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장로교회 sfgrace.net

작년 이맘때 한국으로 귀국 하신 미디어 신동 김세규 집사님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딸을 보았습니다.

 

한국시간 2011년 1월 8일 새벽 3:38분.


윤호 동생 지오가 세상에 태어 났습니다.


지오와 승현집사님 모두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

 

166875_1645336847731_1066190471_31513983_6655411_n.jpg

 

이름은 김세규,오승현집사님의 합동 작품이라 합니다.

 

 

 2011년에는 새생명의 기쁨을 여기저기서 느낄수 있을 듯합니다.

 

지오와 함께 김세규 집사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 드립니다. 

 

 

* 본 이미지와 내용은 김세규 집사님 Facebook에서 발췌 했음을 밝힘니다.

주소: 30 Norwich St. San Francisco, CA 94110 전화: 415-680-0542, 한국전화 070-7526-0542, 카카오톡 kdw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