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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자회소식 (2)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여선교회의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한달 동안 교우 여러분들이 물품들을 기증해주셨고, 여선교회가 잘 정리해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포스터를 동네에 갖다 붙였습니다. 성경공부반이 붙이는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오전 8시부터 모여서, 열심히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팔려야 할텐데요. 성준이는 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손님들이 모이기 시작하네요. 역시 우리 동네는 미국동네입니다. 백인들이 많네요. 이광지권사님은 나오셔서, 선교회원들의 점심식사를 대접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선교회 화이팅!
    관리자
  • 중고등부 노숙인 봉사소식입니다.
    11월 첫번째 주일입니다. 이번 주는 생일 맞은 분들이 참 많습니다. 7분이나 되시네요. 재미있는 것은, 두분 사모님생일이 같은 주에 있다는 거죠. 중고등부가 노숙인봉사를 준비해서 나갔습니다. 학부모님과 동생들도 따라가서... 정말 많이 나갔습니다. 배가 많이 고프셨는지, 오후 4:30에 도착하니, 이미 노숙인들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내리는 작업과 세팅하는 작업을 모두 노숙인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섬김을 받습니다. 강진애집사님과 이지연집사님이 변함없이 노숙인선물세트를 준비해오셨습니다. 얼마나 인기가 좋은지, 10분만에 모두 동이 나버렸습니다.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의근이가 제일 고된 일을 맡았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었습니다. 중고등부학생들이 음식준비에서부터 서빙까지 모두 책임을 졌네요.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부터 Day Light Saving이 해제되어서, 1시간을 도둑맞았습니다. 벌써 어두워지네요. 아쉽습니다. 귀한 섬김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 수고 많이 하셨어요!
    관리자
  • 제10회 성경퀴즈대회 도전 천국종 (2)
    2013년 10월 27일, 오늘은 종교개혁주일입니다. 매년 종교개혁주일에는 성경퀴즈대회가 있습니다. 말씀 중심으로 살아보려는 노력입니다. 1년동안 들은 설교말씀과 성경공부와 QT에서 문제가 나옵니다. 전교인이 참여하는 기쁨의 잔치입니다. 일찍 본당에 올라와서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진장로님과 진권사님은 서로 문제를 내시면서, 다정하게 복습을 하고 계십니다. 생수다락방도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생수다락방은 오늘 설거지 당번이라서 좀 불리하셨죠.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이정욱목사님께서 찬양을 인도해주셨습니다. 아주 훌륭한 목소리를 가지고 계신 목사님이십니다. 아이들도 같이 모였습니다. 너희들도 문제 풀려구??? 진장로님의 개회기도로 성경퀴즈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찬스표가 준비되었습니다. 찬스는 한번만 쓸 수 있죠. 틀리면 감점도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열심히 설명하고 계십니다. 드디어 시작, 각 다락방이 한팀이 되어서 문제를 풉니다. 각 다락방에서 한명이 답을 쓰죠. 청년들도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찬스를 실패한 후, 실망한 모습입니다. 중고등부도 참여했습니다. 영어로 준비를 했습니다. 문제도 영어로 나갔구요. 중고등부도 암송팀을 만들어서 나왔습니다. 창세기 12장 1~6절을 한절씩 암송했습니다. 목사님은 시간을 재고 계십니다. 생수도 암송합니다. 아이들을 안고 암송을 하네요. 호산나다락방의 암송입니다. 역대 최강팀이고, 작년도 대회의 우승팀이죠. 은혜다락방의 암송입니다. 임마누엘다락방의 암송입니다. 새생명다락방은 찬스를 기막히게 살렸고, 공동 1위로 치고 올라갑니다. 