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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주일 소식입니다. (2)
    사순절 넷째 주일을 맞아 주님께 받쳐진 아름다운 꽃으로 본당이 장식되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고통당하신 주님의 고난을 묵상해 봅니다. 예배를 마치고 친교실에 모여 식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식사는 허증임, 황현순 권사님께서맛있는 북어국으로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미국에서 북어국을 먹게 될 줄 몰랐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른들은 이렇게 친교실에 모여 담소와 함께 즐거운 식사를 하셨구요, 중고등부는 중고등부실 안에 모여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오늘의 설거지 당번은 새생명 다락방이 맡아주셨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서울동안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형준 목사님께서 방문을 해주셨었는데요, 김성국 집사님 가족과는 한국에서부터 인연이 있으셨던 터라 더욱 반가워하셨습니다. 기념사진 찰칵! 이렇게 식사시간이 마무리 되고, 계속되는 친교의 시간 중에는 어린이들의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씩씩한 남자애들은 실내에서만 놀기에는 답답했던지, 밖에서 뛰어놀고 있네요 그시간 아동부실에서는 과일과 크래커로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김윤경 전도사님과 김현숙 집사님, 손은헌 집사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디저트는 바로 옆에서 다락방 모임을 하고 있는 생수다락방에도 전해져서 함께 맛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손맛이 느껴지더군요. 다락방 모임이 끝난 후에 성가대는 본당에 모여서 부활절 찬양 연습을 하였습니다. 부활절까지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은혜로운 찬양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3월 첫째주 주일 소식이었습니다.
    관리자
  • 중고등부 UCSF 방문기 (3)
    UCSF 학생인 유태은 성도님의 인도로 중고등부가 UCSF를 방문하였습니다.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오늘의 UCSF 방문은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선 학교 도서관에 있는 여러 교실들과 센터를 살펴보았습니다. 유태은 성도님의 설명에 중고등부 아이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습니다. 학교의 가장 큰 교실 중 하나에 들어갔습니다.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유태은 성도님이 치과치료가 인류에게 줄 수 있는 귀한 선물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서 우리는 학생들이 실습하는 교실로 향합니다. 그리고 우리 친구들이 실습을 해봅니다. 또 유태은 성도님이 아이들에게 직접 시범을 보입니다. 우리 중고등부를 위해 귀한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신 유태은 성도님의 귀한 가정 감사합니다!!!
    관리자
  • 2/21 교회 대청소가 있었습니다. (4)
    2월 21일 교회소식입니다. 강대현장로님, 김윤경전도사님, 김은지집사님이 생일을 맞으셨습니다. 강대현장로님께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정말 푸짐하네요. 오늘 생수다락방이 설거지를 담당하게 되었네요. 청소담당 나병욱집사님께서는 마이크를 잡고 열심히 청소를 설명하고 계십니다. 생수가 설거지를 하니, 어떤 그릇들도 두렵지 않습니다! 남은 생수다락방원들은 본당청소에 동원되었습니다. 최재영집사님과 박철홍집사님이 한조가 되어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청년부와 중고등부는 본당 유리창 청소를 했습니다. 1층 유리창을 열심히 닦고 또 닦습니다. 우리 교회는 소중하니까요. 목사님도 열심히 청소 중이십니다. 임구환집사님이 도와주고 계시구요. 아동부는 영화 삼매경... 새로 방송실을 담당하신 서태일집사님께서 강석원집사님과 함께 방송실를 정리하고 계십니다. 방송실의 선들이 미로처럼 깔려 있습니다. 김성국집사님도 열심히 뒷계단을 청소 중이시네요. 청소를 마치고, 탁구 한판! 요즘 탁구 치는 소리가 교회에 쩌렁 쩌렁 울립니다. 교회 청소를 하니 참 좋다~~ 다루도 신이 났네요. 청소할 교회가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관리자
  • 2/14 교회 창립 39주년, 생수다락방 노숙인 봉사 (4)
    오늘 2/14은 교회 창립 3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저희 교회 창립기념주일은 매년 2월 둘째 주일입니다. 39주년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특별한 강사를 모셨습니다. 2004~2006년에 저희 교회 중고등부를 섬겨주셨던 정용한목사님이 방문하셨습니다. GTU에서 신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으신 후, 대전 한남대학교에서 교수로 교양 기독교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오후 1시에 Pleasant Hill에서 오후 설교가 있으셔서, 서둘러 떠나셨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라이드를 해주셨습니다.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아동부는 오늘 Art Day입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아동부에서 수고하시는 교사, 이현숙집사님이십니다. 올해부터 새로 교사로 자원하셨습니다. 요즘 아동부 아이들이 많아져서, 교사가 많이 필요합니다. 많은 자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생수다락방이 노숙인봉사를 나가는 날입니다. 최근 생수다락방이 두개로 나뉘었지만, 노숙인봉사는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외부다락방도 같이 할 예정입니다. 아이들도 많이 따라 나왔습니다. 지난 주에 이 지역에 노숙인들을 대대적으로 단속했습니다. 보이던 노숙인들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이기도 하죠, 어느 미국여자분이 사탕을 하나씩 나눠주고 갔습니다. 아이들이 바닷가에서 사탕의 깊은 맛을 음미하고 있네요. 자. 이렇게 행복한 노숙인봉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죠... 뒷풀이가 기다립니다. 너무 많은 다락방 인원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없어서... 교회에서 뒷풀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메뉴는... 떡볶이, 순대, 만두입니다. 환상적인 맛이었습니다. 남자분들은 몸풀이 탁구시합을 했습니다. 올해 북가주 탁구대회 참여를 기약해봅니다. 나눌 수 있는 행복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1/31 주일 소식입니다. (2)
