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신지요? 주안에서 늘 평강하시기를 그리고 기도하시는 제목마다 주님의 선하심이 가득하시길 중보드립니다.

지금 저희를 건져주시려고 내미신 주님의 손을 믿음으로 봅니다.

3월7일부터 4주간 진행될 교사대학 강사훈련(IOT 1 & 2)에 대한 무게가 (다른 여느 때보다) 무겁게 느껴집니다.

 

주여~ 통역과 강의 또 진행상황을 돌아볼 저와 제 아내의 손을 붙잡아주시고, 또 사역자들과 훈련생들의 손도 굳게 잡아주소서.

특별히 코로나 19(오미크론변이)가 훈련장소 내에 얼씬 거리지 못하게 막아주소서.

이 과정을 가르칠 강사들이 ZOOM으로 그들의 나라(한국, 미국, 필리핀, 홍콩 등)에서 가르칠 때,

통역자인 제가 한국어와 영어를 잘 알아듣고 동티모르어로 잘 통역하게 하시고, 본 뜻을 잘 전달하게 하소서.

특별히 주님께 요청합니다. ㅎㅎ 주님~ 제가 좀 야행성이잖아요? 밤늦은 시간은 잘 버티지만 아침 시간에는 많이 힘들거든요.

주님! 그런데 이 훈련은 오전8시부터 시작이에요. ZOOM은 7시30분부터 열어 둘 것이고요. 제 컨디션이 아침부터 좋아 팔팔~ 했으면 좋겠어요.

주여~ 주님의 손을 보고 있으니, 제게 더 뻗어내려 주세요. ㅎㅎ 4주 이후 살아남아(?) 주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추가요청기도

1) 김진수선교사에게 가끔씩(1주 1회 정도) 나타나는 증상, 호흡할 때 깊이 들이마시지 않으면 힘이 든 상황을 통치하소서.

2) IOT 1 & 2 기간 동안 전체상황을 돌아볼 유현복선교사에게도 강건함을 주소서.

3) ZOOM의 좋은 연결을 위해 인터넷 상황에 주님의 은혜를 덧입혀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동티모르에서 김진수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