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7. 주일,은혜 스케치



대강절 둘째주.
오실 주님, 소망을 품고 기다립니다.



성만찬 성례전이 있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오늘 설교 말씀을 품고, 떡과 잔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에 새로운 얼굴들이 늘어만 가네요.
찾아 오신 분들도 잘 섬기고, 또 오셔야 할 분들을 찾아 나서는 일 또한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이 분, 알렉스 킴!!!
추수 감사절 사행시 대회에서 우승하신, 경욱 형제님.
단단한 몸에, 그런 감수성까지!
축하드립니다.



12월 첫째주, 원을 만들고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네요.



은혜신문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지면이 넘치도록 기쁜 소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집으로.
이번 한 주도 승리하세요~

이상, 은혜장로교회 미디어팀이었습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