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6/7)
관리자
2026-06-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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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녀집사님께서 헌화를 해주셨습니다.

도연이가 장국화전도사님 품에서 잘 자네요. 얼른 커서 아동부에 가길 바랍니다.


한편 용하는 아동부실에서 곰에 눌려서 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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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6/7)

윤옥녀집사님께서 헌화를 해주셨습니다.

도연이가 장국화전도사님 품에서 잘 자네요. 얼른 커서 아동부에 가길 바랍니다.


한편 용하는 아동부실에서 곰에 눌려서 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