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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대강절 4째주일 소식입니다. (3)오늘은 대강절 4번째 주일입니다. 이제 마지막 한주만 지나면, 성탄절이 오겠네요. 주님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을 모아서, 중고등부의 김진수, 박지윤학생이 촛불을 점화했습니다. 4개의 보라색 초에 모두 불이 켜졌습니다. 이제 흰색 한개만 남았네요. 이 계절에 가장 바쁜 사람들은 성가대일 것 같습니다. 성가대가 주님의 성탄을 찬양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후 5시까지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음악부장님이신 나병욱장로님이 늘 이 계절이 되면, 성가대에 음식을 대접하십니다. 이번에는 삼겹살입니다. 교회에 고기 굽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행복도 가득합니다. 본격적인 먹방?이네요. 고기 색깔 참 좋죠? 부러우시면 성가대로 오시면 됩니다. 참 은혜롭고, 배부른 주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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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연습과 노숙인봉사(12/11)12월 11일 대강절 3번째 주일입니다. 교회의 모든 것이 주님을 기다리는 모드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분주하게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옥경권사님 생신을 축하하며, 여러분들이 점심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이 음식들은 전문업체에 캐더링한 것이 아니고, 직접 만드신 것들입니다.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오늘은 노숙인 봉사를 나가는 날입니다. 성가대는 성탄절특별찬양을 연습하고 있구요... 목사님께서. "오늘 담당은 남녀선교회입니다. 선교회임원들이 모두 성가연습을 해야 하니, 성가대를 하지 않는 분들이 나가서 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가대 아닌 분들이 나오셔서 봉사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어디에서 나타난 분이 "라디오방송인데, 인터뷰 좀 할 수 있겠냐?"라고 질문합니다. 서태일집사님이 인터뷰를 하셨네요. 아마, 제일 목사님같은 분을 찾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 시간 교회에서는 성가연습을 마친 성가대원들이 임옥경권사님이 준비해주신, 짬뽕, 짜장, 군만두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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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주일소식입니다. (1)오늘은 대강절 2번째 주일입니다. 먼저, 남선교회 회장님(김현석집사), 총무(임구환집사)님의 대강절 촛불 점화가 있었습니다. 두개의 보라색 초에 불을 붙였습니다.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찬양을 드렸습니다. 예배 중, 지난 추수감사절의 삼행시 시상이 있었습니다. 안영숙권사님과 김태억집사님께서 공동 1등 상을 받으셨습니다. 김태억집사님의 작품입니다. 안영숙권사님의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이름을 적지 않고, 블라인드 투표를 했습니다. 복면 3행시 라고나 할까요? 부전자전입니다. 분명히 중고등부의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김태억집사님의 아들 시후어린이의 작품이 1등 상을 받았습니다. 이 디테일을 한번 보세요. 그림까지... 정말 대단한 작품 1등이 맞습니다! 위의 작품은 최대근형제의 작품입니다. 영어부 2등을 했습니다. 군대에 훈련간 대근형제를 대신해서, 어머니 석정원집사님이 대신 받으셨습니다. 여선교회 월례회가 점심시간에 있었습니다. 이건 어떤 광경일까요? 식탁위의 음료는애플 사이다입니다. 성가대의 성탄절연습을 마치고, 김윤희집사님께서 정말 거한 저녁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음식준비로 도와주셨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먹고 나니, 더욱 주님의 오심이 기다려지네요.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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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추수감사 3행시입니다.이번 추수감사 3행시는 "감사해" 와 "God"입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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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추수감사절 소식입니다.지난 11월 20일 주일 2부예배는 추수감사절 예배로 드렸습니다. 비록 비가 주룩 주룩 내렸지만,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감사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준비한 과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과일들은 예배 후, 교회의 이웃들과 같이 나눴습니다. 우리 교회의 이웃들은 참 좋은 분들입니다. 한국 사람들의 교회가 이웃에 있어서 좋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시끄럽지, 음식냄새나지, 인도까지 막고 차 세워놓지... 게다가 교회가 옆에 있으면, 집값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늘 묵묵히 우리를 배려해주는 우리의 이웃들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찬양팀과 감사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렸습니다. 성가대가 기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임경소집사님이 지휘를 맡으신 후에 성가대가 많이 발전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여러 분들이 초대받아 예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아동부 어린이들의 발표가 있었구요. 중고등부는 핸드벨공연을 했습니다. 진성이는 바이얼린을 연주하고, 선아는 피아노를 쳤습니다. 참 감사한 추수감사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영어통역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영어권 가족들의 전도를 부탁드립니다. 정성껏 준비한 추수감사 만찬입니다. 주방에서는 터키를 해체하느라고 정신없이 바쁘시네요. 감사거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김은지, 김현석, 이정욱, 글: 김동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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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예배초대장입니다.아래의 이미지로 추수감사예배에 많이 많이 초대해주세요. 김은지집사님께서 제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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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총회소식입니다.지난 11/6 주일 교회소식입니다. 누가 이 어린이를 이렇게 벌주고 있나요? 하루가 심심했는지, 저렇게 혼자 놀고 있습니다. 아동부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유치부와 유년부로 나뉘어서, 유치부는 김윤경전도사님이, 유년부는 장국화전도사님이 담당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아동부의 아이들 나이가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임경소집사님께서 지휘를 맡아주셔서, 장국화전도사님이 아동부로 내려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생일 케익 먹기... 이 시간, 본당에서는 남선교회가 총회로 모였습니다. 김현석집사님을 회장으로, 임구환집사님을 부회장으로 선출하셨습니다. 여선교회도 총회로 모였습니다. 안영숙권사님을 회장으로, 이창숙집사님을 부회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이 시간, 주방에서는... 총회가 없는 중고등부가 설거지로 봉사했습니다. '얘들아, 설거지는 늘 집에서 해야 하는 거란다... 