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수감사주일은 11월 24일이었습니다.


참된 감사를 하나님께 돌리기 위해서, 감사의 예물과 감사과일과 감사사행시를 지어오셨습니다.


교인들이 직접 투표도 해주셨습니다.


누가 1등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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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사행시입니다. 역시, 교과서같은 바른 마음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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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포인트가 있는 사모님의 4행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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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모님... 김다애사모님의 작품입니다. 완벽한 신앙고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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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진실성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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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바치는 사행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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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기작품입니다. 짧지만 포인트가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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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을 작자미상이라고 하지요. 

아주, 현실비평이 강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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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집사님의 작품도 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네요. 

식욕을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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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출품작입니다. 4학년 김진수어린이의 작품입니다.

배고픔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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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숙장로님은 연륜이 뭍어있는 작품을 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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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편의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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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작품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못 알아볼 뿐이죠...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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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부의 수고를 시로 표현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등은 누구일까요? 이게 최종판이 아닙니다. 이후에도 붙은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번 주일에 발표됩니다.


감사합니다.


선교소식 / 동티모르 김진수, 유현복 선교사님 최재영 2022.05.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