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브라질 월드컵 예선전을 같이 시청했습니다. (1)6월 22일 오후 12시.. 한국과 알제리의 월드컵 예선전이 있었습니다. 예배를 12시에 마치고, 바로 친교실로 내려와서... 이렇게 정신없이 월드컵을 봤습니다. 붉은 색 옷을 준비해 오신 분도 계시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알제리를 물리치고 16강행을 기원했습니다. 서서 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 지? 코로 들어가는 지도 모르게... 식사를 했네요. 친교실 벽에 프로젝터로 화면을 쐈습니다. 아쉽게도... 전반에만 3실점을 했고. 최종 2:4로 패했습니다. 아쉽네요. 남은 벨기에전에서 승리하기를 바래봅니다.관리자
-
남선교회골프대회소식입니다. (2)6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Lake Chabot Golf Course에서 남선교회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대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있는 행사죠... 올해는... 김정년집사님께서 우승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
2014년 여름성경학교 소식입니다. (1)2014년 6월 13일(금)~15일(주일)까지 아동부의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광야탈출"입니다. 출애굽기를 배경으로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광야... 하나님의 인도와 공급이 있는 곳...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광야생활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아주 따뜻하고 좋았답니다. 교회에서 1박을 했구요... 아침 체조시간입니다. 인형을 들고 나온... 주아도 있군요... 작은 아이들은 집에 가서 잤구요. 아침에 다시 참여했습니다. 전도사님과 함께 아침 체조했구요. 그 다음... 김진성보조교사와 함께, 구보를 했습니다. 무슨 병아리 줄세워 놓은 것도 아니고... 그 사이, 식당에는 음식이 준비되었구요. 선생님들이 열심히 식탁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귀한 섬김이죠. 아침 기도와 함께 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작시간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탬버리는 만들고 있네요. 성준이도 뭔가 해보려고... 진지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빵도 만들었습니다. 내가 만든 빵이 더 맛있다는... 점심시간입니다. 선생님께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고... 물놀이를 시작했습니다. 홍해를 건너는 체험을 대신... 이것으로 즐겁게... 했습니다. 이분은 누구??? 모세입니다. 김진성보조교사가 모세로 변장했네요. 이제 물을 가를 시간입니다. 다시 즐겁게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마지막 날... 주일 2부예배 시간에 배운 찬양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성준이도 뭔가 해보려고 애쓰네요. 즐거운 여름성경학교였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
야외예배소식입니다. (2)6월 8일 San Bruno Park으로 야외예배를 나갔습니다.매년 Father's Day에 야외예배를 나갔었는데, 아버지날에 아버지들에게 고기굽게 하는 것은 좀 그렇다는 의견이 많아서, 아버지날은 피했습니다.날씨가 너무 좋다 못해서, 너무 더웠습니다. 90도까지 올라가더군요. 예배부터 드렸습니다. 중고등부는 여기서 예배를 드렸구요. 아동부는 여기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짝짓기게임입니다. 한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배우게 됩니다. 한 명이라도 부족하면 탈락이죠. 다음은, 담요 위에 올라가기... 처음은 이렇게 널널했습니다. 반으로 접으니, 아이들을 안기 시작합니다. 이건 반에 반으로 접었을 때입니다. 아이들은 주렁주렁 안고 있는 수밖에 없습니다. 머리를 써서, 길게 접었습니다. 다른 팀도 길게 접었죠. 최고 인기게임이죠. 공던지기... 이번에는 큰 공도 넣었습니다. 마지막은 아이들만의 배틀입니다. 이건 공식경기는 아닌데... 팔씨름시합이 붙었습니다. 한종이가 선수로 나오니, 한종이 할머니 윤희봉권사님이 응원하러 오셨습니다. 김다애사모님과 강진애집사님의 대결입니다. 사모님이라고 안 봐드려용~! 세기의 대결입니다. 시누간의 팔씨름시합. 강진애집사님과 이지연집사님의 한판... 목사님은 옆에서 심판보시고... 누가 이겼을까요? 이기고 지는 것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주님 안에서 즐거운 시간보낸 것이 더 중요하겠죠. 감사합니다.관리자
-
