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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월 첫 노숙인봉사-사랑의 재킷나눔 (4)
    1월 첫 주일입니다. 변함없이 노숙인봉사를 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좀 특별한 행사가 있습니다. 남선교회에서 사랑의 재킷 나누기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재킷 50벌, 담요 40개와 치솔, 치실, 가글 등을 준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청년들이 남선교회를 도왔습니다. 교회로 들어오는 고속도로 입구에 거대한 노숙인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구호품을 들고 가니, 노숙인들이 모입니다. 약 50명 정도가 살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나니, 마음이 아픕니다. 샌프란시스코 집값이 너무 바싸서, 해고당한 뒤에 노숙자가 된 분도 있고, 직장을 다니면서 노숙하는 가족들도 있었습니다. 이분들 만의 아픔이 아닌, 어쩌면 우리들의 아픔일 수도 있겠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음식을 준비해서, 이번에는 우리가 봉사하는 Pier 2로 갔습니다. 재킷과 담요가 조금 남아서 가지고 나갔습니다. 아직 치솔은 조금 남아있구요. 담요는 한 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는 청년부담당입니다. 날은 차츰 어두워집니다. 조금 춥기는 했지만, 정말 귀한 섬김의 주일이었습니다.
    관리자
  • 2015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소식
    1월 2일과 3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아동부와 중고등부의 축복기도시간이 있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새해의 새벽을 깨웠습니다. 간절한 부모님의 기도를 주님께서 응답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가족들이 서로를 축복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늘 서로를 축복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예배 뒤에는 석정원집사님께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새벽기도 후에 먹는 이 샌드위치의 맛은... 맛본 사람만 압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새벽기도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 2014송구영신예배
    2014년 마지막 날, 송구영신예배로 교회에 모였습니다. 보통 떡국을 먹었지만, 이날은 좀 특별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이정용장로님께서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한 박스씩 기증해주셨습니다. 이날은 불고기파티가 있었습니다. 정말 훌륭한 맛이었구요. 얼큰한 김치찌게와 환상의 조합을 이뤘죠. 색다른 설날음식이었습니다. 예배시작 전, 가족별로 나와서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아이를 안고 나와서 은혜를 구하는 기도에 응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진병규장로님께서 예밸ㄹ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올해의 마지막을 성만찬으로 마감했습니다. 교인들이 줄을 서서 나와, 주님의 떡과 잔을 받습니다. 한해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한해를 지켜주실 하나님께 간구하는 시간입니다. 성만찬을 마치자마자, 12시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새해의 표어를 목회자들이 가지고 나왔습니다. 새해 첫 예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올해의 말씀을 뽑았고, 가장 긴 말씀과 가장 짧은 말씀에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안영숙권사님이 상품을 받으시고 기뻐하고 계십니다. 송구영신예배는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고백이 있는 예배입니다. 한해의 마지막과 한해의 시작을 예배로 여는 것이니까요.
    관리자
  • 중고등부 스키트립 (1)
    늘 중고등부를 위해서 관심 가져 주시고 기도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이번 2014년 중고등부 스키트립도 은혜장로교회 성도님들의 귀한 기도로 너무도 즐겁고 행복하게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 이번 스키트립을 위해 샌프란시스코까지 온 혜원이의 얼굴도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늘 이 아이들을 돌보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우리 한번 스키타러 올라가 볼까!!" 너무 멋진 경치가 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 귀한 세상을 잘 누리며 감사해 할 줄 아는 중고등부 친구들 되길 기도합니다. 열심히 스키타고 내려와 점심을 맛있게 먹습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궁금합니다. 은혜장로교회 중고등부 화이팅!!! 숙소에서 자쿠지에서 물놀이도 잘 하고, 잘 쉬고, 잘 자고 다음 날 일어나 교회로 오는 중 맛있게 점심을 먹습니다. 하지만 배고픔보다 잠이 더 와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드디어 교회에 안전히 도착하였습니다. 중고등부 회장인 의근이가 교회 차를 열심히 청소함으로 2014년 은혜장로교회 중고등부 스키트립을 마쳤습니다. 늘 중고등부를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4년 성탄전야예배 소식입니다. (2)
    2014년 12월 24일 저녁 8시 성탄전야예배가 있었습니다. 새로 뽑힌 청년부 회장 최대근형제와 회계 써니형제가 대강절 촛불 5개에 모두 불을 붙였습니다. 에브라임찬양팀과 함께 기쁜 성탄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성가대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목사님께서 성탄의 말씀을 전해주셨구요. 특별한 순서가 있었습니다. 4명의 어린아이들이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아이들을 축복기도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축복기도를 받고, 아이들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현석집사님께서 둘째 딸 하루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이의향집사님께서 둘째 딸 이진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유태은성도님이 진혁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최종욱성도님이 딸 지아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모두 아이들을 품에 안고 믿음으로 키워보기를 다짐합니다. 최종욱, 김정민부부의 딸 최지아어린이입니다. 변우식, 이의향집사님 부부의 딸 변이린과 변이진어린이입니다. 유태은, 박선영성도님의 아들 유진혁어린이입니다. 김현석, 이현숙부부의 딸 김다루와 김하루어린이입니다. 중고등부가 사진을 찍었는데... 여름에 아리조나로 이사간 혜원이가 방학동안 잠시 방문했습니다. 어머니인 이유진집사님도 이번 주일에 교회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행복한 성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2014년 12월 21일 주일소식(성탄절발표)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21일 주일예배는 대강절 4번째 주일예배였습니다. 새로 여선교회 임원으로 뽑히신, 회장 이운선집사님과 부회장 이지연집사님께서 교독문을 읽으셨습니다. 이제 보라색 초 4개에 모두 불이 붙었네요. 성탄절에 1개만 남았습니다. 성탄을 기뻐하며, 양순주성도님께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아동부에서 "누가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가요?"라는 제목으로 성극을 했습니다. 김진수 어린이는 목사님 흉내를 똑같이 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모두가 나와서,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주장했지만, 성탄절의 진짜 주인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전하는 성극이었습니다. 중고등부는 유창한 한국말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찬양했습니다.
