성도님도 암송하시고... 이유진집사님도 참여하셨구요. 안영숙권사님도 열심히!!! 윤승란집사님도 열심히 암송하셨습니다. 은혜다락방의 단체암송입니다. 임마누엘다락방도 방장님이 외부세미나를 나가셔서, 방원들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역시 암송은 김영복집사님이죠. 뒤의 배경에도 김영복집사님이 모델이십니다. 호산나다락방은 다락방원 전원이 출석하셨고, 참여하셨습니다. 청년들도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이한종청년은 영어로 암송을 해주셨습니다. 참여가 돋보여요. 생수다락방이 막판뒤집기 찬스 150점 새벽을 썼습니다. 작전회의가 진행 중이네요. 맞으면, 150점 추가, 1등, 틀리면 150점 감점 꼴등입니다. 아쉽게도 생수가 틀려서 꼴지로 돌아서는 순간... 다른 다락방들이 찬스를 잡으려고 손을 들었습니다. 저 열정을 보세요. 어려운 문제였죠? 올해 우리 교회의 나이+누가복음 10장의 전도대 수 + 혈루증을 앓은 여인의 병 앓은 햇수=??? 117이었습니다. 거의 다 맞춰주었습니다. 저 열정의 청년들을 보십시오. 감당 못할 열정... 마지막에 청년을 뒤집기 위해서, 호산나가 찬스를 썼습니다. 그리고 뒤집었습니다. 너무 기뻐하시네요. 결론... 호산나가 일등했습니다. 한문제를 남기고, 찬스를 써서 간발의 차이로 우승!!! 상품으로는 생명의 삶 12월호 다락방 전원 무료상품권입니다. 게다가 다락방 방배정 1순위! 노숙인봉사 가장 후순위 배정!!! 중고등부에서는 매주 예상문제 풀이에 참여했던 김진성학생이 우승했습니다. 남은 찬스문제들입니다. 거의 대박을 노리시고, 50점짜리는 건드리지도 않으셨어요. 강대현장로님의 마무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올해 성경퀴즈대회는 참 감사하고,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거의 모든 교인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한절짜리 암송이라도 참여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보낸 한해를 정리하며 보내는군요. 말씀을 정리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은혜장로교회 화이팅입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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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다락방 노숙인봉사소식 (3)2012년 11월 4일 은혜다락방에서 노숙인봉사를 해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강선임권사님께서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땀을 흘려가며 준비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은혜장로교회표 맛있는 치킨슾과 커피뿐 아니라 햄치즈 샌드위치까지 준비해주셨는데, 금방 동이나고 말았습니다. 은혜다락방원들 모두 따뜻한 손길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따뜻한 닭죽과 커피를 기다리던 노숙인들이 많아서, 금방 동이 나고 말았고, 늦게 온 노숙인들은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수고해주신 은혜다락방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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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팀기술교육 (7)10월 28일 오후3시에 방송요원들의 기술교육이 있었습니다. 물론 강사는 백영기목사님이었습니다. 백영기목사님은 저희 교회의 모든 방송시스템을 새로 제작하여, 설비까지 하신 분이시죠. 정말 귀한 은사를 가진 목사님이십니다. 현 방송실 담당이신 강석원집사님과 석남수권사님께서 교육을 받고 계십니다. 석남수권사님은 석정원집사님의 아버님이시구요. 오랫동안 MBC에서 방송기사로 근무하셨습니다. 방송쪽 전문가이십니다. 그리고 아시는 바와같이 탁구의 전문가이시기도 합니다. MBC 사내 탁구대회도 휩쓰셨다고 하네요. 이게 저희 교회의 메인 믹서입니다. 저 버튼들의 의미를 다 알아야.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는 거죠. 우리 교회 방송실이 아름다운 방송실로 성장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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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사역훈련수료식소식 (5)지난 10월 14일과 28일, 이틀에 걸쳐서 2012년 사역훈련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두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습니다. 강진애집사님과 강석원집사님이십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두분은 남매지간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고 계시죠. 