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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선교회 노숙인 담요 나눔소식입니다. (2)
    남선교회에서 겨울을 나는 노숙인들을 위해서 담요를 준비했습니다. 매년 남선교회에서 하는 사업이죠. 남선교회가 준비한 담요입니다. 교회들어 오는 고속도로 밑이 노숙인들의 텐트촌입니다. 걸어서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죠. 텐트가 더 많아 졌습니다. 올해 겨울은 유독 비도 많이 오고 춥다고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담요를 받아서 행복하게 텐트로 가고 계십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워낙 월세가 비싸서, 직장이 있는 사람도 이렇게 노숙을 한다고 합니다. 아... 이 분은 텐트도 없는 분이십니다. 정말 추울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 준비한 75장의 담요를 나눠드리고 왔습니다. 노숙인들의 삶을 보고 나니, 마음이 더 무거워지네요...
    관리자
  • 2015 Youth Ski Trip (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신 귀한 자연을 중고등부 친구들이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Mt. Rose로 스키를 타러갔습니다. 특별히 아이들의 스키 실력을 구분해 스키 초보자들은 스키장에서 운영하는 스키 레슨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외 실력이 되는 친구들은 진병우 안수집사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고해주신 안수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는 리노의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함께 모여 예배로 이번 스키 트립을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들을 때마다 늘 진지하게 듣는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입니다. 또 예배 가운데 진병우 안수집사님께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엔 뜨거운물로 가득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였습니다. 또 많이 기다리긴 하였지만 맛있게 저녁도 먹었습니다. 이번 스키트립 가운데에서도 늘 우리 중고등부를 인도하여 주시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12월 24일 성탄전야예배 소식입니다.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저녁 8시에 성탄전야예배로 모였습니다. 청년부에서 마지막 5개의 촛불을 점화했습니다. 최대근형제와 이성혜자매가 수고해주셨습니다. 청년부가 주님의 오심을 아카펠라로 찬양했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입니다. 아동부가 주님의 오심을 온 몸으로 찬양했습니다. 언니가 찬양을 하니, 동생도 나와서 참여하려고 하네요. '착한 크리스찬'이라는 제목으로 중고등부가 한글로 연극을 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릅니다. 모두가 진지한 모습이네요. 중고등부가 지난 몇 주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내일부터 스키트립을 떠나게 되네요. 은혜찬양대가 성탄축하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주님의 오심을 온 정성다해 준비한 은혜장로교회 화이팅!
    관리자
  • 12월 20일 주일 소식입니다.
    성탄을 앞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대강절 4번째 주일이죠. 새로 뽑히신 여선교회 임원들이십니다. 회장 석정원집사님과 부회장 김순애집사님이십니다. 보라색 초를 모두 점등합니다. 민영숙사모님께서 "오 거룩한 밤"으로 주님의 오심을 찬양했습니다. 생수 다락방의 모습입니다. 생수다락방은 가장 숫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 작은 방을 고집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바로 옆에 아동부실이 있기때문입니다. 아이들을 챙겨야 하는 젊은 부부들의 다락방이기때문이죠. 입구까지 의자를 놓으셨네요. 방이 넘칩니다. 밖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가득한 모습이 참 좋네요. 중고등부는 성탄 성극준비로 바쁩니다. 부서장회의를 마치고, 성가대 연습으로 늦게 모였습니다. 성탄절은 이 '바쁨'이 있어야 성탄절 같습니다. 성탄전야예배가 기대가 되네요.
    관리자
  • 청년부 성탄절 식사모임소식입니다.
    지난 성탄이브에 청년부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으로 특송을 했었죠. 25일 저녁 담임목사님 댁에서 청년부 성탄절 저녁식사가 있었습니다. 샌디에고에서 올라온 호근형제가 같이 참여했습니다. 한스형제가 스테이크를 맛있게 구웠구요. 맛있는 크리스마스 케익도 먹었습니다. 이게 다 주님 덕분이죠... Merry Christmas 기쁜 성탄입니다.
