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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란집사님 환송파티 (3)
    3월 20일 수요일 저녁 제자훈련으로 모였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모임입니다. 제자훈련반의 반장이시며, 대모이신 윤승란집사님께서 마지막으로 제자훈련을 참석하는 날이죠. 워낙 제자반을 잘 섬겨주셔서 아쉬움이 가득했던 마지막 모임입니다. 원래는 식당에 가서 파티를 하려고 했는데, 장국화사모님께서 굳이 식사를 준비하신다고 하셔서 교회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비빔밥에 잡채가 준비되었구요. 윤집사님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오셨습니다. 빈손으로 오시는 법이 없는 분이세요. 항상 이렇게 손님대접하는 것을 어머니인 고 이영표권사님으로부터 배우셨다고 합니다. 고 이영표권사님은 살아생전에 저희 교회에 한번 방문하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윤승란집사님 음식솜씨 좋으신 것은 알고 계시죠?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원래 윤승란집사님은.... 양승란집사님이셨습니다. 한국가시면 다시 양승란집사님 되시는 건가요? 오늘 회사일 때문에 조금 늦는다고 했었던 단비자매도 공부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10명의 멤버들이 다 같이 모였습니다. 아쉬움 속에 윤집사님과 마지막 공부를 했습니다. 윤집사님은 원래 제자훈련의 원조인 서초동 사랑의 교회에서 이미 다 훈련을 받으셨습니다. 10년만에 다시 훈련을 받으셨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정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멤버들만 같이 한장 목사님 들어가고 다시 한장. 윤집사님의 한국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3년 3월 3일 주일 소식입니다. (2)
    오늘은 3월 3일입니다. 아동부 아이들이 모여서 뭔가 하고 있군요. 태극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독립운동 준비 중입니다. 남학생들입니다. 두 학생의 공통점은? 친구죠. 왼손잡이입니다. 여학생들의 공통점은? 오른손잡입니다. 아이들이 던진 진지한 질문들을 모아봅니다. "한국은 왜 나라를 잃었어요?" "왜 한국은 맞서서 함께 싸우지 않았어요?" "그 소녀(유관순)는 어떻게 되었어요?" "일본사람과 한국사람은 말이 다른데 어떻게 대화했어요?" "3.1 운동날 몇명이 죽었어요?" "3.1 운동날이 독립한 날이에요?" "리더들은 어떻게 되었어요?" "리더중에 한명인 불교인은 부처님을 믿었어요?" "나라를 배신한 사람보다 나라를 빼앗은 나라가 먼저 시작한거니까 더 나쁜거 아니에요?"(자기들끼리 의견이 분분함) "지금은 한국 부자나라죠?" ..... 독립투사 최형우어린이! 은아도 독립투사! 민족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그린 태극기가 아동부방에 장식되어 있습니다. 교회에 내노라하는 칼잡이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조금 겁나네요. 노숙인봉사를 위해서 모였죠. 눈물나는 양파를 자르고 또 자릅니다. 갈매기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하람이가 제일 신이 났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하람이는 반팔입고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하나누나와 같이... "빵가져가세요!" 새생명다락방의 귀한 섬김덕분에 추운 겨울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늘 그렇지만 노숙인들의 사진은 개인 프라이버시문제로 올리지 않습니다. 사순절기간동안 금식해서 절약한 돈을 헌금하고, 그 헌금으로 노숙인들 식사를 준비합니다. 교인들이 직접 준비해서 섬기러 나가죠. 이게 참된 금식의 의미가 아닐까요?
    관리자
  • 2월 24일 주일 소식입니다. (1)
    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 주일 교회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벌써 2월이 다 지나갔네요. 2013년의 1/6이 지나버렸습니다. 3월 생명의 삶이 나왔습니다. 이번 달부터는 배포방식을 바꿨습니다. 신청하신 분들만 받으실 수 있구요. 섞이지 않도록, 이름표를 모두 붙여놨습니다. 수량조정을 원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한달전에 말씀해주셔야 조정이 가능합니다. 담당은 이창숙안수집사님이십니다. 찬양팀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백영기목사님의 이모님이신 조현주권사님께서 방문을 하셔서 일일 성가대원으로 수고하시고, 특송해주셨습니다. 부산 노회 연합 찬양대 지휘자이십니다. 아름다운 찬양에 감사드립니다. 강대현장로님께서 생신을 맞아 떡을 제공하셨습니다. 생일 맞은 형우도 뒤에 서 있네요. 아이들이 신나서 나왔습니다. 형우의 생일파티를 아동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언니인 형은이가 더 좋아하는 듯... 박선영자매님께서 자모실에 그림을 기증해주셨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림 감상하러 올라오세요.