두분이 너무 바쁘셔서, 목사님께서 6개월동안 두분의 사무실에 매주 목요일에 방문해서 사역훈련을 시키셨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분은 목사님께서 어떻게든 수료시켜주십니다.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먼저 강진애집사님께서 간증을 해주고 계십니다. 사업에, 엄마에, 아내에, 찬양팀단장에, 새가족부장에... 정말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두 딸 아이와 같이 공부하고, 가족과 은혜를 나눈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고 하시네요. 수료증을 받고 계십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짝짝짝! 강석원집사님도 너무 많이 애를 써주셨습니다. 사역훈련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믿음의 가장으로 본을 보이기 위함이었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아내의 제자훈련을 격려하기 위해서, 본인이 본을 보이셨다고 합니다. 아시는 바처럼, 12월 3일 출산예정이신 이지연집사님께서는 제자훈련을 열심히 받고 계십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두분이 같은 방에서 같이 예습을 하고, 가정예배를 어린 성찬이와 드렸고, 그게 가장 큰 기쁨이었다고 합니다. 비록 훈련을 끝났지만, 이지연집사님을 위해서 계속해서 같이 공부하실 거라고 하시네요. 이게 진정한 변화가 아닐까요? 강진애집사님은 벌써 생수다락방을 맡아서, 잘 섬겨주고 계십니다. 강석원집사님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아내인 이지연집사님의 출산을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딱 1달이 남았네요. 2012년 사역반 화이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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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선교여행 (2)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 속에 멕시코 의료선교를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선교부담당이신 진병우안수집사님과 담임목사인 제가 답사차 다녀왔습니다. 저희들이 참여한 교회는 매년 멕시코의료선교를 조직적으로 하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출발 전 교회 주차장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치과팀이 주력으로 봉사를 하셨습니다. 인근의 치과대학에서 많은 학생들이 도우미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크게 보기 위와 같은 경로로 이동을 했습니다. 국경에서 가까운 지역이었지만, 상당히 못사는 지역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 앞에 멕시코 국경이 보입니다. 미국에서 멕시코로 넘어가는 것은 Free Pass입니다.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더군요. 그러나, 갑자기 긴급상황 발생! 우리 팀의 차 한대가 검문에 걸렸고, 다량의 의약품을 밀수로 간주하여 한참을 실랑이를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통과되었습니다. 국경검문소를 통과하는 순간, 미국 핸드폰이 안 됩니다. 멕시코 핸드폰 회사에서 전파방해를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침 8시부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대기자수는 75명입니다. 하루동안 이 많은 사람들을 다 진료할 수 있을까요?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환자입니다. 전혀 말은 통하지 않지만, 웃음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진료장비는 모두 휴대용입니다. 저 의자도, 어느 한인 치과의사분이 개발하신 것이라고 하네요. 원래는 피크닉 의자입니다. 치과의자로 변신! 진료 중, 밖에서 만난 아이들입니다. 얼마나 맑고 밝던지... 말은 전혀 통하지 않았습니다. 아래의 비디오를 참고해주십시오. 누구 멕시코 말 아는 분이 좀 해석해주세요. 진료실의 풍경입니다. 이 작은 공간이 예배당이었습니다. 예배드리고, 바로 진료실로 용도변경! 저 뒤에 진병우안수집사님이 열심히 진료하고 계시네요. 저도 치과보조로 좀 도왔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보람은 아주 컸습니다. 치과의사가 아니더라도 할 일은 많았습니다. 기다리는 아이들과 놀아주기, 복음 전하기, 사용한 의료장비 소독하기, 장비들 가져다 주기, 사진찍기... 다음에는 훨씬 더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돌아오는 길입니다. 국경 앞에서 줄을 선 차들과 그 사이에 있는 멕시코인들이 보입니다. 잡상인들입니다. 정말 많습니다. 