    오늘은 1월의 5번째 주일입니다. 진정숙권사님의 생신을 감사하며, 교인들에게 점심식사와 맛있는 떡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왠 일? 여자분들은 어디에? 오늘은 남여선교회가 동시에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남자분들이 먼저 월례회를 끝내고 설거지를 하러 나오셨네요. 여자분들이 회의할 내용이 더 많으셨나 봅니다. 다행히 설거지는 아주 적었습니다. 새로 생수다락방이 둘로 나뉘었습니다. 생수다락방이 너무 인원이 많아서, 한 방에 들어갈 수가 없었고, 많은 인원으로 나눔의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나눴습니다. 여기는 '생수2' 다락방이 되겠습니다. 모임만 따로하고, 나가는 다락방은 같이 할 예정입니다. 이지연집사님이 방장으로 섬겨주시겠습니다. 여기는 '생수1'다락방입니다. 모이는 장소는? 담임목사님 방입니다. 새로 방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방이 부족하네요... 석정원집사님께서 방장으로 섬겨주시겠습니다. 아동부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교회에서 한블럭 밑에 놀이터가 있죠... 한달에 한번은 놀이터에서 노는 날입니다. 성찬, 성준형제가 스스로 사진을 찍겠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남자애들은 이렇게 사진을 찍구요. 연인이와 다루는 이렇게 사진을 찍습니다. 여자애들은 다르군요! 감사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TEE 성경공부개강했습니다. (4)
    2016년 1월 27일 오후 7시, TEE성경공부 중, 쉐퍼드라이프 4권의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새 멤버들이 3분 참여하셨습니다. 김영남, 김희숙집사님, 김은지집사님입니다. 앞으로 10주동안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관리자
  • 당회 헌신예배 소식입니다. (2)
    2016년 1월 22일 금요기도회는 당회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당회원들 특송하는 모습입니다. 전교인들이 나와서, 당회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바른 믿음의 지도자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관리자
  • SF교회연합회 월례회가 우리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2)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오전 11시, 샌프란시스코 교회연합회가 월례회로 우리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2014~2015년에 담임목사님께서 회장으로 섬겨주셨던 단체입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목사님들께서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 교회를 위해서 축복기도해주셨습니다. 그 축복이 우리 교회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여선교회에서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최근에 새로오신 목사님들도 눈에 띄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교회연합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1/10 주일소식(청년부 노숙인봉사) (2)
    1월 둘째 주일 소식입니다. 신년 요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성도님들이 자기 정보를 빼곡히 넣어 주셨습니다. 올해 요람에는 가족사진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새해 첫 노숙인 봉사는 청년부가 나가게 되는데요. 청년부는 한명도 안 보이고, 어른들이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청년들은 잠시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리모델링 후, 탁구의 열기가 가득합니다. 아동부는 오늘 스넥데이입니다. 자기 먹을 간식은 자기가 준비하는 날이죠. 드디어 도착한 청년들... 이성혜청년의 생일 케익을 준비하러 갔었군요! 올해부터 노숙인봉사는 둘째 주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첫째주일은 행사들이 겹쳐서 봉사나가기가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청년들 외에도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넉넉히 봉사할 수 있었습니다. 노숙인 봉사를 하던 중, 어느 백인 청년 하나가 우리 앞을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쌩~ 지나갑니다. 우리를 지나쳐서 갑자기 스케이트 보드를 세우고 다시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주머니에 있는 지폐를 꺼내서 모금함에 넣고, 다시 쌩~ 사라집니다. 우리 모두는 그 청년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렸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특별새벽기도회, 남선교회 헌신예배소식 (2)
    지난 1월 4일(월)~6일(수)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로 신년을 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1/8)에는 남선교회의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최재영회장님께서 대표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부회장이신 강석원집사님이 성경봉독을 했구요. 남선교회원들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남선교회원들의 헌신을 기대합니다.
    관리자
  • 2016년 1월 첫주일 소식입니다. (3)
    아동부 아이들이 생일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생일축하 대형 현수막 앞에서 즐겁게 생일 축하를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실을 리모델링 한 이후에, 아이들이 그냥 자기들 방에서 행복하게 뛰어 놉니다.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수고하시는 김윤경전도사님 화이팅입니다. 오후 시간에는 제직세미나가 있었습니다. 4분의 새로 임명된 집사님들이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각오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신임 집사님들 화이팅!
    관리자
  • 2015년 송구영신예배 소식입니다. (2)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네요. 2015년을 감사로 마무리하는 송구영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예배 시작 1시간 전부터, 기도제목들을 적어서, 담임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특송은... 목회자들이 내년도 주제가인 "내 영혼이 은총입어"를 핸드벨로 연주했습니다. 2015년 영상을 보면서, 한해동안 함께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새해 첫 성만찬이 있었구요. 주님의 몸과 피를 나와서 받으며, 새 삶을 다짐해봅니다. 김은지집사님이 디자인한 교회 표어와 성경말씀입니다. 한글과 영어로 배포했습니다. 이 말씀과 함께 풍성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선교회에서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부추전이 기막혔습니다. 신년 첫, 탁구시합니다. 이 새벽에?? 감사로 2016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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