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동원목사
작성일
2015-02-22 23:36
조회
2594
우리 가족 세족식(김동원목사)
말씀드린대로 오늘(2015/2/22) 저희 가정 세족식을 했습니다.

제가 먼저 아내의 발을 씻었습니다.

아내가 제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막내 진수가 형의 발을 씻었습니다.
형 진성이는 진수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진수는 우스워서 못참겠다는 표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서로 섬기면서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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