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Fix Your Thoughts on Jesus (1/5/2014) Korean English Script ppt Inclu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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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4-01-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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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기도 집중
김집사님이 고민거리가 있어서 교회에 기도하러 갔습니다. 교회에 가보니, 이집사님이 와서 먼저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이집사님은 가난해서, “하나님 아버지 백불이 필요합니다. 백불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기도를 듣고 있던 김집사님이 이집사님에게 100불을 줬습니다. 그러자 이집사님은 “할렐루야!”를 외치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김집사님은 의자에 앉아서 조용히 손을 모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제 기도에만 집중해주십시오.”

*뭐든지 집중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문제가 없으십니다. 집중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우리들입니다. 주님께 집중하며 살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2 예수님을 붙잡으라.

*올해 생명의 삶은 히브리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는 누가 썼는지, 누가 받는 지도 모르는 편지입니다. 보통 편지의 시작은, 누가 누구에게 보낸다는 말이 나오지만, 히브리서는 그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서 할 말을 하기 시작하죠.

*참 어렵습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저녁마다 모여서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막내부터 시작해서, QT한 내용을 같이 나누고, 적용할 부분을 찾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기도하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아이들이 대학가기 전에, 혼자서도 믿음생활할 수 있게 가르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요즘 너무 어렵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우리같은 보통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글이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 추측들이 있지만, 로마에 있었던 유대교인들 중에 기독교인이 된 사람들을 향해서 썼던 편지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유대교, 즉 구약성경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알아들을 수 없는 얘기들이라는 것이죠.

*그러면 당시 유대교 크리스찬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AD 64년경 로마 황제는 네로였습니다. 네로는 기독교를 공식적으로 박해한 첫 황제로 유명하죠. 그는 로마에 사는 기독교인들을 박해했고, 자기가 로마시내에 불을 지르고, 기독교인들이 불을 질렀다고 거짓 소문을 퍼트렸던 사람입니다. 이때 순교한 사람들이 베드로와 바울입니다. 네로황제는 기독교인들을 잡아서, 십자가에 매달고 불을 질러 버렸습니다.
네로의 정원에는 기독교인들로 불을 비춘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독재자들은 이렇게 비슷한 지 모르겠습니다. 북한도 이렇게 잔인하죠?
당시 로마시민들은 이렇게 죽어가는 기독교인들을 욕하기 보다는, 이렇게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 네로를 욕했다고 합니다. 아는 사람은 알았던거죠. 네로가 누명을 씌우고 무고한 사람을 죽인다는 사실을 말이죠.

*김은국의 순교자(The Martyred)
1964년 영문소설로 발표되었습니다. 한국사람으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 후보까지 오른 작품입니다.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되고, 도주하던 인민군들은 개성주변의 한 교회에서 개신교목사 14명을 생포합니다. 그리고 고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를 부인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유엔군이 개성까지 올라왔을 때, 14명 중 12명은 사형을 당하고, 2명만 살아 남습니다. 한목사와 신목사. 한목사는 정신병자가 되었고, 신목사는 제 정신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신목사를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12명의 목사는 자랑스럽게 순교를 했고, 당신은 비굴하게 예수님을 져버리고 이렇게 살아 남았단 말이요? 당신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죽기까지 믿으라고 가르치지 않았소?
신목사는 교인들에게 무릎을 꿇고 죽음이 무서워서 어쩔 수가 없었으니, 나의 비겁함을 용서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교인들은 신목사를 목사로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저런 목사에게 성경을 배웠다니... 정말 부끄럽구나. 사람들은 신목사를 저주했습니다. 교인들은 순교한 12명의 목사님들을 기념하며, 다시 교회에 모여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2명의 목사님들을 처형한 인민군 장교가 생포됩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한목사는 정신이상이 되어서 죽이지 않았고, 12명의 목사들은 예수님을 배신하고,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다가 총에 맞아 죽었고, 유일하게 신목사만 순교할 각오로 끝까지 버텼다는 것입니다.
신목사님은 왜 거짓말을 했을까요? 12명의 목사가 모두 예수님을 배신한 것을 교인들이 알게 되면, 얼마나 실망할까요? 그 사람들이 신앙생활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내가 배교자로 낙인찍히는 것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낫습니다.
- 목사도 박해 중에 신앙지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게 바로 히브리서의 상황입니다.
유대교는 로마정부에 반대하기도 했지만, 때로는 협조적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사도행전에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항상 황제숭배를 거부했습니다. 우상숭배에 대해서 기독교인들 만큼 목숨걸고 반대한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엄청난 박해를 받았고, 그 중 유대교를 믿다가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유대교로 돌아가자.
차라리 다시 유대교를 가는 것이 좋지 않겠나? 똑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우리가 이렇게 박해받고, 순교할 이유가 있겠나? 예수님을 잊고,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는 것이 좋지 않겠나?
유대교는 제사장도 있고, 더 형식이 갖춰져 있지 않나? 그러나 교회에는 맨 가난한 과부, 거지, 이런 사람들만 모이고 있지 않나?