    김동원목사
  • 윤승란집사님의 요리강좌2 (2)
    오늘은 말씀에 너무 많이 은혜받으시느라고... 식사 준비가 조금 늦었습니다. 한 30분 기다려야 했죠. 감사하게도 이정규집사님께서 생일기념으로 커다란 케익을 내셨습니다. 아내인 이순복집사님과 같이 교인들의 축복을 받고 계십니다. 동네 아이들 다 모였습니다. "같이 불자 얘들아!!!" 집사님의 케익덕분에 30분 기다리는게 무료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락방공부를 마친 후에... 윤승란집사님의 요리강좌2 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최첨단 장비들이 동원되었습니다. 아이패드와 미니오븐입니다. 기대가 되는군요... 최신숙집사님께서 조교로 나서셨군요! 열심히 적자!!! 아까운 정보들... 윤승란집사님의 요리솜씨는 대단하시죠. 간단하게 하고... 맛있고... 바쁘고 재료구하기 힘든 이민자들을 위한 요리강좌라고 할까요? 캘리포니아 롤은요... 이렇게 똘똘 말아주셔야... 한답니다. 맛도 훌륭했습니다. 윤승란집사님의 음식솜씨는 윤집사님의 어머니에게서 온 듯합니다. 항상 손님대접하기를 즐겨하셨던 고 이영표권사님이시죠.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2월 10일 교회소식입니다. 구정특별행사 (4)
    비록 미국에 살면, 별로 기분은 나지 않지만, 오늘(2/10)은 구정입니다. 아동부 아이들이 구정 특별행사를 하네요. 전통민속놀이를 하는데, 한번 보시겠습니까? 먼저 세배를 배웠습니다. 박진영전도사님과 함께 세배하는 법을 진지하게 배우고 있네요. 남자 애들은 그냥 신났구요. 다음은 투호시간입니다. 젓가락을 던지는 간이 투호입니다. 하나가 잘 던지네요. 동생 하람이도 제대로 넣었군요! 형우도 던지러 나왔습니다. 언니들이 응원하고 난리 났습니다. 최연소 이린이도 던집니다. 이린이는 가까이서 던지게 해주네요. 어리니까... 다음 시간은 윷놀이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던지고, 전도사님은 뒤에서 열심히 말판을 쓰고 계시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도사님의 수고 덕분에 아이들이 재밌게 전통놀이들을 배웠습니다. 형은이가 형우를 안아 주네요. 내 동생 형우!!!
    관리자
  • 2013년 2월 주일스케치입니다. (8)
    벌써 2월 첫째주가 되었습니다. 아동부에서 뭔가 특별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요? 인후의 환송파티입니다. 인후네 가족은 테네시의 멤피스로 이사를 갑니다. 신정욱집사님이 멤피스의 병원에 취업을 하셨기때문입니다. 인후를 앞에 앉히고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인후야 우리 잊으면 안돼!!! 밖에서는 노숙인봉사를 준비하느라고 바쁩니다. 생수다락방식구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수다락방 화이팅! 오늘은 여러가지 악재입니다. 일단 장소에 도착해보니, 노점상이 우리 배식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그분들도 먹고 살아야죠. 오히려 그분들의 장사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앞에는 오토바이 타신 분들이 두분이나 주차를 하고 계시네요. 간신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슈퍼볼하는 날이죠. 게다가 샌프란시스코가 결승에 올라갔으니... 노숙인들이 얼마나 올지 걱정입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봉사는 잘 마쳤습니다. 닭죽도 거의 다 나갔구요... 신정욱, 최윤희집사님 가정의 사진입니다. 한국에서 최집사님의 동생이 방문하셨습니다. 신집사님의 멤피스정착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윤승란집사님의 요리강좌 - 스콘, 바나나빵 만들기편 (7)
    벌써 1월의 마지막 주일(27일)입니다. 은혜롭게 예배를 드리고, 친교실로 내려왔습니다. 진정숙권사님과 이민아어린이의 생일을 맞아서 잔치상이 차려졌습니다. 진정숙권사님 주변으로 든든하게, 두 따님과 며느님이 서셨습니다. 권사님 좋으시겠어요. 다락방을 마치고 윤승란집사님의 요리강좌가 열렸습니다. 김영희집사님이 열심히 질문을 하고 계시네요. 집사님. 너무 화사하세요.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열정적으로 모이셨네요. 최윤희집사님께서 보조선생님으로 나서셨네요. 눈에서 레이져가 나옵니다. 이 배움의 열정을 보세요. 유일한 남자... 진병규장로님... 배우려고 서 계신건가요? 기다렸다가 드시려고 서 계신 건가요? 둘다 환영입니다. 맛은 어땠을까요? 환상이었습니다. 갓 구운 빵... 정말 맛있었습니다. 정성스러운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최연소 황윤어린이를 소개합니다.
