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변함없이 추수감사절 성극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부서별로, 다락방별로 감사의 성극을 준비하며
다시 한 번 올해도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은혜의 현장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아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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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이의 연기를 모두 숨죽이고 바라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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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공주, 스파이더맨, 해적, 마녀, 모두 너무 귀엽기만 하네요.

<생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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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수다락방이 막강해 졌어요.
특히 승원 형제님의 능청 연기, 빛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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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누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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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위해 망가질대로 망가져 주신, 병진 형제님.
이 엄청난 표정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병진 형제님, 이해해 주실거죠? ^^)

<시온 다락방 + 마가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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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 이분들의 신앙고백입니다. 처음부터 믿으신 분은 한분도 없습니다.

누구도 이분들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나님빼고...

<믿음 다락방>- 방장님 부부의 닭살은

매년 보아도 흥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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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장면의 대사는, '나 잡아 봐~~라~~!' 였습니다.
성극에서마저 부부 금실을 자랑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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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승현 집사님은? ^^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은혜진리연합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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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이었습니다.
손민성도님의 분장과 소품 대단하지요?
곰방대까지 준비하셨어요.
대단합니다.

<소망다락방>- 작년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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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승팀답게 대단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배경까지 너무 잘 설명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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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우집사님의 유머도 재밌었습니다.
'가끔 남의 이빨도 고쳐줍니다.'
- 연극과 현실이 교차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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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다 동원하셨구요.
홍교수님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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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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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잘 어울리는 사회자 아닙니까? 미미자매는 한복까지 준비를 해왔네요.
얼굴 좀 보세요. 출연한 분장 흔적이 보이죠?

<중고등부> - 우승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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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이 친구들이 영어로 연극을 했습니다.
보는 어른들이 참 힘들었습니다. 영어실력 부족으로요.
이 친구들이 한국말을 시작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완벽한 한국어와 암기로 교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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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내용도 너무 성경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오병이어 터키인 한스가 보이네요.
성혜는 터키가 아니라 닭이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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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본 손현애 자매도 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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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이는 너무 이쁜 터키로,
그리고, 케일라는 너무 복부인같았어요. 연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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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대조.
돈많은 복부인과
가난한 집사님...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제니의 한국말과 암기력은 대단했습니다.


<청년부>
아깝지만, 정말 대단하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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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의 아들로 분장한
동욱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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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이 가운을 입고 있어요.
청소기를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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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죠. 스타. 송미령자매의 안내양연기 정말 대단합니다.
전교인을 다 뒤집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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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자매의 오버연기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목소리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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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재밌게 보는 교인들,
진전도사님과 유하나 지휘자가 성우로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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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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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가 받아갔습니다.
작품도 뛰어났지만,
이 친구들이 한국말로 준비하고, 암기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상금 100불이 돌아갔습니다.
겨울 스키트립때 사용하세요.
수고했어요.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