부모님을 많이 도와드려야지...' 새 임원들에게 능력주시기를 기도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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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목사 찬양간증집회(10/23) (3)지난 10월 23일 주일 2부 예배는 "너는 내 아들이라",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을 부르신 찬양사역자 이은수목사님을 모시고, 찬양간증집회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은수목사님의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현 찬양사역 및 세미나 강사, 설교자(1987~) 현 음악감독, 작사, 작곡, 편곡자, 예배인도자, 방송인(1987~) 현 LA 아버지학교 찬양팀장(2010~) 현 LA 씨에라 호스피스 원목(2015~) 현 LA Shepherd University 교수(2015~) 대표곡 : '너는 내 아들이라', '야베스의 기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믿음의 기도', '포기하지 않으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등 다수. 한국일보에 위와 같이 광고가 나갔습니다. 김은지집사님이 예쁘게 포스터와 초대카드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위의 이미지를 이용해서, 카톡으로 새가족들을 초대해주셨구요. 이은수목사님도 저 포스터가 너무 예쁘다고 한장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처음시작은 이은수목사님이 직접 찬양팀을 인도해주셨습니다. 가장 우측에 계신 분은 이은수목사님의 사모님이신 이혜영사모님이십니다. 새로 나오신 분들도 계셨고, 오랫동안 안 나오셨던 분들도 오셨고, 기쁨의 잔치였습니다. 다함께 손을 들고 은혜롭게 찬양을 했습니다. 담임목사님도 오늘은 찬양팀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이 넘치는 예배였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 장로님은 예배 내내,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이은수목사님의 찬양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김은지기자, 글: 김동원목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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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에 실린 교회기사입니다.2016년 10월 20일 종교면에 실린 저희 교회 기사입니다. 종교부 손수락기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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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장로추대 및 장로안수임직식 (2)2016년 10월 16일 교회에 귀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수고하신 두분의 장로님을 원로장로님으로 추대하고, 새로운 세분의 장로님들을 안수임직하는 행사입니다. 김은지집사님께서 예쁘게 광고를 만들어주셨고, 한국일보 10월 13일 목요일 판에 실렸습니다. 위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10월 15일 토요일...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모였습니다. 안창호장로님께서는 성전내부와 주차장까지 모두 청소해주셨습니다. 밖에서 청소하는 동안, 안에서는 식탁에 놓을 꽃을 준비하고... 선물로 나눠드릴 수건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예쁜 전신수건입니다. 새 장로님들이 경건하게 맨 앞 줄에서 예배를 드시립니다. 많은 분들이 기쁨의 잔치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복음장로교회 김광선목사님께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종"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평생을 수고하며 섬기신, 진병규장로님과 강대현장로님이 원로장로로 추대되셨습니다. 이제 원로장로로 옷을 갈아입고, 다시 믿음의 경주를 달려야 합니다.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 증정시간입니다. 새 일꾼들이 세워질 순서입니다. 안창호, 나병욱, 진병우장로님이 선서를 하고 계십니다. 헌법서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교인들이 3분의 장로님을 인정하며, 장로로 받는 서약을 하고 계십니다. 안수위원들이 새 장로님들을 안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교육부를 담당하셨던, 금문교회 조은석목사님께서 임직자들에게 권면을 하고 계십니다. 성가대 지휘자이신, 임경소집사님께서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귀한 행사를 치르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새 일꾼들이 믿음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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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입니다 (2)벌써 중고등부의 회장이었던 주용이가 대학을 간지 1달의 시간이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는 거 같아 그간 중고등부 친구들의 시간을 공개합니다!! 대학생인 된 전중고등부 회장 주용이가 보고싶네요. 때마다 함께 축하해주고 기도해 주었던 친구들입니다. 주용이 졸업예배 때 자신이 생각하는 하늘나라를 이쑤시개와 마시멜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을 함께 섬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함께 파크에 나가 샌드위치도 먹고 비행기도 날렸습니다!! 특별히 올 해도 참 좋은 친구들과 수련회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구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참 사랑하시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중고등부를 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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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주일소식입니다.오늘은 15년 전 911테러가 있었던 날이네요. 9월 11일 주일입니다. 우와. 정말 맛있는 나물비빔밥입니다. 주용이가 UC Davis에 입학하게 되어서, 오늘 인사를 했습니다. 올라가서도 열심히 공부 잘 하는 바른 크리스찬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청년부는 2관왕에 올랐습니다. 설거지와 노숙인봉사가 동시에 당첨이 되었네요. 메리주권사님이 청년들을 도와서 설거지를 하고 계시네요. 청년들이 설거지를 하는 동안, 다른 교우들이 노숙인봉사를 열심히 돕고 계십니다. 참 감사한 팀웍입니다. 남자들은 열심히 친교실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는 오늘 원준이 생일축하를 하고 있네요. 원준이가 너무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건강하게 잘 자라라. 원준아... 청소하는 팀, 노숙인음식준비하는 팀, 설거지하는 팀이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케익에 미련이 많이 남나 봅니다. 시험기간 중이라서, 청년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베테랑들이 참석하셨죠. 역시 베테랑들이십니다. 4분으로 전혀 부족함없이 섬겨주셨습니다. 노숙인헌금도 $106.99이나 걷혔습니다. 노숙인헌금을 해주시는 분들때문에 참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어떤 노숙인은 자기는 돈이 있다고 5불을 넣고 식사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더 불쌍한 사람에게 음식을 대접해달라고 부탁하는 노숙인도 계시구요. 길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감동해서 헌금해주시기도 합니다. 그 모습에 봉사자들이 더 많이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김은지기자, 김동원기자, 글: 김동원기자]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