    예배 전 예배당의 모습입니다. 트리가 아주 예쁘네요. 본당도 반짝 반짝... 성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찬양팀의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이현숙집사님께서 깜짝 봉사하셨습니다. 다 이게 다루 덕입니다. 다루가 너무 너무 순해서, 엄마가 봉사를 할 수 있네요. 세 자매 보컬이 보기 좋지만... 남자목소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성스런 헌금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Fred Hwang(아버지)와 Brook Hwang(어머니)의 딸인 "Yoon"입니다. 윤이... 너무 예쁘죠. 한달 조금 전에 태어났구요. 예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윤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관리자
  • 남여헌신예배소식
    지난 1월 11일 금요기도회는 남선교회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비록 특별새벽기도회 마지막 날이라서, 몸은 피곤하지만, 남선교회원들의 헌신하는 마음은 넘쳤습니다. 남선교회원들이 나와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1월 18일 금요일에는 여선교회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여선교회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올해도 남여선교회가 하나되어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신년특별새벽기도회소식입니다. (3)
    1월 7일 월요일부터 11일 금요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첫날 많은 분들이 기도회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첫날은 아동부를 축복하는 안수기도가 있는 날입니다. 가장 어린 다루가 기도를 받으러 나왔습니다. 목사님께서 간절하게 안수기도를 해주고 계십니다. 인후도 나와서 기도를 받습니다. 의근형제는 내일 학교를 일찍가게 되어서, 오늘 대신 기도를 받았습니다. 성찬이도 기도를 받았구요. 오늘은 이정규집사님께서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이집사님의 섬김은 항상 특별하죠! 남녀노소 간식 앞으로 모였습니다.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일 화요일은 중고등부를 축복하는 기도회시간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특별새벽기도회기간 동안, 담임목사님은 교회에서 철야하시며 기도하십니다.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3년 새해 첫예배소식입니다. (1)
    새해 첫 예배가 1월 6일에 있었습니다.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고, 식사하러 내려왔습니다. 오늘이 다루의 100일이라고 합니다. 다루엄마 아빠가 교회에 백일 떡을 내셨습니다. 다루는 그냥 잘 잡니다. 아무도 다루가 우는 것을 못봤다는... 아주 순한 어린이입니다. 청소를 마치고, 제직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신임 서리집사님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총 9분이 신임서리집사를 받으셨습니다. 신임서리집사님들 화이팅! 석남수권사님께서 명예안수집사 임직을 받으셨습니다. 감리교에서 오랫동안 권사로 활동하셨던 분이십니다. 석정원집사님의 아버님이시죠. 석집사님은 항상 성경을 손에서 떼지 않으십니다. 늘 말씀보시는 석남수안수집사님 화이팅! 거의 모든 교회의 제직들이 모이셨습니다. 목사님은 열강을 하셨습니다. "제직은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꼼꼼이 교회제직이 무슨 일들을 하는 지, 가르치셨습니다. 조금 낮게 달렸던 2013년 표어를 높이 달고 계시네요. 김영복집사님과 이범재집사님이십니다. 늘 궂은 일을 담당하시죠. 이것도 두분 집사님이 다신 겁니다. 예배시간 안내입니다. 교회 주차 존에 세우시는 이웃을 향한 배려입니다. 중고등부는 신년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백목사님이 멀티미디어를 사용해서, 교육을 하고 계시죠. 첫주여서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오늘은 특별선물을 가지고 갔죠. 남선교회에서 준비한 양말입니다. 노숙인들에게 늘 필요한 물건이죠. 고맙다고 몇번을 인사하고, 받아갑니다. 청년부가 애를 많이 썼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해도 일찍 지고, 노숙인들도 따뜻한 곳으로 이동했는지, 많이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도 죽 3통은 다 비웠습니다. 아름다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2012 송구영신예배소식입니다. (2)
    2012년의 마지막 밤, 송구영신예배로 모였습니다. 12월 31일 저녁 8시부터 맛있게 떡국먹고, 윷놀이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아이들이 더 신이 났습니다. 우리 민속놀이인데... 아이들이 즐겁게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형우가 윷을 던지고 있습니다. 올해의 표어죠. 친교실에 크게 붙었습니다. 올해는 무조건 성경통독입니다. 다루가 일어났네요. 착한 다루... 좀처럼 울지 않습니다. 주방에서 봉사하신 분들이십니다. 여선교회가 항상 수고해주시죠. 감사합니다.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송구영신예배의 특별한 순서죠. 한가정씩 나와서, 2012년의 감사제목과 2013년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계십니다. 다른 가정은 뒤에서 십자가에 촛불 붙이고, 대기합니다. 강석원, 이지연집사님 가정이 감사제목을 말씀하시던 중, 2013년이 되었습니다. 기념으로 선물을 받았습니다. 백영기목사님과 박진영전도사님께서, 2013년 표어를 가지고 등장하셨습니다. 바로 교체합니다. 프로젝터 배경화면도 바로 바뀌었습니다. 성혜자매가 간절한 소망을 모아서, 촛불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유태은형제는 얼마나 이 송구영신예배가 중요한 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이 자리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치과대학을 다니게 해달라고 기도제목을 내놓았는데...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했습니다. 멀리 한국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러 온, 강지원집사님과 강대현장로님 가정입니다. 이렇게 십자가에 모두 불이 붙었습니다. 말씀 책갈피 중에서 첫시상입니다. 가장 긴 말씀을 뽑은 사람에게 주는 상이죠. 진선아학생이 받았습니다. 상은 좋지만, 다 암기해야 한다는 말에 무척 당황하는 진선아학생이었습니다. 가장 짧은 말씀을 뽑아서 상을 받은 분은? 대표기도를 하신, 나병욱집사님께서 받으셨습니다.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2012년의 마지막을 주님과 함께 보내고, 2013년의 처음을 주님과 함께 맞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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