    관리자
  • 2014년 12월 14일 주일소식 (1)
    오늘은 대강절 3번째 주일입니다. 촛불 점화를 위해서, 지난 주에 새로 뽑히신 남선교회임원들이 나오셨습니다. 남선교회 회장 최재영집사님과 부회장 강석원집사님입니다. 3개의 촛불에 불이 붙었고, 2개가 앞으로 남았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생일축하행사가 있었습니다. 윤이가 생일을 맞았구요. 진장로님도 생신을 맞았습니다. 나병욱집사님께서 식사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중고등부스키트립을 위한 도네이셨이 있었습니다. 스키트립은 12월 26일(금)~27일(토)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2014년 12월 7일 소식입니다. (2)
    벌써 12월 첫주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 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주에 결혼한 임구환형제와 김은지자매님이 케익을 준비했습니다. 교인들은 새로 출발하는 부부를 축복했습니다. 안영숙권사님께서 꽃다발도 준비하셨네요. 안권사님 센스쟁이... 호산나다락방이 노숙인봉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권사님들 다 모이셨네요. 선물이 푸짐합니다. 선물바구니, 캔음식 등이 선물로 준비되었습니다. 캔음식은 노숙인들이 정말 좋아하는 비상식량입니다. 두분 장로님이 든든이 섬겨주시네요. 벌써 해가 지려고 합니다. 한편... 늘 보이시던, 목사님 가족이 오늘은 보이지 않으시네요... 오늘은 샌프란시스코 성탄연합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지금 샌프란시스코 교회연합회의 회장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목사님 가족은 이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기독여성합창단의 찬양입니다. 맨 앞 줄에 민영숙사모님이 보이시네요. 바쁜 하루였지만, 은혜로운 주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안창호집사님, 안영숙권사님 사업장 이전예배소식입니다. (3)
    11월 30일 주일 오후 4시에 안창호집사님과 안영숙권사님의 사업장 이전예배가 있었습니다. South SF에서 Oakland로 사업장을 옮기셨습니다. 전보다 더 창고가 넓어졌습니다. 예배로 사업장을 여시는 믿음의 부부입니다. 사랑다락방 어른들이 대출동을 하셨습니다. 안창호집사님께 진 빚이 많다고... 갚아야 한다고... 출동하셨습니다. 역시 의리있는 장로님 권사님들이십니다. 넓은 사업장이었는데, 교인들로 가득차서... 자리가 부족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예배 중, 사업장을 위해서, 모든 교우들이 한목소리로 축복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패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가정과 사업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 이제 2부순서로. 준비한 만찬을 먹을 시간입니다. 진병규장로님께서 음식을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준비하신 떡이 두종류였습니다. 너무 너무 맛있는 떡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장이 번창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
  • 추수감사절 청년부 저녁식사 (1)
    11월 28일 저녁에 청년들이 담임목사님 댁에 모였습니다. 혼자 있는 청년들은 추수감사절이 되면, 더 쓸쓸하답니다. 김은지자매는 마지막 청년부를 즐기고 있습니다. 12월 1일 월요일에 유부녀가 됩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정원집사님께서는 음식을 준비해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사진은 석정원집사님께서 찍어 주셨습니다.
    관리자
  • 2014년 추수감사절 소식입니다.
    11월 23일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풍성한 과일만큼이나, 풍성한 감사로 예배를 준비합니다. 찬양팀이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성가대도 감사한 마음을 모아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중고등부학생들도 감사의 마음을 모아서, 성극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온 몸으로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박재용성도님이 세례를 받기 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간증했습니다. 정말 은혜로운 간증이었습니다. 교인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Sunny형제는 특별찬양으로 간증을 대신했습니다. Brian McKnight - Home이라는 곡인데, 너무 가사가 은혜롭습니다. 아래의 링크로 감상하실 수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ycWyP_Yzw 원곡보다 Sunny형제가 훨씬 더 은혜로운 찬양을 드렸습니다. 이제 떨리는 마음으로 세례의 자리에 섭니다. 먼저 박재용성도가 세례를 받습니다. Sunny성도도 겸손한 마음으로 무릎을 꿇습니다. 그리고 넘어갈 수 없는 순서... 4행시입니다. 누가 최고의 사행시를 지었을까요? 여러분이 골라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 은혜다락방 노숙인봉사소식입니다.
    2014년 11월 2일 주일소식입니다. 은혜다락방이 노숙인봉사를 나갔습니다. 오늘부터 Day Light Saving이 시작됩니다. 하루가 1시간 더 일찍 시작합니다. 아침시간이 밝아지고, 밤이 더 길어졌습니다. 오후 4:30에 봉사를 시작했는데, 벌써 어둡습니다. 시계탑 옆으로 달이 보이네요. 아이스링크를 얼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제 겨울이 옵니다. 아직 뒷쪽으로 해가 보이네요. 이제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닭죽은 오늘도 일찍 동이 나버렸습니다. 강석원 이지연집사님 가족께서 노숙인 선물로 선물봉지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은혜다락방은 뭉치면 정말 무섭게 뭉칩니다. 이렇게 귀하게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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