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설치, 생수노숙인봉사(8/9)
관리자
2026-08-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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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는 마지막까지 앉아서 밥을 먹었습니다. 대단한 먹성이네요.

써니미미집사님이 도네이션해주신 놀이기구를 조립하고 있습니다.

우와 신난다. 용하는 집에 가기 싫다고 울었습니다.

노숙인들은 훨씬 더 많아 진 느낌입니다.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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