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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주일소식(청년부 노숙인봉사) (2)1월 둘째 주일 소식입니다. 신년 요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성도님들이 자기 정보를 빼곡히 넣어 주셨습니다. 올해 요람에는 가족사진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새해 첫 노숙인 봉사는 청년부가 나가게 되는데요. 청년부는 한명도 안 보이고, 어른들이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청년들은 잠시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리모델링 후, 탁구의 열기가 가득합니다. 아동부는 오늘 스넥데이입니다. 자기 먹을 간식은 자기가 준비하는 날이죠. 드디어 도착한 청년들... 이성혜청년의 생일 케익을 준비하러 갔었군요! 올해부터 노숙인봉사는 둘째 주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첫째주일은 행사들이 겹쳐서 봉사나가기가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청년들 외에도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넉넉히 봉사할 수 있었습니다. 노숙인 봉사를 하던 중, 어느 백인 청년 하나가 우리 앞을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쌩~ 지나갑니다. 우리를 지나쳐서 갑자기 스케이트 보드를 세우고 다시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주머니에 있는 지폐를 꺼내서 모금함에 넣고, 다시 쌩~ 사라집니다. 우리 모두는 그 청년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렸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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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기도회, 남선교회 헌신예배소식 (2)지난 1월 4일(월)~6일(수)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로 신년을 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1/8)에는 남선교회의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최재영회장님께서 대표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부회장이신 강석원집사님이 성경봉독을 했구요. 남선교회원들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남선교회원들의 헌신을 기대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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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첫주일 소식입니다. (3)아동부 아이들이 생일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생일축하 대형 현수막 앞에서 즐겁게 생일 축하를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실을 리모델링 한 이후에, 아이들이 그냥 자기들 방에서 행복하게 뛰어 놉니다.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수고하시는 김윤경전도사님 화이팅입니다. 오후 시간에는 제직세미나가 있었습니다. 4분의 새로 임명된 집사님들이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각오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신임 집사님들 화이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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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송구영신예배 소식입니다. (2)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네요. 2015년을 감사로 마무리하는 송구영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예배 시작 1시간 전부터, 기도제목들을 적어서, 담임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특송은... 목회자들이 내년도 주제가인 "내 영혼이 은총입어"를 핸드벨로 연주했습니다. 2015년 영상을 보면서, 한해동안 함께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새해 첫 성만찬이 있었구요. 주님의 몸과 피를 나와서 받으며, 새 삶을 다짐해봅니다. 김은지집사님이 디자인한 교회 표어와 성경말씀입니다. 한글과 영어로 배포했습니다. 이 말씀과 함께 풍성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선교회에서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부추전이 기막혔습니다. 신년 첫, 탁구시합니다. 이 새벽에?? 감사로 2016년을 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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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노숙인 담요 나눔소식입니다. (2)남선교회에서 겨울을 나는 노숙인들을 위해서 담요를 준비했습니다. 매년 남선교회에서 하는 사업이죠. 남선교회가 준비한 담요입니다. 교회들어 오는 고속도로 밑이 노숙인들의 텐트촌입니다. 걸어서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죠. 텐트가 더 많아 졌습니다. 올해 겨울은 유독 비도 많이 오고 춥다고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담요를 받아서 행복하게 텐트로 가고 계십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워낙 월세가 비싸서, 직장이 있는 사람도 이렇게 노숙을 한다고 합니다. 아... 이 분은 텐트도 없는 분이십니다. 정말 추울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 준비한 75장의 담요를 나눠드리고 왔습니다. 노숙인들의 삶을 보고 나니, 마음이 더 무거워지네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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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Youth Ski Trip (2)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신 귀한 자연을 중고등부 친구들이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Mt. Rose로 스키를 타러갔습니다. 특별히 아이들의 스키 실력을 구분해 스키 초보자들은 스키장에서 운영하는 스키 레슨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외 실력이 되는 친구들은 진병우 안수집사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고해주신 안수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는 리노의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함께 모여 예배로 이번 스키 트립을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들을 때마다 늘 진지하게 듣는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입니다. 또 예배 가운데 진병우 안수집사님께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엔 뜨거운물로 가득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였습니다. 또 많이 기다리긴 하였지만 맛있게 저녁도 먹었습니다. 