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장로교회는 다락방이라는 소 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각 다락방 마다 방원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생수다락방은 20대 후반 30대초의 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더욱이 교회에서 교회 허리가 되는 축구로 말씀 드리면 미드필더의 역할을 하고 있는 다락방입니다.

생수 다락방의 특징으로는 다락방에서 성경공부와 친교를 나누면서 각자의 직장과 학교에서 부족했던 정보를 나누며 각자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믿음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다락방장님으로 이정규 집사님이 수고를 해주시며 방장님으로 인도하실 때 중점을 두시는 부분은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친구처럼 가족처럼 서로 의지하여 믿음생활을 하는데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다락방이 되자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기존 청년 부 중심과 40대 후반의 성도님들이 교회의 중심이셨다면 이제는 생수 다락방이 교회의 주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더 많은 활약 기대하면 더욱 발전하는 생수다락방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글, 사진 : 미디어팀 강석원 기자>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