가족들과 함께 하는 예배 (1)6월 6일 금요예배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예배드리고, 같이 찬양할 기회도 없죠. 그게 안타까워서, 같이 예배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아동부와 중고등부 찬양도 한곡씩 같이 불렀습니다. 아이들은 어른 찬양을 배우고, 어른들은 아이들 찬양을 배우는 기회였습니다. 아이들은 어른 찬양을 배우고... 예수님은 나의 왕이라는 찬양은 같이 불렀습니다. 나와서 율동도 하면서...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다루, 성찬이도 참여했습니다. 가족들을 붙잡고, 같이 축복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들이 아름다운 은혜장로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관리자
-
6월 노숙인 봉사 호산나다락방 (1)6월 첫주입니다. 호산나다락방이 노숙인 봉사를 나갔습니다. 각자 자리를 잡고, 배식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노숙인들이 좀 적어서. 식사가 좀 남았습니다. 남으면 먹어야죠... 최연소 성찬이... 주차장에서 신이 났습니다. 같이 가신 전도사님은 노숙인에게 선물을 받으셨습니다. 날씨 너무 좋았습니다. 행복한 섬김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
2014년 효도관광 소식입니다. (2)2014년 5월 20, 21일 이틀동안 Calistoga Spa Hot Springs 로 다녀왔습니다. 매년 가던 곳, 같은 일정이지만 어른들은 모두 즐거워 하셨습니다. 점심을 드시고 수영을 하시다 함께 모여 저녁을 나누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고, 윷놀이도 하였습니다. 진정숙 권사님께서 특히 모, 윷을 많이 던지셔서 이길 것 같았지만마지막에 꼭 잡혀 결국 팀은 패했습니다. 윷놀이를 하면서도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골고루 맛본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헤어지면서 "또 일년동안 목이 빠져라 기다려봅시다" 라는 말씀이 참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내년엔 더 재밌게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사랑 다락방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해주세요.관리자
-
2014년 어린이주일소식입니다. (3)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점심식사 후, 주차장에 놀이기구가 설치되었습니다. 거대한 놀이기구가 들어왔습니다. 신났네요. 작은 아이들을 큰 아이들이 돌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큰 애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우와 신나라... 역시 누나들이 다르네요. 누나들은 동생들을 안고 탑니다. 놀다가 지치면, 쉬기도 하고... 중등부친구들이 아동부를 많이 도와줬습니다. 간식까지 준비해주셨네요. 한편, Pier 1과 2사이에서는 노숙인 봉사가 있었습니다. 새생명다락방과 여러분들이 돌와주셨습니다. 어른 반, 애들 반이네요. 아이들은 항상 즐겁네요. 하람이는 머리에 뿔이 났고, 진수는 슈퍼맨입니다. 행복한 어린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
윤호네 소식입니다. (3)안녕하세요. 김세규, 오승현집사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그 과정을 인도해 주시는 주님의 뜨끈한 손길을 진하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저는 작년 3월에, 학원 강사 일을 그만 두었어요. 그리고 막내 동생과 의기투합, 아가토스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네, 주로 아기들 사진, 가족 사진을 찍는 스튜디오예요. 딱, 1년 되었네요! ^^ 오픈을 하고도 당연,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자리를 잘 잡아 가고 있답니다. 감사하며 열심히 살았지만, 생활을 위해 사진을 못할 때 많이 아팠어요. 마음이 쪼글쪼글해졌죠.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확실히 주님이 생각하시는 때는 있고, 저 때와는 다른 것 같아요. 정말 순식간에 일이 이렇게 풀렸으니까요. 섬기는 우리들교회에서는, 사랑부라는 장애우 예배 모임에 교사로 섬기고 있어요. 의도치 않게 시작된 일인데, 정말 … 큰 은혜 받고 있네요. 역시 사진 찍고 글쓰는 일은 계속하구요. 아들 윤호(많이 컸네요.) 은혜장로교회, 목사님 생각하면 … 전 정말 은혜장로교회에서 즐겁해 했던 일들 속에서 제가 훈련되었다는 사실을 시간이 지날수록 확실히 깨달아요. 그 공동체에서의 섬겼던 모든 일들을, 주님은 '재능과 능력'으로 돌려 주셨어요. 작년까지 1년 3개월 동안 '빛과 소금'이라는 잡지에 고정 칼럼을 쓰기도 했구요, 지금은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작은 큐티지에 역시 사진과 글을 싣고 개인 사진집도 준비하고 있어요. 그게 다 은혜장로교회에서 미디어팀으로 섬기며 공부하고 배운 것들인데 … ^^ 딸 지오입니다. 아시잖아요, 카메라도 없어 교회 거로 시작했는데~~~그 작은 공동체에서의 열심을 주님은 세상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은 '프로'의 모습으로 끌어 주셨네요.너무 그립네요. 목사님 모든 분들께 안부 전해 주시구요, 다음 한국 방문 때 꼭 뵈요!!! 건강하시구요!김세규, 오승현집사 올림davids-kim 엣 hotmail.com관리자