국경을 통과하는데, 보통 3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하네요. 저희들은 호텔에 머문 덕분에 Fast Lane을 탈 수 있는 Pass를 받아서 쉽게 올 수 있었습니다. 2박 3일간의 일정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뜨거운 선교의 마음으로 우리 교회가 선교여행을 떠날 날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김동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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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탁구대회소식입니다. (4)2012년 10월 14일 주일 오후 1:30에 다락방대항탁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탁구대회를 위해서, 탁구대도 새로 한대 드려놨습니다. 총 2대가 되네요. 열심히 쳐야 겠습니다. 대진표는 이렇습니다. 벌써 새생명다락방은 탈락했군요. 청년부를 만났으니... 어렵습니다. 먼저 다락방별 남여혼합복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남효열집사님께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시네요. 홍근희, 홍희령집사님께서 부부로 나오셨네요. 청년부에서는 황승원형제와 강민지자매가 나왔습니다. 권사회의 대표들이 모이셨네요! 석남수권사님과 이광지권사님이 한조를 이루셨습니다. 대단한 콤비죠. 끝내 우승을 하셨습니다. 이거 마음이 몸보다 먼저 가네요! 여선교회에서 간식을 정말 대단하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풍성했습니다. 아이들도 신났구요. 참석하지 못한 아동부는... 무엇을 했을까요? 박진영전도사님과 함께, 아동부실 벽화를 그렸습니다. 탁구는 못쳤지만, 지루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박전도사님은 대학원에서 그림 전공을 하셨습니다. 묘한 광경입니다. 저 4선수 중, 3명이 가족입니다. 최재영, 석정원집사님은 부부이시고, 반대쪽의 석남수권사님은 최재영집사님의 장인어른이시죠. 장인어른에게 서브를 날리고 있는 최재영집사님의 모습입니다. 아버지의 서브를 받고 있는 석정원집사님이십니다. 결과는??? 아버지가 계신 석남수권사님팀의 승리. 끝내 우승까지 가시죠. 와! 잘 친다.... 광속구네요... 여자단식에 김세진학생입니다. 테니스를 배워서 그런지, 탁구의 서브도 잘 모르는 친구인데, 결승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거의 테니스식으로 쳤습니다 대단한 운동신경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의 대결입니다. 김진성학생과 홍혜원학생의 대결에서 김진성학생의 승리 남자 결승전입니다. 젊은 피 황승원선수가 관록의 석남수권사님과 대결을 했죠. 결과는... 석남수권사님의 승리! 3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습니다. 최후의 결전이었죠. 청년부와 호산나다락방의 결승전 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쳤는데... 우승은 호산나다락방으로 돌아갔습니다. 남자개인전 우승은 석남수권사님. 2관왕이시네요. 여자개인우승은 강민지자매입니다. 특별상은 중고등부가 받았습니다. 참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즐거운 행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행사부 이범재집사님과 여러 도우미들, 여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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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수권사님의 칠순감사예배 (3)지난 주일 저녁(2012/10/07)에 산호세의 타타미식당에서 석남수권사님의 칠순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석권사님의 다락방과 따님인 석정원집사님의 다락방을 모시고,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석권사님을 한명씩 돌아가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 외손자인 최대근형제가 외할아버지를 향해서 축복하고 있습니다. 진병규장로님이 원래 무대체질이셔서... 앞에서 나오셔서 축복을 하시네요. 방장님이신 강대현장로님께서 축복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권사회를 대표해서, 이광지권사님도 한말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으로 석권사님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척 행복해 하시는 석권사님. 가족들의 사진입니다. 호근형제가 없어서 아쉽네요. 호근형제는 지금 UC San Diego유학 중입니다. 석권사님의 다락방 가족들의 사진입니다. 석정원집사님 다락방 식구들의 사진입니다. 더 많이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