    관리자
  • 만나다락방 노숙인봉사 (1)
    벌써 12월입니다. 이제 2015년도 1달이 채 안 남았네요. 오늘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왔습니다. 남선교회에서 담요를 준비했습니다. 100장을 구입했고, 1/3만 오늘 배포하고, 2/3은 돌아오는 주일에 교회 밑에 있는 노숙인 텐트촌에 가서 나누기로 했습니다. 꽤 좋은 담요를 준비했습니다. 누구나 하나 갖고 싶을 만큼 좋은 담요입니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담요가 필요하면 한장 주겠다"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모두 필요하다고 할 것 같죠?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필요없으니, 더 필요한 사람 주라"고 사양하시는 분도 꽤 있으십니다. 감사하게도 내리던 비가 그쳤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노숙인봉사를 할 수 있었죠. 비옷을 입고 나타나신 노숙인들이 여러분 계셨습니다. 한 노숙인 노인분이 지팡이를 짚고 나타나셨습니다. 불편한 할아버지에게 안창호집사님께서 '배달서비스'를 하고 계십니다. 우리 민족은 배달의민족(?) 아니겠습니까? 선물바구니와 담요는 강진애집사님이 담당하셨습니다. 매달 선물바구니를 만들어 오고 계시죠. 대단한 정성입니다. 왼쪽 구석에 보면, 도네이션 박스가 보이시죠?교회공사로 기존의 도네이션 박스를 분실했습니다. 급조한 박스인데... 다시 한번 감동했습니다. 지나가던 행인 중 한 그룹이 저희의 섬김을 보고 감동하셨는지, 잠시 상의를 한 뒤에 한분 한분 도네이션을 해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던, 노숙인 중에 한 분도, "나는 돈이 조금 있으니 얻어 먹지 않고 조금만 보태겠다"고 1불 짜리 몇 장을 넣으십니다. 이 날에 약 110불 정도가 도네이션되었습니다. 일찍 해가 집니다. 찬송가 '어둔 밤 쉬되리니'가 생각나네요. 우리의 인생도 이렇게 천국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겠지요?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도 만나다락방이 노숙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눠드렸습니다. 앗! 그런데 뒤에 보시면 꽃그림(노숙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얼굴을 가렸습니다.)으로 나온 여자 노숙인이 보이시나요? 마치는 늦게 오셔서 음식을 못 드셨네요.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관리자
  • 추수감사 사행시입니다.
    올해는 '감사기도'라는 제목으로 성도님들이 사행시를 지었습니다. 누가 가장 잘 지었을까요? 이번 주일(29일)까지 교회 친교실에 있는 게시물에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관리자
  • 2015년 추수감사절 소식입니다.
    11월 22일은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성가대가 아름다운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목사님도 같이 성가대로 참석하셨네요. 김하나 학생의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모두 일어나서셔, 김하나 학생을 믿음으로 지도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중고등부에서 준비한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에서 '하늘에 나는 새도'라는 찬양을 준비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악기와 노래로 참여했습니다. 입교한 김하나학생의 가족입니다. 김영미집사님과 김하람학생입니다. 풍성한 과일이 준비되었구요. 풍성한 음식이 준비되었습니다. 풍성한 사행시가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사행시는 '감사기도'였습니다. 중고등부에서 정성스럽게 감사카드를 적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이웃에게 감사하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2달가량 교회공사를 하느라, 이웃들에게 폐를 끼쳤었습니다. 묵묵히 참아준 고마운 이웃들에게 찾아가서 감사카드와 과일을 선물합니다. 이제... 성탄절 준비가 시작되나요? 중고등부가 성탄트리를 장식했습니다. 교회공사도 마무리 하니, 교회가 훨씬 아름답네요. 행복한 추수감사절입니다.
    관리자
  • 주방공사 11/21 토 오후 (2)
    이번 주도 주방공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돌을 깔고 있습니다.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깔끔하지요? 씽크대도 이전보다 큰 3구 형입니다. 11/17 화요일 오전 -------------------------------------------------------------- 성가대 Closet에 들어갈 슬라이딩도어를 구입했습니다. 아침부터 일꾼들이 주방 입구의 크라운몰딩을 돌리고 있습니다. 입구 모퉁이에 붙어있는 긴 나무가 보이시죠? 주방 벽에도 대리석이 설치됩니다. 일꾼들이 대리석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어제 캐비넷의 핸들을 설치하는 작업을 했고, 계속 설치 중입니다. 안쪽 벽에도 대리석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싱크대 벽쪽에 설치될 타일입니다. 흰색이구요. 11박스를 구입해왔습니다. 오늘 설치될 예정입니다. 내일은 주방의 페인트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11/18 오전------------------------------------------------------------------------ 캐비넷에 핸들이 거의 다 설치되었습니다. 전면에 있는 구멍에는 전기 아웃렛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어제 구입한 타일이 예쁘게 잘 설치가 되었네요. 설치되고 나니, 예상보다 예쁘네요. 배식대 밑에 선반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11/19 목 오전 ---------------------------------------------------------- 페인트 작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림막을 설치했구요. 바닥도 마무리가 잘 되었네요. 성가대 옷장도 잘 만들어졌습니다. 새가족방 창문도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공사쓰레기를 모두 실어 나갔습니다. 주방 후드는 금요일에 배송이 될 예정이라서, 주일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남자 화장실 소변기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손잡이 부분에서 물이 새서, 벽이 썩고 있었습니다. 소변기가 오래 된 제품이라서 부품을 구할 수도 없었구요. 하나님의 은혜로 Burlingame에서 맞는 부품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새지 않습니다. 11/21 토요일 오후 ----------------------------- 주방 Hood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일꾼들이 토요일 오후에 나와서 후드를 설치했습니다. 우리 주방의 가스레인지가 좀 쎈 편이어서, 좀 좋은 후드를 설치했습니다. 1200CFM짜리 Dual Moter가 달린 제품입니다. Z Line ZL687-42 42" Wall Mount Range Hood 1200 CFM 드디어 공사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당분간은 리모델링으로 소식을 올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
  • 11/15 주일소식 (1)
    추수감사절을 한 주 앞 둔 주일입니다. 중고등부에서 추수감사 찬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십시오. 다음 주 발표가 기대되네요. 각자 악기를 가져오고, 연습했습니다. 지금은 써니형제가 드럼을 도와주고 있지만, 다음 주에는 수지자매가 담당할 예정입니다. 주방공사로 방이 부족해서, 다시 식당으로 나온 생수다락방입니다. 아마 다음 주까지는 공사가 모두 마무리 되겠죠?