이번 스키트립 가운데에서도 늘 우리 중고등부를 인도하여 주시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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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성탄전야예배 소식입니다.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저녁 8시에 성탄전야예배로 모였습니다. 청년부에서 마지막 5개의 촛불을 점화했습니다. 최대근형제와 이성혜자매가 수고해주셨습니다. 청년부가 주님의 오심을 아카펠라로 찬양했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입니다. 아동부가 주님의 오심을 온 몸으로 찬양했습니다. 언니가 찬양을 하니, 동생도 나와서 참여하려고 하네요. '착한 크리스찬'이라는 제목으로 중고등부가 한글로 연극을 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릅니다. 모두가 진지한 모습이네요. 중고등부가 지난 몇 주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내일부터 스키트립을 떠나게 되네요. 은혜찬양대가 성탄축하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주님의 오심을 온 정성다해 준비한 은혜장로교회 화이팅!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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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주일 소식입니다.성탄을 앞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대강절 4번째 주일이죠. 새로 뽑히신 여선교회 임원들이십니다. 회장 석정원집사님과 부회장 김순애집사님이십니다. 보라색 초를 모두 점등합니다. 민영숙사모님께서 "오 거룩한 밤"으로 주님의 오심을 찬양했습니다. 생수 다락방의 모습입니다. 생수다락방은 가장 숫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 작은 방을 고집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바로 옆에 아동부실이 있기때문입니다. 아이들을 챙겨야 하는 젊은 부부들의 다락방이기때문이죠. 입구까지 의자를 놓으셨네요. 방이 넘칩니다. 밖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가득한 모습이 참 좋네요. 중고등부는 성탄 성극준비로 바쁩니다. 부서장회의를 마치고, 성가대 연습으로 늦게 모였습니다. 성탄절은 이 '바쁨'이 있어야 성탄절 같습니다. 성탄전야예배가 기대가 되네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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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성탄절 식사모임소식입니다.지난 성탄이브에 청년부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으로 특송을 했었죠. 25일 저녁 담임목사님 댁에서 청년부 성탄절 저녁식사가 있었습니다. 샌디에고에서 올라온 호근형제가 같이 참여했습니다. 한스형제가 스테이크를 맛있게 구웠구요. 맛있는 크리스마스 케익도 먹었습니다. 이게 다 주님 덕분이죠... Merry Christmas 기쁜 성탄입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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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다락방 노숙인봉사 (1)벌써 12월입니다. 이제 2015년도 1달이 채 안 남았네요. 오늘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왔습니다. 남선교회에서 담요를 준비했습니다. 100장을 구입했고, 1/3만 오늘 배포하고, 2/3은 돌아오는 주일에 교회 밑에 있는 노숙인 텐트촌에 가서 나누기로 했습니다. 꽤 좋은 담요를 준비했습니다. 누구나 하나 갖고 싶을 만큼 좋은 담요입니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담요가 필요하면 한장 주겠다"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모두 필요하다고 할 것 같죠?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필요없으니, 더 필요한 사람 주라"고 사양하시는 분도 꽤 있으십니다. 감사하게도 내리던 비가 그쳤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노숙인봉사를 할 수 있었죠. 비옷을 입고 나타나신 노숙인들이 여러분 계셨습니다. 한 노숙인 노인분이 지팡이를 짚고 나타나셨습니다. 불편한 할아버지에게 안창호집사님께서 '배달서비스'를 하고 계십니다. 우리 민족은 배달의민족(?) 아니겠습니까? 선물바구니와 담요는 강진애집사님이 담당하셨습니다. 매달 선물바구니를 만들어 오고 계시죠. 대단한 정성입니다. 왼쪽 구석에 보면, 도네이션 박스가 보이시죠?교회공사로 기존의 도네이션 박스를 분실했습니다. 급조한 박스인데... 다시 한번 감동했습니다. 지나가던 행인 중 한 그룹이 저희의 섬김을 보고 감동하셨는지, 잠시 상의를 한 뒤에 한분 한분 도네이션을 해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던, 노숙인 중에 한 분도, "나는 돈이 조금 있으니 얻어 먹지 않고 조금만 보태겠다"고 1불 짜리 몇 장을 넣으십니다. 이 날에 약 110불 정도가 도네이션되었습니다. 일찍 해가 집니다. 찬송가 '어둔 밤 쉬되리니'가 생각나네요. 우리의 인생도 이렇게 천국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겠지요?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도 만나다락방이 노숙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눠드렸습니다. 앗! 그런데 뒤에 보시면 꽃그림(노숙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얼굴을 가렸습니다.)으로 나온 여자 노숙인이 보이시나요? 마치는 늦게 오셔서 음식을 못 드셨네요.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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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 사행시입니다.올해는 '감사기도'라는 제목으로 성도님들이 사행시를 지었습니다. 누가 가장 잘 지었을까요? 이번 주일(29일)까지 교회 친교실에 있는 게시물에 스티커를 붙여주세요.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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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추수감사절 소식입니다.11월 22일은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성가대가 아름다운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목사님도 같이 성가대로 참석하셨네요. 김하나 학생의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모두 일어나서셔, 김하나 학생을 믿음으로 지도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중고등부에서 준비한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에서 '하늘에 나는 새도'라는 찬양을 준비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악기와 노래로 참여했습니다. 입교한 김하나학생의 가족입니다. 김영미집사님과 김하람학생입니다. 풍성한 과일이 준비되었구요. 풍성한 음식이 준비되었습니다. 풍성한 사행시가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사행시는 '감사기도'였습니다. 중고등부에서 정성스럽게 감사카드를 적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이웃에게 감사하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2달가량 교회공사를 하느라, 이웃들에게 폐를 끼쳤었습니다. 묵묵히 참아준 고마운 이웃들에게 찾아가서 감사카드와 과일을 선물합니다. 이제... 성탄절 준비가 시작되나요? 중고등부가 성탄트리를 장식했습니다. 교회공사도 마무리 하니, 교회가 훨씬 아름답네요. 행복한 추수감사절입니다.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