아동부도 참여를 했습니다. 대단한 아동부네요. 장국화전도사님이 점수기록을 담당하셨구요. 가끔은, 라운드걸도 하셨습니다. 1등은 호산나다락방이 차지했습니다. 상품은 다락방 QT책 한달 무료공급, 노숙인봉사, 다락방공부방장소선정에 우선권을 드립니다. 중고등부 1등은 김진성학생이 받아갔습니다. 꾸준히 1부예배를 드린 것이 1등의 비결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젊은 피, 생수다락방은 암송1등상을 받아갔습니다. 강대현장로님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하나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누가 상을 받는 것보다도, 이렇게 열심히 말씀을 보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사진촬영: 김다애사모님)
    관리자
  • [외부다락방]김다루돌감사예배 (1)
    2013년 10월 13일 오후 5시, 김현석, 이현숙집사님댁에서 김다루의 돌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생수다락방과 청년부다락방이 같이 외부다락방으로 모였구요. 다루는 아주 특별한 아이입니다. 새벽기도를 꼬박꼬박 나오고, 교회의 모든 예배에 개근하는 어린이입니다. 게다가 다루는 잘 울지 않습니다. 다루 우는 것을 본 교인은 별로 없습니다. 집에 손님이 가득차고 넘쳤습니다.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예배를 통해서 감사를 돌립니다. 의진형제가 기타를 담당했구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루를 축복했습니다. 다루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모르겠죠? 엄마 아빠는 기뻐하고, 다루는 케익에 입맛을 다시네요.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준비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여선교회돈가스바자회준비 (1)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여선교회가 돈가스바자회를 준비하려고 모였습니다. 이의향집사님은 아기를 업고 오셨네요. 대단한 열정입니다. 좁은 주방이 더 좁아졌습니다. 김현석집사님과 최대근형제님은 힘으로 봉사해주셨습니다. 이건 다른 메뉴같은데요. 즐겁게 점심식사를 같이 합니다. 맛있게 생기지 않았나요?
    관리자
  • PCUSA찬양성가제 소식입니다. (3)
    매년 한번씩 하는 찬양제죠. 이번에는 Pleasanton에 있는 트라이밸리장로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일년에 한번, 이 지역 같은 교단 교회들의 잔치입니다. 이날이 아니면, 서로 얼굴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봉헌송이 있었구요. 저희 교회도 열심히 준비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목사님은 2부 사회자여서 혼자 복장이 다르십니다. 너무 너무 수고하셨구요. "주님을 찬양해 찬양해"라는 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벌써 자리가 배정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중앙의 가까운 자리였습니다. 여자대원들도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계시구요. 목사님은 2부순서의 사회자로 나오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거룩한 주"를 연합찬양으로 찬양했습니다. 더 발전하는 성가대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추석맞이 송편만들기 (1)
    지난 9월 22일 예배를 마치고, 아동부와 중고등부에서 추석맞이 송편만들기를 했습니다. 쌀가루반죽으로 송편모양을 만들고, 그 속에 설탕을 넣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중고등부 학생들도 진지하게 송편을 만들고 있네요. 형우도 참여했네요. 김윤경전도사님과 학부모님들은 주방에서 만들어진 송편을 찔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첫 작품이라... 모양은 별로였지만, 자기가 만든 송편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중고등부 학생들은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무슨 모델 같아요.