*그래서 히브리서를 썼습니다.
예수님때문에 괴롭고 힘들어도, 절대로 예수님을 떠나지 말라고, 예전 생활을 그리워하지 말라고. 예수님은 유대교의 완성이고, 정답이라고...

*옛 생활을 그리워하지 마세요.
삶이 어려워도 예수님을 떠나지 마세요. 항상 예수님 붙잡고 사세요. 괴로움 중에 붙잡아야 할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신앙생활 어려워도 예수님을 항상 붙잡고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유머 - 대머리 아저씨.
머리카락이 딱 3개인 우락부락한 아저씨가 이발소에 갔습니다.
아저씨: 머리 좀 따주쇼!
이발사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너무 무섭게 생긴 아저씨라서 어쩔 수 없이, 3가닥을 정성껏 땄습니다. 그런데 머리카락에 너무 힘이 없어서 그만, 한개가 뽑히고 말았습니다.
아저씨: 그럼 가리마나 타주쇼!
이발사는 덜덜 떨며, 가리마를 타는 순간, 나머지 한 개가 또 뽑혔습니다.
아저씨: 젤이라도 발라서 바짝 세워주쇼!
혼신의 힘을 다해서 머리카락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 놈도 힘없이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서워서 덜덜 떠는 이발사에게 이 흉직한 아저씨가 뭐라고 했을까요?
아저씨: 그냥 광이나 내주쇼.
-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셨습니까?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이렇게 다릅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느냐가 얼마나 중요한 지 모릅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운 박해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답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히3:1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거룩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요,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아멘.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 답입니다.
모든 것에 답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질문과 문제의 답이 바로 이것입니다.

*슬픈 일이 있을 때는...
예수님을 생각하십시오.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해보십시오. 최소한 우리는 죄는 짓고 살지 않습니까? 아무리 억울한 일이라고 해도, 우리가 죄없습니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그때 그 잘못을 저질러서, 지금 내가 이렇게 되었나?
그러나 예수님을 생각해보십시오. 무슨 죄가 있으십니까? 우리는 인간이라서 세상 살면서 이런 저런 사고 속에 산다지만, 그 분은 하나님이시면서 뭐하러 사람들이 사는 이 판에 들어오셨습니까?
태어나긴 마굿간에서 태어나시고, 죽도록 고생만 하시다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분이십니다. 이보다 더 억울한 삶이 어디에 있습니까?
억울하신 분들은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위로가 몰려옵니다. 감정이입이 됩니다. 주님은 나보다 더 큰 고통도 당하셨어.

*괴로움 중에, 억울함 중에.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우리에게 위로가 몰려 옵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어날 힘이 생깁니다.

*기쁜 일이 있을 때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내가 잘해서 된 일이 아닌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으면, 이게 이렇게 될 수가 없는 일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 나의 잘남과 나의 교만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생각하게 하기 위해서 고통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하루에 예수님 생각을 몇 번이나 하고 사십니까? 저도 역시 부끄럽습니다. 목사인 저도 하루에 예수님 생각을 몇 번 하나?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워요. 교회생각, 성경생각, 교인생각은 많이 하는데, 예수님 생각은 많지 않아요.

*크리스찬은 예수님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이나 예수님을 생각하고 사십니까?

