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26주보와 광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1-26 22:18
조회
3229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받은 은혜를 감사할 수 있는 사람, 성숙을 나타내는 일입니다. 더욱이 믿음의 사람은 범사에 감사합니다. 신앙의 열정을 실천하기 위하여 찾아온 퓨리탄들에게 북미의 땅은 가뭄과 추위와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믿음의 사람들이었기에 옥수수 몇 알을 갖고 신앙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여 오늘의 풍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더욱 감사할 이유가 있답니다. 범사에 감사하십시다.



1. 저희 교회를 방문하신 진은경, 김선은양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금주부터 대림절이 시작됩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하면서 주신 시간과 기회를활용하여 주님을 맞으실 준비를 새롭게 하는 때가 되도록 수고하십시다.

3.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 주신 이규형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4.오늘 새 교우 환영회가 오후에 있습니다. 참가하실 분은 인도하신 분과 알파 다락방, 정책 위원, 새 교우 담당 위원 그리고 교역자들입니다.



5.금주부터는 새로이 구성된 다락방으로 모이겠습니다. 장소가 협소함을 이해 바랍니다. 조만간 해결될 장소를 기대하여 주십시오. 금년 다락방모임은 12월 둘째주까지 모이고, 내년 1월 두 번째부터 새로이 시작하겠습니다.



6. 임직자 교육이 친교 시간 이후에 이규형 목사님과 함께 목양실에서 있습니다.



7. 각 선교회에서는 2006년 신 임원을 선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 2005년 후반기 독후감 발표회를 12월 셋째 주에 갖습니다. 읽으실 책은 “목적이 이끄는 삶”입니다.



9. 12월 셋째 주에 예, 결산을 위한 공동회의를 하겠습니다.



10. 내년 친교 시간 애찬을 나눌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의 경조사를 교회와 함께 2회 정도 나누어주시면 기쁨이 풍성한 애찬이 될 것입니다.



11. 피아니스트를 찾고 있습니다.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 금년 성극 대회에서는 열린 다락방이 우승을 하였고, 나머지 다락방은 모두 준우승하였습니다. 신선하고 수준 급의 내용으로 연기하신 많은 다락방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의 추수 감사절을 풍성하게 참여하신 모든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