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형제와 신경자매의 결혼축하(8/3)
관리자
2025-08-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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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아침부터 바빴습니다.

제프리형제와 신경자매 몰래 식당을 장식했습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장식을 했습니다.


여선교회에서 케익도 준비했구요.

코니집사님이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갑자기 제이슨형제가 웨딩마치를 연주했고, 제프리형제와 신경자매가 행진을 했습니다.

지난 2월 달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했고, 교회에서는 오늘 축복을 했습니다.

저 옆에 다음 결혼하실 커플이 계시네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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