    관리자
  • 주방 리모델링 11/14 토 오후 (3)
    지난 주부터 교회 주방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주방을 완전 철거했습니다.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네요. 기존의 입구보다 좀 더 넓어진 것이 보이시죠? 문을 떼어내고, 입구를 확장했습7니다. 이쪽은 싱크대가 설치될 위치입니다. 기존의 싱크는 구멍이 두개였는데, 이번에는 3개짜리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설거지가 더 빨리 끝나겠죠. 이쪽은 케비넷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11월 10일 오전 ================================================================== 어제보다 벽을 더 많이 잘라 냈습니다. 그리고 싱크를 설치할 배관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 벽 쪽으로 싱크대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원래 싱크가 있던 곳에서 배관을 옮겨 오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주방의 전등도 이번에 모두 LED로 교체됩니다. 전등을 교체하고, 전기도 넉넉하게 쓸 수 있도록 브라켓에서 전기를 따왔습니다. 전자레인지가 보통 한 브라켓 정도의 전기를 먹습니다. 거기에 커피 포트, 전기 밥솥을 연결해서 쓰면, 전기가 바로 떨어져 버리죠. 11월 11일 수요일 ================================================================== 새벽기도를 마치고, 교회근처에 있는 Lowes를 방문했습니다. Lowes 가 교회 근처에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최근에 생긴 가게죠. 이 가게가 없으면 Colma의 Home Depot까지 가야 하죠. 주방에 깔 타일을 좀 더 구입했습니다. 나무마루 같이 생겼지만, 타일이 맞습니다. 싱크대 벽의 배관이 완성되었습니다. 싱크가 3개라서, 따로 따로 잘 빠지도록 배관을 3개로 나눠 달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두면, 앞으로 교회수리할 때, 벽을 열어보지 않아도 어떻게 생긴 구조인 지 알 수 있겠죠? 교회 바닥으로 상하수도가 나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방바닥에 타일을 깔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본당 올라가는 길인데, 클로짓을 한개 만들고 있습니다. 성가대 가운 보관할 클로짓입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서, 많은 수납공간이 확보되었네요. 감사한 일입니다. 11/12 목요일 오후 ======================================================================================== 냉장고와 오븐이 모두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주방에 타일작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타일을 다 깔고 나면 무척 깨끗해 질 것 같습니다. 총 4명의 일꾼들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있었던 기둥을 없애고 나니 좀 더 시원해 보이네요. 주방 창고까지 타일을 다 깔았습니다. 이제 바닥 물청소가 가능합니다. 주방 중앙에 물 빠지는 구멍을 달았습니다. 새가족실에 창문을 달았습니다. 전에는 창문이 없어서, 여름에 정말 더웠었는데요... 참 잘 되었죠? 11/13 금요일 오전=================================================================================== 싱크대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케비넷들도 설치되고 있습니다. 냉장고 설치할 위치도 정리되고 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케비넷이 비스듬한 벽에 붙어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본당 올라가는 계단이 저기 있어서 그렇습니다. 계단 올라가는 공간은 빈공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선교회에서 요청한 주방 바닥 배수구입니다. 이제 주방 물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11/14 토요일 오후============================================================================= 성가대 클로짓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비넷은 거의 설치가 되어서 자리를 잡았구요. 싱크대도 잘 설치가 되었습니다. 지금 유사장님이 뒤에서 용접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예쁘게 설치되었네요.
    관리자
  • 11월 8일 주일소식입니다. (2)
    11월 8일 주일입니다. 푸짐한 점심식사가 준비되었네요. 이정호 이희환성도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이정호성도님께서 80이 되십니다. 전혀 팔순같이 보이시지 않으시는데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주방공사 중이라서, 캐더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푸짐한 음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이 2줄로 음식을 받아가고 계십니다. 15일 주일부터 교회 요람사진과 가족사진을 촬영합니다. 강장로님 가족이 제일 먼저 사진 촬영을 하셨습니다. 강지원형제 가족이 이번 주에 한국으로 돌아가셔서, 미리 찍었습니다. 다음 주에 가족들 모두 모시고 교회 오세요. 아동부에서는 환경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벽에 데칼로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 방이 넓직해서 정말 좋습니다. 아이들이 창문에도 장식을 해 놨습니다. 중고등부도 예쁜 장식을 했군요. 중고등부는 추수감사절 준비가 한창입니다. 중고등부 밴드로 찬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아는 피아노를 맡았군요. 주용이는 베이스기타를 맡았습니다. 미래의 찬양팀이로군요. 아름다운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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