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항상 노숙인봉사의 당번은 생수다락방입니다.


오늘은 슈퍼볼데이죠. 이렇게 귀한 날 헌신해주신 생수다락방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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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산한 날은 처음입니다. 사람이 길에 보이지 않네요. 그렇게 사람이 많은 길이었는데...

역시 슈퍼볼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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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터미널이죠.

날씨가 좀 흐립니다. 아침에는 비도 좀 내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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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을 좀 줄였습니다. 2통만 준비했죠. 이런 날은 노숙인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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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은 먹을 것을 정성스레 배식하고 있고...

아이들은 선물백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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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서... 선물받아갈 맛이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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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음식 다 나눠드리고... 얼른 집으로 가서 슈퍼볼 봐야지...

감사합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