-
부활절 음악부 소풍소식입니다. (3)4월 20일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음악부가 소풍을 갔습니다. 성가대와 찬양팀이 소풍을 갔죠. San Bruno에 있는 Sweaney Ridge로 산행을 갔습니다. 임산부와 유모차부다도 출동했고.... 사람도 가고 개도 갔습니다. 이런 말이 유행했죠. "우리 뽕구, 개고생했네..."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Millbrae로 이동해서 Mosta Grove에서 바베큐 파티를 했습니다. 교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참 좋은 곳이 많이 있네요. 총원 40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자전거타고, 물총싸움하고, 뽕구와 놀고...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
2014년 부활절소식입니다. (3)4월 20일 부활절예배소식입니다. 예배당 입구에 영어설교요약, 주보, 헌금봉투 들이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상 예배부는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고 계십니다. 강대상에는 백합들로 장식이 되었구요. 이 꽃들은 우리 교회의 이웃들과 같이 나눌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이웃들은 늘 고마운 분들이시죠. 양순주성도님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곡으로 부활을 찬양했습니다. 얼마 전 설교 예화로 나왔던 곡이죠. 영혼을 울리는 찬양이었습니다. 정말 특별한 순서입니다. 최의근, 진선아, 김진성학생의 입교예식과 홍혜원학생의 세례예식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홍혜원학생은 세례를 받기 위해서, 강대상으로 올라왔습니다. 평생 떨리는 이 마음을 잊지 말고 사세요. 교인들은 새 세례교인들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어지는 아동부의 예수님 부활 특별공연입니다. 우리 교회는 아이들이 많죠. 더 감사한 것은 엄마 뱃 속에서 대기 중인 아이들이 2명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교회 미래 밝다!!! 오빠들 나도 끼워줘요!!! - 김다루어린이가 참여했습니다. 이준우어린이는 다루를 참 좋아합니다. 넘어진 다루를 일으켜 주고 있습니다. 강성준어린이는 공들고 거기서 뭐하고 있나요??? 분명한 사실은, 다루와 성준이는 내년에 훨씬 아름다운 모습으로 찬양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분명합니다. 중고등부는 워쉽댄스를 준비했습니다. 선영이가 제일 앞에 리더로 섰군요! 입교 김진성학생 입교 최의근학생 입교 진선아학생 세례 홍혜원학생 중고등부담당이신 이정욱목사님과 함께... 중고등부 학생들이 정성껏 이웃들에게 카드를 썼습니다. 그리고 꽃배달을 나왔죠.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알리고, 한해동안의 감사함도 표현하기 위해서 입니다. 꽃소녀 김하나학생입니다. 행복한 부활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관리자
-
부활절을 준비하는 마음들 (3)4월 13일 주일 오후, 다락방을 모두 마친 후에도 성가대는 자리를 뜰 줄 모릅니다. 성가대가 부활절 칸타타를 준비하느라. 정말 바쁘네요. 몇주째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휘자님과 반주자께서 열심히 섬겨주시네요. 반주자님은 맨발의 투혼입니다. 4월 14일부터 18일까지(월~금)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오전 6시에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참여한 가정들도 있었습니다. 힘들지만, 주님의 고난을 조금이라도 동참해보려는 수고가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이 새벽기도회의 간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 18일 성금요일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이죠. 찬양팀과 교인들이 모두 검은색 옷을 입고 예수님의 장례식에 참여하셨습니다. 반주팀도 검은정장. 기타와 드럼도 모두 검은 색입니다. 교우들도 모두 검은색 옷을 입고, 주님의 죽으심을 슬퍼했습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