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절 4번째 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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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상에 예쁜 꽃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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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회장이신 이창숙집사님과 부회장이시 진경원집사님께서 대강절 촛불 점화를 해주셨습니다.

이제 다음 주일에는 5개의 초에 모두 불이 켜집니다.