    관리자
  • 하반기대청소 소식입니다. (2)
    오늘은 하반기 대청소가 있는 날입니다. 지난 주 광고덕분인지, 많은 교인들이 작업하기 좋은 옷을 입고 오셨습니다. 저희 교회 청소는 정말 끝내줍니다. 각자 맡은 청소구역들을 게시판에서 확인했습니다. 한 분의 빠짐도 없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팀은 악기들과 악보들을 정리했습니다. 평소에 바빠서 정리하지 못하던 물품들을 잘 정리했습니다. 아동부는 정말 대공사였습니다. 아동부와 성가대물품이 섞여있어서 정리하는데 어려웠습니다. 김윤경전도사님이 솔선수범하시고, 아동부선생님이신, 석정원집사님과 이의향집사님이 도우셨습니다. 이 시간 호산나다락방은 설거지당번이 되었습니다. 석남수집사님과 나경자집사님께서 열심히 설거지 중이시네요. 앗! 이 방은 최신숙집사님 가정이 접수하셨네요. 한 가정이 한 방을 맡고 청소 중이십니다. 제일 어려운 작업이 풀베기작업인 것 같습니다. 목사님은 제초기를 열심히 돌리고 계십니다. 김범주집사님은 청소 중에도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 이 시간, 본당에서는.... 청년부, 중고등부, 아동부 연합 청소가 있었습니다. 유리창을 다 뺐습니다. 제대로 닦아야죠. 우리의 죄를 씻듯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닦았습니다. 강진애집사님도 장갑끼고, 계단청소 중. 김경희집사님의 청소하는 모습은 무슨 작품사진 같습니다. 아동부는 내친 김에, 케비넷까지 다 정리합니다. 청소 한번 제대로 하고 나니, 교회에서 빛이 납니다. 좀 귀찮은 대청소일 수 있지만, 청소할 수 있는 교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청소할 교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사진에 나오시지는 못하셨지만,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새 일꾼들을 소개합니다. (1)
    9월 1일 교회소식입니다. Labor Day 연휴라서 빈자리가 좀 많았지만, 새로운 얼굴들도 있었습니다. 아동부를 담당하게 되신 김윤경전도사님이십니다. 중고등부를 담당하신 이정욱목사님과 반주를 맡으신 김다애사모님 그리고 이현우, 준우입니다. 첫날 부터 아이들과 설걷이로 섬겨주셨습니다.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새 일꾼들을 통해서 교회에 많은 변화가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변함없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연휴라서,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습니다. 생수다락방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어른 반, 애 반이네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 양옥동성도님 세례, 제자훈련수료소식 (1)
    8월 18일 주일입니다. 오늘 주일 2부예배에는 여러가지 의미있는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세례소식입니다. 양순주성도님의 아버님이신 양옥동성도님께서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비장한 각오로 세례를 받으시는 지 보실 수 있습니다. 교인들 앞에 서셨고,교인들은 모두 양옥동성도님을 기도로 잘 돕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단란한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양옥동성도님께서는 내일 한국을 방문하십니다. 돌아오실 때까지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바로 석정원집사님께서 제자훈련수료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은혜로운 간증에 감사드립니다. 총 8분의 수료생들이 앞으로 나오셨습니다. 이지연집사님은 아동부예배실에서 아이를 돌보느라고 못 올라오셨습니다. 한분씩 나오셔서 수료증을 받으십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제자훈련의 한페이지를 장식하셨네요. 9분의 제자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관리자
  • 발성연습을 했습니다. (2)
    8월 11일 오늘은 나가서 하는 다락방이 있는 주일입니다. 성가대에서 아주 귀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발성레슨시간입니다. 양순주성도님께서 아주 열정적으로 레슨을 해주셨습니다. 성가대와 찬양팀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진지하시네요. 목사님과 장로님들도 나오셔서, 겸허하게 지적을 받으셨습니다. 성가대원들이 파트별로 나와서 실습을 하며, 지적을 당하며, 레슨을 받았습니다. 찬양팀도 나와서 실습을 하며, 목소리를 가다듬습니다. 참 귀한 강의였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양순주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금요기도회소식 (3)
    담임목사님께서 목회자가족수련회에 참여하셔서, 금요기도회는 완전히 새로운 얼굴들이 담당해주셨습니다. 먼저 찬양인도는... 이의진형제님이 뜨겁게 찬양해주셨습니다. 목사님가족들이 예배 전에 도착하셨고, 사모님께서 씽어로 섬겨주셨습니다. 몇주 전부터 참여한, 임미미자매님도 보이네요. 씽어들이 든든해졌습니다. 손이 안 보이게 찬양하는 석정원집사님, 이현숙집사님이십니다. 이형도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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