*어느 청년의 일화
어느 청년이 왕에게 가서 불평을 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럽고 시끄럽다고.
그러자 왕이 청년에게 명령했습니다.
“내가 너에게 물잔을 하나 주겠다. 그 잔에는 물이 가득있다. 다시 나가서, 이 물잔을 들고 성을 한바퀴 돌아라. 만약 물을 한방울이라도 흘리면, 너의 목을 베겠다. 실시!”
이 청년은 괜히 불평했다고 후회하며, 왕의 물잔을 들고, 성을 간신히 한바퀴 돌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물은 한방울도 흘리지 않았습니다.
왕이 다시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성을 한바퀴 돌면서 무엇을 보았느냐? 무엇을 들었느냐?”
청년이 이야기했습니다.
“왕이 주신 물잔의 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물잔 생각만 하느라고, 아무 것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러자 왕이 손뼉을 치며 말했습니다.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이 그것이다. 불평하지 말고, 네 할 일에 집중해라. 세상의 더러운 소리들이 들리지 않을 것이다.”
청년은 큰 깨달음을 얻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네로라는 강력한 박해자 앞에서 고통받는 유대인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우리가 믿는 분인,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게 답입니다. 하루에 몇 번이나 예수님을 생각하며 사십니까?

*예수님 생각하는 버릇을 가지세요.
유기성목사님이신데, 영성일기를 쓰시는 분이십니다. 매일 일기를 씁니다. 그런데 예수님만 생각하려고 애썼대요. 일기가 변하더랍니다. 처음에는 내가 내가... 시작하던 일기가,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로 바뀌더랍니다.

*교회다녀도 나는 변한 것이 없다는 분들 계시죠?
왜 그럴까요? 교회와서 설교듣고 말씀읽는 데, 왜 난 안 바뀔까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의 생활 속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예수님을 우리 삶에서 갈라 놔 버려서 그렇습니다.

*하루에 몇 번 예수님을 생각하십니까?
지나가는 말로라도, “주여”라고 몇 번이나 주님의 이름을 입에 담으십니까?

*종업원이 승진을 하려면 무슨 생각해야 할까요? 주인생각해야 합니다. 주인이 뭘 원하나?주인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면, 그 종업원은 분명히 성공합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좋은 성적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생님생각을 해야 좋은 성적 받을 수가 있습니다. 선생님생각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살면, 절대로 좋은 성적받을 수가 없습니다.
신앙생활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도 예수님 생각을 안 하면서, 내 삶이 바뀌기를 바라십니까? 그게 가능한 일일까요?
하루에 예수님생각을 골프생각만큼 해보세요. 예수님생각을 애들 교육만큼 생각해보세요. 내가 안 바뀌나?

*잠잘 때, 마지막으로 무엇을 보고 주무십니까?
요즘은 공통적으로 스마트폰일 걸요. 전화기 보다가 주무시는 분들 계시죠? 회개하세요. 불면증만 생깁니다. 어두운데서 밝은 것봐서 눈만 나빠집니다.
가장 나쁜 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마지막으로 본 것이, 여러분의 잠을 지배합니다. 김정은 뉴스 보고 자면, 밤새 뚱땡이에게 쫓기는 꿈 꿉니다. 드라마보고 자면, 밤새 드라마 속의 불륜 주인공이 되요. 가정을 지켜야죠.
말씀보세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주님께서 내 잠을 통해서 말씀해주세요. 주님! 내일 아침에 주님 생각하면서 일어나게 해주세요.

*올해 도전해보십시오.
잠자기 전에 예수님을 생각한다. 일어나서 예수님을 생각한다.

*고통스러운 박해를 이길 수 있었던 유일한 답은...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 우리들의 삶이 바뀝니다. 분명히 바뀝니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Fix Your Thoughts on Jesus (1/5/2014)
Hebrews 3:1

Do you concentrate on Jesus when you live? How can we concentrate on Jesus as we live?
I hope we can fix our thoughts on Jesus.

