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진리 다락방이 Tamalpais Park에서 그리고 Muir Woods에서 대 자연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그 오묘하고, 신비로운 창조의 진리를 발 자욱 마다, 눈 자욱 마다,  스치는 오감의 느낌 마다, 지나가는 그림자 마다, 우리 마음에 담아 하늘을 우러러  찬양 하며 그 아름다움을 만끽 했읍니다.
 
모든것이 새롭습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즐겁습니다. 행복 합니다.

목사님께서 밖으로 나가라고 하신 그 이유를 이제서야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이 시간 보는 것 마다, 만지는 것 마다, 스치는 것 마다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들이 저 마다의 운율로 노래하고 합창며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 우리의 가슴 깊숙히 스며 들어 자신들의 마음을 녹여  흥을 거림이 생명 주신 하나님을 찬송 하고 있군요.

참으로 감사 합니다

우리가 하나가 아니라 함께라는 것
우리가 한 마음으로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것
우리가 함께 손을 잡고 웃으며 즐거워 한다는 것
우리가 함께 서로를 바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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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_image002.jpg도착서부터 깨서말을 꿰기 위해 바쁘고 분주 합니다
폼 잡고 바라보시는 얼굴들이 참 사랑 그 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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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서로의 마음을 아이스케키에 담아 나누어 봅니다.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아주 아주  죽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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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베이 지역을 둘러 볼수 있는 전망대 입니다. 네개의 카운티를 한눈에 조망 할수 있는 곳이군요. 25년을 베이에 살았는데 이곳을 몰았다니.................
우리 은혜의 가족들 꼭 들려 보세요 -ㅇ

아마 천국 오신 느낌을 만끽 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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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락에 붙어 있는 꼬불 꼬불 비탈길, 잠깐 한숨을 돌리며 막간의 정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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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집사 님 썬 글라스 참 잘 어울입니다. 모두 천사의 미소를 머금고 찰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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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즐거움에 어린아이 같군요
좋아요 좋아

그냥 내 마음대로 놔 둬봐요.
그러면 그냥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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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속에 비밀을 캐 오시는 홍집사님, 메고 계시는 가방이 궁금 합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30배 60 배 아니 100배의 열매를 위한 씨앗 이리라 믿읍니다.


- 사진 과 글  모두 안창호방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