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9. 26. 금요 기도회>


이순복 집사님께서 대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현규 형제님이 돌아왔네요!
뭔가 변한 것 같죠? ^^












이번 주에 생일 맞은 분들이 많네요.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 주인공, 진성이와 용준 형제님의 표정이 너무 진지하네요. ^^



나경자 집사님께서 애찬 기도를 해 주셨어요.



오늘 애찬은 "오뎅탕+수제비"였습니다.
시온 다락방에서 준비해 주셨구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빠와 함께!
곧 언니가 될 우리 형은이, 참 많이 컸죠?
형은이의 시원한 웃음은 언제나 좋습니다.



식사 후 간단한 운동은 필수.
혜원이가 농구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네요.



왜 이리 심각한가요?
아... 오늘 생일 파티의 주인공 진성이가 무언가에 대해 친구들의 의견을 가만히 듣고 있네요.
내용인즉,

"촛불을 어떻게 끌까?"



이렇게!!!
아동부 맏형답게 박력있게 촛불을 끄기로 했습니다!



오빠 생일 덕에, 주아 신났고,



형 생일 덕에 윤호 신났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소중한 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