1/2 Hold Tightly on Jesus.
This month’s QT starts off in Hebrew. Nobody knows who sent the letter or who received it. It is quite hard to understand.
Epistle to the Hebrews, or “Letter to the Hebrews” is the traditional name of a text that the Greek manuscripts of the New Testament simply called “To the Hebrews” By the end of the first century there was confusion over the author’s identity. Traditional scholars who have argued the letter's audience was Jewish Christians, as early as the end of the 2nd century (hence its title, "The Epistle to the Hebrews")
Those to whom the author of Hebrews is writing seem to have begun to doubt whether Jesus could really be the Messiah for whom they were waiting, because the Messiah was prophesied in the Old Testament to come as a militant king and destroy the enemies of his people. Jesus, however, came as a mere man who suffered and even died under crucifixion.
And although he was seen resurrected, he still left the earth and his people, who now face persecution rather than victory. The books of Hebrews solves this problem by arguing that the Old Testament also foretold that the Messiah would be a priest (although of a different sort that the traditional Levitical priests) and Jesus came to fulfill this role. His role of a king is yet to come, and so those who follow him should be patient and not be surprised that they suffer for now. The Letter to the Hebrews was written for a second generation of Christians sometime between the persecution of Nero in 64 AD and the persecution of Domitian about 85 AD.
The persecution under Nero began following the burning of Rome on 19 July 64 AD. The fire had consumed the larger portion of the city and left thousands of people homeless. Rumors began to spread quickly that Nero had intentionally set Rome on fire. In an attempt to direct hostilities away from himself Nero indicated the Christians were to blame and unleashed his own peculiar rage against them in a tidal wave of persecution which resulted in the death of many believers in and around Rome. Hebrews were written to comfort Roman Jewish Christians who were in Nero’s persecution.
The Martyred by Richard E. Kim
Fourteen North Korean priests are rounded up by the communists just before North Korea invades the South in June 1950. Twelve of the priests are shot, and two mysteriously survive. The massacre is uncovered by the South Korean military when they capture Pyongyang in October the same year. Of the two survivors, one has gone insane from his experiences and the other, Pastor Shin, is staying enigmatically tight-lipped. It falls to military intelligence to find out what happened. For the South, commemorating the deaths of the twelve murdered priests as martyrs would have great propaganda benefits, rallying the people against communism and giving strength to the Christians of North Korea. But what if the twelve priests were not in fact martyrs but renounced their faith in their last minutes? Should people be told that? Is the Truth something that should be told at all costs, or only if it isn’t harmful? Following the execution of the last communist witness to the atrocity, only Pastor Shin knows the truth of what actually happened, and he is at first prepared to keep silent, at great personal cost, in order to prevent the truth being known, or in order to prevent a falsehood from being corrected.
Even if your life is hard, do not let go of Jesus Christ. When we are in hard times, the person we should hold on is Jesus.
I hope you can hold tightly onto Jesus Christ.

2/2 Fix Your Thoughts on Jesus Christ.
Roman Jewish Christians suffered from Nero’s severe persecution. How could the author of the Hebrews comfort them? The answer is very clear.
Hebrews 3:1 Therefore, holy brothers, who share in the heavenly calling, fix your thoughts on Jesus, the apostle and high priest whom we confess. Amen.
The answer is fixing your thoughts on Jesus. Very simple, but it is very hard. When you are in trouble, fix your thoughts on Jesus. Is there anyone who died innocently as much as Jesus? Jesus was born in a stable, worked very hard, and was crucified on the cross without any sins. When you think of Jesus, our thoughts will be healed.
When you are happy, fix your thoughts on Jesus. You will know that the happiness was all possible by God’s grace, not by your ability. How many times do you think about Jesus every day? I think about our church, church members, and the sermons, but I do not think about Jesus as much. Christians are people that think about Jesus every day.
A young man went up to the king and complained saying that the world was too noisy. The king gave him a cup full of water and told him to circle the castle once. If he spilled even one drop, he would be killed. This young man regretted what he said, did what the king told him to do, and returned to the king. The king asked him what he heard when he was going around the castle. The young man said nothing because he was concentrating on not spilling the water. Then the king told him not to complain and concentrate on his work.
How come you don’t change after coming to church for many years? We are not thinking about Jesus deeply enough to change our lives. How many times do you call for Jesus’ name in your life? To get a promotion, an employee has to think about the boss’ thoughts. To get a good score, a student needs to think about the teacher’s mind. To be a good Christian, you have to think deeply about Jesus every day. Without this effort, you cannot be changed.
What do you see before you sleep? People tend to look at their smartphone before they sleep. You might get insomnia and poor vision. The worse thing is that the last thing you do before bed will dominate your dreams. When you watch a drama before bed, you will dream all night abou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